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IEF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 www.oyouth.or.kr)는 6월22일 중국 대련에서 중국 국가대표선발전이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중국 국가대표선발전은 중국 공청단중앙과 대련시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대련시주관으로 50여국이 참가하는 2008 중국 국제소프트웨어 및 정보서비스대회(China International Software & Information Service Fair 2009)와 공동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는 중국 지역에서 선발된 112명의 선수가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등의 3종목에서 최종 중국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렸다.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에서는 중국에
2009-06-23
이제동이 스타리그 3회 우승 도전에 첫 발을 내딛는다.신 4대 천왕 ‘택뱅리쌍’이 총 출동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이 오는 24일 이제동 대 김정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막을 연다.이제동의 3회 우승 여부를 가늠해볼 수 있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첫 경기는 E스포츠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다. 현존 최강의 저그라 평가 받고 있는 이제동과 이를 위협하는 거물급 신예 김정우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경력에서는 단연 이제동이 앞서지만 김정우의 최근 기세를 보면 어느 한 선수의 우위를 논하기가 쉽지 않다. 이제동의 최근 10경기 승률이 70%인 반면 김정우는 90%를 넘어서고 있다. 하지만 두 선수의 상대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팀을 포함한 홈페이지 확대 개편과 함께 스페셜포스팀 이벤트를 개최한다. STX는 공식 홈페이지(www.stx-soul.co.kr)에 스페셜포스 선수들의 프로필과 선수게시판 등을 마련하고 스페셜포스 선수들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Page9과 함께하는 STX SOUL with 스페셜포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STX 스페셜포스팀 선수들에게 별명 지어주기, STX팀이 참가하고 있는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현장 응원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선수들의 별명을 지어주는 이벤트에는 STX 소울의 유니폼을 협찬하고 있는 페이지나인(www.page9.co.kr)의 20만원권 상품권이 경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STX 소울 클랜에 가입
오는 24일 대만 슈퍼리그 초청전 참가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국내 최초의 여성 프로게임단인 하이트 스파키즈(김나연, 서지원, 배유진, 박유진, 김미연)이 대만 e스포츠협회의 초청으로 열리는 대만 슈퍼리그 프로스타 초청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만 e스포츠협회에서 주최하고 있는 슈퍼리그의 이벤트 전 형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한-대만 프로스타 초청전’에는 스페셜포스 부문에서는 하이트 스파키즈가, 카트라이더 부문에서는 김진희, 김대겸, 강진우가 각각 한국대표로 참가하며 대만에서는 화이 스파이더(Wayi Spider) 등 4개 프로게임단이 총출동한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24일 펼쳐질 초청
오늘 승리의 주역들.윤용태가 오랜만에 환하게 웃었다.인터뷰 사진의 비화.사실 김동주 쪽에서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김승현의 얼굴이 너무 작았던 것.급히 김승현 쪽으로 옮겨 사진을 찍으니 이번에는 윤용태 얼굴이 너무 크게 나왔다.결국 윤용태의 반발을 묵살하고 주장의 얼굴이 작게 나온 사진을 올렸다.한국은 장유유서 동방예의지국 아닌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개인적으로 오늘의 수훈갑을 꼽으라면 단연 주장 김동주를 꼽고 싶다.손찬웅의 공격에 이미 경기가 기울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환상적인 수비로 멋지게 승리를 거둔 김동주!김동주를 중심으로 사진을 찍었더니 웅진 선수들의 야유가 들려왔다."이야, 2연승 했다고 중심이네. 나는 벌써 X연승인데"그래도 주장님의 보호아래 선수들은 그저 즐거운 모습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승현, 윤용태, 김동주가 3승을 합작하며 화승을 잡아내고 프로리그 상위권 순위 싸움을 진흙탕으로 만들었다. 캐리어로 구성훈을 제압한 김승현과 상대 전략을 막아내고 멋진 물량전을 선보인 김동주, 환상적인 드라군 컨트롤로 시즈탱크를 제압한 윤용태가 웅진 3연승을 마무리했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하지만 리그 막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웅진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3연승을 거둔 소감은. 김승현(이하 김)=오랜만에 3연승을 거뒀고 개인적으로도 5연승이기 때문에 너무 기쁘다. 김동주(이하 주)=엔트리를 확인한 뒤 이번 경기에 패하면 지난번 승리가 물거품 되기 때문에 열심히 연습했다. 또한 광안리 직행을 노리는 SK텔
2009-06-22
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에이스의 역할은 팀이 1승을 필요로 할 때 확실하게 승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러한 면에서 비춰볼 때 신상문은 진정한 에이스다. 신상문이 박동수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기대 그 이상이었다. 팀을 승리로 이끈 신상문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쳤는데.A 초반 상대에게 압박을 가했던 것이 승기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경험도 많이 부족했던 신인이었기 때문에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하고 밀어 부쳤다.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Q 2대0 상황에 출전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었을 텐데.A 1,2경기를 지켜보면서 선수들의 빌드가 상당히 발전했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웅진 스타즈가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1위인 화승 오즈를 제압하면서 3연승을 이어간 웅진은 25승25패를 기록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김승현과 윤용태 등 2명의 프로토스와 김동주라는 테란 카드가 뚝심을 발휘하면서 3연승을 기록했다.웅진은 첫 세트에 출전한 김승현이 프로토스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면서 구성훈을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승현은 아비터에 할루시네이션을 사용하면서 구성훈의 확장 기지를 밀어냈고 캐리어로 전환하면서 승부를 결정지었다.바통을 이어받은 김
하이트 김상욱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쉴 틈 없는 드롭 공격을 퍼부으며 3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김상욱은 럴커 유닛의 특징을 활용해 끊임없는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어갔다.Q 연패를 끊었는데.A 경기에 임하기 전 부담감이 조금 있었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분이 좋다. 더욱이 상대가 송병구 선수였다는 점에서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Q 지난 20일 홍진호의 경기를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A 몰아치는 스타일로 상대를 괴롭히는 것이 경기를 풀어가기 쉽다고 느꼈다. 홍진호 선수의 경기를 보고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방식의 경기 스타일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Q 상대 일꾼만
하이트 박명수가 ‘폭풍 저그’ 홍진호의 몰아치는 스타일을 모방한 흔들기를 시도하며 선봉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초반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분위기를 장악한 박명수는 오버로드 드롭을 개발해 끊임 없이 몰아치며 승리를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낸 박명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프로토스전 3연패 중이었는데.A 연습할 때는 프로토스전 승률이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서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경기에 앞서 모든 경우의 수를 예상했었다. 많은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승리를 확신했다.Q 홍진호 선수의 경기를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A 깜짝 놀랐었다. 나도 프로토스를 상대로 똑 같은 전략을 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3대1 화승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김동주(테, 5시) 승 손찬웅(프, 9시) 3세트 김명운(저, 1시) 승 이제동(저, 7시)4세트 윤용태(프, 1시) 승 손주흥(테, 11시)“초반의 윤용태!”웅진 윤용태가 강력한 초반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화승 오즈를 잡아내는 마무리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윤용태는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질럿과 드라군으로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는 손주흥을 괴롭혔다. 초반에 밀어 넣은 프로브로 팩토리 옆에 파일런을 하나 지으면서 탱크 생산 타이밍을 늦췄다. 윤용태는 질럿으로는 서플라이 디폿을 계속 두드렸고 드라군으로 SCV를 3기나 잡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화승 1-2 웅진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김승현(프, 11시)2세트 손찬웅(프, 9시) 승 김동주(테, 5시)3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명운(저, 1시)“위대한 이제동!”화승 오즈 에이스 이제동이 0대2로 팀이 패할 위기에 처했을 때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제동은 51승째를 기록하면서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이제동은 구성훈과 손찬웅이 나란히 무너진 상황에서 출전, 김명운을 상대했다. 0대2로 뒤지고 있었기에 이제동이 부담감을 가질 수 있었지만 하나도 떨지 않았다.이제동은 뒷마당을 가져가면서 방어할 만큼의 저글링만 생산했다. 김명운이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
하이트 스파키즈가 22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박명수, 김상욱, 신상문 등이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3대0의 완봉승을 따냈다. 하이트는 순위다툼이 치열한 상황 속에서 에이스들이 맹활약하는 만점 플레이를 펼친 반면 삼성전자는 허영무와 송병구 두 '육룡'이 무너졌다. 첫세트에 출전한 박명수는 한때 자신의 우상이었던 홍진호의 전략을 차용했다.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허영무의 앞마당을 압박한 뒤 드롭을 감행한 것. 마침 허영무가 다크 템플러를 위해 로보틱스를 생략해 럴커 2기만으로 자원채취를 말렸다. 박명수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김상욱 역시 빌드에서 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4주 3일차@MBC게임▶하이트 3대0 삼성전자1세트 박명수(저, 6시) 승 허영무(프, 3시)2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송병구(프, 5시)3세트 신상문(테, 9시) 승 박동수(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경기 초반 머린과 벌처를 활용한 공격 이후 드롭십으로 박동수의 확장기지를 막아내며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신상문은 배럭이 완성된 뒤 머린을 생산했다. 이어서 벌처까지 모아 입구를 틀어막은 박동수의 진영으로 내달렸다. 신상문은 서플라이를 두드리며 일꾼을 유인한 뒤 벌처로 제압하며 이득을 챙기기 시작했다. 이어서 클로킹 레이스와 탱크를 생산해 박동수를 강하게 압박했다.신상문은 이후 차분히 확장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화승 0-2 웅진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김승현(프, 11시)2세트 손찬웅(프, 9시) 승 김동주(테, 5시)“견제만 막으면 승!”웅진 김동주가 화승 손찬웅의 초반 견제 플레이를 뚝심으로 막아내고 힘싸움에서 압승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동주는 손찬웅의 전진 게이트웨이에 이은 전진 로보틱스 전략에 크게 흔들릴 위기를 맞았다. 손찬웅이 질럿과 드라군으로 입구를 강하게 밀어붙였고 셔틀이 생산된 이후 질럿과 드라군을 연이어 드롭하면서 탱크를 공격했기 때문. 이어진 리버 드롭도 위력적이었다.그러나 김동주는 탱크를 SCV로 감싸면서 수비를 해냈고 리버 드롭은 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4주 3일차@MBC게임▶하이트 2-0 삼성전자1세트 박명수(저, 6시) 승 허영무(프, 3시)2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송병구(프, 5시)하이트 김상욱이 1세트 박명수에 이어 2세트마저도 드롭 공격을 시도해 송병구의 프로브를 싹쓸이하며 팀에 1승을 더 보탰다. 김상욱은 박명수와 달리 3해처리 체제를 완성한 뒤 드롭 공격을 준비했다. 송병구의 다크 템플러 드롭을 감안했던 듯 김상욱은 스파이어를 올려 스커지를 생산했고 7시 부근에서 셔틀을 격추하며 드롭 공격을 완성할 수 있었다.김상욱은 먼저 6시 언덕 지역으로 럴커 2기를 보내 송병구의 뒷마당을 반마비시켰다. 언덕 위에 있었기 때문에 캐논 공격에 끄떡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3일차@온게임넷▶화승 0-1 웅진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김승현(프, 11시)“캐리어가 대장!”웅진 김승현이 아비터에 이은 캐리어 전술을 통해 화승 구성훈을 제압하고 스타트를 깔끔하게 끊었다.김승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하면서 구성훈을 쓰러뜨렸다.김승현은 구성훈의 드롭십 전략을 드라군과 옵저버로 막아내면서 트리플 넥서스를 성공시켰다. 구성훈의 끈질긴 드롭십 활용에 프로브를 다수 잃기도 했지만 병력은 지켜내면서 아비터 체제로 전환했다.김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4주 3일차@MBC게임▶하이트 1-0 삼성전자1세트 박명수(저, 6시) 승 허영무(프, 3시)'yellOw를 기념하며…'한때 홍진호와 'Yellow'의 철자를 함께 썼던 하이트 박명수가 지난 20일 홍진호의 승리를 기념하는듯한 드롭 공격으로 난적 허영무를 물리쳤다. 박명수는 2해처리 체제에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허영무의 앞마당을 압박했다. 허영무는 캐논으로 앞마당을 방어하며 아둔과 템플러 어카이브를 택했다. 중립 탬플 지역에 파일런을 소환하며 방어에 신경을 쓰는듯 했다.이때 박명수는 스파이어 없이 오버로드의 수송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이어서 히드라리스크 2기를 태워 뒷마당 언덕 지역으로 드롭했고, 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3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6
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7
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