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웅진 격파! 3위 점프위메이드 폭스가 저그 듀오 이영한과 신노열이 승리하고 박성균이 웅진 저그 한상봉을 꺾으면서 시즌 7승째를 기록하고 3위로 뛰어 올랐다.위메이드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3대1로 제압하고 3위에 랭크됐다.위메이드의 출발은 불안했다. '프로토스 킬러' 김명운이 프로토스 이영호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하면서 13연승을 이어갔기 때문. 이영호는 백병전을 유도했지만 김명운의 능수능란한 대처를 넘어서지 못했다.바통을 이어받은 박성균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시소를 맞췄다. 한상봉을 상대한 박
2009-12-07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1 웅진 1세트 이영호(프, 3시) 승 김명운(저, 9시)2세트 박성균(테, 5시) 승 한상봉(저, 7시)3세트 이영한(저, 1시) 승 이동준(테, 7시)4세트 신노열(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히드라리스크 러시 통했다!'위메이드 신노열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웅진 윤용태를 제압하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위메이드 폭스는 7승5패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신노열은 윤용태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것을 방해하자 11시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윤용태가 캐논을 지은 뒤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자 신노열은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 저글링과 함께 타이밍 러시를 준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2세트를 기다리는 신상호.얼굴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김성기.결국 신상호의 승리!팀원들과 승리한 경기에 대해 이야기 중.1대1 상황에서 맞선 민찬기와 신희승.본진에 드롭을 당하자 난감한 신희승.경기를 지켜보던 박대경 감독. 민찬기의 승리에 박수를 보냈다. 당당히 벤치로 돌아오는 민찬기."역전시켰습니다!"세트 스코어 2대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위메이드 2-1 웅진 1세트 이영호(프, 3시) 승 김명운(저, 9시)2세트 박성균(테, 5시) 승 한상봉(저, 7시)3세트 이영한(저, 1시) 승 이동준(테, 7시)'럴커와 뮤탈의 조화!'위메이드 '태풍' 이영한이 뮤탈리스크의 비호 하에 럴커 드롭을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이영한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이동준과의 경기에서 불리했던 상황을 럴커 드롭으로 극복해냈다.이영한은 이동준의 기세 좋은 진출로 인해 뮤탈리스크 견제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동준이 머린과 메딕을 이끌고 중앙으로 치고 나왔고 12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 ▶공군 2-1 이스트로 1세트 홍진호(저, 9시) 승 김성대(저, 1시)2세트 김성기(테, 9시) 승 신상호(프, 3시)3세트 민찬기(테, 4시) 승 신희승(테, 12시)공군 민찬기가 불리한 상황에서 신희승의 본진 한방 드롭으로 승리를 거두며 역전승을 일궈냈다.민찬기는 초반 투팩토리 전략을 선택했다. 하지만 신희승의 완벽한 수비에 막히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신희승은 이미 앞마당을 일찌감치 돌리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민찬기는 앞마당은 늦게 가져갔지만 추가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자원적으로 조금씩 유리함을 취했다. 상대 레이스가 잠깐 휘둘리기도 했지만 드롭십을 몰래 5기나 모았다
선봉에 선 홍진호와 김성대.상반된 두 팀 벤치의 표정.홍진호가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리!시즌 2승을 따낸 홍진호."승리를 신고합니다!"부러운듯 MVP뱃지를 보는 공군 선수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위메이드 1-1 웅진 1세트 이영호(프, 3시) 승 김명운(저, 9시)2세트 박성균(테, 5시) 승 한상봉(저, 7시)위메이드 '여우' 박성균이 에이스다운 플레이를 펼치면서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박성균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박성균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병력을 모으면서 한상봉을 압박했다. 한상봉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던 박성균은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까지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탱크 3기를 이끌고 진출한 박
새로운 겨울 자켓을 입은 공군."여기 봐~"어릴적 생긴 흉터를 보여주는 민찬기.이스트로의 이지호 전 감독이 응원차 방문했다."두 개야~"주간,월간 MVP를 동시에 수상한 홍진호.이번엔 제대로 폼잡고 한 컷!기분 좋아 보이는 박정석 주장."파이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조모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웅진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운은 6일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통보 받고 고향인 전라남도 해남으로 상을 치르러 다녀왔다. 7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 출전이 예정되어 있던 김명운은 할머니의 발인도 보지 못하고 7일 새벽 숙소로 복귀했고 여섯 시간 정도 준비한 뒤 프로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김명운은 위메이드 프로토스 이영호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면서 압승을 거뒀고 프로토스전 1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김명운은 "할머니가 지병을 앓고 계셔서 위독하신 상태였기에 마음의 준비를 했다"며 "경기 출전으로 인해 발인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 ▶공군 1-1 이스트로 1세트 홍진호(저, 9시) 승 김성대(저, 1시)2세트 김성기(테, 9시) 승 신상호(프, 3시)이스트로 신상호가 전진 건물에 이은 본진 노동 드롭으로 김성기를 꺾고 오랜만에 승리를 기록했다.신상호는 초반 원게이트 건설 이후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돌리며 본진 플레이를 전개했다. 또한 프로브를 상대 본진으로 일찍 보내며 가스 러시를 두 번이나 해내며 테란의 테크트리를 늦추는 데 성공했다.이후 신상호는 중앙 지역에 로보틱스를 건설하며 전진 건물 전략을 시도했다. 또한 드라군을 다수 생산해 김성기의 앞마당을 강하게 압박했다. 김성기는 앞마당으로 들어오는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위메이드 0-1 웅진 1세트 이영호(프, 3시) 승 김명운(저, 9시)"프로토스는 다 무난하다!"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프로토스전 13연승의 대기록을 달성했다.김명운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이영호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연승 수사를 13으로 늘렸다.김명운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확장 기지를 늘렸다. 이영호가 커세어를 여러 기 모으면서 오버로드를 끊어낸 뒤 질럿으로 앞마당을 타격하려 했지만 이미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등 방어 병력을 갖춘 김명운은 손쉽게 막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 ▶공군 1-0 이스트로 1세트 홍진호(저, 9시) 승 김성대(저, 1시)공군 홍진호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신예 저그 김성대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홍진호는 초반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초반 12드론을 생산한 뒤 드론 2기를 뒷마당으로 보내며 미네랄을 타고 넘어가 가스 확장기지에 해처리를 폈다.홍진호의 전략은 주요했다. 김성대는 오버로드를 다른 곳으로 보냈기 때문에 홍진호의 본진을 정찰하지 못했고 앞마당에 해처리가 없자 본진 플레이라고 생각한 것. 홍진호의 뒷마당을 발견한 김성대는 앞마당을 따라가며 격차를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뮤탈리스크로 드론을 잡아내는 등의 성과를
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프로토스전 신기록을 이어갈 채비를 갖췄다.김명운은 지난 29일 공군 에이스 박정석을 제압하면서 박태민이 갖고 있는 프로토스전 공식전 연승 기록을 깼다. 기존 기록은 11연승이었지만 김명운이 연승 숫자를 12로 늘린 것.김명운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연승 숫자 늘리기에 나선다. 상대는 프로토스 이영호.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저그를 만나 4연패를 당하는 등 그다지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어 김명운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김명운은 "프로토스전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자만하지 않겠다. 팀의 연패 탈출이 걸
성균관대학교가 바투 최강 캠퍼스 자리에 올랐다. 성균관대학교는 지난 5일 오후 2시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슈젠배 바투 캠퍼스최강전' 결승전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던 고려대학교를 라운드 스코어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서 성균관대는 ‘바투 최강 캠퍼스’ 자리에 등극하며 우승상금 200만원을 획득했다. 8강부터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고 무패로 올라온 고려대학교는 결승전에서 고배를 마시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준우승을 차지한 고려대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양 대학교의 대결은 성균관대의 탄탄한 조직력과 고려대의 막강한 경기력의 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었다. 애당초 고려대 4명의 선수가 고루 실력이 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특이한 선수 배치가 눈에 띕니다. 두 팀 모두 각각 2명의 저그를 배치하면서 저그에 의한 승부를 유도했습니다. 위메이드의 저그가 센지, 웅진의 저그가 센지 한 번 붙어보자는 구도입니다.일단 저그 싸움에서는 위메이드가 한 수 위로 보입니다. 1세트에 나서는 웅진의 저그는 김명운으로, 프로토스 이영호와 경기를 치릅니다. 김명운은 프로토스전에서 이미 12연승을 내달리면서 박태민이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세운 공식전 연승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이
◆KeSPA 드림리그 1R 3주차▶웅진-MBC게임1세트 임정현 (저) 임성진 (테) 2세트 최문석 (프) 정재우1 (프) 3세트 노준규 (테) 정우서 (저) 4세트 안정한 (저) 김태훈 (저) 5세트 ▶SK텔레콤-위메이드1세트 최호선 (테) 강정우 (테) 2세트 정경두 (프) 김준호 (저) 3세트 이재현 (저) 안기효 (프) 4세트 어윤수 (저) 전태양 (테) 5세트 ▶SK텔레콤-웅진1세트 이승석 (저) 임정현 (저) 2세트 최호선 (테) 노준규 (테) 3세트 어윤수 (저) 최문석 (프) 4세트 정경두 (프) 안정한 (저) 5세트 ▶MBC게임-위메이드1세트 이정훈 (프) 강정우 (테) 2세트 이
마술사 최현우-가수 초신성 등 축하 공연…12월9일 오후 6시30분 시작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는 9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AX홀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창립 10주년이라는 뜻 깊은 의미와 대한민국 e스포츠 최고의 영예인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을 축하하기 위해 화려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가 환상적인 마술로 오프닝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현우의 마술 공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한 컨셉트로 준비되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 입니다.정말 오랜만에 이글아이를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2라운드부터 제가 중계하는 경기에서 만나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신내림’을 받으며 예상 적중을 일궈냈던 남윤성 기자도 최근 예상은 자주 빗나가는 상황에서 제가 지원 사격을 나설까 합니다. 남윤성 기자에게 쏟아지던 질타를 저도 나눠 가질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우선 예전에 신 내린 적중률을 다시 해낼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예전 감각을 되살려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우선 오늘 경기는 이스트로의 3대1 승리를 예상합니다. 이스트로가 동족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1라운드 막판까지 7승3패를 기록하며 '슬로우 스타터'라는 오명을 떼어낸 듯한 행보를 걷던 SK텔레콤 T1이 2회 연속 0대3 패배를 당하며 충격에 빠졌다.SK텔레콤은 지난 12월1일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한 뒤 6일에는 화승 오즈에게도 0대3으로 무너지면서 2회 연속 0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SK텔레콤은 5전3선승제로 전환한 2005년 이후 0대3 패배를 2회 연속으로 당한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그만큼 이번 연패는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SK텔레콤이 0대3으로 패하는 과정을 보면 저그의 부진이 전체적인 성적 하락을 가져왔다. 1일 하이트전에서 박재혁이 저그 김상욱에게 패했고 6일 화승전에서 신예 어윤수가 테란 구성
SK텔레콤 T1이 특이한 기록을 세웠다. 2004년 창단 이후 프로리그에서 0대3으로 2회 연속 패한 것.SK텔레콤은 지난 12월1일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한 뒤 6일에는 화승 오즈에게도 0대3으로 무너지면서 2회 연속 0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SK텔레콤은 2005년 이후 프로리그가 5전3선승제로 진행된 이후 0대3으로 2회 연속 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0대3 패배를 당한 것 또한 5회밖에 되지 않는다.SK텔레콤이 2005년 이후 프로리그에서 패한 기록을 분석해보면 0대3 패배를 거의 당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2005년 5전3선승제로 전환한 이후 SK텔레콤은 72회 패했다. 0대3 패배는 5회, 1대3 패배는 29회, 2대3 패배는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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