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챔피언십▶MBC게임 2-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 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박명수(저, 9시)MBC게임 김재훈이 뒷심이 부족했던 이전과 달리 다크템플러를 적극 활용하며 확장기지를 지키며 막강한 뒷심을 바탕으로 박명수를 제압했다.김재훈은 포지-더블 넥서스로 중후반전을 준비했고 박명수 역시 7시에 확장을 늘린 뒤 해처리를 다섯 개까지 늘리며 히드라리스크를 준비했다.이때 김재훈이 다크 템플러 한 기를 7시 확장으로 보내 드론 일부를 잡아줬다. 분명 박명수가 자원력을 바탕으로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할 타이밍이었으나 드론을 생산함으로써 공격의 힘이 빠지고 말았다. 그 사이 드라군과 아칸까지 모은 김재훈
2009-09-13
◆프로리그 챔피언십▶MBC게임 1-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8 6 하이트 '전진 수비와 각폭 백업.'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5명 전원이 한 명과 같이 움직이는 완벽한 팀워크로 하이트를 꺾고 1세트를 가져갔다.수비로 전반전을 치른 MBC게임은 박재현의 활약이 먼저 시작됐다. 1라운드를 각폭에 의해 내줬지만 2라운드에 들어서며 박재현이 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전진 수비를 펼치며 3킬을 기록했다. 이어서 한라운드씩을 주고 받은 뒤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MBC게임은 각폭과 전진수비로 내리 두 라운드를 따내 4대3으로 전반전을 마쳤다.후반전에서도 MBC게임은 박재현이 먼저 활약하기 시작했다. 후반 2라운드에서 박재현은 기찻길에서 상
MBC게임 테란이 벌처 활용을 기본으로 한 메카닉과 바이오닉을 전천후로 사용하며 위메이드 저그에 승리를 거뒀다. 에이스 이재호가 2승을 거둬준 가운데 신예 임성진이 위메이드를 대표하는 이영한과 1대1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 둘의 승리 소감과 비시즌 동안의 활동 등에 대해 들어봤다.Q MBC게임 테란을 대표해 승리를 거뒀다.A 이재호=나는 당연히 이겨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왔다. 성진이와 세기형 모두 프로리그도 나가야 하기 때문에 내가 부담을 줄여주고자 했다.임성진=팀이 승리해 기분이 좋고, (이)재호형이 2번 나가니 무조건 이길 것으로 확신했다. 그것에 더 자신감을 얻어 더 잘할 수 있었다.Q 이영한을 두 차례나 꺾었는데.A 임성
2009-09-12
◆프로리그 라인업매치▶MBC게임(테) 4대1 위메이드(저)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예훈(저, 5시)2세트 오세기(테, 8시) 승 김준호(저, 12시)3세트 임성진(테, 1시)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이예훈(저, 1시)5세트 임성진(테, 1시) 승 이영한(저, 7시)MBC게임 임성진이 '1분 본좌' 이영한의 초반 공세에 큰 피해를 입었지만 스타포트 하나를 11시에 건설해 레이스 3기를 모아 대역전극을 펼쳤다. 이영한은 경기 초반 드론으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바로 저글링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머린 4기가 앞마당 아래에 내려와 있는 것을 확인한 뒤 저글링으로 덮쳐 이득을 챙긴 뒤 재차 저글링 난입을 시도하며 테란의 본진까
STX 김은동 감독이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맞춤 엔트리로 SK텔레콤에게 4대1 완승을 거뒀다.김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에서 난적 SK텔레콤에게 4대1 승리를 거두며 지난 8월 19일 경남 STX컵 결승전 패배의 아픔을 말끔하게 씻어냈다. 특히 SK텔레콤을 상대로 맞춤 엔트리를 선보이며 챔피언십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김 감독은 김택용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조일장을 내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또한 스페셜포스 경기에서도 새로 영입한 선수과 기존 선수들을 적절하게 조합 1, 3, 5세트를 모두 다른 엔트리를 사용해 상대팀에게 혼란을 주는데 성공했다.
STX가 난적 SK텔레콤에게 4대1로 완승을 거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0대2로 뒤지고 있는 SK텔레콤.3세트를 지켜보는 조일장, 서대원.왠지 닮은 듯 하다.5세트 전반전에서 신들린 샷을 보여준 서대원.오늘 상대 스나이퍼를 완벽하게 제압한 김지훈.머리를 시원하게 자른 윤재혁.3세트로 STX 승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 유니폼을 입고 처음 방송경기에 출전하는 신동훈.조일장의 경기를 지켜보는 서대원, 윤재혁.오랜만에 방송에서 얼굴을 드러낸 정명훈."유리한데?"스포 주장 김솔이 조일장과 김택용의 경기를 보고 있다.머리를 시원하게 자른 윤동남.난적 김택용을 꺾은 조일장.이제 김택용의 천적으로 자리잡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타 크래프트 우승과 스페셜포스 3위를 기록한 SK텔레콤을 4대1로 완파한 STX. 스타팀 조일장과 김윤중이 각각 김택용과 정명훈을 제압한데 이어 스페셜포스 팀에서는 합류한지 얼마 안된 김지훈과 신동훈이 맹활약해 SK텔레콤을 단숨에 제압했다. Q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김지훈=경기를 잘 풀어나가서 기분이 좋다.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스페셜포스 선수들이 함께 경기를 하게 돼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 조일장=오늘 이벤트 전이지만 상대팀에서 엔트리에 힘을 준 것 같아 꼭 승리하고 싶었다. 꼭 우승하고 싶다는 생각이다.Q 김택용에게 강한 모습이다. 조일장=휴가기간이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감독님께 전화가 왔더라. 이
◆프로리그 라인업매치▶MBC게임(테) 3-1 위메이드(저)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예훈(저, 5시)2세트 오세기(테, 8시) 승 김준호(저, 12시)3세트 임성진(테, 1시)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이예훈(저, 1시)1세트에서 압승을 거뒀던 이재호가 4세트에서 다시 만난 이예훈을 상대로 벌처 난입에 이은 4배럭 바이오닉 러시로 리턴매치에서도 압승을 거뒀다.이재호는 배럭과 서플라이 각 하나씩을 입구에 건설하며 이예훈의 드론정찰조차 허용하지 않았다. 이어서 팩토리를 올려 벌처를 생산했고 드론을 줄여주는데 성공했다. 이어서 배럭을 4개까지 늘리며 바이오닉 병력을 생산했다. 이재호는 탱크와 배슬 3기를 주병력으
하이트 스파키즈와 MBC게임 히어로가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티켓 한 장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전에서 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상대로 4대1로 승리하면서 하이트와 MBC게임은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13일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가 열리는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로, 오후 1시부터 경기가 펼쳐진다.스페셜포스 종목으로 1, 3, 5세트가 진행되며 스타크래프트틑 1대1 개인전으로 2, 4세트에 배치된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은 19일부터 진행되는 4강전에 진출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4회차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3회차▶STX 4대1 SK텔레콤@온게임넷1세트 STX 승 8 6 SK텔레콤2세트 조일장(저, 9시) 승 김택용(프, 3시)3세트 STX 승 8 5 SK텔레콤4세트 김윤중(프, 5시) 승 정명훈(테, 11시)5세트 STX 6 < KF815 > 8 승 SK텔레콤STX O X O O O O XㅣO X X X X X XSKT X O X X X X OㅣX O O O O O O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팀이 간신히 명예회복에 성공했다.1, 3세트에서 내리 패하면서 팀 패배를 확정 지은 SK텔레콤 스페셜포스 팀은 5세트에서도 초반에 크게 밀렸다. 선공으로 시작했지만 2대5로 뒤지면서 완패의 분위기가 팽배했다.그렇지만 SK텔레콤은 1번 돌격수인 이성훈과 저격수 이수철이 살아나면서 분위기 전환을 성공했
◆프로리그 라인업매치▶MBC게임(테) 2-1 위메이드(저)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예훈(저, 5시)2세트 오세기(테, 8시) 승 김준호(저, 12시)3세트 임성진(테, 1시) 승 이영한(저, 5시)MBC게임 임성진이 위메이드의 주전 저그 이영한을 상대로 벌처를 적극 활용하며 KO승을 따냈다.임성진은 머린 2기까지만을 생산한 뒤 배럭을 날려 정찰하며 메카닉을 선택했다. 이어서 벌처를 2~3기씩 꾸준히 이영한의 진영으로 보내 공격하기 시작했다.임성진은 성큰 콜로니 하나뿐인 이영한의 앞마당을 지나 본진과 제2확장을 오가며 드론을 사냥했다. 어느새 누적 킬 수가 11기까지 늘어나며 임성진에게 승기가 기울었다. 이영한이 뮤탈리스크를 생산했을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3회차▶SK텔레콤 0-4 STX@온게임넷1세트 SK텔레콤 6 8 승 STX2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조일장(저, 9시)3세트 SK텔레콤 5 8 승 STX4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김윤중(프, 5시)"5대0 눈앞!"STX 소울 김윤중이 SK텔레콤 정명훈의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4대0까지 벌렸다.김윤중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완파하고 SK텔레콤을 탈락시켰다.김윤중은 정명훈의 2팩토리 타이밍 러시 의도를 알아채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군을 꾸준히 생산하면서 방어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정명훈이 벌처 4기와 탱크 3기를 앞세워
◆프로리그 라인업매치▶MBC게임(테) 1-1 위메이드(저)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예훈(저, 5시)2세트 오세기(테, 8시) 승 김준호(저, 12시)위메이드 김준호가 저글링으로 이득을 얻은 뒤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통해 머린들을 잡아내며 압승을 거뒀다.김준호는 앞마당을 확보한 뒤 저글링을 중앙으로 진출시켰다. 반면 오세기는 2배럭 이후 앞마당과 아카데미를 건설하며 메딕과 파이어뱃을 준비했다. 첫 병력이 조우했을 때 김준호는 저글링으로 머린을 유인해 잡아냈고 본대와 떨어진 머린 2기도 잡아내며 이득을 챙겼다.김준호는 저글링으로 압박한 뒤 바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공격을 감행했다. 터렛과 머린 숫자가 충분해 보였지만 김준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3회차▶SK텔레콤 0-3 STX@온게임넷1세트 SK텔레콤 6 8 승 STX2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조일장(저, 9시)3세트 SK텔레콤 5 8 승 STXSKT X O O O X X OㅣX X X X O XSTX O X X X O O XㅣO O O O X O "김지훈-신동훈 대박!"STX 소울 김지훈과 신동훈이 새로 합류한 선수답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면서 SK텔레콤을 제압하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김지훈과 신동훈은 STX 소울에 합류해 데뷔전을 치른 선수들. 클랜 시절 IT뱅크 틴에이저에서 활동할 당시 좋은 실력을 갖춘 선수였다고 소문이 자자했지만 STX 소울 선수들과 호흡도 완벽히 맞추면서 대박 조짐을 보였다.김지훈과 신동훈은 '네오미사일'에서 펼쳐진 3세트 경
◆프로리그 라인업매치▶MBC게임(테) 1-0 위메이드(저)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이예훈(저, 5시)MBC게임 이재호가 위메이드 신인 이예훈을 상대로 최고 선수의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며 실력의 차가 확연하다는 것을 보여줬다.이재호눈 초반부터 빠르게 팩토리를 건설하며 메카닉 체제를 갖췄다. 이어서 벌처 한 기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히드라리스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저글링과 드론을 잡아냈다. 그 사이 뮤탈리스크를 대비한 골리앗을 생산했다.이재호는 이예훈의 뮤탈리스크 공습을 미리 준비한 골리앗을 생산해 막으며 중앙 확장기지를 점령했다. 자원이 부족한 맵이지만 확장을 댜수 확보함으로써 골리앗과 탱크를 원하는만큼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3회차▶SK텔레콤 0-2 STX@온게임넷1세트 SK텔레콤 6 8 승 STX2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조일장(저, 9시)'김택용 천적 입증!'STX 소울 조일장이 SK텔레콤 김택용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조일장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전에서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최근 연승을 이어갔다.조일장은 초반 김택용의 커세어 활용 능력에 휘둘리면서 오버로드를 몇 기 잃으며 불리한 듯했다. 게다가 커세어를 동반한 셔틀-리버에 드론이 일을 하지 못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조일장은 일꾼 피해를 전혀 입지 않으면서 위기를 넘겼다. 게다가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3회차▶SK텔레콤 0-1 STX@온게임넷1세트 SK텔레콤 6 8 승 STXSKT O O X X X X OㅣX X O O O X XSTX X X O O O O XㅣO O X X X O OSTX 소울이 새로 합류한 김지훈과 신동훈의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8대6으로 제치고 1세트를 따냈다.STX는 1세트 초반 몸이 덜 풀린 듯 두 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그렇지만 3라운드에서 서대원이 1대2 세이브를 성공했고 5라운드에서는 윤재혁이 2킬을 달성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6라운드에서는 저격수로 새로 합류한 김지훈이 막판 SK텔레콤의 2명을 잡아낸 뒤 폭탄 해체까지 성공하면서 네 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냈다.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STX는 10라운드부터 12
SK텔레콤 T1 성학승 코치가 일일 해설자로 나선다.성학승 코치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챔피언십 6강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에서 객원 해설자로 마이크를 잡는다. 지난 3일 KT 롤스터 강도경 코치가 해설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일 해설자로 나서는 것. 지난 프로리그 챔피언십과 다른 점이 있다면 성학승 코치는 스타크래프트 경기에만 마이크를 잡는다는 점이다. 성 코치는 "말 주변이 없어 팬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팬들이 알고 싶은 점이 있다면 김택용과 정명훈에 대한 모든 것을 전해주겠다"고 말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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