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김윤환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4경기 8게임단전에서 1세트를 진지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15
"학교폭력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 해외 어디에서도 명확한 연구 결과를 내놓지 못했을 뿐더러, 게임과 연관성을 짓기도 난해하다"(대구카톨릭대학교 최태영 교수)게임과 학교폭력은 연관성이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게임문화재단은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청소년과 게임문화,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태영 대구가톨릭대병원 교수와 박종현 국민대 교수, 송종길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 오승호 연세대 교육대학원 특임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청소년 폭력과 게임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대구가톨릭대병원 최태영 교수는 게임과 학교폭력의 연관성에 대한 해외 연구 결과를 토
"정부가 폭력게임에 책임을 물어 곤장을 때리는 것은 무엇을 했다는 것에 대한 구색맞추기에 불과하다"원희룡 새누리당 의원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청소년과 게임문화 어떻게 볼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 정부의 지나친 게임 규제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원 의원은 학교폭력의 근본적인 원인을 국내 공교육 붕괴와 문제 학생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 결여로 꼽았다.원 의원은 "게임은 청소년들이 스쳐 지나가는 생활 환경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게임은 놀이 문화 중 하나다"며 "친구들과 교제가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학부모, 단체가 머리를 맞대 과몰입에 대한 실
청소년 교육 환경과 놀이 문화 변화에 대한 이해 필요게임에 대한 근본적 연구 이후 사회적 파급 효과 파악해야"정부는 모든 청소년 문제의 원인이 게임이라고 지목하지 말고, 테스크포스팀(TFT)를 만들어 게임이 과연 무엇이고 어떤 게임이 청소년에게 유익한지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8게임단 주훈 감독은 15일 서울 소공동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게임문화재단이 주최한 '청소년과 게임문화, 어떻게 볼 것인가' 토론회에 참석해 "게임에 대한 마녀사냥식 비판보다는 본질 파악과 사회적 영향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주 감독은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토론회에 참석하기로 결심했다"며 "이 신문에서 '빵셔틀'이 스
생각대로 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3주차 종합 CJ 엔투스가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SK텔레콤 T1에 이어 두 번째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며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 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1승을 보태면서 SK텔레콤 T1에 이어 두 번째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CJ 엔투스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2라운드 3주차 경기로 두 번째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확정됐다. 그 주인공은 이번 시즌에 SKT를 제외한 모든 팀에게 단 한번도 패하지 않으며 2위 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자체개발 슈팅 게임 '디젤(DIZZEL)'에서 5차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개념 모드 '보스전'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보스전은 보스를 보유한 진영과 일반병 진영간에 치열한 공반전을 그린 '디젤'의 5번째 신규 콘텐츠이다. 게임 룰은 최대 16명이 참여하는 팀데스매치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한쪽 진영에 무한 체력과 강력한 파워, 빠른 스피드를 가진 보스가 등장한다는 것에 차이가 있다. 보스는 한쪽 진영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등장하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반대쪽 진영으로 넘어간다. 보스로 선택 받은 플레이어는 선봉장이 되어 적군을 최대한 많이 제압하고, 아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보스전은
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는 자사의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에서 서비스하는 스타일 FPS '머큐리:레드'가 홍보 모델인 정범균, 최홍만, 윤주하의 홍보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초간지 액션 FPS '머큐리:레드'는 KBS 2TV 개그 콘서트 사마귀 유치원에서 활약중인 '사마귀' 정범균과 '챔피언' 최홍만, '레이싱퀸' 윤주하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머큐리:레드'의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홍보촬영 메이킹 영상은 최강파이터 '빅풋'과 예리한 '폭스', 익살스러운 '랩터', 섹시한 '호크'와 시크릿 '팬텀' 등 이렇게 ‘머큐리:레드’의 다섯 캐릭터로 변신한 정범균, 최홍만, 윤주하등 다섯 모델들의 화기애
◇카트리그 6회 우승에 빛나는 문호준. 황제의 자리를 노리는 도전자의 반격이 펼쳐진다. 넥슨(대표 서민)은 오는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15차리그 개막전 A조 경기에서 '카트 황제' 문호준과 '신흥강자' 이중대가 격돌한다고 밝혔다. 이번 15차리그 1라운드에서 문호준과 함께 A조에 편성된 이중대는 쌍둥이 동생인 이중선과 함께 '난형난제'의 기량으로 세 차례나 본선에 출전한 경력이 있는 명실상부한 실력자로, 수상경력은 없으나 매 경기 안정적인 실력으로 '빅3(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에게 가장 위협적인 모습을 보인 선수다. 특히 15차리그에서 바뀐 경기진행 채널 'S2' 에서 베스트 타임어택 기록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데일리e스포츠가 SNS 댓글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글아이' 기사에 댓글로 승패 예측을 하고 맞히신 분들에게는 원하는 선수의 사인을 사진에 담아 인화해 드리는 선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시는 방법은 '당일 승자팀/세트 스코어/승패여부'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오늘 경기하는 8게임단과 STX의 경기에서 8게임단이 3대1로 이길 것 같은데 2세트는 질 것 같다고 예상하셨다면 '8게임단 승/3대1/승패승승'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또 스페셜 댓글을 적으시는 분들께는 개인적으로 상품을 드립니다. 제가 '이글아이'를 작성하는 것처럼 출전 선수까
◇뮤탈리스크 뭉치기 기술을 가장 잘 활용한 저그 선수 가운데 한 명인 8게임단 이제동.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지난 칼럼에서는 드롭십 플레이의 창시자인 임요환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벙커링과 드롭십 등 최근에도 운용되고 있는 테란 전략들을 이미 십 년 전부터 고안해 팬들을 열광시켰죠. 만약 임요환이 없었다면 지금의 테란 플레이는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임요환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가장 많이 언급됐던 종족은 바로 저그였습니다. 임요환이 아무래도 저그전에서 명경기를 많이 남겼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임요환의 생애 최고의 라이벌 홍진호의 종족이 저그인 것만 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시종일관 공격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이제동맥경화' 경기를 펼친 이제동을 물리칠 수 있을까?박대호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이신형을 상대로 엄청난 공격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 경기로 박대호는 2라운드 5주차 주간 MVP에 선정됐으며 현재 시행되고 있는 2라운드 MVP 후보에 올라있는 상태다.생애 첫 주간 MVP 수상에 이어 라운드 MVP까지 노리는 박대호의 최고 라이벌은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이제동맥경화’라는 새로운 별명을 안겨 준 프로리그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 칸 박대호는 정해진 스타일이 없다. 대부분 경기를 준비하다 보면 일정한 패턴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박대호는 상황에 맞는, 즉흥적인 전략을 꺼내들며 김대엽을 제압했다. 지난 시즌 공격 일변도의 패턴이 굳어지면서 막판 패배가 더 많았던 박대호는 "지다 보니 경험을 쌓게 됐고 이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경기 중에도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노련해진 것 같다"고 했다. 그 결과 박대호는 이번 시즌 5전 전승을 달리면서 이영호와 함께 전승 테란의 길을 나란히 걷고 있다.Q 자신의 승리로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 A 전체 1위를 하는데 보탬이 되어 기분이 좋다. 3라운드 시작부터 1위를 하게 되면서 앞으로 유지만 잘한다면 시즌 1위
2012-02-14
삼성전자 칸이 1위 KT 롤스터와의 2연전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시즌 첫 단독 1위에 올랐다.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KT와의 경기에서 송병구와 임태규, 박대호가 승리를 거두면서 3대1로 승리했다. 3일 전에 열린 2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 KT를 또 다시 격파한 삼성전자는 10승5패가 되면서 당당히 1위에 올라섰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송병구를 출전시켰다. 김성대를 맞이한 송병구는 질럿과 커세어 조합을 통해 저그의 성큰 콜로니 방어선을 무너뜨렸다. 두 차례 공격을 퍼부으면서 김성대의 7시 지역을 초토화시킨 송병구는 5시 앞마당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KT 1대3 삼성전자1세트 김성대(저, 5시) < 그라운드제로 > 송병구(프, 11시)2세트 주성욱(프,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태규(프, 3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기현(테, 1시)4세트 김대엽(프, 7시) < 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11시)"또 공격!"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KT 김대엽의 초반 견제를 바카닉으로 돌파하면서 시즌 5전 전승을 이어갔다.박대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1개의 팩토리를 지은 뒤 배럭을
KT 이영호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전 3세트에서 승리를 따내며 시즌 12전승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KT 1-2 삼성전자1세트 김성대(저, 5시) < 그라운드제로 > 송병구(프, 11시)2세트 주성욱(프,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태규(프, 3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김기현(테, 1시)"내가 있는 한 영패는 없다!"'최종병기' 이영호가 이번 시즌 12전 전승 행진을 이어가며 KT 롤스터를 영패에서 구해냈다.이영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완벽한 플레이를 구사하며 승리했다. 이영호는 12연승을 이어갔다.이영호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리그 1위 쟁탈전!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9승 5패로 나란히 1,2위에 올라있는 KT와 삼성전자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일전을 펼친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14/20120214_13684fcaedd72ea63b6d1f0cddc37c92.jpg삼성전자 송병구 '손 좀 풀어볼까?'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14/20120214_0106510d6ae615b4249a4295f631cbf0.jpgKT 김성대 '프로토스 저격!'KT의 저그 김성대가 삼성전자 송병구를 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KT 0-2 삼성전자1세트 김성대(저, 5시) < 그라운드제로 > 송병구(프, 11시)2세트 주성욱(프, 9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태규(프, 3시)"사나이 한 방!"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네오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네오체인리액션'에서 또 다시 승리하면서 이 맵에서만 6승1패를 기록했다.임태규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주성욱을 맞아 질럿과 드라군, 리버를 앞세운 한 번의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승리했다. 임태규는 주성욱이 앞마당에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1주차 KT전 선봉으로 출전, 저그 김성대를 꺾고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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