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예선 8강김윤환(저, STX)-부전승 김대엽(프, KT) 2-0 이승후(테, 삼성전자)김동현(저, MBC게임) 2-1 백승혁(테, 화승)박철완(프, 위메이드) 2-0 한동욱(테, 공군)◆4강김윤환(저) 2-1 김대엽(프)박철완(프) 0-2 김동현(저)◆결승김윤환(저) - 김동현(저)◆최종 진출김윤환(저)
2009-09-30
◆스타리그 예선 8강박찬수(저, KT)-부전승 이동준(테, 웅진) 2-1 박수범(프, MBC게임)원종서(테, 하이트) 2-1 박준용(프, 위메이드)조귀환(저, 삼성전자) 0-2 서기수(프, 이스트로)◆4강박찬수(저) 2-1 이동준(테)원종서(테) 0-2 서기수(프)◆결승박찬수(저) 2-0 서기수(프)◆최종 진출박찬수(저)
◆스타리그 예선 8강박상우(테, 이스트로) 2-1 서한규(프, STX)송호영(테, SKT)-임정현(저, 웅진)-송호영 불참박준오(저, 화승) 1-1 장윤철(프, CJ)김동원(테, 위메이드) 0-1 박태민(저, 공군)◆4강임정현(저) 1-2 박상우(테)박준오(저) 2-0 박태민(저)◆결승박상우(테) 2-0 박준오(저)◆최종 진출박상우(테)
삼성전자 김기현이 '육룡' 윤용태를 꺾고 사건을 만들었다. 프로게이머 이름을 달고 불과 5개월만에 만든 사건이다. 김기현의 포부를 들어봤다. Q 예선 두번째만에 스타리그다.A 실감이 나지 않는다. 스타리그 36강 경기를 하며 경기석에 들어서면 실감이 날 것 같다.Q 예선 통과를 생각했는지.A 오늘 경기는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고 경기를 했다. 어제 예선을 노렸는데 실패해 오늘은 조가 어려워 마음을 비우고 했다.Q 윤용태를 꺾었다.A 빌드나 심리전에서 운이 좋았다. 두번째 경기에서 유리한 상황에서 시험도 빼고 예선전에 참가한 상황이 생각났다. 지난 예선에서도 윤용태와 경기해 1대2로 패했었는데 이번에 승리해 기분이 좋다.Q 자기
화승 김경모가 주장을 맡으며 실력도 좋아졌다. 김경모는 이제동의 도움으로 스타리그에 첫 진출했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Q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A 결승전에서 많이 패했는데 이번 예선에서는 결승에서 승리를 거두고 통과해 기분이 좋다.Q 주장이 된 뒤 예선을 통과했다.A 책임감이 는 것 같다. 주장인데 동료들에게 무엇인가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하려니 책임을 느꼈다.Q 그동안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이유는.A 내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상대들보다 오늘은 운이 좋아 승리한 것 같다.Q 이제동에게 비중이 너무 쏠렸는데.A 이제동에 쏠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최강 저그이기 때문에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인간 본좌’ 김동건이 STX로 이적한 후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내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김동건은 21일 삼성전자에서 STX로 이적을 선언했다.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 12전 전패를 기록하며 슬럼프에 빠졌던 김동건은 STX로 이적 후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며 ‘이적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STX 김은동 감독은 김동건을 영입하며 “방송 경기에서 유독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안다”며 “STX에서 김동건이 다시 한번 프로게이머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김 감독은 김동건을 챔피언십 엔트리에 포함시키는 등 김동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SK텔레콤 T1 임요환이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따내면서 예선 4강에 진출했다.임요환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에버 스타리그 예선 8강에서 이스트로 정명호를 상대로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면서 4강에 진출했다.방송으로 중계된 3세트에서 임요환은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임요환은 정명호가 본진에서 9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저글링 러시를 택하면서 초반부터 수세에 몰렸다. 병력을 우회시켜 정명호의 앞마당에 벙커를 지으려 했지만 이 마저도 실패했다.임요환은 남은 자원으로 배럭을 늘리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정명호가 뮤탈리스크를
STX 김동건이 이적 후 첫 성과를 올렸다. 오랜만에 스타리그에 진출한 김동건의 각오를 들어봤다.Q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A 스타리그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 이적 후 첫 성과라 팀 전력에 어느 정도 보탬이 된 것 같아 더욱 좋다. 방어적인 모습을 버리고 공격적으로 스타일에 변화를 줬는데 이번 예선에 잘 먹혀 기분이 좋다.Q 어려운 경기가 있었다면.A 박재영과의 마지막 경기가 정말 힘들었다. 역전할 수 있는 가짓수가 한 가지였는데 상대가 방심을 한 것 같아서 역전할 수 있었다. 승부수를 걸었는데 잘 먹힌 것 같다. Q 결승전에서 '날빌'을 쓰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A 팀에서 내게 요구했던 부분도 있었고 내 스스로 경
웅진 김승현이 이틀 연속 본선에 진출하며 달라진 실력을 확실히 선보였다. 다시는 예선으로 떨어지기 싫다고 한 김승현을 만나봤다. Q 이틀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A 양대리그를 모두 뚫은 것이 처음이라 실감은 나지 않는다. 저녁이 된다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Q 윤용태가 인터뷰 보고 한 말은 없는지.A (윤)용태형이 (김)명운이에게 왜 나는 안 데리고 갔냐며 뭐라 말했다. 내게 뭐라 말한 것은 없었다.Q 오전조였는데 늦게 끝났다.A 난 경기가 일찍 끝났는데 상대편이 장기전을 펼쳤다. (임)진묵이형이 중간에 와 이야기를 나눠 좋았는데 나보다 먼저 탈락해 마음이 아팠다.Q 다음 시즌 기대치가 높을 것 같다.A 연습을 솔직히 많이 하지는
◆스타리그 예선 8강박지수(테, KT) 2-0 최우솔(프, SKT)김성대(저, 이스트로) 2-1 김학수(프, 하이트)이신형(테, STX) 2-0 강민구(프, 웅진)이성로(저, MBC게임) 0-2 이윤열(테, 위메이드)◆4강박지수(테)2-0 김성대(저)이윤열(테) 2-0 이신형(테)◆결승박지수(테) 2-1 이윤열(테)◆최종 진출박지수(테)◆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스타리그 예선 8강이재호(테, MBC게임) 승-패 주성욱(프, 이스트로)임태규(프, 삼성전자) 1-2 어윤수(저, SKT)전태양(테, 위메이드) 2-1 유현근(저, 하이트)조기석(테, KT) 0-2 김윤중(프, STX)◆4강이재호(테) 2-0 어윤수(저)전태양(테) 0-2 김윤중(프)◆결승이재호(테) 2-0 김윤중(프)◆최종 진출이재호(테)◆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스타리그 예선 8강이경민(프, 하이트) 2-0 정문호(테, 웅진)강동현(저, 화승) 2-1 손재범(프, CJ)홍진호(저, 공군) 0-2 최수민(프, 위메이드)박대호(테, 삼성전자) 2-1 정영철(저, SKT)◆4강이경민(프) 2-0 강동현(저)최수민(프) 1-2 박대호(테)◆결승이경민(프) 2-0 박대호(테)◆최종 진출이경민(프)◆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스타리그 예선 8강마재윤(저, CJ) 1-2 이무형(테, SKT)하태준(프, 하이트) 0-2 김경모(저, 화승)장민철(프, MBC게임) 0-2 김준호(저, 위메이드)유태영(프, KT) 2-0 임진묵(테, 웅진)◆4강이무형(테) 1-2 김경모(저)김준호(저) 2-1 유태영(프)◆결승김준호(저) 0-2 김경모(저)◆최종 진출김경모(저)◆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스타리그 예선 8강윤용태(프, 공군) 2-0 신동화(테, 화승)백승재(프, SKT) 2-0 서경종(저, MBC게임)김현우(저, STX) 2-1 김기현(테, 삼성전자)유영진(테, CJ) 2-1 박정석(프, 공군)◆4강윤용태(프) 2-0 백승재(프)김기현(테) 2-1 유영진(테)◆결승윤용태(프) 0-2 김기현(테)◆최종 진출김기현(테)◆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스타리그 예선 8강김구현(프, STX) 1-2 임두성(저, KT)오세기(테, MBC게임) 0-2 이영호(프, 위메이드)민찬기(테, 공군) 2-0 이진수(저, 이스트로)김봉준(프, 하이트) 0-2 박동수(테, 삼성전자)◆4강이영호(프) 2-0 임두성(저)박동수(테) 0-2 민찬기(테)◆결승이영호(프) 1-2 민찬기(테)◆최종 진출민찬기(테)◆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스타리그 예선 8강박세정(프, 위메이드) 2-0 이인수(저, 삼성전자)최지성(테, 이스트로) 2-0 박대만(프, 웅진)정우서(저, MBC게임) 2-1 서지수(테, STX)이재현(저, SKT) 2-1 박영민(프, CJ)◆4강최지성(테) 1-2 박세정(프)이재현(저) 2-1 정우서(저)◆결승박세정(프) 2-0 이재현(저)◆최종 진출박세정(프)◆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위메이드 신노열이 STX 박성준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양대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 자신감을 찾았다고 하는 신노열의 소감을 들어봤다.Q 양대리그 본선에 오르기는 처음이다.A 오늘 양대리그에 오를 수 있는 날이라 기쁠 것 같았다. 그런데 경기 내용이 너무 힘들어서 아직 기쁜지는 모르겠다.Q 오늘 힘든 경기가 있었다면.A 세 경기 모두 2대1이었다. 모두 힘들었다. 특히 결승전에서 패승승이었는데 마지막 경기도 힘들다 생각Q 예선 이후 목표가 있다면.A 예선은 항상 자신있었다. 올라간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높이 올라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 개인리그에서 성과가 부족했다.A 느낌은 좋다. 자신감도 충만하기 때문에 이
MBC게임 히어로가 감독 교체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MBC게임 히어로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은 지난 29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박지호, 김동현, 박수범 등 3명이 진출하면서 12개 팀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숫자의 통과자를 배출했다.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에버 스타리그 예선전에서도 오전 조에서만 박지호, 김재훈 등 2명이 통과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예선을 통과한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은 "하태기 감독의 복귀 이후 집중력이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김혁섭 감독 시절 자율 연습을 강조했지만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하태기 감독이 돌아온 이후 카리스마 넘치는
MBC게임 박지호가 '올드 부활'의 기치로 이틀 연속 예선전을 통과했다. 이틀 동안 12전 전승을 기록한 박지호의 소감을 들어봤다.Q 이틀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A 이틀 전에 MLS 예선을 앞두고 잠을 설쳤는데 어제는 더 설쳤다. 이왕이면 두 개 모두 통과하고 싶었는데 둘 다 통과해 기분이 좋다.Q 이틀 동안 12전 전승이다.A 예선통과는 생각을 해봤지만 12전 전승은 생각하지 못했다. 어제는 4대0일 때 6전 전승을 생각했는데 오늘 역시 3대0을 만드니 전승에 욕심이 생겼다. 본선이 중요한 것이니 예선성적에 만족하지 않았다. 남들은 잠도 줄이고 연습을 했는데 난 Q 완벽한 부활을 언급해도 되는지.A 일단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CJ 진영화가 CJ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실력자답게 가볍게 본선에 진출했다. 워크숍 이후 줄곧 예선전을 준비했다는 진영화의 말을 들어봤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올라갈 것 같았지만 올라가니 막상 기분이 좋다. 이제 시즌 첫 시작이니 열심히 준비했다. 그래서 자신감이 넘쳤다.Q 오늘 경기는 어땠는지.A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쉽게 쉽게 이긴 것 같다. 워크숍을 다녀온 뒤부터 예선전을 준비했다.Q 이제 CJ 프로토스의 기둥이다.A 다른 사람들의 말에 신경을 쓰지 않고 내 경기를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 (박)영민이형에게 많이 배워 입대하면 아쉽지만 한국 남자라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Q 첫 스타리그다. 어떻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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