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가 '피파12' 예약 판매 누락에 대한 보상을 공지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미흡한 보상안과 늦장 처리로 또다시 게이머들의 도마에 올랐다.EA코리아는 지난 9월 15일 '피파12'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얼티메이트 팀 골드 팩'과 '올 라이브 리그 시즌' 이용권 등 약 2만원 가량의 추가 특전을 제공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실제로 배송된 '피파12' 패키지에는 특전중 '올 라이브 리그 시즌' 이용권이 빠진체 배송됐고 보상안에 대한 공지에 관련 내용이 빠져있어 예약 구매자들과 게이머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EA코리아는 예약 특전 누락의 보상안으로 처음 약속했던 것 처럼 '올 라이브 리그 시즌' 이용권을 제공하겠다고 공
2011-11-08
STX 소울이 새 주장으로 김윤중을 임명했다.김윤중은 차기 시즌 STX 새로운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 예정이다. STX 코칭 스태프는 이전 주장이었던 박종수 플레잉 코치를 프로토스 코치 업무에 집중시키는 것이 팀에 더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김윤중에게 주장 완장을 넘겼다.김윤중은 평소 팀 분위기를 밝게 이끄는데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STX 선수들이 세대 교체가 이뤄지면서 연령층이 낮아졌고 김윤중은 이전 시즌부터 사실상 고참 역할을 도맡아 하며 선수들을 이끌었다. 김윤중을 지켜본 코칭 스태프는 충분히 팀을 이끌 수 있는 선수라고 판단해 김윤중을 주장으로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윤중은 "김구현이 공군에 입대했기 때문에 차
STX 소울 워크숍에서 펼쳐진 족구대회에서 김윤환 팀이 서지수 팀과 스페셜포스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해 문화상품권 30만원을 획득했다.김윤환 팀은 8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리조트에서 펼쳐진 워크숍 1일차 족구대회에서 완벽한 팀워크와 개인기를 자랑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다른 팀 선수들은 팀 구성에 있어서 김윤환 팀이 유리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의를 제기했지만 승부는 이미 결정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1등 상금은 김윤환 팀에게 돌아갔다.김윤환 팀은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며 부전승으로 패자조 결승전에 이미 진출한 상황이었다. 가위바위보에서 패한 서지수 팀과 스페셜포스 팀이 먼저 대결을 펼친 뒤 패한 팀과 김윤환 팀이 경기를 펼
지난 4일 한국e스포츠협회에서는 11-12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이 열렸다. SK텔레콤 T1, KT 롤스터, CJ 엔투스, 삼성전자 칸, STX 소울, 웅진 스타즈 등 6개 기업팀이 모여 해체된 3개 팀의 선수들을 놓고 영입을 위해 경쟁하는 작업이 펼쳐졌다.대상은 위메이드 폭스와 화승 오즈, MBC게임 히어로에서 뛰던 선수들. 49명의 선수들 가운데 제8 게임단에 합류하기로 결정된 보호 선수 6명과 은퇴를 결정한 11명을 제외한 32명으로 포스팅 작업이 진행됐고 이 가운데 8명의 선수들이 각 팀으로 들어가면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10-11 시즌에 들어가기 전에도 이스트로가 게임단 운영을 포기하면서 소속 선수들이 포스팅 작업을 거쳐 여러
개인 리그 '더파이브(The FIVE)' 오는 18일까지 대회 참가 접수넥슨(대표 서민)은 8일 자사의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두 번째 시즌인 '더파이브(The FIVE)'의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첫 번째 시즌이 치러진 '더파이브'는 FPS리그 최초의 아마추어 개인 서바이벌 리그로, 25명의 본선 진출자 중 매주 5명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되는 신선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곧 개최될 두 번째 시즌 역시 지난 시즌과 동일한 방식(개인 데스매치 모드)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8일까지 리그 참가자를 모집하며, 27일 진행될 오
STX 소울이 코칭스태프에 새 피를 수혈했다.8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리조트에서 1박2일 워크숍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STX 선수단에는 새로운 얼굴이 눈에 띄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코치직을 그만둔 박정욱 코치에 이어 얼마 전 영입한 최원석 수습 코치가 그 주인공이다. 최원석 수습 코치는 올해 89년생으로 스타크래프트 선수 생활을 한 적이 있다. 게임단에서 활약한 적은 없지만 아마추어 가운데 실력자로 이름을 날렸다. 최 코치를 영입하면서 STX는 기존 박재석, 박종수 코치와 함께 최원석 코치까지 세 명의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STX 최원석 수습 코치는 기존 박정욱 코치가 맡았던 테란 전담 코치
◇KT 롤스터가 2회 연속 프로리그를 제패할 때의 모습.16일 저녁 7시부터 용산서 팬미팅 행사KT 롤스터가 팬과 함께 프로리그 3연패를 기원하는 행사를 갖는다.KT는 오는 16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팬클럽 구성원을 모아 11-12 시즌 출정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09-10, 10-11 시즌 KT가 프로리그에서 2연패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힘이 되어준 팬들에게 3연패 도전에도 힘을 실어 달라는 뜻으로 기획됐다. 팬과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장을 꾸리고 11-12 시즌에도 좋은 기를 받아 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무대다.행사는 팬들이 원하는 매치업을 현장에서 시연하는 경기로 시작된다.
주요 종목 결승 및 국가대표 발대식 진행 세계 최대 게임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는 삼성 독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삼성앱스'가 공식 후원하는 '삼성 앱스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 주요 종목 결승과 국가대표 발대식이 진행되는 지스타 일정을 발표했다. WCG 2011 한국대표 선발전 진행 종목 중 '스타크래프트II: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 '리그오브레전드', '아스팔트6', '워크래프트III: 프로즌쓰론'(이하 워3), '철권6', '던전앤파이터'의 4강 및 결승이 지스타 전시장(벡스코)에 마련된 온게임넷 WCG 특별부스에서 11월10일부터 11월13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진행된다.장재호와 박준의
'광저우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 원자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정의하는 단어를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때로는 진행자로, 기상 캐스터로, 리포터로 그리고 이제는 캐스터로 변신한 그에게 하나의 타이틀을 붙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원자현은 최근 '광저우 여신'에서 '서든어택 여신'으로 변신에 성공했다.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에서 진행자와 캐스터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해내는 그의 매력에 서든 팬들은 풍덩 빠져있다. 하지만 원자현은 성에 차지 않나 보다. 인터뷰 내내 원자현은 풀이 죽이 있었다. 더 잘하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 속상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처음 하는 일도
2011-11-07
미녀 군단 피아레이디가 4년만에 부활한 서든어택 여성부 리그 결승전에 선착했다.피아레이디는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프라미스를 라운드 스코어 8대6으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유로가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 출전, 얼라이브.엘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약간의 실수가 있기는 했지만 역시 '빅3'는 달랐다. 심한 견제와 사고 속에서도 결국 상위권을 차지한 선수들은 '빅3'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었다. 다른 선수들은 따라할 수 없는 '빅3'만의 침착한 운영과 불리한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과감한 주행은 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왜 '빅3'로 불려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줬다.그랜드파이널에서도 결국 상위권을 차지할 선수들은 우리라며 자신감을 표한 '빅3'. 그들의 자신감 넘치는 인터뷰 속으로 지금부터 함께 들어가 보자. Q 승자조에서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A 문호준=승자조 1위였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예전에 승자조만 잘하고 그랜드파이널에서는 3위를 한 적이 있었다(웃음).
2011-11-03
'카트황제' 문호준이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라이더리그 승자전에 출전해 2위와 20점차 이상을 벌리며 순조롭게 1위를 차지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라이더 빅3로 통하는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라이더리그 승자전에 출전, 치열한 각축전을 펼치며 각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순위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라이더 쌍둥이 선수로 알려진 이중선이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라이더리그 승자전에 출전, 라운드 중반 1위를 차지하며 '빅3'의 자리를 위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승자조 경기▶1위 문호준 79포인트2위 유영혁 58포인트2위 전대웅 58포인트4위 이중선 50포인트 5위 노진철 40포인트6위 박인재 37포인트7위 문명주 15포인트 8위 박현호 14포인트역시 '명불허전'이었다. '빅3' 대결로 '사실상 결승전'으로 평가 받았던 승자조 경기에서 '빅3'가 다른 선수들과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선보이며 나란히 상위권을 휩쓸었다.'빅3' 문호준과 유영혁, 전대웅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선수들의 견제로 제대로 된 주행을 펼치지 못했지만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 문호준이
'카트황제' 문호준이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4차 카트라이더리그 승자전에 출전, 전반전을 1위로 마무리하며 황제의 위엄을 과시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총 상금 8천만 원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 접수 완료전국 8개 지역별 64강 토너먼트 통해 전국 최강 클랜 선발전국 8개 도시에서 서든어택 지역 최강자가 되기 위한 총성이 울려 퍼진다.㈜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대한민국 넘버원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의 참가 접수를 마치고 6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의 총 상금 규모는 8천만 원으로 오는 11월 6일 서울과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8개 지역(서울, 인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울산,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지역별 64강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실시된다.각 지역 대회에서 우승
넥슨 14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에서 비교적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아슬아슬하게 승자전에 진출한 전대웅이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승자전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타났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카트라이더의 절대자 '카트황제' 문호준이 3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4차 카트라이더 리그 승자전 준비에 한창이다.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경기장에 도착해 연습에 들어간 문호준은 "승자전 참석하는 선수 모두가 쟁쟁하지만 1등은 내가 하겠다!"는 말을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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