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4일차@온게임넷▶르까프 0-2 웅진1세트 손주흥(테, 6시) 승 윤용태(프, 3시)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공중을 장악하라!’웅진 김명운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저그전 7연승을 이어가던 르까프 이제동을 꺾고 2대0 상황을 연출했다. 김명운은 시즌 14승을 기록했다.김명운은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했다. 김명운은 저글링 6기가 생산되자 공격을 시도했다. 12드론 스포닝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이제동은 김명운의 진출 병력을 확인하고 앞마당을 취소시켰다.김명운은 저글링으로 이제동의 본진을 압박하며 스파이어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이
2009-01-14
㈜이플레이온이 개발, 서비스하는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신년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금주부터 2.5돈 순금 바투알과 바투 스페셜 아이템을 증정하는 '황금바투볼 이벤트'와 매일 저녁 9시 Dr.루이, Miss 아이링, DJ 곤, Mr.히든 등 바투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언제나 9시는 바투 타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황금바투볼 이벤트'는 게임 중 획득한 황금바투볼로 특별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다. 바투를 플레이할 때 베이스빌드 이후 60수 이상부터 맵 위에 돌을 올려 놓으면 황금바투볼을 임의로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황금바투볼을 통해 '황금바투볼 이벤트'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100% 순금으로 만들어진 바투돌(매주 2명)은 황금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5일차@온게임넷▶르까프 0-1 웅진1세트 손주흥(테, 6시) 윤용태(프, 3시)웅진 윤용태가 상대의 마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다크 템플러 러시로 팀에 첫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윤용태는 초반 정찰을 통해 상대가 안정적인 빌드를 가져간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바로 2게이트를 올렸다. 이어서 4기의 드라군으로 상대의 첫 진출 병력을 막은 뒤 템플러 어카이브를 올려 다크 템플러를 준비했다.윤용태는 다크 템플러가 생산되는 족족 상대 진영으로 보냈다. 뒤늦게 이를 알아 차린 손주흥이 마인으로 길을 막아보려 했지만 살아남은 드라군으로 마인을 제거했고 두 기의 다크 템플러가 본진 난입에 성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김창선 해설위원 입니다.오늘은 2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데요. 웅진과 르까프의 대결은 르까프가 무난하게 3대1로 승리할 것 같습니다.1세트 손주흥과 윤용태의 대결은 윤용태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윤용태가 얼마 전 온게임넷 신상문과의 대결에서 패하긴 했지만 오랜만에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손주흥을 상대로 무난하게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2세트는 이제동이 김명운을 상대로 무난하게 승리할 것 같습니다. 동족전에 대한 제 생각을 저번에도 밝혔듯 이제동의 저그전 능력은 다른 선수들보다 월등하기 때문이죠. 이제동이 1승을 추가해 신상문과 다승 공동 1위로 2라운드를 마칠 것 같네요.3세트는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새로운 테란 카드를 꺼내들었다. 웅진 스타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까지 진행하면서 최악의 테란 라인임이 검증됐다. 5승17패, 승률 23%로 테란 라인 승률은 가장 좋지 않다.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공군 에이스의 테란 라인보다 1승 적고, 1패가 많을 정도다.테란 라인별 성적을 보면 신예 정종현이 3승7패, 임진묵이 2승5패를 거뒀을 뿐 김동주나 이동준은 패배만을 기록했다. 윤용태가 버티고 있는 프로토스나 김준영, 김명운으로 이어지는 저그 라인에 비해 테란들의 이름값이 떨어지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5승17패라는 성적은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웅진의 입장에서 치명적이다
한국 기사들의 운명이 중국의 손에 달렸다.1월 15~16일 바투 인비테이셔널의 조별 풀리그 7, 8회차 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15일의 유창혁, 김형우, 창하오 세 선수의 경기 결과에 따라 B조에서 최초로 탈락자가 나오게 돼 세 선수간의 사활을 건 승부가 예상된다.15일 중국 창하오와 차례로 맞붙는 유창혁, 김형우는 모두 1승 2패를 기록하고 있어 이 경기에서 무조건 승리해야만 4강 진출 여부를 타진해볼 수 있다. 왕년의 맞수 이창호에게는 이겼지만 조지명에서 자신이 지목한 김형우에게는 패배한 유창혁과 이창호에게는 졌지만 유창혁에게는 승리한 김형우 중 웃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주 이창호와 한상훈에게 충격의 2패를
2009-01-13
오랜만에 출전한 원종서의 승리를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상대가 요즘 기세 좋은 김명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종서는 상대를 완벽하게 속이는 플레이로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원종서가 패했다면 3대1로 팀이 패했을 지도 모른다.Q 오랜만에 승리했다.A 승리 후 나도 모르게 파이팅 포즈를 했다. 정말 마음으로 우러나온 세리머니였다. 자주 출전하지는 않지만 가끔 나와서 승리하는 기분도 짜릿하다.Q 팀 후배 신상문이 잘해주고 있다.A 우리 팀에서 최초로 모든 것을 다 갖춘 ‘S급 테란’이 나온 것 같아 선배로서 기분이 좋다. Q 메카닉 전략을 사용하는 척 하며 A 예전부터 있던 빌드였는데 메카닉이 최적화된 현재 가장 통할 수
2009-01-12
당분간 신상문을 막을 수 있는 선수는 없어 보인다.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하루 2승을 거둔 신상문은 21승을 기록해 다승 단독 1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에서 신상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도 이번 시즌 완벽하게 최고의 테란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Q 다승 1위에 올랐다.A 하루 2승할 지 몰랐다. 육룡에게 승리했다는 것이 우선 기쁘다. 다른 육룡 선수들과의 대결도 기대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Q 이영호가 김택용에게 패했다.A 육룡을 잡을 수 있는 테란 중 이영호가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했는데 육룡의 수장인 김택용에게 패했다는 생각이 드니 조금은 아쉽다.Q 3경기는 거의 완벽했다.A 경기 내용은 만
김택용이 왜 프로리그에서 나오면 다 이긴다는 승률 1위인지 알 수 있는 한 판이었다. 이 경기를 이긴 뒤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듯 당당하게 실력이 늘었다고 밝혔다. Q KTF전 승리를 이끌었다.A 내가 이적한 뒤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팀이다. 그래서 팀 모두 이기고자 하는 의욕이 앞섰다. 사무국에서도 특별히 승리를 주문하기도 했다. 그래서 더욱 기쁜 것 같다. Q 이영호전 5연패 중이었다.A 많이 지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한 스타일을 고집하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 그래서 이벤트 전에서 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았는데 그때 승리한 뒤 자신감을 찾은 것 같다.Q 이영호의 스타일은 어떤
정영철의 영입효과가 2라운드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다른 선수에게서 나왔다. 이승석과 박재혁이 자극을 받아 승리를 챙기더니 이제는 정영철이 직접 승수를 올리며 정영철 효과를 톡톡히 선보이고 있다. 동료들과 스스럼 없이 지내는 정영철이 앞으로 더욱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2라운드 마지막 경기고 정말 중요한 경기라 부담도 큰 경기였다. 이겨서 정말 기분이 좋다.Q 개인적으로 2연승을 달렸다. A 빌드를 좋은 것으로 준비했다고 생각했다. 준비를 잘 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2연승의 소감은 뻔해 별다른 느낌이 없다.Q 부유하게 경기를 이끌었다.A 그렇게까지 경기가 진행될 것으
쑥스러웠나보다. 도재욱이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 했더니 웃음으로 때웠다. 졸전에 가까운 경기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리를 따내는 집념에 놀라울 뿐이다.Q 팀이 KTF에 7연패 중이었다. A (임)요환이형이 군대를 가기 전에 이기고 제대를 하고 첫 경기에서 이겼다. 요환이형이 돌아와 축하의 의미를 담아 이긴 것 같고 앞으로도 이길 것 같다.Q 졸전을 펼쳤다.A 사실이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중반 이후 상대 빌드에 밀려 경기가 자꾸 좋지 않게 됐다. 시간을 보내고 상대 확장을 깨면서 유리해져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집중했다.Q 아칸이 많은 상황에서 여러 번 주춤했다.A 한 번 병력을 잃으면 허무하게 경기를 내줄 수 있는 상황이
'온게임넷의 구세주 신상문!'온게임넷 스파키즈의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시즌 최다인 5번째 하루 2승 플레이를 펼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신상문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웅진 스타즈전에서 3세트와 5세트에 출전, 이동준과 윤용태를 각각 제압하며 온게임넷의 승리를 지켜냈다. 신상문의 하루 2승은 이번 시즌 들어 벌써 5번째. 이로써 21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라서며 다승 1위를 예약했다.신상문은 1대1로 타이를 이룬 3세트에 출전, 웅진의 테란 신예 이동준을 상대했다. 한 수 위라고 평가받고 있는 신상문은 타이밍에 맞는 유닛 선택과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 라이벌'이자 '천적'인 KTF 매직엔스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2라운드 첫 3대0 승리를 거뒀다. SK텔레콤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강력한 프로토스 라인을 밑바탕 삼아 KTF를 꺾으며 7연패의 부진을 털고 승리를 자축했다.SK텔레콤은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KTF를 상대로 연패 탈출과 1승을 올리기 위해 1세트와 2세트에 최고의 프로토스로 불리는 도재욱과 김택용을 내세우며 승리를 다짐했다. 박용운 감독의 엔트리 전략은 적중했다. 선발로 나선 도재욱은 정명호를 상대로 완벽 방어진을 구축하며 깔끔한 스타트를 끊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2대3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2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조재걸(프, 3시)3세트 이동준(테, 3시) 승 신상문(테, 11시)4세트 김준영(저, 1시) 승 박명수(저, 11시)5세트 윤용태(프, 5시) 승 신상문(테, 7시)‘스파키즈의 에이스!’온게임넷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냈다. 신상문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제압하며 하루 2승을 거두고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신상문은 21승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KTF 0-3 SK텔레콤1세트 정명호(저, 1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이영호(프, 6시) 승 정영철(저, 3시)‘연패 탈출 성공!’SK텔레콤 정영철이 많은 자원을 바탕으로 물량공세를 선보이며 KTF 이영호를 꺾었다. 정영철은 시즌 2승을 기록했고 SK텔레콤은 KTF 매직엔스전 7연패의 부진을 털고 시즌 2라운드 처음으로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정영철은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개스를 일찌감치 채취하며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올렸다. 정영철은 저글링을 8기까지 생산해 정찰을 허용하지 않으며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다.정영철은 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2-2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2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조재걸(프, 3시)3세트 이동준(테, 3시) 승 신상문(테, 11시)4세트 김준영(저, 1시) 승 박명수(저, 11시)‘저글링 올인!’웅진 스타즈 ‘대인배’가 대인스러운 저글링 플레이를 통해 온게임넷 박명수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준영은 대각선으로 오버로드를 보내면서 정찰에는 실패했다. 그렇지만 박명수도 오버로드를 만나지 못하면서 오히려 이득을 챙겼다.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한 박명수가 저글링을 생산했지만 5시로 먼저 보내면서 러시 타이밍을 놓쳤기 때문.본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KTF 0-2 SK텔레콤1세트 정명호(저, 1시) 승 도재욱(프, 7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택용(프, 11시)‘연승 행진!’SK텔레콤 김택용이 아비터의 스테이시스필드를 적극 활용해 KTF 이영호를 제압하며 2대0으로 앞서나갔다. 김택용는 5연승과 함께 테란전 6연승을 달성했고 시즌 15승을 기록했다.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건설하지 않고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김택용은 셔틀 2기가 생산되자 질럿을 테란의 본진으로 드롭하는 동시에 드라군으로 앞마당을 공격했다. 그러나 이영호의 탱크 컨트롤에 1차 공격이 무위로 돌아갔고, 김택용은 확장기지를 늘려가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1-2 온게임넷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원종서(테, 5시)2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조재걸(프, 3시)3세트 이동준(테, 3시) 승 신상문(테, 11시)‘안성맞춤!’온게임넷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완성형 테란전 빌드 오더로 테란전 연승이 끊긴 아픔을 씻었다.신상문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웅진 이동준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시즌 20승째를 기록하며 르까프 이제동, SK텔레콤 도재욱과 함께 다승 1위에 올랐다.신상문은 1팩토리 1스타포트 체제를 선택했다. 레이스를 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3일차@MBC게임▶KTF 0-1 SK텔레콤1세트 정명호(저, 1시) 승 도재욱(프, 7시)‘안전 제일!’SK테레콤 도재욱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KTF 정명호의 파상공세를 끈질기게 막고 강력한 뒷심으로 역전승했다. 도재욱은 시즌 20승을 달성하며 르까프 이제동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올랐다.도재욱은 앞마당에 캐논을 건설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도재욱은 스타게이트를 소환하며 커세어를 생산했고 템플러 아카이브를 일찌감치 건설했다.도재욱은 커세어로 저그의 체제를 정찰하며 아콘을 모으기 시작했다. 정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포토] '도란' 최현준, LCK PO 1등 입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