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SK텔레콤(5월30일, 온게임넷)1세트 2세트 < EMP >3세트 ▶이스트로돌격-임정민, 박귀민, 강주호, 이호우저격-조현종*2세트 EMP서 공격시 조현종 돌격 출전▶SK텔레콤돌격-배주진, 김동호, 김성진, 이성훈저격-이수철*전세트 동일◆리퓨트-STX(5월30일, 온게임넷)1세트 2세트 3세트 ▶리퓨트돌격-김현, 김청훈, 온승재, 전병현저격-김찬수*전세트 동일▶STX돌격-윤동남, 김솔, 윤재혁, 서대원저격-김현민*전세트 동일◆엔엘베스트-하이트(5월31일, MBC게임)1세트 2세트 3세트 ▶엔엘베스트돌격-도기대, 엄기홍, 정성용, 장윤기저격-김광민*전세트 동일▶하이트돌격-배유진, 박유진, 김나연, 서지원저격-김미연*1세트 데저트캠프 공격시
2009-05-29
'우지 발언'으로 설전을 펼쳤던 STX 소울과 리퓨트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오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7주차에서 STX 소울과 리퓨트가 맞붙는다. 두 팀은 시즌 초반부터 STX 김솔의 ‘우지 사용은 비매너’라는 발언으로 설전을 벌인 바 있어 경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설전의 원인을 제공한 ‘우지’는 스페셜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중 하나.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돌격수가 사용하기에 매우 적합한 무기지만 클랜전 등 대회에서 사용하는 것은 암묵적으로 금지됐다. 돌격수 한명이라도 ‘우지’를 사용하게 되면 다른 총을 사용하는 선수에 비해 몸놀림
프로게이머 팬카페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히는 물결에 동참했다.지난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전해지자 주요 프로게이머 팬카페 메인 페이지는 노무현 서거 추모 이미지로 일제히 바뀌었다. 또한 노무현 서거 애도의 글을 남길 수 있는 한 줄 메모장을 마련한 곳도 있다.김택용 팬카페(http://cafe.daum.net/BisuShield)는 ‘가슴속에 담아두겠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으로 대문을 장식했다. 또한 게시판에도 ‘덕수궁을 다녀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글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하는 글이
*1편에서 계속◆신 브라더스의 여자 이야기얼마 전 여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히 밝힌 신희승. 팬과 동료들에게 알리자마자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면서 “다시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면 안 되겠다”고 위기 의식까지 가졌단다. 그러나 없는 자에게 이러한 고통은 부러움으로 이어지는 법. 21년째 솔로 신상문에게 신희승의 이러한 자세는 '배부른 자의 탄식'으로밖에 비추지 않았다.-얼마 전 여자친구를 공개했다.▶희=저는 팬들에게 숨기기도 싫고 예전부터 여자친구가 있으면 당당히 밝힐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말한 것인데 지금은 조금 후회해요. 저로 인해 여자친구가 가끔 심하게 욕먹는 모습을 보면 미안하기도 하죠.
2009년 1월 30일 온게임넷 바투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여자가 많다"는 발언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이스트로 신희승과 하이트 스파키즈신상문. 서로의 약점을 폭로(?)하며 팬들에게 재미를 준 두 선수는 최근 독특한 저그전 스타일로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강남 서래마을에 숙소가 있는 신희승과 강북 평창동에서 연습하는 신상문을 한자리에 모으는 일은 쉽지 않았다. 먼저 신희승을 만나기 위해 이스트로 숙소로 가는 도중 “압구정동에서 IEG 홍원희 대표님과 점심 회식 중”이라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압구정동으로 이동해 신희승을 택시에 태웠다. 신희승은 택시 안에서 “점심 회식이 갑자기 잡혀 면도도 못하고
한동욱이 공군 사상 최초로 개인리그 16강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지도 궁금증이 가속화되고 있다.한동욱은 지난 1일 예선을 통과한 뒤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길 수 있는 전략을 구상해 오겠다”며 “오랜만에 개인리그 무대에 오른 만큼 팬들이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줄 것이고 16강에도 진출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한동욱이 깜짝 놀랄 만한 전략을 사용하기에 맵이나 상대가 만만치 않다. 1, 2차전 모두 저그이기때문에 8배럭 벙커링이나 몰래 팩토리 등 작전을 구사할 여지는 많지만 그동안 공개된 전략이 많아 저그들의 감시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홀리월드’는 4인용
김정민 해설위원이 “스타리그 해설자 자리에 욕심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26일 현역 입대한 김정민 위원이 입대 전 '스타 7224'에 출연, 스타리그 해설위원 활동 뒷 이야기와 군 입대를 앞 둔 심경 등을 털어놓은 것. 김정민 위원은 지난 2000년 프로게이머로 데뷔, 임요환, 최인규와 함께 테란의 선구자로 불렸다. 당시 탄탄한 플레이 스타일로 ‘테란의 정석’으로 호평 받았으며, 현재까지 테란의 기본적인 전술로 사용되고 있다. 2006년 4월24일 프로게이머 은퇴를 공식 발표했으며 이후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를 시작으로 프로리그 해설자로 데뷔하여 온게임넷에서 활동해 왔다. 프로게이머 출신답게 쉽고 전문적인
5월29일 온라인 예선 시작…바투 전적 30전 이상이면 전세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지상 최대의 두뇌 전쟁이 시작된다. 바둑을 응용한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글로벌 게임대회인 ‘월드바투리그(WBL) 시즌1’ 대회가 5월29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 여의 대장정에 나선다.월드바투리그는 연간 총 상금 12억 원 규모의 대회로,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각종 e스포츠 대회를 통틀어 최대 상금규모를 자랑한다. 연간 3개 시즌과 파이널 라운드로 구성되는데 각 대회의 총상금은 상금은 3억 원, 우승상금은 1억 5천만 원이다. 연간 4개 시즌에서 모두 우승할 경우 개인이 최대 6억 원까지 가져갈 수 있다. 국내 최대규모의 e스포츠 리그인 ‘스
한국의 강력한 우승후보 박진솔과 중국 을조리그에서 활약하는 텅청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박진솔과 텅청은 공교롭게도 1986년생 동갑내기인 데다가 입단 시기도 2002년과 2003년으로 비슷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12월부터 10주간 펼쳐진 바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박진솔은 박지은, 한상훈, 김형우 등을 포함한 바투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중 월드바투리그 시즌1 시드전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선수다.박진솔은 한국라운드 예선전에서부터 4강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한중라운드에 진출했다. 특히 4월29일에 펼쳐진 한국라운드 4강 경기에서는 상대의 심리를 이용한 기발한 히든을
새 유니폼 입고 박카스 손에 들고 한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불꽃 같은 삶을 살다 가신 님께불꽃 같은 국화 한 송이를 드립니다.'온게임넷 엄재경 해설위원이 부인이자 만화가 최경아 작가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웹툰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엄 위원을 비롯해 네이버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만화가들은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추모 만화를 게재해 왔다. 엄 위원 또한 이에 동참해 지난 26일 부인과 함께 제작한 추모 웹툰을 올렸다.엄-최 부부가 게재한 웹툰에는 생전 노 전 대통령의 인자한 미소를 형상화한 그림과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가신 님께 불꽃같은 국화 한 송이를 드립니다.'라는 추모문이 함께 삽입돼 있다. 추모 글 아래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불꽃같은 삶을 상징하는 국화 한
2009-05-28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국제대회인 월드바투리그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중라운드에서 중국 기사들의 돌풍이 거세다. 한국 선발전을 통해 엄선된 4인의 기사들이 줄줄이 중국 기사들에게 패하며 월드바투리그 본선 진출권을 내주고 있다. 중국 기사들의 이같은 선전은 월드바투리그에 임하는 마음자세부터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 기사들은 월드바투리그를 이벤트전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중국 기사들은 바둑리그와 다를 바 없는 '진짜 리그'로 생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월드바투리그 한중라운드에 진출한 한국 기사들은 월드바투리그를 하나의 이벤트전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한국 기사들은
이플레이온이 개발한 두뇌 전략게임 '바투' 국제대회인 '월드바투리그'(이하 WBL)에 중국 돌풍이 불고 있다. WBL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WBL 시드전 한중라운드에서 중국 대표선수들이 한국 기사들을 연달아 제압하고 본선 시드를 획득한 것.17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한중라운드 개막전부터 중국의 강세가 시작됐다. 중국에서 바둑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판페이가 '바투' 자문위원 출신의 김찬우를 3대2로 제압한 것. 판페이는 베이스돌을 사선으로 이어붙이는 단순한 전략을 5세트까지 고수하면서도 플러스 포인트 착수와 마이너스 강요 전략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값진 승리를 따냈다. 특히 판페이가 마지막
삼성전자 송병구와 웅진 윤용태가 다시 만난다.송병구와 윤용태는 오는 6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첫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맞대결을 펼친다. 송병구와 윤용태는 프로토스 최강자를 칭하는 ‘육룡’에 속한 선수들. 친분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서로 연습 상대가 되어주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건전한 라이벌이다. 송병구와 윤용태가 맞대결을 펼치면 언제나 송병구가 승리했다. 송병구나 윤용태 모두 아직 명성을 얻기 전인 2006년 6월 스카이 프로리그에서 만나 송병구가 이기면서 둘 간의 경쟁 관계가 형성됐다. 송병구는 2007년 WCG 2007 한국대표선발전
1년 단위로 진행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다. 지난 25일 경기를 끝으로 4라운드 일정을 마친 프로리그는 휴식기간 없이 곧바로 5라운드에 돌입한다. 4라운드까지 치른 결과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5위까지는 어느 정도 확정된 가운데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중위권 팀들의 격전이 펼쳐질 전망이다.◆SK텔레콤 '천적' 만났네현재 2위에 랭크된 SK텔레콤 T1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전력이 강화됐다. 1라운드에서 4승7패로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2라운드에서 도재욱, 3라운드 김택용, 4라운드 정명훈과 저그 라인이 경기 감각을 찾으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그러나 점점 강해져 가는 SK텔레콤에게도 천적이 있
하이트 스파키즈 출전 기정 사실…승리시 최단기 100승화승 오즈 ‘파괴신’ 이제동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제동은 오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첫 경기인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제동은 08~09 시즌 들어 거의 매 경기 엔트리에 들어왔고 4위인 하이트와의 경기라는 중요성도 있기 때문에 조정웅 감독이 이제동을 기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이제동은 지난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면서 통산 프로리그 99승을 달성했다. 2006년 4월30일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서기수를 상대로 데뷔전을
◆2009 2군 평가전 팀순위1위 하이트 10승 2패 득실+102위 SK텔레콤 10승 3패 득실+153위 CJ 9승 4패 득실+174위 KTF 7승 5패 득실+25위 이스트로 6승 7패 득실+56위 MBC게임 6승 7패 득실-57위 웅진 4승 8패 득실-48위 위메이드 4승 8패 득실-149위 화승 4승 9패 득실-910위 삼성전자 3승 10패 득실-17◆2009 2군 평가전 다승 순위1 .김민호 CJ 엔투스 저그 15승5패2 .최호선 SK텔레콤 T1 테란 13승4패2 .이승석 SK텔레콤 T1 저그 13승6패4 .김성대 이스트로 저그 12승5패5 .원종서 하이트 스파키즈 테란 10승1패6 .신동원 CJ 엔투스 저그 9승2패6 .신재욱 이스트로 프로토스 9승4패6 .김대엽 KTF 매직엔스 프로토스 9승7패6 .정명호 이스트로 저
SK텔레콤 T1이 2군 평가전 7주차 경기에서 2전 전승을 거두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하이트 스파키즈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 7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와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10승3패, 득실 +15를 기록하며 종합 순위 2위로 순위 상승했다. 하지만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하이트 또한 MBC게임을 상대로 1승을 추가하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SK텔레콤이 2연승을 거두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선수는 저그 이승석이다. 이승석은 웅진과의 경기에서 두 번의 경기에 출장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위메이드와의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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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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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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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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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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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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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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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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