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26
2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넥슨 카트리그 16차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아레스 쌍수 전동수와 박현수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넥슨 카트리그 16차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오존SP의 김경훈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넥슨 카트리그 16차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신하늘과 함께 팀을 맞춰 나온 문호준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아시아대표 오진호) 임직원들이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복궁을 찾아 문화재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라이엇 게임즈의 '한 문화재 한 지킴이' 사회 환원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는 회사의 약속이 처음으로 구체화된 경우다. 앞서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달 LOL을 즐기는 청소년 이용자를 비롯해 한국은 물론 세계 시장에까지 한국 문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회환원 활동 계획을 밝힌 바 있다.봉사 활동에 함께 한 라이엇 게임즈 오진호대표는 "직
26일 저녁 7시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NLB 섬머 2012의 8강 B조 경기가 시작된다. 지난 8강 A조에서는 MVP 화이트가 조 1위, 템페스트가 조 2위로 4강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B조에서는 팀탑미아, PPs, PSW 아레스, 호프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B조 1일차 경기에서는 16강 C조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조 1위를 차지했던 팀탑미아와 2개의 프로팀이 버티고 있던 죽음의 D조에서 살아남으며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PPs가 맞붙게 된다.최근 나이스게임TV에서는 다양한 중계진의 조합을 통해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경기는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최근 프로리그에서 5연패에 빠진 KT 롤스터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전담코치를 전격 영입했다. KT는 3라운드 잔여 경기의 선전과 차기 시즌 성적 향상을 위해 슬레이어스 출신 한규종을 스타2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KT에 합류한 한규종 코치는 지난 2007년 MBC게임 히어로에서 선수 및 코치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지난 해부터는 슬레이어스 테란 유저로 활동했다. GSL리그에서는 2011년 코드S까지 올라간 경험이 있다. KT 롤스터 권사일 단장은 "스타1과 스타2에서 선수 및 코치 경험이 모두 있는 한규종 코치는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적임자라고 생각된다"며 "기존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과 조
◇16차 리그에서 같은 조로 출전한 문호준(좌)과 신하늘(우).안녕하세요 카트라이더 리그 정준 해설위원입니다. 15차 리그가 종료된 이후, 카트리그에는 커다란 변화의 바람이 찾아왔습니다. 1차 리그가 시작된2005년으로부터 약 8년 동안이나 이어져 왔던 개인전 체제가 팀전으로 변경된 것이죠. 사상 처음으로 치러지는 팀전 리그, 새로운 출발과 도약이 될 이번 16차 리그에도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이번 리그부터는 2인 1개조의 팀전으로 리그가 진행됩니다. 시드권을 받은 선수들끼리는 당연히 같은 팀에 속할 수가 없겠죠. 아마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은 '과연 빅3는 어떤 선수와?'라는 의문일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
이번 시즌부터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리그를 찾는 현장 팬들의 입가에는 환한 미소가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10주간의 대장전 막을 올릴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에서는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기존 이벤트와는 차별화 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넥슨은 의미 없이 추첨으로 경품을 주는 이벤트 만으로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흥미를 주지 못한다는 결론을 얻고 좀더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방법을 고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선수들의 의견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은 넥슨은 팬들도 리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따라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6차 리그에서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변화는 공용 카트 바디 도입이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10주간의 대장전 막을 올릴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개막전에는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이 같은 카트바디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지금까지 말로만 도입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공용 카트 도입이 드디어 현실화 된 것이다.2인1조로 치러지는 경기 방식 변화와 함께 넥슨은 이번 시즌부터 전 선수가 같은 카트로 경기를 치르게끔 룰을 변경했다. 카트 성능에 의존하기 보다는 참가하는 선수들이 같은 조건에서 공정한 승부를 가리게 하기 위함이다.넥슨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다. 그
◇이번 카트리그에서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된 성승헌 캐스터(가운데)와 정준 해설 위원(오른쪽).이번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6차 리그는 경기 방식뿐만 아니라 중계진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개막전에는 8년여 동안 카트리그를 중계했던 전용준 캐스터 대신 성승헌 캐스터가 진행한다. 해설 위원 역시 정준-김대겸 체제에서 정준 해설 위원 혼자 성승헌 캐스터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성승헌 캐스터의 경우 스타크래프트 리그뿐만 아니라 던전앤파이터 리그, 철권, 서든어택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전천후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
카트계 ‘콩라인’이자 ‘빅3’로 유명한 전대웅이 이번 리그에 참가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전대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 명단에 빠져있다. ‘빅3’로 언제나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전대웅이 불참하면서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전대웅이 이번 리그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팔목 부상 때문이다. 전대웅은 현재 팔목에 통증을 느껴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년에 고등학교 3학년에 진학한다는 사실도 큰 부감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컨디션이 100%가 아닌 상황에서 2인1조로 경기하게 된 것도 전대웅에게는
◇2인1조 팀전으로 치러진 이벤트 리그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조성제(좌)와 박현호(우).새롭게 2인1조 팀전으로 치러지는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에서 새로운 스타로 떠오를 선수는 누가 있을까?26일 막을 올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는 정규시즌 최초로 2인 1조의 팀플레이로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따라서 개인전일 때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등 '빅3'를 대신할 새로운 스타 탄생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우선 가장 주목해 볼만한 선수는 오존게이밍 박현호와 조성제다. 두 선수는 2인1조로 치러진 이벤트 리그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제압하고 기적과도 같은 역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6차 리그에 팀플레이가 도입되면서 문호준 전성시대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거리다. 26일을 시작으로 10주간 대장전의 막을 올리는 넥슨 카트 16차리그 부터 2인1조의 팀플레이로 경기가 진행된다. 개인전이 아닌 팀전이기 때문에 한 명만 잘해서는 우승할 수 없게 되자 몇 년 동안 카트리그 최강자로 군림한 문호준 시대가 끝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다.문호준이 첫 우승을 차지했을 때는 지금으로부터 무랴 5년 전인 2007년이다. 이후 문호준은 단 한번도 3위 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 또한 2008년 버디버디컵 9차리그 이후 12차에서 유영혁에게 우승자리를 내줬을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리그 정규시즌에 팀플레이가 도입된 배경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26일을 시작으로 10주간 대장전의 막을 올리는 넥슨 카트 16차리그는 정규시즌으로는 처음으로 2인1조로 팀플레이를 도입했다. 기존 개인전보다 더 손이 많이 가는 팀플레이를 선택한 이유는 좀더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8년간 고집했던 리그 방식을 하루 아침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개인전에서 팀플레이로 리그 방식을 바꾸게 되면 정말 많은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성공도 담보할 수 없는 그야 말로 모험에 가까운 일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넥슨이 16차 리그를 팀플레이로 진행하겠다
2005년부터 정규시즌을 개인전으로 진행한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리그가 16차 리그에서 팀플레이를 도입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26일 막을 올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6차리그에서는 정규시즌 최초로 2인 1조의 팀플레이로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그동안 이벤트리그에서 종종 팀플레이를 펼친 적이 있지만 정규시즌에서 팀플레이를 도입한 적은 처음이다.2인1조로 경기가 치러지면서 가장 많이 변화한 부분은 포인트 합산이다. 기존에는 1위 10점, 2위 7점, 3위 5점, 4위 3점, 5위 2점, 6위 1점, 7위 0점, 8위 -1점으로 산정했다. 그러나 이번 팀전부터는 1위가 8점으로 시작해 1점씩 깎여 내려가는 방식이며 골인점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
"새로운 얼굴들도 많고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변화들에 선수들뿐만 아니라 관계자들 모두 기대하고 있어요."오는 26일부터 시작하는 넥슨 카트라이더 16차 리그는 엄청난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15번의 정규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고수했던 개인전에서 탈피해 그동안 이벤트리그로만 진행됐던 팀플레이를 도입한 것이다. 물론 우려의 목소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15번의 리그를 개인전으로 진행한 상황에서 갑자기 팀플레이로 경기를 펼치게 되면 바뀌어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기 때문. 게임 시스템상 변화뿐만 아니라 방송이나 스타메이킹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기에는 준비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걱
2012-07-25
◇16차 리그 구성안오는 19일부터 본격 가동16차 카트라이더리그(이하 카트리그)가 2명이 1조가 되어 치러지는 팀전 방식으로 진행된다.넥슨은 오는 19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카트리그의 개요를 공개했다. 16번째 정규리그인 이번 대회는 2인 1조가 되어 치러지는 팀전이다.2명이 1개팀을 꾸려 총 8개조, 32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주차까지는 각 조의 1, 2위팀이 진출하는 방식으로 토너먼트를 진행하며 5~6주차에는 상위 진출한 16개팀이 조를 나눠 경쟁을 펼친 뒤 각 조의 1, 2위 팀이 순위 결정전에 진출한다. 7주차에는 올라온 8개 팀을 A, B조로 나눠 순위 결정전을 진행하며 8주차에는 7주차 A조 1, 2위와 B조 3, 4위가 대결을 펼쳐
2012-07-13
8게임단 이제동이 팬들의 압도적인 성원을 통해 주간 MVP의 영광을 누릴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2라운드 3주차 주간 MVP 투표에서 8게임단 이제동은 2위인 CJ 김정우를 190여표 차이로 제치고 당당히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제동은 지난 8일 열린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진행된 전반전에 출전, 스포닝풀도 짓지 않고 3개의 해처리를 확보한 이제동은 고인규의 BBS 전략에 패색이 짙었지만 몰래 확장 기지에서 생산된 럴커로 벙커 조이기 라인을 뚫어낸 뒤 테란의 입구를 돌파하며 역전승을 일궈
나진 소드-아주부 프로스트 첫 경기 결과 따라 재경기 성사 여부 판가름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B조가 혼돈에 빠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리그 16강 B조 2일차에는 나진 소드가 1경기에서 아주부 프로스트를, 2경기에서는 로망을 상대하며 3경기에서는 아주부 프로스트와 디그니타스가 격돌한다.현재 나진 소드가 1승, 디그니타스와 로망이 각각 1승1패, 아주부 프로스트가 1패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진 소드가 16강 진출에 가장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다. 나진 소드는 디그니타스를 꺾고 1차 능선을 넘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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