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의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는 김구현의 활약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STX는 3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일전인 폭스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승리하면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패하면 탈락하는 상황에서 김구현이 얼마만큼 잘해주냐에 따라 팀 운명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STX는 현재 24승29패로 아슬아슬하게 6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폭스전에서 패하면 STX 최종 성적은 24승30패가 되고 폭스가 24승29패를 기록하게 된다. STX 승점이 좋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폭스가 남은 경기인 웅진에게 패해 STX와 동률이 된다
2011-07-02
프로리그가 진행되면서 세미프로팀과 프로팀의 실력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했고 세미프로가 프로를 제압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였다. 그러나 꿈만 같던 일이 현실로 이뤄졌다. MBC게임에서 활약했던 김창선, 박재현이 합류한 에이카가 지난 시즌 광안리 우승팀 STX를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킨 것이다.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고 생각한 상황에서 에이카는 4위인 SK텔레콤을 한 경기 차이로 따라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편 STX는 세미프로 에이카에게 패하면서 우승팀의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Q 우승팀 STX를 꺾어내는 파란을 일으켰다. 소감은.A 박재현=원래 1세트를 이기고 나서 2대0으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2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에이카 2대1 STX1세트 에이카 8 승 < 너브가스 > 7 STX2세트 에이카 7 < 벙커버스터 > 승 8 STX 3세트 에이카 8 승 < 데저트캠프 > 4 STX에이카 X X O O O O X l O O X O X l XSTX O O X X X X O l X X O X O l O"대파란!"세미 프로팀 에이카가 3위 STX 소울을 2대1로 제압하고 시즌 6승째를 올렸다. 에이카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 3세트에서 주전들이 고른 활약에 힘입어 8대4로 승리했다. 에이카는 5개의 프로게임단 가운데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에 이어 STX를 제압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에이카 1-1 STX1세트 에이카 8 승 < 너브가스 > 7 STX2세트 에이카 7 < 벙커버스터 > 승 8 STX 에이카 X O O X O X O l O X X O X O X l XSTX O X X O X O X l X O O X O X O l OSTX 소울이 연장전까지 가는 손에 땀을 쥐는 승부 끝에 에이카를 제압하고 1대1 타이를 이뤘다.STX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 2세트에서 에이카의 발 빠른 공격에 휘둘리면서 페이스를 찾지 못하다가 후반 막판 집중력을 살리면서 승리했다.STX는 수비가 유리하다고 알려진 '벙커버스터'에서 공격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에이카 1-0 STX1세트 에이카 8 승 < 너브가스 > 7 STX에이카 O O O X X X X l O O O O X X X l OSTX X X X O O O O l X X X X O O O l X에이카가 치고 받는 난타전 승부를 펼친 끝에 연장전에서 박재현의 활약에 힘입어 STX를 상대로 1세트를 따냈다.에이카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맞아 전반과 후반 모두 치고 받는 난전을 펼쳤고 연장전 끝에 드라마와 같은 승리를 따냈다.에이카는 시작부터 치고 나갔다. 협회 심판들의 실수로 공격과 수비 진영이 뒤바뀌
STX 소울과 에이카 경기에서 심판의 실수로 재경기가 펼쳐졌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TX, 에이카 경기 1세트에서 심판이 공격과 수비 포지션을 반대로 설정하는 실수를 범해 재경기가 선언됐다. STX와 에이카가 맞붙은 1세트 2라운드가 진행되던 도중 지대근의 항의로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확인 결과 공격 포지션과 수비 포지션이 바뀌어 경기가 진행된 것. 경기가 펼쳐질 방을 만드는 심판의 실수로 공수가 반대로 설정되어 경기가 진행됐기에 재경기가 선언됐다. 에이카 주장 지대근에 따르면 1세트가 시작하기 전 공격 포지션으로
정규시즌 1위를 고수하고 있는 KT가 락다운을 잡아내며 정규시즌 1위에 한걸음 다가섰다. KT는 남은 프로팀 STX만 잡아낸다면 결승 직행을 확정 짓는다. 그러나 KT는 또 하나의 고민이 생겼다. 결승전 일정과 이지훈 감독 결혼식 일정이 겹치는 것. KT 전병현은 “좋은 일이 겹치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모든 문제는 이지훈 감독이 알아서 해결할 것이라는 말만을 남긴 채 말이다. Q 락다운을 상대로 승리했다. A 언제나 승리는 기쁜 것이다. 프로라면 상대가 누가 되더라도 이기는 것은 항상 기분이 좋은 것 같다. Q KT가 1위를 확정 지을 가능성이 높다. A 아직까지는 변수가 남아있다. 우리가 0대2로 한 번 지고 CJ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KT 2대0 락다운1세트 KT 8 승 < 미사일 > 3 락다운2세트 KT 8 승 < KF815 > 4 락다운KT X X O O X O O l X O O O O락다운 O O X X O X X l O X X X X"5연승!"KT 롤스터가 선수 전원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앞세워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2대0으로 완파하고 5연승을 달렸다. KT는 8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10승 고지에 올랐다.KT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 락다운을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경기 양상은 1세트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KT는 두 라운드를 내주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KT 1-0 락다운1세트 KT 8 승 < 미사일 > 3 락다운KT X X O O O O O l O X O O락다운 O O X X X X X l X O X XKT 롤스터가 경기 중반부터 페이스를 되찾으며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KT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 락다운을 맞아 3라운드부터 8라운드까지 내리 여섯 라운드를 따내면서 낙승을 거뒀다.KT는 경기 초반 몸이 풀리지 않은 듯 락다운에게 휘둘렸다. AK 소총을 들고 다니는 박성수에게 1라운드에서 2킬을 허용했고 2라운드에서는 방
김경모가 처음으로 하루 2승을 따내며 공군의 17승째를 확정했다. 김경모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 1세트와 7세트에서 연속 승리를 따내 승리의 1등공신이 됐다. 처음으로 하루2승을 해본다는 김경모는 "에이스결정전 3연패 중이었는데 이번 승리로 다음 에이스결정전에는 더 잘할 수있을 것 같다"며 "1승을 하는 것보다 4배 정도는 더 기쁜 것 같다"고 말했다. Q 하루2승을 따냈다. 승리한 소감은.A 처음으로 하루에 2승을 해본다. 별로 실감이 나지 않는데 1승을 했을때 보다 한 4배 정도는 더 기쁜 것 같다.Q 에이스결정전에 종종 출전하긴 했다
공군 이성은과 손석희는 입대전부터 삼성전자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다. 두 선수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각각 박수범과 오정환을 물리치고 팀 승리에 공헌했다. 두 선수는 인터뷰 시간 도중 많은 시간을 할애해 삼성전자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특히 예선에서 아마추어 선수에게 덜미를 잡힌 장지수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많았다. Q 승리한 소감은.A 이성은=일단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둬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A 손석희=평소에 친한 동생인데 데뷔전을 너무 쉽게 이겨 버린 것 같다. Q 프로토스전 승률이 5할이 됐다. 프로토스전이 점
공군이 MBC게임을 또다시 잡아내며 천적임을 입증했다. 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김경모의 하루 2승을 앞세워 시즌 17승째를 따냈다. 공군은 선봉으로 출전한 김경모가 데뷔전을 치른 MBC게임 구찬우에게 완승을 거뒀다. 김경모는 저글링 압박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구찬우를 물리치며 기선을 제압했다. MBC게임 고석현과 김동현에게 권수현과 임진묵이 패하면서 세트스코어가 역전됐지만 공군에는 에이스 이성은이 있었다. 이성은은 박수범을 상대로 벌처 흔들기에 이은 메카닉 병력 진군으로 세트스코어를 동률로 맞췄다. 공군은 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MBC게임 3대4 공군 1세트 구찬우(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2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1시)3세트 김동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4세트 박수범(프,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라만차 > 김태훈(저, 7시)6세트 오정환(테,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손석희(프, 5시)7세트 박수범(프,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경모(저, 12시)공군 김경모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저글링 난입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박수범을 물리치고 승리를 따냈다. 김경모는 빠르게 저글링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MBC게임 3대3 공군 1세트 구찬우(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2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1시)3세트 김동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4세트 박수범(프,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라만차 > 김태훈(저, 7시)6세트 오정환(테,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손석희(프, 5시)공군 손석희가 데뷔전을 치른 MBC게임 테란 오정환을 가볍게 물리치고 경기를 에이스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손석희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MBC게임 3대2 공군 1세트 구찬우(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2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1시)3세트 김동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4세트 박수범(프,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김재훈(프, 1시) 승 < 라만차 > 김태훈(저, 7시)'끊임없는 셔틀 견제로 시즌 30승 달성!'MBC게임 김재훈이 셔틀에 태운 리버, 하이템플러, 다크템플러로 끊임없이 드론을 잡아준 끝에 공군 김태훈을 물리치고 시즌 30승째를 따냈다. 김재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저그 라인인 김명운과 김민철이 오랜만에 2승을 합작하며 활짝 웃었다. 그동안 김민철이 신예들에게 패하며 충격의 2연패에 빠져 있었기 때문. 그러나 김민철은 박정석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내며 KT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이끌어 내는데 주축 역할을 담당했다. 여전히 아옹다옹하며 서로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한 것 같다.A 김민철=2연패 하다가 이렇게 이기고 나니 기분이 좋다. 사실 많이 불안했는데 승리해 마음이 편안해졌다.김명운=나는 요새 계속 이기고 있는데 (김)민철이가 정말 안타깝게 2연패를 하는 바람에 함께 인터뷰를 하지 못해 아쉽다. 오늘 함께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돼
'웅테'라는 말은 이제 더 이상 '못하는 종족'이라는 뜻으로 쓸 수 없을 것 같다. 이재호가 이적한 뒤 5할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데다 신예 노준규도 간간히 승수를 채워주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박상우 마저 살아난다면 이제 웅진 테란 라인은 어떤 팀보다도 탄탄한 전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Q KT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이끌었다.A 이재호=깔끔하게 이겨서 좋다. 거의 4위 확정인데 편안하게 포스트시즌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노준규=준비한 대로 경기가 잘 풀려 좋았다. 정말 다행이다. Q 용산 인터뷰 하는 곳을 처음 와봤는데 어떤 것 같나.A 노준규=용산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 진짜 인터뷰 하는 곳에 과자가 있는지 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MBC게임 2대2 공군 1세트 구찬우(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2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1시)3세트 김동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4세트 박수범(프,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이성은(테, 1시)공군 이성은이 벌처 흔들기에 이은 병력 진출로 MBC게임 박수범을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성은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박수범을 상대로 벌처 견제에 이은 탱크 진출로 완승을 거뒀다. 이성은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
◇KT전을 마무리지은 웅진 김명운.웅진 스타즈가 10-11 시즌 2승3패로 상대 전적에서 뒤처졌던 KT 롤스터를 4대0으로 완파하고 4위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이재호, 김민철, 김명운 등 주전을 전진배치하면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27승26패가 된 웅진은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면서 4위가 유력해졌다.웅진은 1세트에 내놓은 이재호가 KT의 에이스 가운데 하나인 김대엽을 꺾으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대엽이 드라군을 모으면서 몰래 스타게이트를 건설하고 캐리어를 생산하는 체제임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웅진 4대0 KT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1시)2세트 노준규(테, 6시) 승 < 이카루스 > 박재영(프, 9시)3세트 김민철(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정석(프, 6시)4세트 김명운(저, 9시) 승 < 네오아즈텍 > 최용주(저, 12시)"나 MSL 준우승자야!"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KT의 신예 저그 최용주를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웅진은 KT를 4대0으로 완파했다. 김명운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최용주를 상대로 초반 압박을 성공한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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