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벤치에서는 무슨일이?신노열 생일을 축하하는 선물.심각한 안기효.경기를 지켜보는 이윤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1-19
무서운 기세로 STX 선수들을 차례로 꺾어낸 박성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1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반격 개시!’이스트로 신희승이 벌처 교전에서 우위를 거두며 르까프 신희승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신희승과 구성훈은 메카닉 체제를 선택하며 전략은 같았으나, 신희승은 본진에서 팩토리를 2개로 늘렸고 구성훈은 1팩토리 더블 커맨드 체제를 선택했다.병력 생산에서 앞섰던 신희승은 다수의 벌처로 구성훈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신희승은 아모리를 건설, 골리앗까지 합세해 병력의 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3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전략 작렬!”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이 전진 2배럭 전략으로 STX 김구현의 프로리그 60승 고지 입성을 막아내고 3킬을 기록했다.박성균은 3시 지역에 2개의 배럭을 건설했다. 소위 말하는 BBS 전략을 시전한 것. 박성균은 SCV 2기로 정찰을 시도하면서 머린을 지속적으로 생산했다. 박성균의 전략을 전혀 모르는 김구현은 순진하게도 더블 넥서스를 가져갔다.박성균은 11시에 프로토스가 위치한 것을 확인하자 과감하게 머린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올킬에 도전한다!’르까프 구성훈이 압도적인 화력으로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3킬에 성공했다.구성훈은 앞마당 지역에 배럭과 서플라이디폿을 건설하며 입구를 막고 일찌감치 확장기지를 건설했다. 머린 2기를 5시 지역으로 보내 정찰중인 신대근의 오버로드를 잡아내려 했으나 저글링에 발각되며 자신의 꾀에 넘어가는 웃지 못할 상황을 연출했다. 그러나 구성훈은 머린 2기쯤은 자신이 준비한 전략에 지장이 없다는 듯 팩토리를 건설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2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두 명 보냈다!”위메이드 폭스 ‘여우’ 박성균이 깜짝 2스타포트 레이스로 승기를 잡은 뒤 무난히 중반전을 이끌어 가며 STX 진영수마저 꺾고 2킬을 기록했다.박성균은 입구를 막아 놓은 뒤 3시 지역 언덕 위에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 레이스를 생산했다. 한꺼번에 두 기씩 생산된 레이스로 진영수의 본진과 앞마당을 골고루 두드린 박성균은 아모리 건설 타이밍을 늦추는데 성공했다.박성균은 진영수의 2팩토리 벌처 러시를 SCV를 동원해 무난히 막아낸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2-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2연승!’르까프 구성훈이 탄탄한 경기 운영으로 이스트로 신상호를 제압하며 2킬에 성공했다.구성훈은 서플라이디폿과 배럭으로 입구를 막고 벌처를 먼저 생산했다. 구성훈은 벌처 한 기로 신상호의 앞마당 자원채취를 방해했고 질럿까지 한 기 잡아내며 분위를 주도했다. 더블 넥서스 체제로 테크트리를 올린 신상호는 드라군 생산이 늦어 구성훈의 페이스에 말려들 수 밖에 없었다.구성훈은 드롭십에 벌처 4기를 태워 신상호의 12시 확장기지로 드롭을 시도했다. 승리의 여신은 구성
STX 대기실 분위기는 언제나 훈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FPS, MMORPG 등 다양한 국산게임리그 참가MBC게임(대표 장근복)은 19일 국산게임을 e스포츠 종목으로 활성화 시키고 대한민국 e스포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국산게임 전문게임단 HERO#40;히어로플러스, 가칭)를 창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C게임은 'HERO+' 창단을 위해 현재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아바 등의 FPS게임과 MMORPG 등 각종 온라인 게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영입 작업중이고 늦어도 1월말에서 2월초에 선수단 구성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HERO+'는 5명 이상의 남녀 게이머로 구성될 예정이며, FPS 및 스포츠 게임 그리고 캐쥬얼 게임 등 다양한 게임리그에 참가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
[[img1]]◆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1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정찰=승리!"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이 정찰 성공을 바탕으로 STX의 김윤환의 뮤탈리스크 올인 전략을 막아내고 시즌 16승, 위너스 리그 첫 승을 올렸다.박성균은 김윤환이 입구에 저글링 2기를 세워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SCV를 비비고 들어가 저그의 체제를 모두 확인했다. 본진과 앞마당 2곳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일찌감치 생산해 공습하려던 의도를 간파했다.박성균은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건설하고 터렛을 요소마다 지으면서 메카닉 체제를 가져갔다. 골리앗을 다수 생산한 박성균은 김윤환의 뮤탈리스크 공습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1-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완벽 수비!’르까프 구성훈이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빈틈없는 방어진을 구축해 상대를 허탈하게 만들며 이스트로 서기수를 제압했다.구성훈은 1배럭 건설 후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구성훈은 초반 SCV를 본진 언덕에 홀드 시켜 서기수의 프로브가 정찰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구성훈은 탱크와 벌처로 방어에 주력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드롭십이 생산되자 벌처 2기로 견제하는 척 시선을 끌며 본진에 벌처
콤비가 돌아왔다.선수 시절 임요환의 스파링 파트너로 활동하던 ‘ComBi’ 이효민(과거 박효민)이 위메이드 폭스 코칭 스태프로 합류했다. 2006년 군 제대 이후 SK텔레콤 T1에서 주훈 감독과 서형석 코치와 함께 코치로 활동하다 2007년 해임 당한 뒤 야인 생활을 하던 이 코치는 김양중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숙려한 뒤에 합류를 결정했다.위메이드 폭스의 코치로 돌아온 이효민 코치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STX 소울과의 경기를 앞둔 19일 만났다.Q 복귀한 소감은.A 집으로 돌아온 느낌이다. Q 그동안 무얼 했나.A SK텔레콤 T1 코치직을 그만두고 나서 쉬면서 컴퓨터 관련 공부를 했다. 개인 사업도 했다.Q 복귀하게 된 계기는. A 위메이
STX 소울이 위너스리그 첫 경기 위메이드 폭스와의 맞대결에서 맞춤 엔트리로 나선다.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위너스리그 첫 경기 위메이드와의 대전에서 STX는 김윤환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이에 위메이드는 에이스 박성균을 내세우며 대박 매치업을 완성했다. 엔트리 분석 결과 STX가 위메이드의 허를 찔렀다. STX 김윤환은 1, 2라운드에서 테란전 5승2패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김은동 감독이 김윤환을 전면에 배치한 이유도 위메이드가 테란 카드를 선봉으로 기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확인됐다.만약 김윤환이 박성균을 꺾을 경우 위메이드는 심리적으로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박성균이 이번 시즌
오는 22, 23일 바투 인비테이셔널의 조별 풀리그 마지막 9, 10회차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3연승으로 4강 진출이 확정된 한상훈과 이창호의 대결이 예고돼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22일 탈락이 확정된 선수들간의 대결보다는 23일 벌어지는 B조 이창호 대 한상훈의 경기가 풀리그 마지막 빅매치. 이창호가 속해있는 B조는 한상훈(3승)의 4강 진출이 확정됐고, 김형우(2승 2패)와 창하오(4패)의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이창호와 유창혁이 나머지 한 자리를 놓고 다투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이창호는 2승 1패에 세트득실 +2, 유창혁은 2승 2패에 세트득실 0을 기록 중이다. 만약 이 날 이창호가 한상훈을 꺾는다면 3승 1패로 무난히 4강에 진출하
위메이드 폭스(http://wemadefox.com)는 19일 전략 코치로 이효민 코치를 선임했다.이효민 코치는 2006년부터 1년간 SK텔레콤 T1의 1군 전략담당 코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선수 시절 IS(Ideal Space) 소속으로 현 위메이드 폭스 김양중 감독 과 함께 프리챌 배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선수시절 함께한 '황제' 임요환이 저그전 최강자로 거듭나는데 큰 공헌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전략코치의 영입을 통해 프로리그 3라운드 이후 반전을 노리고 있는 위메이드 폭스는 보다 안정적인 팀 운영을 기대하게 됐다.신임 이효민 코치는 "나를 믿고 코치직을 맡겨주신 위메이드 폭스와 김양중 감독님을 실
SK텔레콤 최연성과 임요환 두 노장의 프로리그 출전에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이들의 출전 이후 수많은 팬들이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벌써부터 프로리그가 흥행 가도에 올랐다고 말하는 팬도 여럿이다. 팬들을 불타오르게 만든 선수는 최연성이다. 최연성은 17일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나서 김환중, 박대만, 한동욱 등 3명을 연파하며 3킬을 기록했다. 센스 있는 전략 구성과 경기 운영으로 1년의 공백을 찾을 수 없는 플레이를 펼친 최연성은 다음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공군과의 경기가 끝나자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최연성과 관련된 글로 가득했다. 아이디 'extra terrestrial'을 쓰는 네티즌은 "SK 대박신인 최연성! 물량
‘이제동 꺾을 카드는 프로토스!’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에서 마대결을 펼치는 이스트로가 르까프 이제동을 막으려면 프로토스로 상대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이스트로의 전력상 르까프 이제동을 막을 카드는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는다. 같은 종족인 신대근, 박문기는 이제동에게 1패씩 기록하고 있고 테란 에이스인 신희승도 1대5로 크게 뒤져 있다. 신희승은 EVER 2007 스타리그 4강전에서 이제동에게 0대3으로 완패했고 프로리그와 MSL에서도 한 번씩 패하면서 5연패를 기록하다 최근 프로리그 2라운드 에이스 결정전에서 1승을 기록한 것이 전부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크게
승자연전으로 방식을 바꿔 진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에서 'e스포츠의 히딩크' 이재균 감독이 다시 마법을 부리기 시작했다. 이재균 감독은 3라운드 개막을 앞두고 프로토스 김승현을 적극 기용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 감독은 엔트리 발표 이전부터 "종족 쿼터제로 묶여 출전 기회가 적었던 김승현을 적극 기용해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한 것.지난 18일 뚜껑을 연 웅진 스타즈의 전력에서 김승현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였다. 이 감독의 말에 화답이라도 하듯 박명수, 안준영, 이경민 등을 꺾으며 3킬을 기록했다. 탄탄한 운영 뿐 아니라 즉흥적인 전략에서도 윤용태와 비견될 정도로 성장했다.이재균 감독은 과
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진정한 에이스 카드임을 증명했다.신상문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개막주 2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할 뻔했으나 웅진의 마지막 주자인 윤용태를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그렇지만 신상문의 활약은 왜 다승 1위인지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0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한 신상문은 3킬을 기록하며 상승 기류를 타던 김승현을 상대로 드롭십을 활용한 견제 플레이를 통해 극적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5세트 김준영과의 경기에서는 벙커링을 성공하면서 승기를 잡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2킬을 달성했다. 이어진 김명
2009-01-18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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