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FIFA 온라인 2)'가 오는 13일(토) 해운대 해변에서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2 챔피언십' 대회의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 2 챔피언십' e스포츠 대회는 매년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로 스포츠게임 대중화에 기여해 왔다. 오는 13일(토) 오후 7시30분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결승전은 피서를 즐기고자 바다를 찾은 인파들과 함께 한여름 밤의 축제로 꾸며진다. 하이라이트가 될 대망의 결승전에는 12만 명의 경쟁자를 뚫
2011-08-12
e스타즈서울 2011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FPS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에서 CJ E&M 넷마블이 서비스 하는 쾌감 FPS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 랜파티(이하 SOF 랜파티)가 개최된다. 'SOF 랜파티'는 e스타즈서울 2011의 체험형 프로그램인 'e파티' 중 하나로, 8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SOF 랜파티'는 지난 5월 초 정식 서비스 후 열리는 첫 번째 공개형 랜파티로, 솔저오브포춘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는 'FPS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마련된다. 체험존에서는 80대의 PC에서 타격 쾌감 새
전세계 e스포츠를 아우르는 국제 e스포츠대회인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IeSF 2011 World Championship)'의 성화가 8월11일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점화됐다. 이날 채화식에서 점화된 성화는 2개월 여간 인터넷을 통해 스페인, 독일, 오스트리아 등 25개국 회원국을 돌아, 오는 10월 7일 경북 안동에 도착할 예정이다. 사전행사로 피파온라인2 지역대회와 CJ엔투스 신상문, 이경민 선수의 초청전 및 이벤트가 진행되어, 태백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은 “IeSF는 올해 33개 이상의 정회원국을 보유한 중형급 국제 기구로 거듭나고 있다. 2009년 국제e스포츠 대회의 태동을 기리는
허영무와 3전2선승제 첫 대결프로토스전-허영무전 2연승 중KT 롤스터 이영호가 삼성전자 칸 허영무와의 스타리그 첫 경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영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1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맞아 4강 진출을 도모한다. 이영호는 허영무와의 상대 전적에서 3승2패로 앞서 있다. 프로리그에서 5번 만난 이영호는 2008시즌과 08-09 시즌에서 1패씩을 당했지만 09-10 시즌과 10-11 시즌에는 완승을 거두면서 3대2로 앞서 나갔다. 허영무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이영호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지난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
전용준 캐스터의 열정적인 진행!팀 스피릿 상은 택환부스터에게 돌아갔다.준우승을 차지한 퍼스트팀.수상하는 내내 힘 없는 모습에 팬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군 입대 전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결국 눈물을 보인 퍼스트 강진우.우승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고 있는 판타스틱4 선수들!"다음 시즌도 우승!"[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2011-08-11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퍼스트 강진우, 전대웅.마치 진 것 같은 퍼포먼스. 그러나 유영혁의 맹활약으로 판타스틱4는 우승을 차지했다.반면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퍼스트 선수들.단 한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를 당해 충격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우승을 차지한 판타스틱4 주장 박인재는 싱글벙글![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시즌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승승장구한 판타스틱4의 질주는 퍼스트 조차 막아내지 못했다.판타스틱4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결승전 경기에서 퍼스트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판타스틱4는 퍼스트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0을 기록, 퍼펙트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판타스틱4는 "마지막 한 경기까지 긴장의 끊을 놓치 않았다"며 "최상급의 승부를 만들어준 퍼스트 팀원들에게도 감사한다"고 전했다.Q 우승한 소감은.A 유영혁= 일단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감독님과 팀장님의 도움도 컸다. 모두의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의 승리도 없었을 것이다.강석인= 하나님이
침착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퍼스트 조성제.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강진우.카트라이더 리그 현장 진행을 맡고 있는 허진용.판타스틱4에서 파이팅이 가장 좋았던 박준혁."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카트라이더 우승자 출신인 강석인. 팀스피릿 우승을 노린다.판타스틱4 에이스 유영혁.문호준이 없는 결승전에서 2인자 설움을 벗어내기 위해 각오를 다졌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결승전 현장에 많은 관중들이 찾았다.경기 전 확실한 세리머니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판타스틱4!그에 비해 세리머니에서 쑥스러운 듯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퍼스트."안경 고쳐쓰고"경기를 준비하는 퍼스트 박정렬.경기 시작 전 휴대폰 보기에 여념이 없었던 퍼스트 정대웅.[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결승▶판타스틱4 3대0 퍼스트 1세트 판타스틱4 승 2 < 데스매치 > 1 퍼스트2세트 판타스틱4 승 2 < 콤보매치 > 1 퍼스트2세트 판타스틱4 승 60 < 토탈포인트 > 48 퍼스트"역시 유영혁!"판타스틱4가 에이스 유영혁의 완벽한 주행을 앞세워 퍼스트를 물리치고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우승을 차지했다. 판타스틱4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결승전에서 퍼스트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안았다. 판타스틱4는 시작부터 기분좋게 출발했다. 데스매치로 치러진 1세트에서 유영혁과 박인재 등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승리를 가져갔다. 퍼
웹브라우저로 즐길 수 있는 ‘디아블로’ 방식의 3D 웹게임이 등장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유럽 웹게임 전문 개발업체 빅포인트(big point)가 만든 ‘드레이컨생온라인’(http://drakensang-online.com). 자바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은 11메가바이트 정도의 자바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페이스북으로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구동은 쉽지만 그래픽 퀄리티와 게임성이 뛰어나 유럽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게임은 ‘디아블로’처럼 던전을 탐색하고 아이템을 수집해 캐릭터를 강화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는 전사와 마법사 캐릭터가 구현돼 있다. 기존 마우스로만 콘트롤이 가능했던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 경기가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녹화를 마치고 8월 11일 전파를 탔다.3연승을 거두며 가볍게 본선행을 확정지은 가연천사의 이해석이 조 1위 경쟁을 펼치던 로열로더 홍종찬에게 자신들의 본선 확정 소식을 알리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 경기가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녹화를 마치고 8월 11일 전파를 탔다.e스타즈 서울 2011 갯앰프드 부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가연천사의 김건우와 이해석이 3승 무패로 무결점 본선행을 확정짓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 경기가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졌다.커밍아웃 팀의 이성령과 김상훈이 2경기와 3경기를 내리 패하며 사실상 8강 본선 진출에 실패하자 난감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 경기가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졌다.피살 팀과 1경기를 펼친 로열로더의 이성훈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벽한 승리를 따내며 밝게 웃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로열로더가 10대와 20대로 구성돼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홍종찬이 10대, 이성훈이 20대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10대 같은 홍종찬은 올해로 22세고 20대 같은 이성훈은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선수의 조합은 외모만으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번 시즌 첫 조합으로 대회에 출전하지만 무조건 우승을 따내겠다는 로열로더. 팀 이름을 이렇게 결정한 이유 역시 우승하기 위해서다. Q 동안인 홍종찬과 노안인 이성훈의 조합은 외모만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A 홍종찬=나이를 들으면 다들 당황하더라. 술집에 가도 주민등록증 위조라는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군대 가기 전 신체검사를 받으
우승후보 답게 가연천사의 플레이는 D조 팀들 가운데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특히 김건우의 경우 위기의 순간에서 오히려 상대 팀을 몰아 붙이는 괴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팀 이름을 이해석의 여자친구 이름을 따 지었기 때문에 오히려 전투력이 상승했기 때문일까. 팀 이름 때문에 우승했다며 기뻐하는 이해석과 달리 김건우는 시무룩한 표정이었다.Q 팀 이름이 '가연천사'다. 누군가의 이름을 딴 것 같은데. A 이해석=경기에 나가기 전 여자친구에게 '네 이름으로 팀 이름을 만들까'라고 장난처럼 이야기 했는데 현실이 됐다(웃음).김건우=원래는 허락하지 않았다(웃음). 그런데 다음 리그 때는 내가 하고 싶은 이름을 하라고 해서 허락했다(
e스타즈 서울 2011 갯앰프드 16강 풀리그 D조 예선전이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녹화를 마치고 8월 11일 온게임넷에서 방송됐다. 갯앰프드 예선 현장을 찾은 많은 청소년들은 빠르게 펼쳐진 경기를 관람하기위해 경기장 내부의 대형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1경기 로열로더 2대0 피살2경기 가연천사 2대0 커밍아웃 3경기 피살 2대1 커밍아웃4경기 가연천사 2대1 로열로더5경기 가연천사 2대1 피살6경기 로열로더 2대0 커밍아웃로열로더가 1승1패인 상황에서 커밍아웃을 잡아내며 가연천사에 이어 8강에 합류했다. 로열로더는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겟엠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 6경기에서 커밍아웃을 잡고 2승 1패로 e스타즈 본선에 진출했다.한 세트만 따내도 8강 진출을 확정 짓는 상황에서 로열로더는 초반부터 커밍아웃을 압박했다. 로열로더는 2011년 겟앰프드 리그 개인전
◆e스타즈 서울 2011 겟앰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1경기 로열로더 2대0 피살2경기 가연천사 2대0 커밍아웃 3경기 피살 2대1 커밍아웃4경기 가연천사 2대1 로열로더5경기 가연천사 2대1 피살가연천사가 우승후보 답게 3전 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 가연천사는 지난 7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겟엠프드 예선 조별 풀리그 D조 5경기에서 피살을 꺾고 조1위로 e스타즈 본선에 올랐다. 가연천사는 D조 팀들 가운데 가장 멋진 콤비 플레이를 선보였다. 가연천사는 1세트에서 협업 플레이로 피살 김현을 번지 시키며 유리한 출발을 보였고 곧바로 최낙영까지 아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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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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