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스페셜포스2팀 조원우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두 6주차 STX전에 출전, 1세트 전반 5라운드를 모두 내준 후 인상을 찌뿌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06
STX 스페셜포스2팀 류제홍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티빙전 1세트에서 다킬을 기록하고 방끗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STX 1-0 티빙1세트 STX 6 승 < 아나콘다 > 2 티빙STX 소울이 티빙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STX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티빙과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5대0으로 마치면서 손쉽게 승리했다.STX는 1라운드부터 김지훈의 총이 불을 뿜었다. 1대2 상황에서 김지훈은 홀로 2명을 잡아내면서 기세를 올렸다. 수비가 유리한 맵이었기 때문에 1라운드에서 극적인 승리를 따낸 STX는 남은 4개의 라운드를 연거푸 따냈다. 공격으로 전환한 후반전에서 STX는 두 라운드를 티빙에게 내줬지만 STX는 후반 3라운드에
28살의 나이에 프로게이머로 입문한다? 들어본 일이 없을 것이다. 어린 나이부터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고 28살이면 군에 가기 위해 은퇴하거나 코치로 전향햐는 것이 우리나라 프로게이머들의 패턴이기 때문이다. 6일 데뷔전을 치른 KT 롤스터 스페셜포스2 팀의 홍동환은 28살의 나이에 프로게이머를 시작했다. FPS 게임을 좋아하고 즐기긴 했지만 프로게이머의 기회가 올 줄 몰랐다는 그는 웅진 스타즈를 맞아 현역 선수들을 능가하는 슈팅 감각을 선보였다. "늦은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는 홍동환을 만났다.Q 프로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른 소감은.A 나이가 많아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볼 지 걱정했다.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지도 고민했지만 결
KT 롤스터 스페셜포스2팀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전에서 새롭게 영입한 저격수 홍동환이 활약으로 승리를 거두고 둥글게 모여 구호를 외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스페셜포스2팀 주장 전병현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전을 마무리하고 다시 한 번 승리를 확인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과 KT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경기에 출전한 웅진 이호우가 2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4대4 동점을 만들고 동료들을 격려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 스페셜포스2팀에 새롭게 합류한 저격수 홍동환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전에 처녀출전, 1세트 최다킬을 기록하고 활짝 웃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KT 2대0 웅진1세트 KT 6 승 < 공사장 > 4 웅진2세트 KT 6 승 < 피스호크 > 4 웅진웅진 X X X O O l X O O X XKT O O O X X l O X X O OKT 롤스터가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웅진 스타즈를 제치고 시즌 8승째를 올렸다.KT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홍동환을 중심으로 전력을 갖추면서 승리했다.1세트를 홍동환의 활약 덕에 가져간 KT는 2세트 1라운드부터 홍동환이 세이브를 해내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2, 3라운드까지 치고 나간 KT는 4라운드에서 웅진의 격압고 침투 작전을 막지 못해
웅진 스타즈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경기를 치르고 있는 웅진 스페셜포스2팀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과 KT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경기에 출전하는 KT 도민수가 경기 준비를 마치고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과 KT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경기를 앞두고 KT 이지훈 감독이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아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 스페셜포스2팀의 신예 저격수 홍동환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전에 처음으로 투입 될 준비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6주차▶KT 1-0 웅진1세트 KT 6 승 < 공사장 > 웅진웅진 O X X O X l X O O X XKT X O O X O l O X X O OKT 롤스터가 새로 합류한 저격수 홍동환과의 호흡을 잘 맞추면서 1세트를 따냈다.홍동환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KT에 합류한 지 1개월 가량 지났지만 공식전에는 처음 등장한 홍동환은 슈팅 감각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KT는 1라운드를 잃었지만 2라운드부터 서서히 격차를 벌려 갔다. 와이파이를 작동한 뒤 헬리콥터를 소환해 탈출에 성
KT 롤스터가 저격수로 홍동환을 영입했다. 올해 28세인 홍동환은 카운터스트라이크 프로게이머로 활동했고 MBC게임에서 FPS 게임 연출을 하기도 했다. KT는 저격수를 맡고 있는 김찬수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홍동환을 영입했고 6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실전에 투입했다. KT 이지훈 감독은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선수이기에 김찬수와 함께 팀을 이끌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막바지를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2주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적게 남은 팀은 한 경기, 많이 남은 팀은 세 경기를 남겨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팀은 나오지 않고 있네요.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 펼쳐질 것 같네요.6일 경기는 SK텔레콤 T1과 공군 에이스의 대결입니다. SK텔레콤은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공군을 24번 만나 2패밖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는 절대로 지지 않으면서 최근 6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공군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원천은 김택용과 정명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는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4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어찌보면 정규 시즌이 2주나 남은 상황에서 진출팀이 모두 가려지면서 김이 빠질 수도 있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상위권 팀들에게는 포스트 시즌을 유리하게 끌고 가기 위한 순위 싸움이 남아 있고 탈락한 팀들에게는 다음 시즌 선전을 위한 1승이 절실하다.6일 대결을 펼치는 웅진 스타즈와 KT 롤스터, 티빙과 STX 소울의 대결은 큰 의미가 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된 STX와 KT는 8승4패와 7승5패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1, 2위를 따라잡기는 어렵고 포스트 시즌의 첫 경기인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이 확정된 양팀이지만 순위를 역전할 수 있다는 점에
10-11 시즌 부터 12연승중SK텔레콤 T1 김택용이 공군 에이스전 13연승에 도전한다. 김택용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킬러 본색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김택용은 10-11 시즌부터 공군을 상대로 1패도 거두지 않았다. 1, 2라운드에서 안기효와 변형태를 잡아낸 김택용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에서 올킬을 기록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4라운드에서는 팀이 2대2로 팽팽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5세트에 출전, 김태훈과 이성은을 꺾으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5라운드에서도 2세트와 7세트에 출전한
백동준에게 아쉽게 패하며 14연승서 만족KeSPA,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2년 3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사진)가 프로리그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려 했지만 기록 달성을 눈 앞에 두고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2012년 3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에서 이영호는 프로리그 정규 시즌 최다 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14연승에 머물렀다. 이영호는 지난 2월25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출전하여 김민철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정규시즌에서 14연승을 달성하며 프로리그 정규시즌 최다연승 선수 부문(팀플레이 제외) 공동 2위에 올라섰다. 15연승을 노렸지만 STX 백동
◇SK텔레콤 T1의 전설 가운데 한 명인 최연성.*(1)편에서 계속팀리그를 통해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프로리그가 열리자마자 신인왕을 수상하는 등 데뷔부터 파격적인 성적을 낸 최연성은 e스포츠계의 신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로열로드를 개척합니다. 2003년 겜TV 스타리그(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볼 수 있던 게임채널인 겜TV가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리그)와 MSL에 동반 본선 진출을 이뤄낸 최연성은 겜TV가 문을 닫는 바람에 MSL에만 나가야 하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TG 삼보 MSL에서 팀의 이름이 아닌, 최연성이라는 개인 자격으로 처음 리그에 출전한 최연성은 16강 첫 경기에서 평생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이윤열을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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