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박지호(프, 1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신대근(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9시) 승 신대근(저, 3시)패자전 박지호(프, 9시) 승 박성균(테, 3시)MBC게임 박지호가 패색이 짙었던 상황에서 스피릿을 발동해 리콜을 성공시키며 진땀승을 거뒀다. 박지호는 개스테러를 한 뒤 질럿-드라군을 생산했다. 이어서 강력하게 압박하려고 했지만 박성균의 방어에 막히며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했다.박지호는 리버를 택해 괴롭히려고 했지만 오히려 사업 골리앗에 셔틀을 내주고 말았다. 이어서 아비터로 리콜을 하려 했지만 마인에 드라군이 녹아버리며 패색이 짙었다. 박성균이 병
2009-10-29
이스트로 신대근이 2연승으로 가볍게 MSL에 진출했다. 박성균과 허영무 등 강자들을 꺾고 오른만큼 MSL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Q MSL에 진출한 소감은.A 이번이 두 번째 MSL 도전이다. 예선도 하지 않았는데 서바이버에서 탈락하면 욕을 먹을 것 같았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과가 좋아 기쁘다.Q 박성균전에서 9드론을 실시했다.A 처음에 대진표를 확인하고 예전에 전태양이 내게 더블 커맨드를 했었다. 그래서 왠지 더블 커맨드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최근 박성균의 경기를 보니 무난한 경기를 해 느낌이 더블 커맨드를 확신하게 됐다. 그래서 마음 먹고 9드론을 했다.Q 첫 MSL인데 설레지는 않는지.A 예전이었으면 엄청 기뻤지만 개인적으로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박지호(프, 1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신대근(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9시) 승 신대근(저, 3시)이스트로 신대근이 히드라리스크로 압박한 뒤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제압하며 MSL에 진출했다. 신대근은 허영무의 방해 속에 앞마당이 늦기는 했지만 앞마당과 1시에 확장을 가져간 뒤 히드라리스크 덴을 올렸다. 이어서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생산해 허영무의 앞마당을 압박했다. 신대근은 게이트웨이와 포지를 깨뜨리고 프로토스의 업그레이드를 늦춘 뒤 뮤탈리스크까지 생산했다. 이어서 상대 앞마당과 본진을 오가며 하이템플러를 제압했고 히드라리스크의 위력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박지호(프, 1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신대근(저, 7시)이스트로 신대근이 노배럭 더블커맨드의 박성균에게 9드론 저글링 러시로 압승을 거뒀다.신대근은 9드론 이후 저글링을 생산했다. 이때 박성균이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건설한 뒤 본진에 배럭을 올렸다. 드론 정찰 후 저글링이 도착할 때까지 배럭은 미처 완성이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신대근은 저글링을 상대 본진까지 난입시켰고 정찰 드론까지 합세해 SCV와 머린 한 기를 잡아내고 항복을 받아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박지호(프, 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박지호와 같은 2다크 러시를 준비했으나 센스있는 입구방어로 1승을 따냈다.허영무와 박지호는 모두 2게이트웨이를 소환한 뒤 아둔을 선택했다. 이어서 다크템플러를 생산하는 것까지 똑같았다. 하지만 이때 허영무는 전진시킨 병력으로 박지호의 다크템플러를 확인했다.허영무는 다크 템플러 한 기를 대동한 질럿-드라군으로 박지호의 진영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다른 다크 템플러로는 자신의 입구를 틀어 막으며 박지호의 다크 템플러를 무용지물로 만들었다.허영무는 상대 본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박지호는 공격을 떠났던 다크 템플
이영호-정명훈 등 실내아시아경기대회 파견매주 5일씩 경기를 치르던 프로리그가 하루 휴식에 들어간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에 e스포츠 종목 대표로 참가하는 코칭 스태프와 선수가 포함된 KT와 SK텔레콤, STX의 경기를 1라운드 막판으로 미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2일 프로리그는 열리지 않는다.1위 KT 롤스터와 4위 SK텔레콤 T1, 5위 STX 소울, 6위 하이트 스파키즈 등 4개 팀은 4주차 일정에서 제외됐다. 각 선수단의 감독이나 선수가 오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에 대표 선수로 파견되기 때문에 일정에서 제외한 것. KT 테란 이영호, SK텔레콤 테란 정명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4주차에는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팀들이 일정에서 제외되어 있어 중하위권의 판도를 재편하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1위 KT 롤스터와 4위 SK텔레콤 T1, 5위 STX 소울, 6위 하이트 스파키즈 등 4개 팀은 4주차 일정에서 제외됐다. 각 선수단의 감독이나 선수가 오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3회 실내아시아경기대회에 대표 선수로 파견되기 때문에 일정에서 제외한 것. KT 테란 이영호, SK텔레콤 테란 정명훈이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이 높아 대표 선수로 뽑혀 스타크래프트 종목에 나서며 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첫 대표팀 사령탑을 맡았고 KT 이지훈 감독이 코치 자격으로 실내아시아경기대회에 참
◇10월31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공군1세트 구성훈 (테) 민찬기 (테)2세트 손찬웅 (프) 박정석 (프)3세트 김경모 (저) 한동욱 (테)4세트 이제동 (저) 홍진호 (저)에이스 결정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게임▶CJ-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이영한 (저)2세트 조병세 (테) 박성균 (테)3세트 마재윤 (저) 신노열 (저)4세트 진영화 (프) 박세정 (프)에이스 결정전 ◇11월1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삼성전자1세트 신대근 (저) 이정현 (저)2세트 김성대 (저) 이성은 (테)3세트 박상우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15명) : 김윤환, 한상봉, 이제동, 김정우, 김명운, 문성진, 박재혁, 김동현, 김재춘, 조일장, 박성준, 임정현, 이영한, 신대근, 마재윤테란(7명) : 고인규, 변형태, 진영수, 이영호, 민찬기, 이재호, 박지수프로토스(8명) : 김택용, 김대엽, 진영화, 도재욱, 김구현, 송병구, 허영무, 김승현◇팀별 현황STX(5명) : 김윤환, 진영수, 조일장, 박성준, 김구현SK텔레콤(4명) : 고인규, 김택용, 박재혁, 도재욱KT(4명) : 김대엽, 김재춘, 이영호, 박지수CJ(4명) : 김정우, 변형태, 진영화, 마재윤웅진(4명) : 한상봉, 김명운, 임정현, 김승현MBC게임(2명) : 김동현, 이재호 삼성전자(2명) : 송병구, 허영
◇문글레이브◇단장의능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이 3주차까지 진행된 가운데 '문글레이브'와 '단장의능선'이 같은 종족전을 양산하는 맵으로 확인됐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 사용되고 있는 맵은 모두 6개다. '문글레이브'와 '단장의능선', '매치포인트', '용오름', '아웃사이더SE', '투혼' 등으로 개막 이후 프로리그에서 각각 20경기 이상 치르며 어느 정도 종족별 선호도와 맵의 밸런스가 드러나고 있다.종족별 출전 비율을 살펴 보면 '문글레이브'와 '단장의능선'이 특정 종족의 출전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문글레이브' 테란이 절반이 넘는 69.4%나 출전했고 '단장의능선'은 프로토스와 저그가 각각 48%씩
프로리그에서 부진의 늪에 빠진 삼성전자 허영무가 MSL에 진출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허영무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2연패에 머물러 있고 한상봉에 덜미를 잡혀 스타리그 16강에서도 탈락하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은 허영무이기 때문에 이번 서바이버 마저 탈락한다면 슬럼프에 빠질 수 있다.허영무는 첫경기에서 최근 기세가 오른 MBC게임 박지호와 맞붙는다. 지난 아발론 MSL에서 4명의 프로토스가 있던 조에 속했던 허영무는 결국 김택용, 김구현에게 패하며 32강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다. 또한 최근 프로리그에서 우정호에게 역
MBC게임 히어로 '스피릿' 박지호의 질럿 러시를 MSL에서도 볼 수 있을지 결과에 귀추가 모이고 있다.박지호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허영무, 위메이드 박성균, 이스트로 신대근과 한 조를 이뤘다. 첫 상대는 삼성전자 허영무다. 박지호는 최근 놀라운 기세를 선보이고 있다. 9월말에 치러진 스타리그, MSL 예선에서 12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동시에 예선을 통과하는 괴력을 선보였다. 또 이달 14일에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전에서 KT 박지수와 SK텔레콤 고인규를 연파하면서 스타리그 16강에도 진출한 상태다. 또 20일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
CJ 엔투스 마재윤이 MSL의 새로운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마재윤이 MSL에서 갖고 있는 기록은 최다 우승과 최다 결승 진출 등 굵직한 타이틀이 많지만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최다 연속 진출 기록이다. 마재윤은 2005년 우주 MSL부터 지난 대회인 2009년 아발론 MSL까지 무려 12번이나 연속 출전하고 있다. 무려 5년 동안 MSL 본선에 잔류했다는 이 기록은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대기록이다. 2004년 스프리스 MSL에서 데뷔한 마재윤은 당신은골프왕 MSL을 쉬었을 뿐 이후 모든 대회에 '전출'했다.마재윤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이스트로
2009-10-28
자신이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의 계시인 것 같다는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아픈 와중에도 투혼을 발휘한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회춘하는 배병우!저도 아파요!"팬들에게 아픈 것 보이기 싫어요"라고 박찬수가 말을 한 뒤 박장대소를 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웅진 김명운이 이성은을 꺾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저그가 실세를 잡고 있는 상황이 싫다는 김명운은 "다른 저그들은 못하고 나만 잘했으면 좋겠다"며 저그 원톱의 욕심을 드러냈다.Q 승리한 소감은. A 지난 스타리그에서는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이번 스타리그에 욕심이 났다. 하지만 경기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불안하긴 했다. 운이 좋게 진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왜 연습을 못했나. A 사실 개인시간에 스타리그 연습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하이트전에서 2패를 하는 바람에 눈치가 보여 프로리그 연습만 했다(웃음). 그래서 스타리그 연습은 많이 하지 못했다. Q 프로토스전을 위주로 준비했다던데
◆EVER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7명) : 이제동, 박명수, 문성진, 이영한, 김윤환, 한상봉, 김명운프로토스(3명) : 박지호, 송병구, 진영화테란(2명) : 정명훈, 이영호◇팀별 현황하이트(2명) : 박명수, 문성진웅진(2명) : 한상봉, 김명운화승(1명) : 이제동SK텔레콤(1명) : 정명훈위메이드(1명) : 이영한MBC게임(1명) : 박지호 STX(1명) : 김윤환 삼성전자(1명) : 송병구 CJ(1명) : 진영화KT(1명) : 이영호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2차전▶김명운 2대0 이성은 1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이성은(테, 1시) 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이성은(테, 12시) '2연속 16강 진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 이성은의 불꽃 러시를 막아내면서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명운은 이성은이 3개의 배럭에서 바이오닉을 생산하면서 소위 '불꽃 러시'를 시도하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렇지만 김명운이 선택한 전략이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럴커로 몰아치는 것이었던 덕에 일단 막아냈다. 저글링을 한 부대 이상 생산한 김명운은 러시를 시도하는 이성은의 머린을 모두 잡아냈고 성큰 콜로니와 히드라리스크, 저글링으로 파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H조 2차전▶이성은 0-1 김명운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김명운(저, 7시)'집념의 승리!'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 이성은과 30분 가량 치열한 전투를 펼친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김명운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2차전 1세트에서 난전을 거듭한 끝에 이성은을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김명운은 뮤탈리스크 견제를 통해 이성은의 진출을 막으려 했다. 그러나 이성은이 업그레이드가 잘 된 바이오닉 병력을 앞세워 중앙 지역으로 치고 나왔고 갓 지어진 11시 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김명운은 성큰 콜로니와 럴커, 저글링으로 이성은의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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