◆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7주차@MBC게임 ▶KT 0-1 MBC게임 1세트 KT 5 8 MBC게임KT X O X X O O X X X X O O XMBC게임 O X O O X X O O O O X X OMBC게임 히어로가 심영훈의 저격과 돌격수 김윤환의 활약에 힘입어 KT를 8대5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MBC게임은 남은 두 세트 중 한 세트만 따내면 결승 직행을 확정한다.MBC게임은 1라운드를 심영훈의 2킬과 박재현, 김윤환이 힘을 보태 기분 좋게 출발했다. MBC게임은 김윤환이 앞에서 활약하고 심영훈이 뒤에서 지원사격을 하며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채 마쳤다.MBC게임은 수비 포지션으로 전환한 후반 들어서도 김윤환과 심영훈의 활약이 이어져 연승을 거뒀다. MBC게임은 8
2010-01-15
MBC게임, SKT, KT PS 진출 확정…하이트가 가장 유력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눈앞에 뒀다.하이트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경기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스트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4위에 랭크됐다.이날 승리는 하이트에게 포스트 시즌 진출에 한 발 다가서는 전기를 마련했다.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SK텔레콤 T1, KT 롤스터가 진출권 네 장 가운데 세 장을 차지한 시점에서 하이트는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4위에 랭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가시권에 뒀다. 하이트는 16일 최하위이
[[img1 ]]'지피지기면 백전백승'한국e스포츠협회 '던전앤파이터' 부문 1호 프로게이머, '카마엘세라프'라는 아이디로 이름을 떨친 장웅 선수에게 결투장에서 고수가 되는 법을 묻자 위와 같이 답이 돌아왔다. 장 선수는 "자기와 상대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결장 승리비결 첫 요소로, 기술에 대한 판정범위와 쿨타임을 알아야만 적절한 공격거리와 타이밍을 찾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단순히 결투장에 들어가 게임을 즐겨도 어느 선까지 실력을 쌓을 수 있으나,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기본으로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절대 고수가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고수들의 경기를 보노라면 '괜히 쓸데없어 보이는 움직임도 사실은 상대의 스
◆KeSPA 드림리그 09-10 1R 8주차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09-10 1R 8주차 다승 순위
◆KeSPA 드림리그 09-10 1R 8주차▶이스트로 1대3 웅진1세트 김성대(저) 승 박대만(프) 2세트 김도우(테) 승 노준규(테) 3세트 신재욱(프) 승 김민철(저) 4세트 이진수(저) 승 김우영(테) ▶화승 3대0 하이트1세트 하늘(프) 승 조재걸(프) 2세트 백승혁(테) 승 신성은(테) 3세트 박준오(저) 승 이호준(테) ▶하이트 2대3 웅진1세트 김봉준(프) 승 박대만(프) 2세트 이호준(테) 승 노준규(테) 3세트 신성은(테) 승 김민철(저) 4세트 조재걸(프) 승 안정한(저) 5세트 최홍희(프) 승 김민철(저)▶화승 2대3 이스트로1세트 임원기(프) 승 홍명철 (프) 2세트 백승혁(테) 승 최지성 (테) 3세트 강동현(저) 승 신재욱 (프) 4세트 박준오(
MBC게임(대표 장근복)이 주관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후원하는 '네이트 MSL 결승전'이 오는 1월23일 오후 5시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MBC 본사 D공개홀과 가상(Virtual)스튜디오를 연결해 새로운 형태로 진행된다. 가상(Virtual)스튜디오는 MBC 본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장소로, 2000년부터 세 차례의 총선과 두 차례의 대선을 치른 경험을 갖고 있다. 이곳은 일기예보 혹은 게임방송의 중계석 화면과 같은 2D형태의 크로마키 방송제작 기법에서 벗어나, 3D 입체 형태의 크로마키를 활용한 방송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경기전 인터뷰와 시상식을 진행하고 경기중 팬클럽과 함께 응원할 공간인 여의도 MBC D공개홀은 8년 전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입니다.데일리e스포츠는 IT 산업 전문지 디지털타임스와 제휴를 맺고 e스포츠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2010년 1월15일자 톱 기사는 역시 KT 이영호와 CJ 진영화의 스타리그 결승전 대결이네요. 최근 MSL 결승전에도 진출한 이영호의 무서운 기세를 진영화가 과연 꺾을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EVER 스타리그 결승전은 17일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 5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초대가수로 카라가 온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을 것 같네요. 또 프로리그에서 STX가 팀내 최다 연승 기록인 9연승을 달성했다는 소식도 실렸습니다. STX은 8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KT를 바짝 추격하고
2009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Sora's 4cut!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2009년 데일리e스포츠를 가장 뜨겁게 달군 Sora's 4cut은 스타걸 서연지 화보 입니다. [[15597|[Sora's 4cut]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서연지]]Sora's 4cut을 총결산 하면서 1위가 스타걸 서연지의 화보였던 것을 확인한 뒤 역시 e스포츠 팬들은 남자가 압도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2위 역시 최은애가 포함된 사진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e스포츠에서 활동하는 여자들이 가지는 파워는 상당하다는 사실도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예쁜
2009년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Sora's 4cut!데일리e스포츠는 2009년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Sora's 4cut의 조회수 톱10을 선정해 뒷이야기들과 미공개컷을 함께 공개합니다.2위는 e스포츠계 닮은꼴 남여 진영수와 스타걸 최은애의 투샷입니다. [[15992|[Sora's 4cut] e스포츠계 공식 남매, 진영수-최은애]]사실 두 사람과 인터뷰는 제가 그동안 진행했던 인터뷰 중 가장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두 사람 모두 원래부터 말이 없기로 유명한데다 이성이라는 제약이 왠지 모를 어색함을 낳았던 것이죠.또한 진영수가 워낙 팬이 많은 선수였기 때문에 최은애는 절친노트를 제안했을 때 약간의 망설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진영수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우선 많은 분들께서 ‘남자끼리 살다 보면’의 주인공을 궁금해 하셨는데 일찍 공개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공개가 늦어졌던 이유는 인터뷰 영상 소리가 나지 않는 오류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재촉하는 댓글을 쓰셨고 저 또한 그 글들을 보면서 무척 조바심이 났습니다. 겨우 영상을 복구한 뒤에는 저도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죠.아무튼 영상은 공개가 됐고 주인공은 박상우와 신대근임이 밝혀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예상이 빗나갔지만 최근 확 달라진 실력으로 이영호와 정명훈을 제압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박상우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대부분
2010-01-14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무적행진을 이어갔다. 프로리그에서 다승 1위를 질주하고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한 이영호는 네이트 MSL에서도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 우승 문턱에 다다랐다. 양대리그 동시 제패를 노리는 이영호는 "이윤열과 마재윤 등 위대한 선수들에 이어 양대 결승에 진출해 기분 좋다"며 "결승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첫 MSL 결승 진출이다. A 너무 오랜 기간이 걸려서 결승에 올라왔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Q 양대리그 결승 진출했다. A 동시에 양대리그 결승에 진출한 선수 중 이윤열 선수와 마재윤 선
4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긴 한상봉.'일단 물 좀 마시고'경기 시작 직전 물을 마시는 이영호.'졌다'이영호의 공격에 난감해하는 한상봉.'결승이다'한상봉에게 3대1로 승리를 거두고 스타리그에 이어 MSL 결승까지 오른 이영호.'누구든 상관없다'결승전의 한 자리는 이영호가 먼저 차지했다.나머지는 이제동 아니면 김구현."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팬들의 응원에 멋진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e스포츠 사상 6번째로 양대 방송사에서 주최하는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이영호는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 한상봉을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선착했다. 이영호는 16일 열리는 화승 이제동과 STX 김구현 경기 승자와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이영호는 이날 경기에서 시종일관 한상봉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호는 오드아이에서 열린 1세트에서 상대의 가디언 시도를 레이스로 제압하고 승리,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이영호는 2세트서 전진 배럭스를 시도했으나 무위에 그치며 저글링 역공에 패했지만 3세트에 전진 배럭스를 다시
◆네이트 MSL 4강▶이영호 3-1 한상봉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한상봉(저, 5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한상봉(저, 11시)3세트 이영호(테, 1시) 승 한상봉(저, 5시)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한상봉(저, 7시)'고맙다 가디언!'KT 롤스터 이영호가 1세트와 동일한 바이오닉-레이스 조합으로 한상봉의 가디언 시도를 무력화하고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양대리그 결승에 동시에 진출해 개인리그 천하평정을 노리게 됐다.이영호는 앞마당을 무난히 가져가며 배럭스에서 바이오닉 부대를 모았다. 이영호는 소수 바이오닉 부대로 11시 지역으로 진출해 저그의 추가 멀티를 저지하려 했으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협공에 병력을 잃었다.이영호는
모든 병력을 잃고 공격을 당하자 한숨을 내쉬는 한상봉.'이대로 가자'첫 세트를 따낸 이영호.'어떻게 하지'1세트를 내주고 생각에 잠긴 한상봉.'또 해볼까'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이영호.이영호의 본진에 저글링을 침투시키며 2세트를 따낸 한상봉.한상봉도 승리 후 화장실을 다녀온 후 다시 자리에 앉았다.'이번에는...'한 세트를 내주고 얼굴이 굳은 이영호.3세트 경기에 몰입한 이영호.'어딜 감히~'3세트를 따내고 한상봉을 바라보는 이영호.'또 졌네'머리를 긁적이는 한상봉.'잠깐만 쉬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네이트 MSL 4강▶이영호 2-1 한상봉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한상봉(저, 5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한상봉(저, 11시)3세트 이영호(테, 1시) 승 한상봉(저, 5시)'전진 배럭스 한번 더!'KT 롤스터 이영호가 2세트에 사용해 실패했던 전진 배럭스 전략을 다시 사용하는 심리전으로 한상봉을 꺾고 2대1 상황을 만들었다.이영호는 6번째 SCV를 중앙으로 보내 배럭스를 전진해서 건설했다. 이영호는 SCV 정찰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머린과 SCV를 보내 벙커링을 시도했다.이영호는 머린과 SCV 컨트롤로 상대 드론을 다수 줄여줬다. 이영호는 벙커를 완성하고 상대에게 추가적인 피해를 입혔다. 이영호는 전진 벙커가 파괴당하고 병력이 모
◆네이트 MSL 4강▶이영호 1-1 한상봉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한상봉(저, 5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한상봉(저, 11시)'4분만에 승리!'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이영호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한상봉은 초반 빌드에서 우위를 점하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상봉은 이영호가 이른 타이밍에 전진 배럭스를 건설해 자칫 멀티를 선택했을 경우 위기에 처할 수 있었지만 오버로드 생산에 이은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택해 초반 병력 싸움에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한상봉은 저글링을 생산해 중앙으로 보낸 뒤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 한상봉은 머린 4기가 지키던 이영
◆네이트 MSL 4강▶이영호 1-0 한상봉 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한상봉(저, 5시)KT 롤스터 이영호가 바이오닉 부대 압박에 이은 레이스 전략으로 한상봉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영호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배럭스를 짓고 바이오닉 부대를 생산했다. 이영호는 머린과 메딕을 모아 중앙으로 진출해 한상봉의 뮤탈리스크와 상대했다.이영호는 소수 머린으로 상대 7시 멀티 드론을 줄여준 뒤 바이오닉 병력을 충원해 대규모 부대로 멀티 공략에 나섰다. 이영호는 상대 뮤탈리스크 공격에 부대를 모두 잃었으나 본진에서 꾸준히 병력을 생산해 공백을 메웠다.이영호는 상대가 빠른 가디언을 준비한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스타
추운 날씨로 언 손을 녹이는 이영호.꼼꼼히 세팅을 하고 있는 이영호.한상봉도 세팅을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한상봉과 이영호 둘 다 부담이 되기는 마찬가지다.굳은 표정으로 입장하는 한상봉과 이영호.한상봉과 이영호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어렵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이영호도 승리를 따내겠다고 말했다.'이제 시작이다'준비를 마치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한상봉.'가볼까'경기가 시작되자 승부사의 눈빛을 보이는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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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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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스크림, 각개격파하듯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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