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스타즈를 인수해 다시 창단한 웅진 스타즈가 새로운 보금자리에 둥지를 튼다.웅진 스타즈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가 끝나는 대로 숙소 이전 작업에 들어간다.새로 마련한 숙소는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가까운 파크 타워 건물. 297 m²(약 90평)짜리 2개와 247 m²(약 75평)짜리 한 개를 마련했다. 가장 큰 방은 선수들의 연습실로 활용되며 1군과 2군 숙소를 따로 배분한 것이 특징. 숙소 근처에 국립 중앙 박물관 등 세련된 건축물들이 들어서 있고 풍광을 감안한 조경 환경 등이 잘 되어 있어 최적의 연습 환경을 갖췄다.웅진 스타
2008-11-04
지난 1일 인쿠르트 스타리그 2008에서 우승을 차지한 송병구가 결승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속 시원히 밝혔다. 우승 직후 온게임넷의 e스포츠 토크 프로그램인 스타뒷담화를 찾은 송병구가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은 것. 송병구는 “이번 리그 36강에서 정명훈과 연습 경기를 자주 했는데 모두 졌다”며 “결승전 상대로 정명훈이 확정되자 이번 결승전을 준비하며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렸다”고 속내를 털어놨다.이어 송병구는 “So1 스타리그의 오영종처럼 3대 2로 멋지게 이기고 싶었는데, 2대 2로 따라 잡히는 상황이 되자 또 준우승 하겠구나 싶어 사실 매우 초조했었다”고 당시 심정을 솔직히 밝혔다.이 날 스타뒷담화는 시종일관
워크래프트3가 스타크래프트보다 재미있는 이유는 종족이 하나 더 있기 때문이다. 휴먼과 오크, 나이트엘프, 언데드 등 4개 종족이 엇갈린 상성을 갖고 있기에 다양한 경기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 워크래프트3를 보는 재미를 살린 대회가 열린다.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을 통해 중계되는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종족최강전이 그것. 이번 종족최강전은 개인리그 8강 진출자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기 위해 대거 출국하기 때문에 이를 메우기 위해 만들어졌다. 대회 방식은 종족당 3명으로 선수를 구성하며 승리한 선수가 계속해서 경기를 치르는 승자 연전 방식으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가 ‘담력과 경험’ 키우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스트로는 현재 1승6패로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7경기 모두 에이스 결정전을 치렀다는 점. 이스트로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률 50%만 기록했어도 지금처럼 최 하위권에 머물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에이스 결정전 승리의 몫은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의 어깨에 달려있다.박상우는 에이스 결정전 패배를 제외하면 4승2패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 2연패로 결정적인 순간에 승수를 쌓지 못했다. 평소 실력대로라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도 에이스 결정전에만 가면 컨디션 난조로 먼저 항복을 선언하곤 했다.이스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1 CJ1세트 차명환(저, 3시)승 김정우(저, 10시) 2세트 허영무(프, 7시) 승 박영민(프, 1시)3세트 박성훈(프, 3시) 승 마재윤(저, 6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변형태(테, 11시)‘벌처를 지배한 자 청풍명월을 지배한다.’삼성전자 이성은이 벌처 교전에서 CJ 변형태를 압도하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이성은은 시즌 4승을 거뒀고 삼성전자는 5승2패로 단독 2위를 고수했고 CJ는 9위로 처지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성은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이성은은 벌처 2기를 생산해 기습 공격을 시도, 상대의 일꾼을 잡아내는
2008-11-03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CJ 1-2 삼성전자1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차명환(저, 3시)2세트 박영민(프, 1시) 승 허영무(프, 7시)3세트 마재윤(저, 6시) 승 박성훈(프, 3시) ‘희대의 역전경기’ CJ 마재윤이 상대를 엘리미네이션 시키는 기적의 역전승을 거두고 삼성전자 박성훈을 제압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마재윤은 초반 상대가 투게이트웨이를 소환하는 것을 확인하고 본진에 해처리 하나를 추가하며 상대의 질럿 공격에 대비했다. 첫 공격을 잘 막아낸 마재윤은 9시에 몰래 드론을 보내 해처리를 추가 건설했다. 이후 마재윤은 드론 밀치기로 입구 돌파를 시도했다. 그러나 박성훈의 질럿 컨트롤로 돌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CJ 0-2 삼성전자1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차명환(저, 3시)2세트 박영민(프, 1시) 승 허영무(프, 7시) 삼성전자 허영무가 시종일관 CJ 박영민을 압도하며 시즌 4승째를 챙겼다. 허영무는 초반 프로브로 상대 본진에 개스러시를 시도했다. 이에 박영민이 메너파일런으로 응수하자 허영무는 2개의 매너 파일런을 소환하며 초반부터 강력한 견제를 시도했다. 허영무는 상대 병력이 매너 파일런을 파괴하기 위해 시간을 소모하는 동안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리버 생산체제를 갖췄다. 상대 본진으로 리버를 드롭해 프로브를 사냥한 허영무는 안전하게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허영무는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MBC게임▶CJ 0-1 삼성전자1세트 김정우(저, 10시) 승 차명환(저, 3시)'차세대 저그 에이스는 나.' 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글링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CJ 김정우를 제압해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차명환은 각 팀의 저그 유망주 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차세대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차명환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저글링 발업까지 완료한 차명환은 김정우의 앞마당을 견제하며 상대보다 빠르게 스파이어를 펼쳤다. 조금 늦은 타이밍에 차명환은 두개의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했다. 차명환은 다수의 저글링이 모이자 상대 앞마당을 공격해 압승을 거뒀다. 또한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르까프1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박지수(테, 7시)2세트 김동현(저, 1시) 승 손찬웅(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2시) 승 이제동(저, 6시)4세트 박지호(프, 5시) 승 구성훈(테, 11시)‘카운터 펀치! 박지호!’MBC게임 히어로 박지호가 다크 템플러를 절묘하게 활용하는 영리한 플레이를 펼치며 08~09 시즌 들어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르까프 오즈를 잡아내는 마무리 역할을 해냈다.박지호는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전, 구성훈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패스트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 구성훈도 드롭십을 활용하려는 작전을 짜온 가운데 서로간의 심리전이 팽팽하게 맞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2-1 르까프1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박지수(테, 7시)2세트 김동현(저, 1시) 승 손찬웅(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2시) 승 이제동(저, 6시) ‘역시 이제동!’위기에 강한 남자 르까프 이제동이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구해냈다.이제동은 0대2로 뒤진 3세트에 출전, MBC게임 히어로 서경종을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이제동은 서경종과 같은 빌드 오더를 사용했다. 스포닝풀 타이밍이나 레어로 전환하는 시기, 해처리를 늘리는 시점 모두 같았다. 오히려 이제동은 서경종의 저글링 러시에 의해 드론을 두세 차례 빼는 등 위기에 봉착하기도 했다.그러나 이제동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2-0 르까프1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박지수(테, 7시)2세트 김동현(저, 1시) 승 손찬웅(프, 11시)‘질식사!’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완벽한 럴커-저글링 조이기를 성공시키며 시즌 5승째를 기록했다.김동현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르까프 손찬웅과의 경기에서 고전적인 전략인 ‘연탄밭 조이기’를 선보였다.김동현은 손찬웅이 앞마당 언덕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자 두 곳에 해처리를 더 건설하며 부유하게 경기를 진행했다. 4개까지 해처리를 지은 이후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한 김동현은 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온게임넷▶MBC게임 1-0 르까프1세투 염보성(테, 3시) 승 박지수(테, 7시) ‘프로리그에선 내가 우위!’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르까프 박지수를 상대로 프로리그 연승을 이어 나갔다. 염보성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르까프 오즈 박지수를 꺾고 단체전 6연승을 이어 나갔다. 염보성은 지난 아레나 MSL 16강에서 박지수에게 2패했을 뿐 단체전에서는 전승을 거뒀다. 염보성은 2 팩토리-1 스타포트로 전략을 구성했다. 박지수가 초반부터 밀고 오더라도 방어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체제를 구축한 것. 염보성은 레이스 한 기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STX 3대2 이스트로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대근(저, 11시) 2세트 진영수(테,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박종수(프, 12시) 승 신희승(테, 3시)4세트 김경효(테, 1시) 승 신상호(프, 7시)5세트 김윤환(저, 12시) 박상우(테, 6시)STX 김윤환이 박상우의 뒤늦은 스캔 준비의 틈을 타고 본진과 앞마당에 럴커를 드롭시키며 팀을 2위까지 끌어 올렸다.김윤환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히드라리스크를 준비했다. 벌처 드롭이 있었지만 히드라리스크로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이어서 김윤환은 상대의 앞마당을 압박한 뒤 3시와 1시에 차례로 확장을 가져갔다. 막대한 부를 축적하며 히드라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STX 2-2 이스트로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대근(저, 11시) 2세트 진영수(테,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박종수(프, 12시) 승 신희승(테, 3시)4세트 김경효(테, 1시) 승 신상호(프, 7시)이스트로 신희승이 김경효의 잔펀치에도 끄떡 없이 이전까지 채취한 자원력으로 카운터 펀치 한 방을 날리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고 갔다.신상호는 초반부터 자원력으로 승부를 내려고 했다. 5시 지역에 확장을 확보한 이후 본격적으로 게이트웨이를 소환했고 먼저 생산한 병력들은 모두 중앙으로 보냈다.신상호가 중앙으로 집중하는 사이 김경효에게 좌우로 잔펀치를 맞았다. 드롭십에 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STX 2-1 이스트로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대근(저, 11시) 2세트 진영수(테, 11시) 승 박상우(테, 7시)3세트 박종수(프, 12시) 승 신희승(테, 3시)'신기의 셔틀.'STX 박종수가 셔틀 활용을 극대화하며 신희승을 힘을 빼 승리를 거뒀다. STX는 2-1로 한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박종수는 시작부터 셔틀을 적극 활용했다. 상대 앞마당 미네랄 뒤편에 로보틱스를 소환한 뒤 질럿 4기와 드라군 2기를 차례로 드롭해 탱크 숫자를 줄여줬다.이어서 리버를 생산해 질럿으로 탱크의 포격을 유도하며 리버로 SCV를 노리는 지능적인 공격 방법을 택했다. 비록 본진에서는 큰 피해를 주지 못했지만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STX 1-1 이스트로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대근(저, 11시) 2세트 진영수(테, 11시) 승 박상우(테, 7시)이스트로 박상우가 대규모 벌처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진영수를 꺽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박상우는 초반 2팩토리까지 완성시킨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비록 진영수에 비해 팩토리 숫자가 적었지만 속도 업그레이드를 먼저 끝내 중앙 장악에 용이했다.박상우는 앞마당을 안전하게 돌린 뒤 팩토리를 늘려 진영수와의 균형을 맞췄다. 이어서 벌처 생산에 주력하며 어느새 진영수와 균형을 이뤘다.박상우의 승리는 중앙 언덕 교전에서 결정됐다. 대규모 전투에서 박상우가 상대 병력을 둘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과 또 다시 연을 맺었다. 김 감독은 지난 2일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살얼음판 승부를 펼쳤지만 분루를 삼켜야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개막전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부터 STX전까지 일곱 경기를 치렀지만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성적은 1승6패. 부임 이후 이스트로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투쟁심이 늘긴 했지만 실질적인 성적은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이스트로가 2일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을 치르면서 새로운 기록도 세웠다. 에이스 결정전 7연속 기록이 바로 그것. 2006년 팬택 EX(현 위메이드 폭스)와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갖고 있던
삼성전자 박성훈이 698일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개인전 공식전에 출전한다. 박성훈의 출장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이창훈, 이재황 등과 함께 팀플레이에서 최강의 프로토스로 군림했으나 이번 시즌부터 팀플레이가 사라지며 개인전으로 회귀해야 했기 때문이다.박성훈의 개인전 마지막 기록은 햇수로 2년 전인 2006년 12월7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16강에서 이윤열에게 패한 뒤 듀얼 토너먼트로 떨어져 팀 동료 이재황과의 경기가 마지막이었다.박성훈의 개인전 스타일은 익히 알려진대로 '프리스타일'이다. '종족 무시, 빌드 무시'의 박성훈은 경기 출장마다 화제를 뿌리고 다녔다.3일 경기에서 박성훈은 최근 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2일차▶STX 1-0 이스트로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대근(저, 11시)'STX 쾌조의 출발.'STX 김윤환이 안드로메다에서 1승을 보태 3승1패를 기록하며 선봉장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김윤환은 초반 신드갠의 저글링에 앞마당을 공격 당했지만 저글링을 다수 보유하며 별다른 피해를 받지 않았다. 신대근이 방만하게 운영한 저글링 소수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리기도 했다.김윤환은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이점을 활용해 뮤탈리스크를 다수 모았다. 상대 오버로드의 위치를 예상하는 노련함도 선보였다.김윤환은 바로 상대 앞마당 지역으로 날아갔고 오버로드를 추가로 한 기 더 잡아냈고 스커지까지 적극 활용
2008-11-02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5주 1일차▶공군 1-3 위메이드1세트 이주영(저, 1시) 승 한동훈(프, 7시)2세트 이재훈(프, 5시) 승 이윤열(테, 1시)3세트 임요환(테, 6시) 승 신노열(저, 12시)4세트 박대만(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위메이드 박성균이 벌처 활용 극대화 하며 공군 박대만에게 대 역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성균은 시즌 3승째를 거뒀고 위메이드는 2연패를 탈출했다.박성균은 초반 상대의 전진게이트와 개스러시에 주도권을 완전히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 박성균은 상대의 다수 드라군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패색이 짙었다. 다수의 SCV를 잃었고 상대 확장 기지가 늘어가는 모습을 지켜볼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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