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동안 열리는 'e스타즈 서울 2009'에 무려 9개 종목의 게임 대회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밸브,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등 글로벌 게임사를 비롯해 예당온라인, CJ인터넷, 윈디소프트, 나우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굴지의 게임사들까지 7개 업체가 참여하기로 했으며 참여 게임사는 자사의 게임을 활용한 게임 대회와 게임 신작 발표, 아이템 및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행사장 1관에서는 국산 우수 게임 CJ 인터넷의 과 예당온라인의 을 활용한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가 펼쳐지며,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좋아하는 종목인 밸브의 ’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를 종목으로 동∙서양 대륙간 대결인
2009-07-06
베트남 종합 우승…한국팀 피파 09 부문 은메달 1개 획득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대표 김형석)의 아시아 대륙별 친선 대회인 'WCG 2009 아시안 챔피언십’이 현지 시각 4일과 5일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미주, 유럽과 함께 WCG의 3개 대륙별 챔피언십 중 하나인 'WCG 2009 아시안 챔피언십’은 올해로 4년 연속 싱가포르 선텍(Suntec)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이틀 간 총 7만 여명의 현장 관람객이 모여 호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 대륙 14개국에서 모인 최고 수준의 게이머 112 명이 피파 09, 도타 올스타, 기타 히어로 월드 투어 등 3개의 정식 종목을 놓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 WC
◆아발론 MSL 16강 매치업 및 경기 일정▶7월 9일 (목) 오후 6시 30분 A조 1세트 김정우 신희승E조 1세트 임진묵 고인규F조 1세트 이영호 한상봉H조 1세트 박세정 김명운D조 1세트 정명훈 김택용▶7월 11일 (토) 오후 6시 30분 B조 1세트 변형태 진영수C조 1세트 김구현 이제동G조 1세트 김윤환 박지수 ▶7월 14일 (화) 오후 6시 30분E조 2세트 임진묵 고인규E조 3세트 임진묵 고인규F조 2세트 이영호 한상봉F조 3세트 이영호 한상봉G조 2세트 김윤환 박지수G조 3세트 김윤환 박지수H조 2세트 박세정 김명운H조 3세트 박세정 김명운*동률시 3세트 진행▶7월 16일 (목) 오후 6시 30분A조 2세트 김정우 신희승A조
아처 박성운이 KT 김찬수와 벌인 '최고 저격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광안리 직행을 놓고 펼친 최고의 경기답게 두 팀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승자로 남은 박성운의 말을 들어봤다. Q 1위 KT를 꺾었다.A 1라운드에서 KT에 엄청난 격차를 보이며 패했다. 그때는 그날 컨디션이라고 탓하고 이번에는 승리를 거두겠다는 생각을 갖고 열심히 연습했더니 승리를 거뒀다.Q 스나이퍼 전에서 만점 활약을 펼쳤다. A KT 김찬수의 활약이 대단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 모두 김찬수의 원맨쇼라고 파악했고 김찬수를 먼저 제압하려고 연습을 했다. 또 상대가 한 곳을 정해 몰려 다니는 전략을 펼치기 때문에 그 점에 주력했다. Q KT를
2009-07-05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2주차@MBC게임▶아처 2대1 KT1세트 아처 승 KT(6대4)2세트 아처 < EMP > 승 KT(5대6)3세트 아처 승 KT(6대4)세미 프로 팀 아처가 천신만고 끝에 KT 매직엔스를 꺾고 광안리 직행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아처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2주차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일궈냈다. 이로써 아처는 9승3패, 득실 +11를 기록하며 SK텔레콤 T1을 누르고 종합 2위로 올라섰다.첫 세트부터 아처와 KT는 치열한 교전을 반복하며 접전을 펼쳤다. 전반 1라운드 빠르게 몰아치며 1포인트를 따낸 아처는 이후 KT의 기세에 눌려
이스트로 이호우는 주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지는 동시에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돌격수로 현재 맹활약 하고 있다. 이날 하이트와의 경기 역시 이호우는 후위공격으로 2명을 제압하는 멋진 활약을 펼쳤다.Q 하이트를 상대로 손쉽게 승리했다.A 스파키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는데 게임 내용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5연승을 기록해 기쁘다.Q 5연승의 비결이라면.A 이스트로는 더 이상 최고의 팀이 아니고 도전자의 정신으로 임하겠다고 전에 밝힌 바 있다. 그래서 마음가짐을 바꾸고 도전하는 자세로 경기를 준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Q 마음가짐을 바꾼 계기는.A 무엇보다 1라운드의 성적이 낮았기 때문이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2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0 하이트1세트 이스트로 승 하이트(6대3)2세트 이스트로 승 < EMP > 하이트(6대1)이스트로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꺾고 시즌 5연승을 기록했다.이스트로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2주차 경기에서 하이트를 상대로 2대0 완봉승을 일궈냈다. 이로써 이스트로는 시즌 5연승과 함께 8승4패, 득실 +4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품었다.이스트로는 위성에서 치러진 첫 세트 돌격수 이호우와 저격수 조현종을 앞세운 콤비플레이로 강하게 몰아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스트로는 전반 3라운드를 내리 따
신희승이 단체사진을 찍으며 김성대에게 애정표현을 하고 있다. 선배의 행동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김성대의 표정이 재미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스트로 신상호가 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하이트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모델을 연상시키는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스트로가 갈 길 바쁜 하이트를 꺾고 귀중한 1승을 거뒀다. 최근 경기력을 보면 이스트로는 도저히 11위에 머물 팀이 아닌 것 같다. 신희승과 박상우가 테란으로 든든히 버틴 가운데 신대근과 신상호 등이 활약하는 등 다음 시즌의 전망을 더욱 밝게 만들고 있다.Q 팀 20승과 함께 하이트전 7연패에서 탈출했다.A 신희승(이하 승)= (신)상문이에게만 경기를 계속 패한 것 같다. 그래서 경기 전 져달라고 했는데 얄밉게도 혼자 이겼다. 다음에는 상문이도 이기고 팀도 이겼으면 한다.박상우(이하 박)= 하이트전에서 연패를 끊어 기분이 좋지만 정명호가 패해 아쉬운 점은 있다.신상호(이하 호)= 시즌 20승을 찍었는데 시즌 막바지라 감흥이 없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남기. 그동안의 힘든 프로게이머 생활이 머리 속을 스친 듯 눈물을 흘린 김남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게임이 생각한대로 매끄럽게 흘러갔다. 이렇게 매끄러운 경기를 얼마 만에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만족스러운 승리를 한 것이 너무 기분이 좋고 진작 이런 경기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을 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Q 시종일관 주도권을 잡았는데. A 오버로드로 첫 정찰에 성공했는데 레어 업그레이드가 나보다 좀더 빠르더라. 그래서 내가 드론이 좀더 많다는 생각이 들어 해처리를 한 개 더 건설한 것이 잘 통했다. 임동혁 선수는 아마 앞마당에 해처리를
‘삼(三)김이 끝냈다’오늘 엔트리를 모두 김씨로 구성했던 웅진. 김승현, 김명운, 김남기가 종족별 에이스를 모두 출동시키며 총력전을 펼친 위메이드 폭스를 3대1로 격침 시킨 웅진 스타즈. 지난 승자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한 웅진 선수들의 두 번째 단체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김명운=3대0으로 이겼다면 좋았겠지만 남기형을 위해 (김)동주형이 양보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웃음). 남기형이 경기를 하고 싶어 했는데 경기를 하게 돼 기쁘다. 김승현=오늘 3대0으로 승리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다. 하지만 (김)남기형에게 기회가 가 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했다. 김명운=오늘 끝
웅진 스타즈 김남기가 깜짝 은퇴 선언을 했다.김남기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임동혁을 제압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을 끝으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접고 군에 입대하기로 결정했다”고 깜짝 발표했다.김남기는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기간도 오래되어 군에 가야할 입장이며 이번 08~09 시즌을 마치고 지원서를 낼 계획”이라 밝혔다. 웅진 이재균 감독도 김남기의 은퇴설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다. 이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김남기와 은퇴를 놓고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방송에서 공개했지
이스트로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꺾고 시즌 20승을 기록했다.이스트로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6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박상우와 신희승, 신상호가 1승씩을 거두며 경기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스트로는 20승33패, 득실 -16을 기록했다.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선 정명호가 신상문의 바이오닉-탱크 조합에 무너지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그러나 바통을 이어받은 박상우가 김상욱을 상대로 쉴 틈 없는 드롭십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1승을 따낸 뒤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며 추격을 시작했다.3세트에 나선 신희승은 동족전으로 진행된 원종서와의 경기에서 4개스를 확보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3대1 하이트1세트 정명호(저, 11시)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상욱(저, 5시)3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원종서(테, 1시)4세트 신상호(프, 3시) 승 하태준(프, 9시)이스트로 신상호가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를 앞세운 게릴라 플레이를 앞세워 하이트 하태준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신상호와 하태준의 전략은 같았다. 1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소환했고 꾸준히 병력을 모으며 앞마당을 확보했다.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신상호였다. 신상호는 다크템플러가 생산되자 하태준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시선을 끌었고 미네랄 비비기를 시
웅진 스타즈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웅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김씨 3총사가 승리하면서 3대1로 제압했다.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김승현이 신노열과의 장기전 끝에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2세트에 나선 김동주가 박성균의 초반 러시에 무너지면서 동점을 내줬다.승부의 분수령인 3세트에서 김명운이 저글링으로 박세정을 초반부터 흔들면서 승기를 잡았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조이기를 성공하며 낙승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남기 또한 임동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웅진 3대1 위메이드1세트 김승현(프, 1시) 승 신노열(저, 5시) 2세트 김동주(테, 3시) 박성균(테, 10시) 승 3세트 김명운(저, 9시) 승 박세정(프, 3시)4세트 김남기(저, 5시) 승 임동혁(저, 9시)“저그전 연승 32개월만이야!”웅진 김남기가 2년 넘도록 기록하지 못했던 저그전 연승을 쌓았다.김남기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임동혁을 꺾고 2년8개월만에 저그전 연승을 신고했다. 김남기는 2006년 9월16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에서 이주영을 꺾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1 하이트1세트 정명호(저, 11시)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상욱(저, 5시)3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원종서(테, 1시)이스트로 신희승이 자원력을 바탕으로 클로킹 레이스를 앞세워 하이트 원종서를 제압했다.신희승은 1배럭 건설 후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레이스를 준비했다. 또한 신희승은 7시 지역 개스 확장지역과 미네랄 확장지역을 동시에 확보해 4개스를 채취하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결과는 너무도 당연했다. 자원 수급량에서 앞섰던 신희승은 끊임 없이 병력을 생산해 전장에 투입시켰고 클로킹 레이스로 원종서의 본진과 확장기지를 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2 웅진1세트 신노열(저, 5시) 승 김승현(프, 1시)2세트 박성균(테, 10시) 승 김동주(테, 3시)3세트 박세정(프, 3시) 승 김명운(저, 9시)“압박 성공!”웅진 김명운이 저글링 공습에 이은 압박 플레이로 위메이드 박세정을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김명운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로 저그의 힘을 보여주며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김명운은 초반에 생산한 저글링 6기를 프로토스의 본진으로 난입시켰다. 정찰은 물론, 일꾼을 두드리면서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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