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온게임넷 ▶하이트 2대1 KT1세트 하이트 8 승 6 KT2세트 하이트 7 승 8 KT3세트 하이트 8 승 3 KT하이트 O O O X O X O ㅣO X O O KT X X X O X O X ㅣX O X X 하이트 스파키즈가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물리치고 시즌 2승째를 따냈다. 하이트는 위성 맵에서 펼쳐진 3세트 경기에서 전반 초반 세 라운드를 연속해서 따내며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KT 김찬수의 수류탄 2킬에 잠시 주춤하며 라운드를 내준 하이트지만 연패를 기록하지 않고 차분하게 한 라운드씩 스코어를 따내며 전반전을 5대2로 마무리했다. 후반전 첫 라운드에서도 하이트는 공격을 성공시키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
2009-10-25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MBC게임 ▶하이트 1대1 KT1세트 하이트 8 승 6 KT2세트 하이트 7 승 8 KT하이트 X X X O X O OㅣO O X X O X OㅣXKT O O O X O X X ㅣX X O O X O XㅣOKT 롤스터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하이트 스파키즈를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KT는 2세트 초반부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주장 전병현의 맹활약으로 2세트 3라운드를 내리 공격을 성공시킨 KT는 전반 후반 하이트 정준환에게 4킬을 당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4대3으로 전반전을 마치며 유리한 상황에서 후반전을 맡았다.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하이트의 수비에 막혀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한 KT는 서서히 너브가스에서의 호흡을
이번 시즌 무실세트 3연승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김동호와 배주진이 하트를 날리고 있다.남자끼리 하트를 하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경기 도중 MBC게임 카메라맨의 부주의로 경기가 중단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5일 서울시 영등포구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경기에서 MBC게임 카메라맨의 부주의로 경기가 중단됐다. MBC게임 카메라가 하이트 이창하 선수의 모니터를 싸고 있는 보형물을 건드리는 바람에 모니터가 꺼졌고 이창하는 경기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던 것.하이트 이명근 감독은 황규찬 심판에게 이 사실에 대해 언급을 했다. 사실 KT가 잘못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심판이 재경기나 특별한 판정을 할 수 없는 상황. 이명근 감독 역시 1세트가 끝나면 MBC게임에 주의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는 것으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MBC게임 ▶하이트 1대0 KT1세트 하이트 8 승 6 KT하이트 O X O O O O XㅣO X X X O X OKT X O X X X X O ㅣX O O O X O X하이트 스파키즈가 돌격수 최원석의 맹활약에 힘입어 KT 롤스터의 추격을 뿌리치고 1세트를 선취했다. 하이트는 전반전을 5대2로 마치며 손쉽게 1세트를 가져가는 듯 했다. 이창하와 최원석이 돌격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KT를 몰아쳤다. 하이트 돌격수들의 맹활약에 KT는 전반전을 힘한번 써보지 못하고 하이트에 내줄수밖에 없었다. 하이트는 후반전들어 KT의 반격에 잠시 주춤했다. 후반 1라운드를 하이트가 가져갔지만 이후 세 라운드를 내리 KT가 따내며 승부를
SK텔레콤이 이번 시즌 3연승을 내달리며 최고의 기세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지금껏 한세트도 빼앗기지 않으며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SK텔레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배주진=상대가 아처였기 때문에 승리할 줄 알았다. 지난 시즌에도 한번도 진 적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밀어 붙인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다. 김동호=일단 3연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 팀이 승리를 거두는 데 큰 보탬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이번 시즌 김동호의 활약이 돋보이는데. 김동호=특별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팀원들이 체력을 깎아 놓으면 치사하게 킬수를 뺏어 먹는 것 때문에 내 활약이 돋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2대0 아처1세트 SK텔레콤 8 승 < KF815 > 2 아처 2세트 SK텔레콤 8 승 6 아처SK텔레콤 X O X O O X OㅣO O X X O X O아처 O X O X X O X ㅣX X O O X O XSK텔레콤이 아처의 매서운 돌격을 막아내고 2세트마저 승리하며 2대0 완승을 거두며 시즌 3승째를 챙기며 중간순위 1위로 올라섰다. 1세트에서 손쉬운 승리를 따낸 것과는 달리 2세트에서는 SK텔레콤이 아처의 빠른 공격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1라운드부터 아처에게 내주고 경기를 시작한 SK텔레콤은 전반전 내내 아처와 라운드를 주고받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를 따내며 리드를 잡은 상황에서 후반
SK텔레콤 완승의 주역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약속대로 30대 프로게이머 첫 승을 기록한 임요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박재혁이 광안리 결승에 이어 이제동을 다시 한번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1대0 아처1세트 SK텔레콤 8 승 < KF815 > 2 아처 SK텔레콤 O X O O O O OㅣO X O 아처 X O X X X X XㅣX O X SK텔레콤이 김동호의 대활약에 힘입어 아처를 8대2로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1라운드에서 스나이퍼 이수철의 활약으로 기분좋게 출발한 SK텔레콤은 2라운드만 아처에게 내주고 내리 다섯라운드를 승리하며 전반전을 6대1로 마감했다. 특히 김동호는 3라운드와 5라운드에서 홀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이끌었다. 김동호는 3라운드에서 돌격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적을 쓰러뜨렸고 5라운드에서는 2대1 상황에서 홀로 두명을 모두 사살하는 수훈을 세웠다. 김동호는 전
김정우의 저그전이 서서히 최강이라는 말을 듣기 시작했다. 저글링부터 뮤탈리스크까지 유닛 하나 하나 살아있는 듯한 움직임이 보기에도 시원했다.Q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A 1위 팀 KT를 꺾었으니 기세를 탈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경기도 승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현재 전승을 달리고 있다.A 주어진 경기를 열심히 하다보니 연승을 달리고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싶다.Q 운영이 탄탄하던데.A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한만큼 좋은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진)영화가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Q 진영화에게 한 말의 의미는.A 최근 (진)영화의 경기력이 불안하다. 또 영화가 나보다 최근 연
최근 개인리그에서 저그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조병세가 프로리그에서 다시 당당한 모습을 되찾았다. 압승을 거두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한 조병세의 말을 들어봤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팀이 연패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승리해 기쁘다. 상승세의 분위기를 탄 KT를 꺾었기 때문에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Q 서바이버 탈락이 영향은 없었는지.A 개인리그도 같이 올라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패한 것을 생각하면 좋을 것이 없기 때문에 금방 잊고 연습에 충실했다.Q 발리오닉을 선보였다.A 특별히 뮤탈리스크를 생각하고 준비한 것은 아니었지만 제대로 맞아떨어진 것 같다. 상황이 좋았다. Q 컨디션은 어떤지.A 개인리그에
CJ 진영화가 뒤늦은 첫승을 신고했다. 시즌 40승이라는 큰 목표를 설정했다는 진영화의 첫승 소감을 들어봤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프로리그 인터뷰는 오랜만인데 프로리그에서 연패하고 있었는데 연패를 끊어 기쁘다. 또 상대의 연승도 저지해 기쁘다.Q 연패 중이었는데.A 개인리그에서는 분위기가 좋지만 프로리그에서 연패를 하고 있어서 이번에 패하면 프로리그를 망칠 것 같았다. 승리해 다행이었다.Q 올인성 러시였다.A 끝내면 좋지만 막히더라도 후반을 갈 수도 있기는 하다. 올인성이 다분한 준비였다. 연습할 때부터 작정하고 준비한 빌드였다. 배터리를 소환해도 실드를 채우는 동안에는 공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다고
임요환이 공군 전역 후 프로리그 첫 승을 거두며 e스포츠에 의미있는 기록들을 남겼다. 임요환은 박준오를 상대로 아직 녹슬지 않은 저그전 실력을 뽐내며 메카닉과 바이오닉을 적절히 섞는 플레이로 팬들을 열광시켰다.Q 전역 후 프로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A SK텔레콤에 복귀한 뒤 3번 째 출전만에 승리를 거뒀다. 앞서 두 경기를 패한 것이 큰 경험이 됐다. Q 30대 프로게이머로서 첫 승을 거뒀다. A 개인리그 결승전 연습하듯 몸을 축내며 연습을 했다. 그 결과가 이렇게 행복한 승리로 돌아와 너무 기분이 좋다. 30대 프로게이머로서 첫 승을 거뒀다는 것에 더욱 기분이 좋은 것 같다. Q 경기에 출전하지 못해 초조했을 것 같은데. A 공군에
SK텔레콤 박재혁이 이제동의 천적으로 입지를 굳힐 테세다. 박재혁은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제동에게 승리를 거둔 이후 첫 재대결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팀의 3대0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박재혁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상대가 이제동이기 때문에 평소 이긴 것 보다 더욱 기분이 좋다. Q 이제동을 이긴 것이 왜 더 기쁜가. A 광안리 때는 빌드 차이 때문에 이겨서 아주 기분이 좋은 상황은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같은 빌드를 사용해 운영 싸움으로 승리를 거뒀다는 것이 더욱 기뻤다. Q 최근 경기력이 좋아진 모습이다. A 요즘은 잠자는 시간마저도 아까워 자는 시간을 줄이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
김택용을 상대하는 선수들은 운영 싸움으로 가면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해 3게이트 웨이 올인 전략을 많이 사용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김택용이 매번 자신이 당하던 전략을 역으로 이용해 신예를 상대로 3게이트웨이 올인 전략을 사용했다. 김택용은 심리전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프로리그 3승째를 거뒀다.Q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이긴 것 같다. 오랜만에 나왔기 때문에 운영으로 경기를 펼칠까 생각도 했지만 전략으로 이기면 기세가 더 좋아질 것 같아 전략을 사용했고 그래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초반에 매너 파일런을 당했는데. A 원래는 견제를 당하지 않게 프로브를 배치하거나 파일런을 미리 지었어야 하는데 방송 경기 때 긴장을 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 2일차@온게임넷▶KT 1대3 CJ1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김대엽(프,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마재윤(저, 7시)4세트 박찬수(저, 5시) 승 김정우(저, 1시)CJ 김정우가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이점을 살려 스포어 콜로니로 방어한 뒤 저글링으로 드론을 괴롭히고 뮤탈리스크로 추가 공격을 하며 압승을 거뒀다. 김정우는 최근 자주 선보인 12드론 앞마당-스포어 방어 전략을 그대로 전개했다. 박찬수가 저글링으로 압박을 했으나 김저우는 드론 3기를 충원해 여유있게 막아냈다.김정우는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압박을 한 뒤 상대 뮤탈리스크가 공격을 오자 저글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차@MBC게임 ▶Sk텔레콤 3-0 화승1세트 박재혁(저, 9시) 승 이제동(저, 3시)2세트 임요환(테, 1시) 승 박준오(저, 11시)3세트 김택용(프, 1시) 승 김태균(프, 7시)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에게 또다시 아픔을 선물했다. SK텔레콤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천적관계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세트에 출전한 박재혁은 저그전 최강자로 불리던 이제동을 상대로 시종일관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손쉽게 1승을 따냈다. 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도 이제동에게 패배를 안겼던 박재혁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3주 2일차@온게임넷▶KT 1-2 CJ1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김대엽(프,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마재윤(저, 7시)KT 이영호가 마재윤의 시선을 피한 바이오닉 러시 한 방으로 큰 피해를 입힌 뒤 5배럭에서 생산한 바이오닉으로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정찰을 하지도 않은 채 노배럭 더블 커맨드센터를 택했다. 부유함 속에서 이영호는 배럭과 아카데미 등을 올렸고 앞마당에는 벙커로 방비했다. 이때 첫 바이오닉을 마재윤의 저글링을 피해 전진시켰다.이영호는 상대 앞마당까지 진격했고 성큰 콜로니 2개와 저글링 다수를 잡아냈다. 마재윤은 뮤탈리스크 대신 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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