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센 스페셜포스2팀 저격수 유정민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과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낸 후 함성을 지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21
스페셜포스2 최고 저격수 SK텔레콤 심영훈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큐센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막히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최하위 큐센이 이번 시즌 전승을 달리던 SK텔레콤 T1을 상대로 드라마 같은 경기를 펼치며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두 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제압한 큐센은 지난 1라운드에서 IT뱅크에게 승리를 거둔 후 8연패 중이었다. 큐센은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통해 이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큐센의 저격수 유정민은 2세트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홀로 4킬을 하며 전반전에 1포인트를 따내는데 공헌했다. 이후 유정민은 각 라운드에서 멀티킬 이상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유정민은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남은 경기 모두 승리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Q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4주차 ▶CJ 1-0 IT뱅크 1세트 CJ 6 승 < 아나콘다 > 2 IT뱅크CJ O O X O O l X O OIT뱅크 X X O X X l O X X CJ 엔투스가 하위권 IT뱅크 레전드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6대2로 1세트를 따냈다.CJ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IT뱅크 레전드와의 경기에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따냈다.수비로 전반전에 임한 CJ는 1라운드부터 1대1 대결을 펼쳤다. 저격수 조경훈이 IT뱅크 구승찬과 1대1 상황을 맞닥뜨렸으나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선보이면서 기분 좋게 라운드를 따냈다. 세 번째 라운드를 IT뱅크에게
큐센 저격수 유정민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1세트 승리 후 방끗 웃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큐센 스페셜포스2팀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1세트 승리를 거둔 후 포옹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번 시즌 10전 전승 SK텔레콤 상대로 2대0 완승김솔 코치가 이끄는 신생팀 큐센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개최된 이래 최대 이변을 만들어냈다.큐센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큐센이 SK텔레콤 T1을 이기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큐센과 SK텔레콤의 성적을 봤을 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큐센은 이번 시즌 1승9패로 최하위에 랭크돼 있었고 SK텔레콤은 10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들어 CJ 엔투스에게 한 세트를 빼앗긴 것을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4주차 ▶큐센 2대0 SK텔레콤1세트 큐센 6 승 < 바이오랩 > 5 SK텔레콤2세트 큐센 6 승 < 스테이션 > 5 SK텔레콤SK텔레콤 O O O O X l O X X X X l X큐센 X X X X X O l X O O O O l O최하위 큐센이 이번 시즌 10전 전승에다 지난 시즌 포함 15연승을 달리고 있던 천하무적 SK텔레콤 T1을 2대0으로 완파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큐센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스테이션' 맵에서 전반을 1대4로 뒤지다가 후반전에서 5대5 타이를 만들었고 연장전에서 승리하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연장
SK텔레콤 스페셜포스2팀 저격수 심영훈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큐센전을 앞두고 동료들과 경기 진행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4주차 ▶SK텔레콤 0-1 큐센 1세트 SK텔레콤 5 < 바이오랩 > 승 6 큐센SK텔레콤 X O X X O l O X X O O l X큐센 O X O O X l X O O X X l O최하위 큐센이 이번 시즌 한 세트밖에 빼앗기지 않았던 SK텔레콤 T1을 상대로 1세트를 따내는 파란을 일으켰다.큐센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1세트 '바이오랩'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6대5로 승리했다.큐센은 SK텔레콤이 수비 진영으로 시작한 전반전부터 특이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1대1 상황에서 3라운드를 맞이한 큐센은
LOL 금요일 대회 진행-제작진도 스타리그 출신팬들 사이에서 스타리그 폐지론 대두온게임넷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정식 시즌 개막을 선포하자 스타크래프트 팬들이 궁금증을 표출하고 있다. LOL이 대회를 개최하기로 정한 날짜가 10년 동안 스타리그가 차지하고 있던 금요일이기 때문.온게임넷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LOL 공식 리그인 LOL 더 챔피언 스프링 2012를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오는 24일과 3월2일 이틀에 걸쳐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총 상금은 2억원이며 우승 상금은 1억원으로 역대 e스포츠 대회 가운데 톱 클래스에 드는 대회 규모를 자랑한다. LOL 더 챔피언의 개막 소식을 들은 팬들은 새로운 e스포츠 종목
로봇 오우거 조종해 상대 공격하는 신성연합의 근접 공격 영웅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천재 로봇공학자 ‘니피(Nifi)’를 업데이트 했다. 21일 추가된 니피는 로봇 ‘오우거’를 조종해 상대에게 데미지를 가하는 신성연합의 영웅으로, 자신의 로봇 오우거에게 다양한 명령을 내려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로봇 오우거는 니피로부터 ‘돌격!’, ‘던져!’ 등 명령을 받아 전방의 적에게 돌진하여 피해를 주거나 상대을 마구잡이로 집어던지고 위기 시에는 니피를 안전한 지역으로 던져 이동시키기도 하는 영리한 로
최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 스프링 2012(이하 LOL 더 챔피언)의 오프라인 예선이 24일(금)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 막이 오른다. 이번 오프라인 예선은 3월 21일 개막하는 LOL 더 챔피언 본선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 온게임넷은 최초로 진행되는 LOL 정규리그에 쏟아지는 관심을 반영하기 위해서 온게임넷 중계진을 대거 투입하고, 모든 경기를 생중계 하기로 결정했다.먼저 LOL 더 챔피언부터 호흡을 맞췄던 전용준, 김동준 조합을 시작으로 WCG부터 숱한 명경기들을 만들어온 정소림, 오성균 조합이 뒤를 잇는다. 3경기는 유쾌한 재담가 성승헌, 엄재경 조합이, 4경기는 정소림, 김동준
온게임넷 2월 24일, 3월 2일 이틀에 걸쳐 LOL 더 챔피언 오프라인 예선 진행전 세계 최강 팀들의 격돌 LOL 더 챔피언 16강 3월 21일 개막총 상금 2억, 우승 상금 1억의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대회CLG, 프나틱, MiG, 나진 e-엠파이어(전 EDG)등 최강팀 총 출동숱한 화제 속에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정규 대회의 규모가 공개되었다. 글로벌 넘버원 게임 채널 온게임넷은 연간 단위로 진행되는 LOL 정규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 스프링 2012(이하 LOL 더 챔피언)의 오프라인 일정을 공개하며, 대장정의 서막을 올렸다.LOL 더 챔피언은 총 상금 2억원, 우승상금 1억원을 걸고 세 달간 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19일에 진행됐던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이글아이'가 대박을 터뜨릴 뻔했습니다만 아쉽게도 5세트에서 KT 주성욱이 SK텔레콤 김택용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면서 틀려버렸습니다. 출전 선수들도 많이 맞혔고 승패 순서가 척척 들어맞았는데 화룡점정이 되지 않았던 것이지요.이번에 예상할 경기는 삼성전자 칸과 STX 소울의 경기입니다. 두 팀은 1, 2라운드에서 두 번 만나 삼성전자가 모두 승리했습니다. 특히 송병구가 1, 2라운드에서 모두 승수를 올리면서 삼성전자가 STX에게 강한 면모를 과시하는 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또 2라운드 경기에서는 박대호와 김기현이 STX의 에이스인 이
STX 소울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대 고비를 맞았다. STX는 지난 18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서다가 세 세트를 내리 잃으면서 리버스 스윕을 당했다. 이와 동시에 7승9패가 되면서 7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어려워진 공군 에이스보다 한 단계 위라는 점에서 STX는 상당히 불안한 위치에 올라섰다.21일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의 상대는 삼성전자 칸이다. 10승6패로 전체 2위에 랭크된 삼성전자는 프로토스 송병구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고 박대호, 김기현 등 테란 신인들이 성장하면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시즌 STX는 삼성전자를 만
'광견테란'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대세를 이뤘던 삼성전자 칸 박대호(사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대호는 지난 18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 김정우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이번 시즌 전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경기에서 박대호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장기전을 노리는 척하다가 병력을 계속 생산해 파상 공세를 펼치려 했다. 그러나 김정우가 저글링 정찰을 통해 의도를 알아챘고 방어에 주력한 탓에 박대호는 공격하다가 지쳐 패했다.박대호의 연승 행진이 끝나면서 주위에서는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시즌 박대호가 연승을 기록한 이후에는 연
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지난 메딕데이트에서는 4대 천왕 가운데 유일하게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뛰고 있는 KT 롤스터 박정석 선수를 만나 봤는데요. 독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저 역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아니 어떻게 보면 이제 딱 두 명 남은 올드 게이머들이 오랜만에 모여 회포(?)를 풀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요. 독자 여러분들 덕에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오늘 만나볼 사람 역시도 오랜 기간 동안 e스포츠를 즐겨 본 팬들이라면 반가운 얼굴입니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해설 위원과 함께 10년이 넘도록 스타리그를 해설했던, 본명보다 별명으로 더 유명한 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8게임단 최종병기!8게임단 전태양이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20/20120220_4093a28ad3d4b382c6d04c48674d3c80.jpg8게임단 염보성 '승리했지만...'4세트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시즌 내내 잘풀리지 않는 경기에 속이 상한 염보성이 눈을 감고 답답한 마음을 추스리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20/20120220_5ec4284d8e6e283faeb8cedaca2ddeff.jpg똘똥 뭉친 공군 에이스3세트를 앞둔 공군 에이스 선수들이 한데 모여 구호를 외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
2012-02-20
온게임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LOL 나이트 쇼 나는 캐리다(이하 나캐리)'의 11회 게스트로 MiG의 '매라신' 홍민기가 등장한다.'매드라이프(MadLife)'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홍민기는 서포터로서, MiG의 '로코도코(Locodoco)' 최윤섭과 함께 MiG의 하단 라인을 담당한다. 원래 LOL에서 서포터라는 보직은 크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팀 승리에 기여하는 약방의 감초다. MiG의 경기를 보면 대규모 전투가 펼쳐질 때 기가 막힌 타이밍에 홍민기가 등장해 전장을 장악하는 센스를 발휘한다.홍민기는 '나캐리' 출연을 통해 김태형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홍민기의 플레이를 보고 서포터란 이런 것을 충분히 느낄 수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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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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