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가 끝나는 대로 숙소 이전 작업에 들어간다.
새로 마련한 숙소는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가까운 파크 타워 건물. 297 m²(약 90평)짜리 2개와 247 m²(약 75평)짜리 한 개를 마련했다. 가장 큰 방은 선수들의 연습실로 활용되며 1군과 2군 숙소를 따로 배분한 것이 특징. 숙소 근처에 국립 중앙 박물관 등 세련된 건축물들이 들어서 있고 풍광을 감안한 조경 환경 등이 잘 되어 있어 최적의 연습 환경을 갖췄다.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선수들에게 넉넉한 연습 공간을 마련해 준 회사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