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2008 STX 소울 어워즈’ 이벤트를 진행한다.STX는 지난 1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stx-soul.co.kr)를 통해 2008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STX 선수들을 팬들이 직접 선정하는 ‘2008 STX 소울 어워즈’를 실시하고 있다.선정 부문은 최우수 테란, 최우수 프로토스, 최우수 저그, 베스트 게임, 신인상, 공로상, 포토제닉상, 최우수 선수의 8개 부문. 팬들은 각 부문의 선수를 선정하고 짧게 선정 이유를 덧붙여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에 참여한 팬들 전원에게는 STX 소울 08-09시즌 팬북이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사인 티셔츠와 미공개 사진으로 제작된 포토퍼즐, 08-09시즌 동절기 유니폼도 증정한다. STX 김은동 감독은
2008-12-11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3조1경기 전태양(테, 11시) 승 박영민(프, 5시)2경기 김창희(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승자전 김창희(테, 5시) 승 전태양(테, 11시)패자전 박영민(프, 5시) 승 김동현(저, 11시)바람을 기다리는 제갈공명의 마음이 이럴까.CJ 엔투스 ‘제갈공명’ 박영민이 은근과 끈기를 바탕으로 50여 분 가까이 경기를 펼친 끝에 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박영민과 김동현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김동현이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생산하며 박영민의 질럿과 아콘 병력을 밀어내며 초반 10분 동안 중앙을 장악했다. 그러나 박영민이 9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가면서 병력을 두 부대로 나눠 밀고 나오
위메이드 전태양이 헤드셋을 고쳐 쓴 뒤 핫팩을 만지작거리며 긴장을 풀고 있다. 얼굴에 벌써부터 수심이 가득하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앞으로 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온게임넷 김창희가 MSL 진출을 확정지은 뒤 팬들에게 파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온게임넷 김창희만큼 안티 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선수도 없다. 그래서인지 경기에서 패하고 나면 더 주눅든 표정을 짓곤 한다. 그러나 이번 서바이버 리그에서 김창희의 모습은 예전 건방져 보일 정도로 넘쳤던 자신감을 되찾은듯 했다. 환환 표정으로 승리 소감을 밝혔다.Q MSL에 진출한 소감은A 떨어지는데 부담이 있었다. 그렇지만 내일 있을 예선을 생각하니 마음이 오히려 편안해 졌다. 그래서 편하게 하자고 마음을 먹었더니 결과가 좋았다. 기쁘다.Q 지난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았다. A 지난 시즌에는 맞붙기 싫은 선수와 대결해 패했다. 이번에는 강한 프로토스들은 사실 피하고 싶다. 동족전을 즐기기 때문에 테란과 맞붙고 싶다. 이윤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3조1경기 전태양(테, 11시) 승 박영민(프, 5시)2경기 김창희(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승자전 김창희(테, 5시) 승 전태양(테, 11시)‘2%의 노련함!’온게임넷 김창희가 메이저 리그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을 제압하고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 이어 2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창희는 전태양이 4시에 몰래 팩토리를 건설하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또 본진에서 팩토리를 지은뒤 11시 지역 언덕 아래로 내려 놓고 벌처를 생산하는 것도 전혀 몰랐다. 그러나 4시 지역에서 스타포트를 짓는 것을 알아채고 취소하는 것까지 확인했다. 경기는 전태양이 헤드셋을 착용하지 않은 것
위메이드 전태양이 11일 서바이버 리그 2008 시즌3 3조 김창희와의 승자조 경기에서 헤드셋을 미착용한 채 경기를 진행해 주의를 받았다.이를 확인한 한국e스포츠협회 강미선 주심은 즉각 경기를 중단한 뒤 전태양에게 헤드셋 착용을 지시한 뒤 주의를 내렸다. 온게임넷 코칭 스태프가 재경기를 어필했으나 헤드셋 미착용 이외의 별다른 지적 사항이 없기 때문에 바로 경기를 속개했다.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3조1경기 전태양(테, 11시) 승 박영민(프, 5시)2경기 김창희(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전태양 나와!”온게임넷 스파키즈 ‘나비 테란’ 김창희가 팀플레이 전담 선수의 개인전 성공 신화를 쓰려던 MBC게임 김동현을 가볍게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창희는 배럭을 2개 건설하며 김동현의 기습 전략에 대비했다. 김동현이 저글링을 8기만 생산하고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장기전을 기획하자 앞마당에 벙커를 지으며 확장을 따라갔다.김창희는 배럭을 4개까지 늘린 뒤 아카데미와 엔지니어링 베이를 올려 바이오닉의 화력을 극대화시켰다. 김동현의 뮤탈리크스가 생산되는 타이밍을 간파한 김창희는 병력을 이끌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 3조1경기 전태양(테, 11시) 승 박영민(프, 5시)‘베이비의 반란이 시작됐다!’위메이드 ‘베이비’ 전태양이 CJ 엔투스 ‘제갈공명’ 박영민을 힘으로 누르고 파란을 예고했다.전태양은 박영민의 질럿 찌르기를 머린과 SCV로 막아내고 더블 커맨드를 가져갔다. 박영민이 드라군 움직임을 통해 마인을 제거하며 러시를 감행했을 때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전태양은 드라군을 추가하며 앞마당을 안착시켰다.전태양은 박영민의 셔틀 리버 견제에도 전혀 동요되지 않았다. 탱크를 잃지 않은 상태에서 첫 리버를 잡아냈고 벌처로 프로토스의 추가확장을 저지했다. 그러면서 미네랄 확장기지까지 가져가면서 자원력에서
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을 입은 ‘테란의 황제’ 임요환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공군이 3주차 엔트리에 임요환의 이름을 넣지 않으면서 임요환은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프로리그 경기를 출전할 수 없다.공군은 3주차 엔트리에 오영종과 박정석, 한동욱으로 이어지는 ‘신병 삼총사’를 모두 집어 넣었다. 13일 CJ 엔투스와의 경기에는 성학승을, 16일 MBC게임 히어로전에는 이주영을 포함시키면서 신병의 패기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지 못한다면 임요환이 나오기는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 놓은 것. 12월21일 제대를 맞는 임요환은 제대 이전인 20일 프로리그 경기가 없기 때문에 3주차에 나서지 않는다면 프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3주차에 계획되어 있던 웅진 스타즈와 르까프 오즈의 경기가 한 달 뒤로 미뤄졌다.당초 계획에 따르면 웅진과 르까프는 2라운드 3주차인 12월 14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장인 아이파크몰이 다른 행사 계획을 잡으면서 프로리그 경기가 한 달 뒤로 미뤄졌다. 따라서 우인과 르까프의 경기는 2009년 1월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KTF 매직엔스 프로게임단이 단일 팀 최초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한 기념 행사를 기획했다.KTF 매직엔스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프로리그 100승 달성을 기념하여 단체 팬미팅을 시행한다.이번 팬미팅은 프로게임단 최초로 프로리그 1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기쁨을 팬들과 함께 누리고자 준비됐으며 매직엔스 전 선수단이 참여하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14일 룩스 히어로센터 2층에 마련 된 팬미팅 장소에서 삼성전자와의 경기 종료 후 승패와 무관하게 실시되며 팬미팅에 참여하는 팬들에게는 겨울철 목도리와 모자 세트 및 문화상품권, KTF 매직엔스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
MBC게임 김동현이 프로리그를 통해 쌓은 개인전 노하우를 개인리그에서 발휘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김동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에서 온게임넷 김창희, CJ 박영민, 위메이드 전태양과 한 조를 이뤘다. 2004년 데뷔 이후 5년만에 메이저 개인리그에 출전할 수 있는 찬스를 손에 넣은 것.김동현은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구분할 수 있다. 2004년 프로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를 때에도 팀플레이 부문으로 출전했고 이후 24승29패를 쌓으며 MBC게임 히어로에서 팀플레이 브레인 역할을 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 막을 열 때 팀플레이 폐지를 공식화하자 김동현은 개인전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박준 3대2 강서우1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시)2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1시)3세트 박준(오, 9시) 승 강서우(언, 12시)4세트 박준(오, 6시) 승 강서우(언, 12시)5세트 박준(오, 1시) 승 강서우(언, 7시)'언데드의 재앙!'박준(아이디 : SK.Lyn)이 언데드전 최강자임을 재차 확인하며 3위를 확정했다.박준은 11일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에서 '스마트 언데드' 강서우(아이디 : SK.ReiGn)를 상대로 3대2 승리를 따내면서 3위에 올랐다.2대2 상황에서 치른 최종전에서 박준은 초반 사냥 경로를 치밀하게 구성하면서 영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박준 2-2 강서우1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시)2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1시)3세트 박준(오, 9시) 승 강서우(언, 12시)4세트 박준(오, 6시) 승 강서우(언, 12시)"따라 잡았어!"강서우(아이디 : SK.ReiGn)가 2세트에 당했던 전략을 거꾸로 활용하며 박준(아이디 : SK.Lyn)의 숨통을 끊었다. 완벽한 조이기 라인을 형성했고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펼치면서 승부를 최종전까지 끌고 나갔다.강서우는 유리하게 출발했다. 포트리스를 일찍 가져가는 박준의 전략이 초반 압박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아챈 강서우는 그런트를 줄이기 위해 핀드 체제를 선택했다. 사정거리가 긴 핀드를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박준 2-1 강서우1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시)2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1시)3세트 박준(오, 9시) 승 강서우(언, 12시) 강서우(아이디 : SK.ReiGn)가 두 세트를 내리 내준 뒤 한 세트를 만회했다.0대2로 뒤지고 있던 3세트에서 강서우는 박준(아이디 : SK.Lyn)을 압박하는 전략을 택했다. 데스 나이트를 선택한 강서우는 핀드를 대동해 박준의 사냥 경로를 끊기 위해 나섰다. 박준이 네오 로스트 템플 중앙의 대각선 사냥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강서우는 데스 나이트의 코일을 정확하게 사용하며 경험치를 빼앗았다.분위기를 탄 강서우는 박준의 병력과 전면전을 펼치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박준 2-0 강서우1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시)2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1시)“엘리미네이트 싸움도 자신 있다!”‘언데드의 재앙’ 박준(아이디 : SK.Lyn)이 숨 막히는 엘리미네이트 싸움도 편안한 마음으로 수행하면서 강서우(아이디 : SK.ReiGn)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1세트와 마찬가지로 데스 나이트를 집요하게 견제했다. 그런트가 모이자 박준은 5시 지역 오거를 사냥하며 블레이드 마스터의 레벨을 올렸고 두 번째 영웅으로는 타우렌 치프턴을 생산했다.타우렌 치프턴의 레벨을 올리면서 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 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박준 1-0 강서우1세트 박준(오, 7시) 승 강서우(언, 1시)박준을 어떤 언데드가 막으랴!최근 언데드전 10경기에서 전승을 달리고 있는 박준(아이디 : SK.Lyn)이 언데드 강서우(아이디 : SK.ReiGn)를 꺾고 3~4위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박준은 11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에서 화려한 교전 능력을 선보이며 강서우를 제압했다. 박준의 패턴은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블레이드 마스터의 윈드 워크를 활용, 데스 나이트의 활동 범위를 좁혀준 뒤 타우렌 치프턴을 생산한 박준은 그런트 4기를 동반하며 두 번째 영웅의 레벨업에 신경을 썼다. 달라진 점이 있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7차 마스터리그 2008 결승전 13일 저녁 6시신생팀들의 반란이 무섭다.스페셜 포스 신생팀 ‘Ever’s’와 ‘ITBANK teenager Razer’가 로열로더 자리를 놓고 일전을 벌인다.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하 스포리그) 결승전에서 스페셜포스 최강팀의 영예와 우승상금 2500만원을 놓고 격돌하는 것.Ever’s는 12강과 8강에서 ‘AnDra’와 ‘온게임넷 스파키즈’ 스페셜포스팀을 각각 2대0으로 셧아웃 시키고 4강에 올랐다. 4강에서는 5차 우승팀 ‘Achieve’의 팀 사정으로 인해 실격승을 얻어내는 등 2승1패를 기록, 플레이오프 없이 1위로 결승에 직행하는 저력을 보였
위메이드 폭스 ‘베이비’ 전태양이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울 채비를 갖췄다.전태양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2008 시즌3에서 CJ 박영민과 온게임넷 김창희, MBC게임 김동현과 함께 경쟁을 펼친다.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날 경기에서 전태양은 2승만 거두면 차기 MSL에 진출할 기회를 얻는다.전태양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할 경우 메이저 개인리그 최연소 출전이라는 타이틀을 손에 넣는다. 기존 기록은 KTF 이영호가 스타리그를 통과할 때 세운 만 15세 9개월 13일. 이영호는 2007년 4월 18일 치러진 듀얼 토너먼트에서 윤용태와 김택용을 연파하며 다음 스타리그 진출을 확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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