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스페셜포스2 팀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KT와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힘차게 구호를 외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24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CJ 1-0 KT1세트 CJ 6 승 < 공사장 > KTCJ OXOXO | OOXOKT XOXOX | XXOXCJ 엔투스가 저격수 조경훈이 맹활약을 펼치며 KT를 6대3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CJ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전 1세트에서 조경훈이 위기의 순간에서 세이브를 해내면서 분위기를 CJ쪽으로 가져오며 1세트를 승리했다.CJ 저격수 조경훈의 활약은 1라운드부터 눈부셨다. 경기가 시작하자 마자 수류탄으로 전병현이 조류빈을 제압하면서 불리하게 시작한 CJ는 KT 홍동환을 막아내지 못하고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KT 롤스터 김대엽이 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바로 전 경기인 CJ전에서 신상문에게 프로브 마인 폭사를 당하며 패한 뒤 정신력이 흔들렸기 때문이다. 그 경기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방송 경기였기 때문에 김대엽 역시도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그러나 이내 마음을 가라앉힌 듯 김대엽은 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KT가 결승전에 올라서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하도록 만들었다. 포스트시즌에서의 김대엽은 정규시즌보다 더 강력한 모습을 뿜어내고 있다.Q 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A 오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 5세트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내가 잘 할 수
데자뷰 현상은 바로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닐까 싶다. 지난 10-11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지훈 감독은 피곤한 모습으로 경기장에 등장해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도 이지훈 감독은 작년과 똑같은 모습으로 경기장에 나타나 포스트시즌을 치렀다.하지만 항상 마지막에 웃는 것은 이지훈 감독이었다. 승리 후에는 피곤함을 잠시 잊는 듯 이지훈 감독은 연신 미소를 지었다. 마음을 비웠던 1차전에서 승리한 이지훈 감독의 미소에는 여유마저 내비쳤다.Q 1차전에서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A 물론 이기면 좋다고 생각했지만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면서 전략을 너무나 많이 노출해 1차전은 마음을 비웠다. 하지만 선수들이 정말
KT 롤스터가 김대엽의 2승 활약 덕에 삼성전자 칸을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KT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김대엽이 하루 2승을 기록한 데 이어 이영호와 고강민이 2승을 보태며 삼성전자를 4대3으로 꺾고 결승전을 향한 5부 능선을 넘었다.KT 시작은 좋지 않았다. 1세트에 출전한 주성욱이 송병구에게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하면서 기세가 삼성전자 쪽으로 확 기울었기 때문. 삼성전자는 송병구의 승리로 다음 세트를 상대적으로 유리한 분위기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그러나 경기 흐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KT 4대3 삼성전자1세트 주성욱(프, 8시) < 네오아웃라이어 > 승 송병구(프, 12시)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 저격능선 > 신노열(저, 5시)3세트 김성대(저,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이영한(저, 9시)4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허영무(프, 5시)5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제이드 > 김기현(테, 7시)6세트 임정현(저, 5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유병준(프, 1시)7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송병구(프, 12시)KT 롤스터 김대엽이 3게이트웨이 이후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김대엽은 24일 서울
삼성전자 송병구와 KT 김대엽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 최종 주자로 나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삼성전자 3-3 KT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주성욱(프, 8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저격능선 > 승 고강민(저, 7시)3세트 이영한(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성대(저, 3시)4세트 허영무(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호(테, 11시)5세트 김기현(테, 7시) < 제이드 > 승 김대엽(프, 11시)6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임정현(저, 5시)삼성전자 유병준이 프로브 한 기 덕에 KT 임정현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유병준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삼성전자 2-3 KT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주성욱(프, 8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저격능선 > 승 고강민(저, 7시)3세트 이영한(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성대(저, 3시)4세트 허영무(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호(테, 11시)5세트 김기현(테, 7시) < 제이드 > 승 김대엽(프, 11시)KT 롤스터 김대엽이 기가 막힌 아비터 운용으로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김대엽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아비터의 리콜과 스
KT 롤스터 이영호가 역대 포스트시즌 다승 1위에 등극하며 프로리그 기록을 모두 갈아 치우고 있다.이영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삼성전자와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해 허영무를 꺾고 포스트시즌 16승째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개인전 부문 다승 단독 1위에 올라섰다.현재 포스트시즌에서 16승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SK텔레콤 김택용뿐이다. 이영호는 삼성전자전에서 1승을 추가하며 16승7패를 거둬 김택용과 포스트시즌 공동 1위를 기록했지만 김택용의 승수에는 팀플레이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영호는 개인전 부문에서 다승 단독 1위에
KT 이영호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전자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 4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률로 만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삼성전자 2-2 KT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주성욱(프, 8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저격능선 > 승 고강민(저, 7시)3세트 이영한(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성대(저, 3시)4세트 허영무(프,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호(테, 11시)KT 롤스터 이영호가 허영무의 전전 로보틱스 전략을 잘 막아낸 뒤 압도적인 물량으로 포스트시즌 16승을 기록했다. 이영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꼼꼼한 전략으로 상대 전략을 잘 파악한 뒤 한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삼성전자 도착!삼성전자와 KT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삼성전자 허영무가 대기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24/20120324_f3e43f4f84278f959a4ccbe8f040f6eb.jpg'훈남' 오상택 코치e스포츠계의 훈남 삼성전자 오상태 코치도 경기장에 도착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324/20120324_d6411c11c6d0d1c25b21f536bce84310.jpg삼성전자 이영한 "삼성전자 저그가 우위!"포스트 시즌 강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삼성전자 2-1 KT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주성욱(프, 8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저격능선 > 승 고강민(저, 7시)3세트 이영한(저,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김성대(저, 3시)삼성전자 칸 이영한이 뮤탈리스크 컨트롤에서 우위를 점하며 KT 롤스터 김성대의 포스트시즌 3연승을 저지했다.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초반 빌드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공중 교전에서 좀더 섬세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김성대를 꺾고 세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 3전 전승 활약을 기록한 KT 고강민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전자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포스트 시즌 최강'의 사나이임을 입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삼성전자 1-1 KT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주성욱(프, 8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저격능선 > 승 고강민(저, 7시)KT 롤스터 고강민이 침착한 컨트롤로 삼성전자 신노열을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4전 전승을 기록했다.고강민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빌드부터 공중전 컨트롤까지 완벽한 경기 운영을 펼치며 신노열을 꺾어냈다.고강민은 초반 상대 본진으로 정확하게 오버로드를 보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고강민은 앞마당을 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 3전 전승 활약을 펼치며 KT의 플레이오프행을 이끈 김성대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준플레이오프 MVP를 수상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삼성전자 1-0 KT1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주성욱(프, 8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시종일관 KT 롤스터 주성욱을 압도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송병구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순간의 위기도 없이 완벽한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뒀다.송병구는 초반부터 강력한 질럿 압박을 선보였다. 질럿을 주성욱 본진으로 밀어 넣은 송병구는 상대 질럿을 무시하고 프로브만 집중적으로 공략해 네 기나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립니다.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의 주인공은 정규 시즌 2위에 빛나는 삼성전자 칸과 준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를 꺾고 올라온 KT 롤스터입니다. 삼성전자는 4년만에 결승전 진출을 노리고 KT는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이번 매치업의 포인트는 삼성전자가 프로토스 트랩을 어떻게 설치하느냐가 될 것 같습니다. 돌려 말하면 KT의 전력의 반이라고 할 수 있는 이영호를 어떻게 사냥하느냐가 삼성전자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송병
"또 우승하고 싶습니다. 아직 목이 마릅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09-10 시즌 과 10-11 시즌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승컵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팀과 선수들이 아직 우승을 더 하고 싶다는 열의로 불타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지훈 감독이 부임한 이후 KT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프로게임단으로 거듭났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정규 시즌 1위, 광안리 결승전 우승을 통해 창단 10년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고 10-11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6강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마지막 결승전까지 모두 승리로 장식하면서 유례 없는 포스트 시즌 전승 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SK플래닛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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