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MBC게임 2대1 공군 1세트 구찬우(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2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1시)3세트 김동현(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임진묵(테, 6시)MBC게임 김동현이 공군 임진묵을 상대로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김동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출전해 경기 중반까지 패색이 짙었지만 상대 자원줄을 끊는 영리한 플레이로 승리를 따냈다. 김동현은 경기 중반까지 임진묵의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패색이짙었다. 빠르게 하이브 업그레이를 시전하고 울트
2011-07-02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웅진 3-0 KT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1시)2세트 노준규(테, 6시) 승 < 이카루스 > 박재영(프, 9시)3세트 김민철(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정석(프, 6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의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KT 박정석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김민철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박정석을 상대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치며 승리했다.김민철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무난하게 풀어갈 것처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우훗"뭔가 야릇한 표정을 짓는 김명운.도대체 무슨 의미일까.*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2/20110702_a904756839e71f8bfd781b30f6c391b2.jpg"누가 나올까?"기록지를 보며 상대팀 선수를 예측해 보고 있는 웅진 이재균 감독.*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2/20110702_2e96e26427896dde78a99e58cdf40f1d.jpg"생일 축하 합니다!"이영호의 스무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이 큰 선물을 준비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2/20110702_dcede4ff9bc2479222f8f3d56655a276.jpg"뭐가 묻었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웅진 2-0 KT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1시)2세트 노준규(테, 6시) 승 < 이카루스 > 박재영(프, 9시)"시즌 4승째!"웅진 스타즈의 신예 테란 노준규가 KT 박재영의 셔틀 견제를 성공적으로 방어한 뒤 한 번의 조이기를 성공시키며 완승을 거뒀다. 노준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타이밍 조이기를 성공시키며 시즌 4승째를 따냈다.노준규는 팩토리를 가져간 뒤 앞마당 지역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박재영의 확장 타이밍을 확인한 노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MBC게임 1대1 공군 1세트 구찬우(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2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권수현(저, 1시)'고석현의 공격본능'MBC게임 고석현이 저글링만으로 공군 권수현을 물리치고 세트 스코어 1대1 균형을 맞췄다. 고석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 출전 권수현에게 저글링만으로 승리를 따냈다. 고석현은 스포닝풀도 없이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에 해처리를 폈다. 권수현이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 해처리를 선택해 빌드에서 고석현이 앞섰다. 권수현이 저글링을 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MBC게임 0대1 공군 1세트 구찬우(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공군 김경모가 공식전 데뷔전을 치른 구찬우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김경모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신예 구찬우를 히드라리스크-럴커 압박으로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김경모는 시작부터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해 구찬우가 원활하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하지 못하게 압박했다. 빠른 저글링 떄문에 구찬우는 프로브를 활용해 캐논을 완성시킬 수밖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웅진 1-0 KT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대엽(프, 1시)"캐리어쯤이야!"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KT 롤스터 김대엽의 패스트 캐리어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선봉 역할을 해냈다.이재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캐리어에 대응할 만한 전략을 구사하며 승리했다.이재호는 1개의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한 뒤 김대엽의 드라군 압박을 막아냈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킨 이재호는 탱크 방어선을 구축한 뒤 9시
포스트시즌서 만날 가능성 높아웅진 스타즈가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프로리그에 배정된 54경기 가운데 53번째 경기 상대가 KT 롤스터라는 사실을 웅진은 반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반갑든, 그렇지 않든 웅진은 KT를 반드시 넘어야 한다. 포스트 시즌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다.웅진은 26승26패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돼 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은 확정됐고 4위 자리도 거의 굳혔다. 만약의 경우 5위 삼성전자와 자리를 바꿀 수 있지만 그래도 큰 변화는 없다.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4위는 5위와 경기를 하기 때문에 웅진의 상대는 삼성전자로 정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웅진이 삼성전자를 넘어서고 나면 준
최근 프로리그 연승 행진…이영호 공백 충실히 메워KT 롤스터 저그 고강민과 테란 황병영이 이영호의 공백을 메울 카드로 부상하고 있다.고강민과 황병영은 이영호의 오른손 부상이 악화된 이후 프로리그 두 경기에서 나란히 승수를 쌓으며 선전하고 있다. 폭스전에서는 팀이 패했지만 고강민과 황병영 덕에 영패를 면했고 MBC게임과의 대결에서는 4대2로 KT가 승리하는 원동력이 됐다.프로리그 초반 6연패를 당하면서 2군에 내려가기도 했던 고강민은 최근 4연승을 이어가면서 포스트 시즌에 출전할 채비를 마쳤다. 4라운드까지 1승7패를 기록했던 고강민은 5, 6라운드에서 6승2패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6라운드에서는 STX 김구현, CJ
SK텔레콤 T1 박재혁이 3회 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박재혁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F조 최종전에서 윤용태를 완파하고 16강행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01
박수범-김재훈 30승 여부…공군전 결과에 관심MBC게임 히어로가 10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10-11 시즌을 마무리한다.MBC게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MBC게임은 22승31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시즌 하태기 감독을 경질하고 성학승 수석 코치 체제로 1년을 보낸 MBC게임은 시즌이 한창이던 4라운드 이재호를 웅진으로 트레이드하는 등 전체적인 전력이 불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렇지만 MBC게임은 강팀에게는 강하고 약팀에게는 약한 도깨비같은 성적을 내면서 리그의 감초와 같
SK텔레콤 T1의 주장 박재혁이 3회 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 저그 조일장과 프로토스 윤용태를 연파한 박재혁은 개인리그 본선 진출이라는 결과는 좋지만 프로리그서 그리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하다는 뜻을 밝혔다. 박재혁은 "기회를 잡은 만큼 이번에는 4강까지 올라가보고 싶다"며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에서 팀이 우승하는데 일조하겠다"고 인터뷰를 마쳤다.Q 3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자가 됐다. A 이번 스타리그 준비하면서 다른 때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개인리그 준비를 이렇게 열심히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Q SK텔레콤의 결승 직행으로 연습 시간이 충분했나. A 팀이 1위로 결승에 직행하기도 했고 프로리그
저그 무려 9명…프로토스 2명으로 최소 진출 종족차기 스타리그가 저그 종족의 독무대가 될 전망이다.1일 서울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E, F조 경기에서 STX 신대근과 SK텔레콤 박재혁이 합류하면서 저그는 16강에 무려 9명의 선수가 진출하며 앞으로 파란을 예고했다.저그는 이번 16강에 돌입하기 전 STX 김윤환과 김현우가 시드를 배정받으면서 2명이 이미 진출한 상태였다. 13명을 선발한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도 저그는 절반이 넘는 7명이나 올라오면서 저그의 활약은 예고된 것이나 다름 없었다.스타리그 16강으로 가는 듀얼에서도 저그는 이제동, 어윤수
◆팀별 현황STX(3명)=김현우, 김윤환, 신대근화승(3명)=이제동, 박준오, 구성훈SK텔레콤(3명)=정명훈, 어윤수, 박재혁삼성전자(2명)=송병구, 허영무폭스(2명)=이영한, 전태양KT(1명)=이영호CJ(1명)=신동원MBC게임(1명)=염보성 ◆종족별 현황저그(9명)=김윤환, 김현우, 이제동, 어윤수, 신동원, 이영한, 박준오, 신대근, 박재혁테란(5명)=정명훈, 이영호, 염보성, 구성훈, 전태양프로토스(2명)=송병구, 허영무*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윤용태전 4전 전승…3연속 스타리그 16강◆2011 스타리그 듀얼 F조1경기 전태양(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재혁(저, 7시)2경기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조일장(저, 1시)승자전 전태양(테,7 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윤용태(프, 5시)패자전 박재혁(저,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조일장(저, 1시)최종전 박재혁(저, 11시) 승 < 라만차 > 윤용태(프, 1시)"윤용태전 4전 전승!"SK텔레콤 T1 박재혁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의 킬러임을 증명하며 스타리그 3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재혁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F조 최종전에서 윤용태를 완파하고 16강 본선에 진출했다. 박
폭스 전태양이 뛰어난 견제 능력과 전투를 선보이며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전태양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F조 승자전에서 현란한 벌처 견제와 운영 능력을 펼쳐보이며 웅진 윤용태의 혼을 빼놓고 승리를 따냈다.전태양 '스타리그로 내가 간다!'전태양 "4강이 목표!"[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스타리그 듀얼 F조1경기 전태양(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재혁(저, 7시)2경기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조일장(저, 1시)승자전 전태양(테,7 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윤용태(프, 5시)패자전 박재혁(저,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조일장(저, 1시)"살았다!"SK텔레콤 T1 박재혁이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로 저글링 흔들기를 성공한 뒤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고 최종전에 진출했다.박재혁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F조 패자전에서 저글링 흔들기를 성공한 뒤 공중전에서 압도하며 최종전에 올랐다.박재혁은 스포닝풀을 가져간 뒤 앞마당에 해처
폭스 전태양이 이번 스타리그에 대한 무궁무진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윤용태를 승자전에서 가볍게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간 전태양은 "최소 4강까지는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전태양이 선호하는 종족전인 저그와 테란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태양은 "이제동이나 이영호만 만나지 않으면 4강까지는 자신 있다"고 말했다.Q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이번 스타리그를 지켜봐오면서 저그 선수들이 많아서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내 생각대로 잘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Q 이번 스타리그에서 어느 정도를 기대하고 있나. A 저그 선수들이 많고 좋아하는 맵이 많아서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번 스
◆2011 스타리그 듀얼 F조1경기 전태양(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재혁(저, 7시)2경기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조일장(저, 1시)승자전 전태양(테,7 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윤용태(프, 5시)"신출귀몰!"폭스 전태양이 드롭십을 신출귀몰하게 사용하면서 웅진 윤용태를 제압하고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전태양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F조 승자전에서 드롭십에 벌처를 태워 드롭을 시도하며 윤용태의 혼을 빼놓고 승리했다.전태양은 윤용태의 질럿 찌르기에 머린이 잡히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이후 안정감을 되찾았다. 11시 지
위기의 순간에서 팀을 구해내는 선수를 에이스라 부른다. 오늘 SK텔레콤을 이끈 것은 확실히 조원우였다. 1세트를 완벽하게 승리로 이끈 SK텔레콤은 2세트에서 [Cz]의 무서운 추격을 받았지만 조원우의 선방으로 승리를 따내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거의 확정 하는 모습이었다. Q [Cz]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A 지난 시즌 보다 이번 시즌 성적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변수가 많아도 1위를 하지 못할 것 같아 속상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한 뒤 기세를 몰아 포스트시즌에서 잘하자고 동료들과 다짐했다.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세미프로팀에게 한 세트씩 빼앗긴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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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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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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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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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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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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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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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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