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3주 4일차@MBC게임▶화승 1-0 위메이드1세트 손주흥(테, 7시) 승 이윤열(테, 1시)화승 손주흥이 이윤열의 전진 팩토리를 무난히 막아낸 뒤 벌처와 골리앗으로 압박한 뒤 레이스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손주흥은 일찌감치 SCV 정찰을 통해 이윤열의 전진 팩토리를 눈치챘다. 이윤열이 벌처와 머린이 공격을 감행했지만 이미 손주흥은 방어 벌처를 생산한 뒤였다. 별다른 피해 없이 막은 손주흥은 바로 골리앗을 생산하며 이윤열을 압박하기 사작했다. 손주흥은 벌처의 마인을 앞세워 본진까지 난입했다. 벙커가 길을 막았지만 벌처로 수리에 나선 SCV를 제압하며 길을 쉽게 뚫어냈다. 손주흥인 이후 수 차례 벌처의
2009-06-16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3주 4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0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9시) 승 신희승(테, 3시)“리버 대박 터졌다!”삼성전자 허영무가 리버와 셔틀로 이스트로 신희승의 빈틈을 파고들어 승리했다.허영무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리버와 셔틀의 절묘한 컨트롤을 통해 신희승을 제압했다.허영무는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으면서 강력하게 압박했다. 드라군으로 신희승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린 허영무는 맵 중앙에 로보틱스를 건설하고 질럿과 드라군을 노동 드롭을 통해 실어 나르면서 신희승의 탱크만 잡아냈다. 그
화승 이제동이 공군 박정석에 이어 두 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기념해 상패와 꽃다발을 받았다. 이제동은 지난 2006년 4월30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를 통해 데뷔한 뒤 지난 1일 하이트 이경민을 꺾으며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이어서 이제동은 박정석을 뛰어 넘어 현재 104승으로 프롤그 통산 다승 1위에 당당히 올라 있다. 아울러 이날 이제동은 프로리그 주간 MVP와 월간 MVP를 함께 수상했다. 이제동은 지난 주 CJ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을 뿐 아니라 5월 한 달 동안의 활약을 바탕으로 월간 MVP에 선정됐다. 이제동은 "100승을 달성했다는 사실에 자랑스럽다"며 "200승까지 단숨에 달려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KT 이영호와 SK텔레콤 김택용, CJ 마재윤이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열린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프로게이머에 대한 위상을 알렸다.청취자들의 실시간 댓글을 활용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프로게이머들을 지지하는 상당수의 팬들로 인해 인기 연예인들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진행됐다. MC 최화정은 프로게이머들의 생활에 대한 질문에 이어 개개인의 이상형 등을 물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경기에서 승리한 후 세리머니에 관련한 질문을 하자 김택용은 슈퍼주니어의 ‘소리소리’에 맞춰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고, 마재윤은 신청곡으로 청한 이
16일 낮 12시부터 이영호, 김택용, 마재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MC 최화정이 김택용을 칭하는 별명 가운데 기적의 혁명가라고 이야기하면서 한 때 스튜디오에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최화정은 이날 라디오 진행 도중 팬들이 올린 글들을 소개하며 김택용에게 "왜 기적의 혁명가죠?"라고 질문을 했다. 이에 김택용은 별다른 대답을 못하고 우물쭈물했다. 게스트 가운데 김택용을 '기적의 혁명가'로 만든 장본인인 CJ 마재윤이 있었기 때문. 현장에 참석한 게임단 관계자의 전언에 따르면 당시 김택용과 마재윤 사이에 묘한 표정의 변화가 있었다고 한다.'기적의 혁명가'는 김택용이 2007년 3월3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
최화정 파워 타임서 공개“한효주보다는 이연희!”마재윤과 김택용, 이영호가 라디오 공개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연희가 좋다고 말해 화제다.마재윤, 김택용, 이영호는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파워 FM(주파수 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홈페이지 http://radio.sbs.co.kr/powertime/index.html)'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연희 애찬론’을 쏟아냈다. 화요일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빅스타스페셜쇼-꽃남 프로게이머' 코너에서 가수 채연, VOS 박지헌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이구동성으로 의사를 밝히는 코너에서 다양한 의견을 표출하던 세 선수는 “한효주와 이연희 가운데 어떤 배우가 좋냐”는
화승 이제동이 16일 서울 문래동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3주차 위메이드 폭스전에서 새로운 역사인 단일시즌 최초 50승에 도전한다. 현재 49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은 15일 다승 공동 1위인 SK텔레콤 김택용이 STX 진영수에게 '보험 해지' 통보를 받으며 50승 고지 문턱에서 무너지며 50승 고지에 최초로 오를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이제동이 대결하는 상대는 미완의 전태양. 최근 전적 및 기량 면에서 모두 이제동이 전태양을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무난히 50승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최근 10전 전적이 8승2패인 반면 전태양은 이번 시즌 전체 성적이 4승8패에 불과하다.이제동은 과거 전태
SK텔레콤 연습실에 가보면 문가에 앉아 들어오는 사람마다 90도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선수가 있다. 175cm 정도의 키에 하얀 얼굴에 가느다란 손목을 가진 이 선수가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손목이 부러지지 않을까 염려되기까지 한다. 그렇지만 가장 먼저 연습실에 나와 문을 닫을 때 불을 끄고 잠을 청하러 가는 연습벌레다. 그의 이름은 백승재. SK텔레콤의 차세대 프로토스 기대주다.백승재는 2008년 상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SK텔레콤 T1에 입단했다. 저그 어윤수, 테란 최호선 등 스카우트 코너를 통해 소개된 선수들과 동기다. 어윤수나 최호선이 2군 평가전에서 주력 선수로 자리를 잡았지만 백승재는 아직까지 10전
◆2009 2군 평가전 10주차 엔트리▶웅진-KT1세트 임정현 (저) 김영진 (테)2세트 안정한 (저) 유태영 (프)3세트 노준규 (테) 황병영 (테)4세트 강민구 (프) 김재춘 (저)5세트 ▶CJ-하이트1세트 신동원 (저) 하태준 (프)2세트 한두열 (저) 김봉준 (프)3세트 장윤철 (프) 원종서 (테)4세트 김민호 (저) 김상욱 (저)5세트 ▶위메이드-MBC게임1세트 최수민 (프) 전흥식 (프)2세트 이예훈 (저) 박준상1 (저)3세트 김준호 (저) 장민철 (프)4세트 강정우 (테) 공민창 (테)5세트 ▶이스트로-삼성전자1세트 김도우 (테) 임태규 (프)2세트 신재욱 (프) 이승후 (테)3세트 김성대 (저) 장지수
일반인 최초 월드바투리그 본선 티켓의 주인공은?한국과 중국의 프로기사들이 16강 본선 진출 시드 4장을 놓고 경합한 ‘월드바투리그 시드전’에 이어 또 한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벌이는 바투 아마추어 최강자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이른바 월드바투리그 시즌1 '아마시드전'(이하 아마시드전)에서 허영호, 판페이, 추이찬, 텅청, 멍판시옹에 이은 본선 티켓의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 아마시드전은 이미 바투(www.batoo.com) 게임 내 스타 유저로 군림하는 ‘히든의본능’(이재현), ‘구라쟁이’(서정인)를 비롯하여 ‘기다리다지쳐’(이화섭), ‘얼음땡’(조광희), ‘카미나리’(문병권), ‘SE7EN’(손창호), ‘바둑이더좋아’(윤광선),
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한중일 3개국 게임대회가 오는 9월 개최된다.던파 단일 종목으로 개최되는 이번 한중일 게임대회는 3국간 게임대회를 통해 국가 간의 게임 문화를 교류하고 각 국의 던파 유저들의 전폭적인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계획됐으며, 9월부터 현재 던파가 서비스되고 있는 한국, 일본, 중국을 순차적으로 돌며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미 중국에서는 이번 3개국 게임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수 선발을 위해 전국에 걸친 대대적인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진행 중이며 참가 지역만 15개 성(省)에 달한다. 한국과 일본에서도 조만간 국가대표 선수 선발을 위한 일정 발표
20일 월드바투리그 아마시드전 개막한국과 중국의 프로기사들이 16강 본선 진출 시드 4장을 놓고 경합한 ‘월드바투리그 시드전’에 이어 또 한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벌이는 바투 아마추어 최강자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이른바 월드바투리그 시즌1 아마시드전(이하 아마시드전)에서 허영호, 판페이, 추이찬, 텅청, 멍판시옹에 이은 본선 티켓의 주인공이 가려질 예정이다. 아마시드전은 이미 바투(www.batoo.com) 게임 내 스타 유저로 군림하는 ‘히든의본능’(이재현), ‘구라쟁이’(서정인)를 비롯하여 ‘기다리다지쳐’(이화섭), ‘얼음땡’(조광희), ‘카미나리’(문병권), ‘SE7EN’(손창호), ‘바둑이더좋아’(윤광선), ‘히든추적
국내 첫 대학리그인 온게임넷의 카스 2X 서든어택 대학리그에 실력 있는 여대생 총잡이의 활약이 기대된다. 오는 18일 마지막 결승진출팀을 가리는 2주차 1경기에서 막강한 게임대결을 펼친 상명대학교의 조아라(디지털미디어학부) 양은 이번 리그의 유일한 여성게이머.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리더 못지 않은 카리스마와 실력을 발휘하며 상지대학교와의 대결을 끝까지 긴장감 있게 이끌어갔다고. 2경기 두원공과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는 낯익은 얼굴이 있어 더욱 흥미로운 매치. 지난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 멋진 활약을 펼친 ksp-게이밍의 멤버 조용준과 서든어택 2차 마스터리그 우승에 빛나는 배틀존의 멤버
이스트로와 위메이드가 상위권 순위 변화에 또 한번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스트로와 위메이드는 1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각각 삼성전자와 화승을 상대한다. 지난 13일 이스트로는 화승을, 위메이드는 삼성전자를 각각 3대1로 잡아내며 하위권 반란을 일으킨 두 팀은 이미 포스트 시즌은 좌절됐지만 상위권 순위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스트로는 13일 안정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던 화승에게 일격을 가하며 광안리 직행을 불투명하게 만들었다. 위메이드 역시 삼성전자를 5위에서 6위로 끌어내리는 등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포스트 시즌 진출은 좌절됐
'꽃남' 프로게이머들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KT 이영호와 SK텔레콤 김택용, CJ 마재윤이 16일 낮 12시부터 SBS 파워 FM(주파수 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홈페이지 http://radio.sbs.co.kr/powertime/index.html)'에 게스트로 나선다.마재윤과 김택용, 이영호는 화요일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빅스타스페셜쇼-꽃남 프로게이머' 코너에서 가수 채연, VOS 박지헌과 함께 한 시간 동안 프로게이머 생활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파워 타임 게시판 공지글에 따르면 "프로게이머를 좋아하는 팬 수준에 맞지 않는 '초딩적이고, 1차원적인 문답이 오갈 수도 있다. 질문이 개인적이고 사생활적일 수 있지만 미흡하더라도 이해해 달
정말 오랜만에 김택용에게 승리한 진영수.이제 보험록이라는 말은 안 나왔으면 좋겠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웃는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는 김윤환.그래도 멋있는 포즈는 곧잘 하는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야 프로리그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는 조일장.앞날이 더 기대되는 선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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