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김영진(테, 11시) 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김창희(테, 11시)STX 김윤환이 초반 럴커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 럴커를 테란 본진에 드롭시키며 경기를 뒤집었다. 김윤환은 김창희의 정찰을 저글링과 드론을 막으며 럴커를 준비했다. 하지만 김창희가 건설한 벙커 2개와 터렛에 막히며 승기를 내주는듯 했다. 벌처 2기의 공격으로 드론까지 일부 내줘 더 힘든 경기가 됐다.하지만 김윤환은 3시 지역에 있던 확장의 힘으로 오버로드의 스피드와 수송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테란 병력이 진출하기를 기다렸다가 바로 본진에 드롭 공격을 감행했고 배럭 3개를 단번에 파괴했다. 중
2009-04-30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2조1세트 김택용(프, 1시) 승 김영진(테, 11시) '95% 지지의 힘!'SK텔레콤 김택용이 팬 예상 승률 95%에 걸맞는 실력을 선보이며 김영진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확보한 뒤 차분히 병력을 모았다. 그 사이 확장을 늘려가며 자원도 확보하기 시작했다. 그 사이 김영진은 7시 지역에 몰래 확장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김택용은 몰래확장을 몰라 한 동안 고생했다. 방어 병력이 있는 곳에 계속 병력을 쏟아 부었지만 7시 확장의 힘 때문에 계속 교전에서 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두드려도 김영진의 문은 열릴 줄 몰랐다. 무엇인가 짐작한 김택용은 7시 지역에 질럿 1기를 보내
삼성전자 이성은이 천신만고 끝에 CJ 진영화를 누르고 MSL 진출에 성공했다. 7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한 이성은은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임했기 때문에 부담감은 없었다고 전했다.Q 7연속 MSL에 진출했다.A 내가 몇 번째 인지조차 알지 못했다. 6번째 인줄로만 알고 있었다. 7번째 진출이 놀랍기는 하나실속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다시 기회를 잡았으니 열심히 해야겠다.Q 지난 시즌 MSL 32강에서 탈락 이후 슬럼프에 빠진 것 같다.A 그 동안 기본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 같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지더라도 크게 좌절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Q 슬럼프는 극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조일장(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고석현(저, 1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진영화(프, 5시)삼성전자 이성은이 방어를 단단히 한 본진에 상대가 셔틀 2기에 태운 병력을 드롭하며 막대한 이득을 얻으며 차기 MSL 진출 티켓을 따냈다. 이성은은 입구를 막고 시작했다. 진영화가 전진 게이트 전략을 펼쳤지만 별다른 피해 없이 막을 수 있었고 탱크의 시즈 모드까지 일찌감치 업그레이드를 마치며 방비를 단단히 했다. 이성은은 앞마당을 가지간 뒤 터렛으로 본진 주위를 둘러 싸며 방비를 단단히 했다. 이때 진영화의 2 셔틀이 공격을 왔고 질럿과 드라군, 그리고 리버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조일장(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고석현(저, 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벌처 1기를 보여준 뒤 3배럭을 올리는 '허허실실' 전술로 고석현을 완벽히 속이며 승리를 거뒀다.이성은은 초반 입구를 배럭과 팩토리로 막은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팩토리까지 올린 뒤 벌처를 생산해 입구를 막은 뒤 바로 3배럭을 올렸다. 반면 고석현은 저글링 2기를 던져 벌처를 확인한 뒤 메카닉에 대응하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이성은이 승부를 결정짓는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3배럭에서 생산한 머린-메딕을 상대 앞마당으로 달리게 했고 벌처로 유인한 히드라리스크부
◇응원을 위해 몸소 경기장까지 방문해주신 CJ 진영화 선수의 친할머니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다.◇꼭 잡은 두 손을 놓치 않으시는 할머니.◇CJ 진영화 선수의 할머니는 "우리 손주가 얼마나 대견한지 모르겠다"며 승리의 기쁨을 전했다.사진=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조일장(저, 11시)CJ 진영화가 초반 다크 템플러로 피해를 준 뒤 안정적인 자원 수급을 바탕으로 조일장을 물리치고 완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경기 초반 앞마당을 가져간 뒤 질럿과 드라군을 조종하며 저그의 시선을 프로토스 앞마당으로 고정시켰다. 그 사이 셔틀을 생산하고 다크 템플러까지 준비해 뒤를 노렸다. 진영화의 전략은 보기 좋게 들어 맞았다. 상대 본진에 2기의 다크템플러를 내렸고 드론과 저글링을 다수 잡아내며 큰 피해를 줬다. 그 사이 진영화는 아칸을 확보했고 중앙 지역에 확장을 늘렸다.경기의 주도권을 쥔 진영화는 아칸과 다수의 드라군-질럿으로 저그의
MSL와 지긋지긋한 인연을 끊어낼 수 있을까? 스타리그에서는 결승전에 2번 진출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던 정명훈이 유독 MSL에서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정명훈에게 풀어야 할 숙제로 남은 MSL 각오를 들어봤다.Q 4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A 오늘 준비를 많이 못해서 내심 불안했다. 그러나 막상 경기를 하니 상대가 모두 전략을 사용하더라. 잘 막고 올라간 것 같아 기분 좋고 연습을 많이 하지 않은 상황에서 즉흥적으로 대처했던 것이 잘 Q 두 경기 모두 드롭십, 벌처 전략을 사용했다.A 준비를 잘 안 하면 가장 잘하는 플레이에 손이 가기 마련이다. 내가 벌처와 드롭십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저절로 손이 갔다. 잘하는
29일 서울 중구 한국e스포츠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전략위원회 회의 결과 이번 온게임넷의 명명권과 관련된 당사자인 위메이드와 온게임넷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아 한동안 이 문제로 진통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전략위원회의 주요 안건 중에는 위메이드에서 제기한 온게임넷의 명명권 철회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회의 내내 양측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약 3시간 동안의 마라톤 회의는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했다.위메이드는 이번 회의에서 "온게임넷의 명명권을 인정할 수 없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협회 탈퇴와 게임단 해체도 가능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위메이드 김영화 단장은 회의
◆종족별 현황테란(10명) : 임진묵, 염보성, 신희승, 조병세, 진영수, 안상원, 정명훈, 신상문, 박지수, 이윤열저그(4명) : 김정우, 박찬수, 김명운, 마재윤프로토스(4명) : 윤용태, 박세정, 허영무, 송병구시드배정자(8명) : 박찬수, 허영무, 김명운, 송병구, 신상문, 마재윤, 이윤열, 박지수◆팀별 현황CJ(3명) : 김정우, 조병세, 마재윤KTF(3명) : 안상원, 박찬수, 박지수웅진(3명) :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위메이드(2명) : 이윤열, 박세정삼성전자(2명) : 허영무, 송병구MBC게임(1명) : 염보성이스트로(1명) : 신희승STX(1명) : 진영수SK텔레콤(1명) : 정명훈하이트(1명) : 신상문*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10조 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임재덕(저, 1시)2경기 이경민(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승자전 정명훈(테, 7시) 이경민(프, 1시)“다크 템플러 알고 있다!”SK텔레콤 정명훈이 하이트 이경민의 전진 게이트에 이은 다크 템플러 전략을 확인한 뒤 손쉽게 막아내고 MSL 본선에 진출했다. 정명훈은 4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정명훈은 입구를 서플라이디폿과 배럭으로 막아 놓은 뒤 정찰을 시도했다. 이경민의 본진을 확인한 뒤 아무런 건물이 없자 전진 게이트웨이라는 사실을 감지했고 터렛과 벙커를 지은 뒤 탱크로 방어선을 구축했다. 정명훈은 7시 지역으로 SCV를 보내 다크 템플러 테크트리인 것까지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10조 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임재덕(저, 1시)2경기 이경민(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캐리어 공3업 세지?”하이트 이경민이 공격력이 3이나 업그레이드된 캐리어를 앞세워 MBC게임 이재호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이경민은 드라군과 질럿으로 초반부터 밀어부쳤다. 그러나 이재호의 원활한 대응에 막히면서 아무런 피해를 주지 못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이경민은 드라군을 전진시키지 않고 방어적으로 활용하면서 스타게이트 2개를 건설했다.이경민은 꾸준히 캐리어를 뽑았다. 2기가 모이자 중앙 지역에 배치된 벌처를 한 기씩 사냥했고 6기까지 모이면서 이재호의 본진을 공략했다. 업그레이드 또
차기 MSL 스폰서가 아발론 온라인으로 확정됐다.MBC게임은 위메이드가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아발론 온라인이 차기 MSL 스폰서로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아발론 MSL은 전 대회 우승자인 KTF 박찬수를 비롯해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5,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결전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현재 진행중인 서바이버토너먼트 종료 후 확정된다.아발론 MSL은 다음 달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개최되는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10조 1경기 정명훈(테, 5시) 승 임재덕(저, 1시)“휴, 살았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KTF 임재덕의 올인 러시를 천신만고 끝에 막아내고 승자전에 올랐다.정명훈은 임재덕의 1해처리 럴커 올인 플레이를 전혀 모르고 메카닉 전략을 구사했다. 입구를 배럭과 팩토리로 막아 놓은 정명훈은 벌처 3기를 임재덕의 본진에 드롭해 피해를 입히려고 했지만 럴커가 더 일찍 입구를 장악하는 바람에 패색이 짙었다.정명훈은 위기의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했다. 벌처를 드롭십에 실어 되돌리면서 커맨드 센터 앞쪽에 터렛을 지으면서 디텍팅을 시도했다. 벌처의 마인을 근처에 심어 럴커의 이동을 어렵게 했다. 정명훈은
최근 프로리그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박세정이 김준영을 상대로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더니 승자전에서 한상봉에게도 압승을 거두며 생애 최초 MSL 진출에 성공했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로열로더 후보로서 MSL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Q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했다.A 일단 아직도 긴장 상태다(웃음). 어제 프로리그 끝난 뒤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완벽하게 준비한 상황은 아니었다. 1경기만 승리하자는 생각으로 왔는데 2승으로 MSL에 진출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Q 1경기 다크 아콘을 생산했다.A 김준영과 경기에서는 상대가 뮤탈 리스크를 생산한 것을 보고 바로 다크 아콘을 생산했다. 커세어로 상대 빌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9조 1경기 한상봉(저, 1시) 승 손주흥(테, 7시)2경기 박세정(프, 7시) 승 김준영(저, 5시)승자전 박세정(프, 7시) 한상봉(저, 1시)“MSL 처음이야!”위메이드 폭스 박세정이 전진 건물 전략으로 CJ 한상봉을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MSL 본선 티켓을 거머뒤었다.박세정은 승자전에서 특이한 전략을 구사했다. 한상봉의 입구 지역을 포지와 게이트웨이로 완벽하게 막는 전략을 사용한 것. 일찌감치 프로브를 앞으로 내보낸 박세정은 한상봉의 진출로에 파일런을 건설하고 포지와 게이트웨이로 틀어막았다. 저글링이 빠져 나갈 수는 있었지만 프로브로 막은 뒤 캐논을 지어 철벽 방어선을 구축했다.한상봉이 캐
SK텔레콤 정명훈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지각'으로 주의조치를 받았다.정명훈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경기에 출전한다. 따라서 경기장에 3시에는 도착해야 하지만 정명훈은 5분 늦은 3시 5분에 경기장에 도착해 '주의'를 받았다.한국e스포츠 임기홍 심판은 "정명훈이 5분 지각으로 '주의'조치를 받았다"고 말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9조 1경기 한상봉(저, 1시) 승 손주흥(테, 7시)2경기 박세정(프, 7시) 승 김준영(저, 5시)“뚝심의 박세정!”위메이드 폭스 박세정이 뚝심 있는 경기 운영을 통해 웅진 김준영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세정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뒤 질럿과 아콘을 주력으로 병력을 모았다. 최근 들어 저그들이 뮤탈리스크를 통해 하이 템플러를 요격하는 전술을 선보이자 박세정이 대안으로 제시한 유닛은 다크 아콘. 다크 아콘의 마엘 스트롬으로 뮤탈리스크를 묶어 놓은 뒤 아콘으로 승부를 내겠다는 뜻이었다.박세정은 김준영이 성큰 콜로니로 앞마당과 1시 확장을 방어하는 것을 파악하고 질럿과 아콘을 세 번이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9조 1경기 한상봉(저, 1시) 승 손주흥(테, 7시)“공격으로 극복한다!”CJ 한상봉이 극단적인 공격성을 앞세워 화승 손주흥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한상봉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통해 손주흥을 격파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한상봉은 저그가 테란에게 1대9로 뒤처져 있는 맵인 비잔티움3에서 9드론 저글링 러시를 통해 손주흥을 압박했다. 아무런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지만 손주흥이 앞마당을 늦게 가져가도록 강요했다. 한상봉은 손주흥의 벌처에 드론을 몇 기 잃으며 위기를 맞았지만 곧바로 역러시를 시도하면서 빈틈
◆2009 2군 평가전 팀순위1위 하이트 5승 득실+92위 CJ 5승 1패 득실+123위 화승 3승 2패 득실+74위 SK텔레콤 3승 2패 득실+55위 이스트로 3승 3패 득실+45위 KTF 2승 3패 득실 -37위 웅진 2승 3패 득실-98위 MBC게임 2승 4패 득실-89위 삼성전자 1승 5패 득실-810위 위메이드 1승 4패 득실-9◆2009 2군 평가전 다승 순위1. 김민호 CJ 엔투스 저그 7승2. 김성대 이스트로 저그 6승3. 원종서 하이트 스파키즈 테란 5승3. 한두열 CJ 엔투스 저그 5승3. 최호선 SK텔레콤 T1 테란 5승1패3. 정명호 이스트로 저그 5승7패7. 장윤철 CJ 엔투스 프로토스 4승1패7. 강정우 KTF 매직엔스 테란 4승1패7. 김태균 르까프 오즈 프로토스 4승2패7. 신재욱 이스트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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