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32강 8회 연속 통과…김명운, 허영무 복병STX 소울 진영수는 MSL에서 누구도 깨지 못한 기록을 하나 갖고 있다. 우승이나 4강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32강에서는 절대로 지지 않는 최강자의 이미지를 자랑하고 있다.진영수는 MSL이 16강에서 32강으로 확대 개편된 지난 2007년 곰TV MSL 시즌2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32강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MSL에서 개근하고 있는 진영수는 매 대회 32강전마다 조 1, 2위 안에 포함되면서 최소 16강까지는 계속 출전했다. MSL 3회 우승에 빛나는 마재윤, 김택용이나 화승 이제동, KT 이영호도 이러한 기록을 달성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진영수는 MSL 32강만큼은 최강자라 할
2010-04-01
◇대만의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인 세븐일레븐 아이언맨의 꽃미녀 쩡위치.[데일리e스포츠] 세븐일레븐 쉬하오창-쩡위치 최고 얼짱으로 꼽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와 대만 e스포츠협회(회장 로버트 황, http://www.esports.com.tw/)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대만 스페셜포스 인터리그가 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2주전 한국을 방문했던 대만의 화이 스파이더, 세븐일레븐 아이언맨, 타우위엔 제트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이번 방한에는 꽃미남 뿐만 아니라 꽃미녀도 함께 참가해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지난 2주차 한국 경기에 참가한 세븐일레븐 팀의 쉬하오창(SUI HAO-CHANG)은 대만 내에서도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염 완쾌…최다 우승 위해 GOMSL 디펜딩 챔피언 화승 이제동이 장염 증상을 떨쳐내고 연속 우승을 위한 담금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제동은 지난 29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서울 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2010 상반기 정기 교육에 참가하지 못했다. 이유는 장염. 정기교육이 열리기 전 팬들과 함께 1박2일로 워크숍을 떠났던 이제동은 구성훈, 박준오 등과 함께 설사와 복통을 호소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정기교육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다.이제동은 29일 이후 죽과 같이 장을 다스릴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치료에 들어갔고 현재 장염을 떨쳐낸 것으로 알려졌다. 4월1일 MSL 개막전에 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53세 고경호씨와 21세 이제동의 의미 있는 만남지난 3월 27일 화승 오즈의 팬들과 함께 한 1박2일 캠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참가자가 있었다. 올해 나이 53세인 화승의 고경호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게임이나 e스포츠를 즐기는 대부분의 팬들이 10대나 20대인 점을 고려했을 때 고경호씨의 캠프 참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무언가를 좋아하고 즐기는 열정에 나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항상 이제동의 경기를 챙겨보면서 e스포츠를 즐기는 고경호 씨에게 이번 캠프는 큰 의미를 지닐 수 밖에 없었다. 화승에서 근무하는 그는 회사가 프로게임단을 창단한다는 이야
스타리그를 정복하러그가 나타났다.KT 박지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31
멋진 경기력으로 36강 경기력 논란을 단번에 날려버린 박세정!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박지수 스타리그서 압승KT 롤스터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고무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출전이 거의 확실한 테란 이영호와 박지수가 스타리그에서 승리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KT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일 경기에서 테란 이영호와 박지수가 나란히 승수를 챙겼다. 오는 3일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해야 할 때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의 승리였기에 KT에게는 희소식이다.이영호는 '최종병기'다운 플레이를 펼쳤다. 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이기기 힘들다고 한 것은 진심이야"KT 박지수가 ‘타임 어태커’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CJ 김정우에게 테란전 9연패를 선물했다. 박지수는 바이오닉 대신 탱크와 벌처로 마치 프로토스를 상대하듯 타이밍 공격을 시도해 김정우를 꺾고 스타리그 16강 첫 승리를 거뒀다.Q 16강 첫 승을 거뒀다.A 오늘 진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최근 게임이 잘되기 때문에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해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 Q 마지막 경기는 왜 싫은가. A 늦게 끝나는 것이 싫다. 일찍 경기하고 빨리 가서 쉬는 것이 좋지 않은가.Q 앞으로 계속 마지막 경기를 해야 하는데.A 이제는 괜찮다.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상봉 완파하며 저력 과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개막전에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지난 시즌 우승자로서의 명예를 지켰다.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웅진 한상봉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이영호는 한상봉의 저글링과 럴커 조이기를 능수능란하게 풀어내면서 본진이 한 번도 공격당하지 않는 상황을 연출하며 승리했다. 한상봉의 럴커 체제를 확인한 이영호는 선봉으로 내보낸 바이오닉 병력을 서서히 퇴각하면서 주병력과 합쳤고 곧바로 저그의 9시 확장을 공격했다. 한상봉이 포위 공격을 하려 했지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3월31일 현재 >▶A조1위 이영호 1승2위 신대근2위 김구현4위 한상봉 1패▶B조1위 전태양 1승2위 진영화2위 진영수4위 송병구 1패▶C조1위 박세정 1승2위 김명운2위 정명훈4위 김윤환 1패▶D조1위 박지수 1승2위 이영한2위 김창희4위 김정우 1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탱크-벌처 조이기로 10분만에 완승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2경기 전태양(테,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송병구(프, 12시)3경기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윤환(저, 1시) 4경기 박지수(테, 11시) 승 < 투혼 > 김정우(저, 7시)"타임 어택 성공!"KT 롤스터 박지수가 트레이드 마크인 타임 어택을 성공하면서 CJ 김정우를 테란전 9연패로 몰아 넣었다.박지수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CJ 김정우를 2팩토리 벌처와 탱크 타이밍 러시로 잡아냈다.
멋있거나 혹은 귀엽거나.전태양의 멋진 활약은 계속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영호의 기세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개인리그 모두 잘하고 싶다. 위메이드 박세정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김윤환을 꺾고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박세정은 프로토스전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김윤환에게 커세어-리버 콤보 공격으로 깔끔한 경기력를 선보였다. Q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A 지금 시점에서 무조건 승리가 필요했다. 또한 경기력도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했다. 운도 따라줘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지난 36강 경기가 끝나고 많은 비난을 받았다. A 긴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옵저버 입장과 경기를 하는 선수 입장에서는 다를 때가 있다. 게임을 하는 입장에서는 열심히 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커세어-리버 활용한 뒤 질럿으로 마무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2경기 전태양(테,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송병구(프, 12시)3경기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윤환(저, 1시) "6연승 끊었다!"위메이드 박세정이 STX 김윤환의 프로토스전 6연승에 제동을 걸었다.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0대2 패배에 대한 복수까지 해냈다.박세정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완파하고 1승을 따냈다.박세정은 프로브로 김윤환의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송병구 격파…어린 나이-침착한 플레이 등 흡사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이 '제2의 이영호'로 성장하기 위한 단계를 차분히 밟고 있다.전태양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신고했다.전태양의 플레이는 강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드롭십 한 기를 뽑아 송병구의 2시 지역 확장 기지를 견제한 전태양은 송병구의 몰래 확장 기지를 알아채지 못하며 역전패할 뻔했다. 캐리어 전환까지 허용했고 확장 기지가 하나씩 파괴되면서 불리한 상황에 처했던 전태양은 어린 나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내일 이제동과 경기도 자신 있어전태양의 스타리그 정복기는 초반부터 순탄치 않았다. 백전노장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명승부 끝에 승리를 거둔 전태양은 유일한 로열로더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전태양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최연소 로열로더’의 꿈에 한걸음씩 다가가기 시작했다.Q 16강 첫 경기를 이긴 소감은.A 개인리그 본선 무대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부스안에 들어가니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져 경기를 잘 할 수 있었다. Q 가장 어려운 상대인 송병구를 꺾었다.A 최근 잘하는 사람을 상대로 기죽을 필요도 없고 성적이 좋지 않은 사람과 해도 질 수 있다는 생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태양, 송병구표 캐리어 제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2경기 전태양(테, 8시) 승 송병구(프, 12시)"캐리어도 막았다!"전태양이 삼성전자 칸 송병구의 노련한 캐리어 활용을 신인답지 않은 뚝심으로 막아내면서 스타리그 16강 본선 첫 승을 신고했다.전태양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송병구의 강력한 캐리어 플레이를 제압하면서 첫 승을 따냈다.전태양은 지상군으로 송병구를 압박했다. 드롭십 한 기를 활용해 송병구의 2시 확장 기지를 공략하기 시작했고 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구현과 경기 기대된다"저그가 이영호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할 것인가. 이영호는 시종일관 한 번도 승기를 내주지 않으며 저그 한상봉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4월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이영호는 최고의 컨디션을 선보였다.Q 개막전에서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경기를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떨리더라. 다행히 경기를 하면서 감각을 찾아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A 한방 러시를 갔을 때 확장 기지를 밀지 못했다면 졌을 것 같다. 다행히 9시 확장 기지를 파괴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Q 경기가 없어 감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서 한상봉 완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나 우승자야!"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을 깔끔하게 풀어 갔다.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빈 틈 없는 플레이로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뽑으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처음 진출한 바이오닉 병력으로 한상봉의 입구를 압박한 이영호는 한상봉이 럴커와 저글링으로 조이기를 시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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