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2경기 전태양(테, 7시) 승 < 투혼 > 진영수(테, 1시)3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5시)4경기 박지수(테, 12시) 승 김창희(테, 8시) KT 박지수가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이 제대로 통하며 김창희를 꺾고 2승째를 올렸다.박지수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김창희의 투팩토리 벌처 플레이를 잘 막아낸 뒤 투스타포트에서 생산한 레이스로 승부에 쐐기를 박으며 D조에서 처음으로 2승을 기록했다. 박지수는 초반 배럭
2010-04-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경기는 진영수와 전태양의 테란전. '승리의 길'전태양이 진영수의 기지를 동시에 타격하며 승리를 거뒀다."2승했습니다!"2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전태양."저기요?"방송 시작 전 입장 위치를 확인하는 김윤환.연습한 위치에서 제대로 조명받은 김윤환. 김명운의 입장.'참자 참아~'승리 후 입을 가리고 웃는 김명운. '뭐지?'갑자기 화면이 꺼지자 당황한 김명운. 결국 김명운의 사인 장면은 전파를 타지 못했다.'그래도 좋아~'승리한 김명운은 이래도 저래도 웃음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윤환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웅진 김명운이 C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찍으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명운은 절친 김윤환을 꺾고 스타리그 16강에서 무적의 포스를 뿜어냈다. Q 16강에서 2승을 기록했다.A 스타리그 16강에서는 항상 잘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상대가 친한 (김)윤환이라 걱정은 했다. 상대 전적도 밀리고 있기 때문에 꼭 이기고 싶었는데 승리해 다행이다. Q 상대가 친분이 있는 김윤환이었는데. A 연습은 많이 했지만 나는 아직도 (김)윤환이를 잘 모르겠다(웃음). 상대 전적에서 밀리기 때문에 오늘 꼭 이기고 싶었다. Q 처음부터 경기 양상이 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2경기 전태양(테, 7시) 승 < 투혼 > 진영수(테, 1시)3경기 김명운(저, 7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5시)웅진 김명운이 저글링 한방 공격으로 김윤환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하며 승리했다. 김명운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회심의 저글링 한방 공격이 통하며 2승으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명운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김윤환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하며 초반에는 별다른 변수 없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에서도 잘하고 싶다"전태양의 상승세가 무섭다. 유일한 로열로더인 전태양은 36강에서 이제동을 잡아내더니 16강에서 송병구와 진영수를 연달아 격파하며 극강의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드롭십으로 동시에 세군데를 공격하는 모습은 단연 압권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성장해가는 전태양의 다음 경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Q B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거뒀다.A 처음으로 스타리그에 진출해 2승으로 8강에 진출할 확률이 높아져 기분이 좋다. 꼭 8강에 가고 싶다. Q 최근 기세가 장난이 아니다.A 운이 좋은 것 같다. 아직 실력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방송경기가 잘 풀려 계속 이기는 것 같다.Q 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세방향 드롭십 운영으로 기가 막힌 견제 선보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2경기 전태양(테, 7시) 승 < 투혼 > 진영수(테, 1시)전태양이 기가 막힌 드롭십 플레이로 동시 세군데 타격에 성공하며 진영수를 꺾고 2승째를 기록했다. 전태양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환상적인 견제로 진영수를 잡아내고 B조에서 처음으로 2승을 찍으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전태양은 초반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전태양은 진영수가 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병력에 집중한 것이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이스트로 신대근이 '사고'를 쳤다. 신대근이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대어인 이영호를 잡아내고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기록했다. 신대근은 이영호의 메카닉 병력을 히드라-뮤탈리스크 콤보로 완벽하게 제압해내며 깔끔하게 승리했다. Q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기록했다. A 오늘 상대가 이영호 선수였기 때문에 마음을 편하게 먹고 왔다. 그런데 첫 승이 이영호라는 것이 뜻 깊은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기분이 좋다. Q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는데. A 첫 오버로드가 잡히면서 게임이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영호 선수가 처음 진출한 골리앗 병력이 6시에 갇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히드라-뮤탈리스크 콤보로 메카닉 제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1경기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호(테, 1시) ‘최종병기가 무너졌다’이스트로 신대근이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기록했다. 그것도 무너질 것 같지 않던 ‘최종병기’ 이영호를 잡아내면서 말이다. 신대근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 경기에서 이영호의 메카닉 체제를 히드라-뮤탈리스크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신대근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신대근은 이영호의 센스 넘치는 플레이에 오버로드를 잃으며 불안한 출발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외로운 신대근'오늘도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대기실 한 귀퉁이에 서있는 이스트로 신대근.'나른해~'연습을 하다가 잠시 쉬고 있는 진영수.'챔피언의 위엄'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도 이미 1승을 올린 이영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호를 상대할 신대근도 뒤어이 입장.'어~ 저거!'경기 준비를 하다가 자신의 아이디 'FLASH'를 발견한 이영호.'잡았다!'계속된 공격으로 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낸 신대근.'예상 외의 패배'패배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영호.'승자와 패자'승리 후 사인을 하고 있는 신대근과 짐을 챙겨 자리를 뜨는 이영호."계속 잡는다!"거함 이영호를 잡아내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입니다. 얼마전 공개된 ABC토크인 '출연료 주세요'를 기억하시나요? ABC토크 최다 출연자인 A선수가 출연료를 요구했다는 ABC토크에 많은 분들의 추측 댓글이 달렸고 하이트 김창희가 주인공일 것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관련기사 [[23205|[ABC토크] 출연료 주세요!]])사실 댓글에 한번도 언급되지 않은 웅진 김명운이 바로 '출연료 주세요'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인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면서 김명운의 이미지가 정말 좋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댓글을 보니 선물 인증샷을 올려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준비한 김명운 출연료 증정식 사진입니다.여기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프로리그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되고 경기 당일 공개 방식으로 전환한 것에 대해 각 팀 감독들은 환영의 뜻을 표했다. 엔트리 당일 공개로 인해 감독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많아졌고 팬들에게도 더 많은 흥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4년 전 엔트리 예고제에 대한 논의를 처음 시작했던 STX 김은동 감독은 엔트리 제출 제도 변경이 팬들에게 더 많은 흥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은동 감독은 "변경된 엔트리 제출 방식은 감독이 용병술을 발휘하기 좋은 구조여서 각 팀 감독들은 더 많은 노력과 연구를 해야 하고 선수들 역시 연습량이 더 많아져야 할 것"이라면서도 "팬들에게는 더 많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경기 당일 매 세트 시작 전 엔트리 교환프로리그 엔트리 예고제가 4년만에 전격 폐지됐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부터 엔트리 예고제를 폐지한다고 7일 밝혔다. 2007년에 처음 도입된 엔트리 예고제는 4년만에 e스포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엔트리 예고제는 2007년 김은동 감독(당시 소울)이 선발 엔트리 예고에 대해 언급한 뒤 관계자들이 논의를 거쳐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시즌부터 경기 48시간 전에 엔트리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도입됐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한 경기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것.하지만 엔트리 예고제가 장기간 고정되면서 흥미가 떨어진다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창희, 6개월 동안 테란전 승리 없어하이트 김창희가 박지수를 상대로 테란전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창희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에 출전해 박지수를 상대한다. 김창희는 최근 테란전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민찬기를 이겼던 김창희는 이후 6개월 동안 테란전에서 한번도 승리하지 못하고 내리 4연패를 기록했다.김창희는 프로리그에서 정명훈, 구성훈, 이재호에게 덜미를 잡혔다. 패했을 때 보여줬던 김창희의 경기력은 최악에 가까웠다. 이렇다 할 힘도 써보지 못하고 무기력하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4월 10일(토)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의 4라운드 개막을 앞두고 공식 맵과 엔트리 공개방식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2개 신규 맵 포함한 4라운드 공식 맵 발표4라운드 공식 맵 선정이 완료되었다. 협회는 지난 3월 31일 공식맵 선정회의를 개최하고 4라운드에 쓰일 공식맵을 확정했다. 이번 공식맵 선정은 게임단의 적극적인 맵 테스트 협조를 통해 공식맵의 질적 수준을 높였으며 오프라인 테스트에 응한 게임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정했다.3라운드까지 쓰였던 네오문글레이브와 신용오름이 빠졌으며 신규맵으로는 폴라리스랩소디와 그랜드라인이 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절친한 연습 상대에서 적으로 만나 STX 소울 김윤환이 중요한 고비를 앞두고 까다로운 상대를 만났다.김윤환은 7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연습 상대이자 절친한 사이인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한다. 김윤환은 아발론 MSL 우승 과정에서 김명운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김윤환은 김명운과의 스파링을 통해 4강전과 결승전에서 저그 동족전을 승리로 이끌고 생애 첫 개인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김윤환과 김명운이 적지 않은 친분을 쌓았음은 물론이다.김윤환은 스타리그 8강 진출을 위한 고비에서 '어제의 동
2010-04-06
◆2010 MSL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4월6일 현재 >테란(6명) : 전태양, 진영수, 구성훈, 정종현, 염보성, 정명훈저그(4명) : 이제동, 차명환, 신동원, 김윤환프로토스(2명) : 허영무, 윤용태◆2010 MSL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4월6일 현재 >화승(2명) : 이제동(저그), 구성훈(테란)위메이드(1명) : 전태양(테란)STX(2명) : 진영수(테란), 김윤환(저그)삼성전자(2명) : 허영무(프로토스), 차명환(저그)웅진(2명) : 정종현(테란), 윤용태(프로토스)CJ (1명) : 신동원(저그)SK텔레콤 (1명) : 정명훈(테란)MBC게임 (1명) : 염보성(테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윤용태가 최근 분위기 좋은 이재호와 박세정을 연달아 격파하고 MSL 16강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김윤환에게 패하며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패자조에서 이재호의 치즈 러시를 깔끔하게 막아낸 뒤 최종전에서 박세정에게 3게이트 올인 공격을 성공시키며 오랜만에 16강에 복귀했다. Q 오랜만에 16강에 진출했다.A 투혼에서 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경기에 임했는데 실수를 많이 해서 패했다. 너무 무기력하게 진 것 같아 최종전에서 윤환이와 다시 붙고 싶었다. Q 김윤환과 경기에서는 실수를 한 것 같은데. A 사이오닉 스톰 업그레이드를 늦게 눌렀다. 상대 체제를 늦게 파악했기 때문에 제대로 대처하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10 MSL 시즌1 32강 3회차 G조1경기 박세정(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재호(테, 7시)2경기 김윤환(저, 11시) 승 < 투혼 > 윤용태(프, 7시)승자전 김윤환(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박세정(프, 7시)패자전 윤용태(프, 7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재호(테, 5시)최종전 윤용태(프, 11시) 승 박세정(프, 5시)웅진 윤용태가 3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으로 박세정을 꺾고 MSL 16강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G조 최종전 경기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3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성공시키며 오랜만에 16강으로 복귀했다. 윤용태는 16강에서 염보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 확정!'김윤환이 박세정과의 혈전 끝에 승리를 따내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8강이 목표!"이번 시즌은 일단 8강을 목표로 하겠다는 김윤환.'탈락!'패자전에서 바이오닉 병력 공격에 실패하며 항복선언을 한 이재호.컨트롤에 집중하며 박세정의 병력을 잡아내는 윤용태. '16강 진출!'전투에 강한 윤용태가 승리를 거두며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승패의 명암'16강에 진출한 윤용태와 탈락한 박세정."후회없이 멋진 경기 펼치겠다!"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윤용태.photo@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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