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 C조 허영무와 이윤열간의 대결은 첫 세트와 마지막 세트에 배치된 비잔티움2에서 승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양 선수 모두 비잔티움2에서는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다. 허영무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결승전에서 김택용에게만 한 경기를 내줬을뿐, 두 대회에서 4승1패, 승률 80%의 성적을 내고 있다. 박명수, 김구현, 변형태, 김동건을 상대해 고른 실력을 자랑했으며 테란전에서도 2전2승을 거뒀다.이윤열 역시 비잔티움2에서 4전 전승으로 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대회에서 마재윤과 김동건에게 연승을 거뒀고, 이번 대회에서도 김동건과 박재영에게 2승을 쓸어 담았다. 프
2009-03-05
온게임넷 차량 토스쿄 '스타 7224'서 밝혀…6일 밤 9시 방송진영수의 “4강 발판” 발언에 “진영수는 8강 상대일 뿐”이라며 조일장이 발끈했다.바투 스타리그 8강에서 맞대결을 펼칠 STX 주장 진영수와 신예 조일장이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차량 토크쇼 '스타 7224'에 출연해 날카로운 입담으로 선전포고했다. '스타 7224' 진영수-조일장 편에서는 4강 진출을 위해 피할 수 없는 일전을 펼치게 된 진영수와 조일장이 솔직담백한 토크를 나눈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 기회를 통해 우승까지 넘보겠다는 진영수와 이번 시즌에 살아남은 유일한 로열로더 후보로 우승의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조일
MBC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mbcgame.co.kr)가 진행하고 있는 승자맞히기 코너에서 e스포츠 팬들은 삼성전자 허영무의 테란전 실력을 인정하면서도 위메이드 이윤열의 4강 진출을 기원하고 있다.오후 3시20분 현재 허영무와 이윤열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 대한 승자맞히기 예상은 허영무 52%, 이윤열 48%로 근소한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허영무가 테란전 승률 1위인 점을 감안하면 차이가 많이 나야 하지만 이윤열과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이윤열이 오랜만에 4강에 오르기를 기원하는 팬들이 많다고 볼 수 있다.‘六龍’이라는 대화명을 사용하는 네티진은 “허영무의 장점은 육룡이 갖고 있는 장점을 모두 갖고 있는 것”이라며 “전투력
"테란은 장비에게 맡겨라!"삼성전자 칸 ‘장비’ 허영무가 테란전 최강자 굳히기에 나선다.허영무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위메이드 폭스 ‘천재 테란’ 이윤열을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허영무는 2008년 3월부터 지금까지 집계한 성적에서 테란을 상대한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5일 현재 24승7패로 전체 프로토스 가운데 테란전 다승 순위에서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웅진 윤용태에 이어 3위에 랭크됐지만 승률에서는 77%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다. 다승 1위인 송병구가 74%, 다승 5위인 도재욱이 75%인데 비해 2~3% 가량 높은 것.허영무가 MSL
삼성전자 허영무가 MSL에서 김택용과 강민이 세운 아성에 도전한다.허영무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을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린다. 허영무가 이번 8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2회 MSL 4강 진출은 물론, 연속 결승 진출에 도전할 기회가 생긴다. 지금까지 MSL에서 2회 연속 4강에 오른 프로토스는 SK텔레콤 김택용과 은퇴한 강민 밖에 없다. 김택용은 2007년 곰TV MSL 시즌1부터 시즌3까지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달성했다. 강민은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MSL, 스프리스 MSL에서 연속 4강에 올랐고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과 시즌2, 곰TV MSL 시즌1에서
이윤열이 프로토스의 멍에를 벗어 던질 수 있을까.이윤열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프로토스 허영무를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린다. 이윤열은 2008년 3월 이후 집계한 프로토스전 전적에서 9승14패로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다. 승률이 39%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암담한 성적이다. 2009년 이후 성적을 보면 4승4패로 5할을 유지하고 있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에서 송병구와 오영종을 잡아냈고 로스트사가 MSL 16강에서도 KTF 박재영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8강에 올랐다.그러나 이윤열은 최근 위너스 리그에서 화승 노영훈과 웅진 윤용태에게 내리 패
노익장이라는 단어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들을 제치고 무언가를 이뤘을 때 쓰는 단어다. 최근 10대 후반과 20대 초반 선수들이 장악하고 있는 e스포츠계에서 26세라는 나이는 ‘노인’이나 다름 없다.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로스트사가 MSL에서 4강에 오른다면 ‘노익장’이라는 단어를 쓸만하다. 이윤열이 5전3선승제 승부에서 허영무를 제압할 경우 만 24세 3개월 15일만에 4강에 진출한다.1984년 11월 20일생인 이윤열은 지난 2005년 당신은골프왕 MSL 이후 MSL 4강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스타리그에서는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지만 MSL에
“4강 좀 가보자!”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MSL 4강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이윤열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4년만에 MSL 4강 귀환을 노린다.이윤열은 KPGA 시절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MBC게임에서 진행하는 스타리그의 본좌로 떠올랐다. 당시 약관이 채 되지 않은 이윤열은 홍진호, 박정석, 조용호 등 강호를 격파하면서 MBC게임 스타리그 사상 처음으로 3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천재’라는 칭호를 얻었고 4대 천왕의 자리도 차지했다.2003년 스타우트 MSL을 시작으로 KPGA 투어가 MSL이라는 이름으로 대회 명칭을 바꾸자 이윤열
7일 위메이드전 김택용 선봉 출격!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 김택용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승부수를 띄웠다.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마지막 주차 엔트리에 따르면 SK텔레콤은 7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팀내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프로토스 김택용을 선봉으로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선다.SK텔레콤은 별도의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위너스 리그에서 5위에 랭크돼 있다. 6승4패, 득실 +4로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은 어려운 상태다. 일단 7일 열리는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큰 점수 차이로 승리한 뒤 2위부터 4위에 올라 있는 화승과 KTF, 웅진이 패하기를 기다려야 한다.
6주차 종합…CJ 엔투스 확정-5위 SK텔레콤 가능성 남아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팀들의 윤곽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4일 웅진 스타즈와 이스트로, 위메이드 폭스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가 6주차까지 일정을 마쳤다. 7주차에 남아 있는 여섯 경기를 소화하면 3라운드도 모두 완료된다.위너스 리그는 별도의 포스트 시즌을 치른다. 위너스 리그 성적만으로 1위부터 4위를 가리고 3위와 4위가 치르는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승리 팀이 2위와 1위를 만나는 방식으로 포스트 시즌을 진행한다. 6주차가 완료된 가운데 이번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팀이 하나둘씩 확정되고 있다. 가장
빡빡한 일정 탓에 쉬는 날이 거의 없는 프로게이머들에게 선수들의 휴식 시간을 엿보는 ‘휴’ 코너도 잠시 휴식을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STX 선수들이 쉬는 날 단체로 축구를 하러 갔다는 정보를 입수한 것.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진영수를 필두로 자주 구기 종목 시합을 벌인다는 STX 선수들의 축구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오후 4시 서울 영등포 공원 풋살 경기장에 모인 STX 선수들. 주장 진영수와 김윤환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선수 선발전을 가졌다. 가장 마지막에 남은 선수는 김경효와 이신형. 워낙 몸집이 작아 공을 차는 힘과 속도도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 선수들의 설명이다.진영수 팀은 김경효를 포함
2009-03-04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8차 마스터리그▶9강 풀리그 C조 3주차@온게임넷1세트 e.sports-united P-Plus 승 < Desert Camp > P-Plus LaRa2세트 iLai` 승 < Nerve Gas > P-Plus LaRa3세트 e.sports-united 승 < Neo Missile > iLai`공인 랭킹 1위는 역시 강했다.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8차 마스터리그 9강 C조 경기에서 한국 e스포츠 협회 공인 스페셜포스 랭킹 1위팀 e.sports-united가 P-Plus LaRa와 iLai`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e.sports-uniteds는 P-Plus LaRa를 상대로 전반전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수비력을 보이며 1포인트를 획득했다. 전반전의
7일 위메이드 폭스전 승리 후 화승-KTF-웅진 패배 기다려야“여우 잡고 기다려보자.”별도의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에서 SK텔레콤 T1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가능성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임요환의 제대 후 합류, 최연성의 플레잉 코치 전환, 도재욱과 김택용, 정명훈으로 이어지는 ‘도택명 라인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SK텔레콤은 위너스 리그 6주차가 완료된 4일 현재 5위에 랭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살얼음판 승부를 계속하고 있다. SK텔레콤의 현재 성적은 6승4패, 득실 +4로 5위. 1위인 CJ가 이미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됐기 때문에 열외로 친다면 SK텔레콤의 경쟁자는 7승3패 그룹인 화
이재호가 공식전 100승을 달성했다. 프로리그에서 51승을 거뒀고, 개인리그에서 49승을 기록하며 양쪽 모두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팀의 3연승을 지켜낸 이재호, 위너스리그에서 확실히 자신의 진가를 알리고 있다. Q 대장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A (김)재훈이가 맡은 역할을 잘 해줬고 (고)석현이형이 2킬을 해줘서 고마운 경기였다. 석현이형이 3킬로 마무리 할 수 있었는데 못해 아쉽다. 내 손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은 것은 기쁘다.Q 공식전 100승을 달성했다.A 100승을 이미 달성한 줄 알고 있었다. 경기는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이제서야 100승을 했다는 것에 아직 멀었다고 느꼈다. 최근 분위기가 좋으니 200승과 300승을 하루 빨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팀별 잔여 경기▶CJ 엔투스-PS 확정7주 3일차 VS KTF 매직엔스@MBC게임(3월9일)▶화승 오즈7주 2일차 VS MBC게임 히어로@온게임넷(3월8일)▶KTF 매직엔스7주 3일차 VS CJ 엔투스@MBC게임(3월9일)▶웅진 스타즈7주 2일차 VS STX 소울@MBC게임(3월8일)▶SK텔레콤 T17주 1일차 VS 위메이드 폭스@온게임넷(3월7일)▶STX 소울-탈락 확정7주 2일차 VS 웅진 스타즈@MBC게임(3월8일)▶삼성전자 칸-탈락 확정7주 1일차 VS 이스트로@MBC게임(3월7일)▶위메이드 폭스-탈락 확정7주 1일차 VS SK텔레콤 T1@온게임넷(3월7일)▶온게임넷 스파키즈-탈락 확정7주 3일차 VS 공군 에이스@온게임넷(3월9일)▶이스트로-탈락 확정7주 1일차
MBC게임 히어로가 위너스 리그 부진을 막판에 털어내기 위해 몸부림친 성과를 얻었다.MBC게임 히어로는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실낱 같은 희망을 갖고 있던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4대3 승리를 거두면서 탈락시켰다. MBC게임은 3연승을 달리면서 위너스 리그 부진을 씻고 4, 5라운드에 대비할 발판을 마련했다.MBC게임은 중견으로 나선 고석현이 2킬을 달성하면서 위메이드의 기를 꺾었다. 선봉으로 출전한 염보성이 박성균에게 무너지고 김재훈이 임동혁에게 패하면서 1대2로 끌려가던 MBC게임은 고석현이 임동혁과 신노열 등 위메이드의 저그 두 명을 연거푸 잡아내며 전세를 뒤집었다. 이영한에게 고석현이 패하기는 했지만 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4대3 위메이드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성균(테, 7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임동혁(저, 7시)4세트 고석현(저, 9시) 승 임동혁(저, 5시)5세트 고석현(저, 11시) 승 신노열(저, 5시)6세트 고석현(저, 3시) 승 이영한(저, 7시)7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이영한(저, 11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클로킹 레이스를 절묘하게 활용한 끝에 이영한을 꺾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 MBC게임은 3연승의 호조를 이어갔고 위메이드는 오늘 패배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이재호는 입구를 막고 팩토리를 완성한 뒤 2개의
Q 승리한 소감은.A 원래 대장은 (김)명운이었다. 그런데 차봉으로 신대근이 나올 지 몰랐기 때문에 명운이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나갔다. 마지막 맵이 신청풍명월이었기 때문에 6세트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Q 저그전 성적이 좋다.A 얼마전까지 프로토스가 계속 패하는 분위기였는데 다시 프로토스가 저그를 많이 이기는 것 같다. 정상급에 올라와 있는 프로토스들은 모두 저그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 않나.Q 김택용과 윤용태의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A 여러가지 빌드를 자주 사용하는 것이 택용이의 장점이다. 나는 우직하게 힘싸움으로 경기를 이끄는 스타일인 것 같다. 아마추어 때도 많이 만났었는데 프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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