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박준, 강서우 제압하고 언데드 킬러 입증! 3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812111123320004791dgame_1.jpg&nmt=27)
▶박준 3대2 강서우
1세트 박준(오, 7시) 승 <멜팅밸리> 강서우(언, 1시)
2세트 박준(오, 7시) 승 <트위스티드 메도우> 강서우(언, 11시)
4세트 박준(오, 6시) <켄타우르 그로브> 승 강서우(언, 12시)
5세트 박준(오, 1시) 승 <스노우드롭1.3> 강서우(언, 7시)
'언데드의 재앙!'
박준(아이디 : SK.Lyn)이 언데드전 최강자임을 재차 확인하며 3위를 확정했다.
박준은 11일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3~4위전에서 '스마트 언데드' 강서우(아이디 : SK.ReiGn)를 상대로 3대2 승리를 따내면서 3위에 올랐다.
2대2 상황에서 치른 최종전에서 박준은 초반 사냥 경로를 치밀하게 구성하면서 영웅 레벨을 앞서 나갔다. 강서우가 추격을 했지만 일찌감치 본진 주위 사냥터를 정리했고 오히려 강서우가 사냥하기 쉬운 지역으로 이동해 레벨을 올렸다. 박준의 블레이드 마스터가 3레벨을 찌를 타이밍에 강서우는 1레벨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차이가 심했다.
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에서 타우렌 치프턴까지 추가해 전투를 준비했다. 코도 비스트, 레이더, 스피릿 워커로 구성된 박준의 병력은 데스 나이트와 리치, 핏로드라는 3영웅 체제를 택한 강서우와 전면전을 치러 낙승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