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전태양 '언제 시작할까?'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전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저녁조에 속한 폭스 전태양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접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30/20110630_358bf129946db2b19fec9379d72b9589.jpg"STX 저녁조도 왔습니다"!STX 이신형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저녁조 경기를 치른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30/20110630_ee619b41c349a47c74c64b86b230a407.jpg이영호 '내 자리가 어디?'저녁조 접수가 시작되자 폭
2011-06-30
SK텔레콤 T1 최호선이 ABC마트 MSL 우승자인 이영호와 대결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피디팝 MSL에서 이영호를 꺾은 바 있는 최호선은 "MSL 본선에 올라가게 되면 이영호와 같은 강호와 대결해서 나의 실력을 점검하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피력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오늘 경기장에 오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어렵게 올라간 것 자체를 반성해야겠다.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Q 경기력이 어떻게 좋지 않았나.A 조에 주성욱 선수가 있어서 프로토스전 중심으로 연습했는데 주영달 선수가 올라왔다. 그래서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Q 주영달과의 경기가 가장 어려웠나.A 1차전에서 유성엽 선수와 경기를 했는데 2대0으로 이겼지만 손
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다. 그동안 예선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임태규는 신대근의 조언을 듣고 마음을 비웠더니 예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치러진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경기하겠다는 임태규를 만났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처음으로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했다. 지금까지 조 편성이 좋은 편이었는데 뚫지 못해 부끄러웠다.Q 처음이라는 것이 실감이 안 간다.A 스타리그는 간 적이 있지만 서바이버 통과는 정말 처음이다.Q 누구와 경기했나.A 정종호 선수와 권수현 선수를 만났다. 연습은 많이 못하고 빌드 오더만 생각하고 왔다. 방태수
SK텔레콤 T1 정경두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계속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프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정경두는 MSL 예선을 통과했고 내일 열리는 스타리그 듀얼까지 통과하게 되면 사흘 내내 웃는 표정을 지을 수 있다. 어제 프로리그 경기를 마치고 아버지와 통화했다는 정경두는 "아버지께서 이기는 경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방송 경기에서 아들 모습을 자주 보는 것만으로도 기뻤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앞으로 더 많이, 자주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아까까지 정말 떨렸다. 결승전에서 서서히 유리해지니까 떨림이 밀려오더라.Q 어제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올렸다.A 내일까지 잘해야 한다. 스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다. 최근 예선에서 1차전에서 자주 지는 모습을 보이며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했던 박대호는 집중력을 살리면서 하부 리그 진출을 성공했다. 박대호는 "최근 나태해지면서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는데 개인리그에서만큼은 최고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해서 정말 기쁘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Q 처음이라는 것이 인터뷰를 하는 기자들에게도 실감이 안 난다.A 잘하는 선수에게 떨어진 적이 없다. 1차전에서 허무하게 패했다. 예선만 하면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이 들었다.Q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도
CJ 저그 한두열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통과하고 손가락으로 'V'를 그리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 엔투스 한두열이 최근 자극되는 말을 자주 들으면서 마인드를 새롭게 가졌다고 털어 놓았다. MSL 본선에 올라간 이후 들 뜬 마음으로 생활하다 승보다 패가 더 많아졌던 한두열은 전태규 코치로부터 "독기를 품지 않으면 프로 생활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이후 죽어라 노력했고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기쁘지는 않고 담담하다. 다행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시기였는데 올라가서 다행이다.Q 어제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올렸다.A 스타리그 예선에서 탈락한 이후 실망감이 컸다. 독기를 품을 수 있는 자극되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해주셨다. 테란전 위주로 연습했고 그 덕에 올라간 것 같다. Q 오늘 경기는 어땠
삼성전자 허영무가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올라가더니 프로리그 연승을 달렸고 MSL 예선까지 통과하면서 양대 개인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다. 팀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면서 허영무가 활약할 무대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허영무는 "그동안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제대로 웃지도 못했는데 요즘은 웃을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기분은 좋다. 오늘 대기를 너무나 오래했다. 몸도 마음도 지쳤다. 잘 뻔했다. Q 최근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A 하늘이 나의 편인 것 같다. 경기가 안 풀릴 때에는 하늘이 버리더니 풀릴 때는 지고 있던 경기도 역전하게 해준다. 스타리그 프로암 듀얼 예선 이후 전승이다.Q 예선 경
STX 서지수가 또 다시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탈락했다.서지수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11조에 출전, 4강까지 진출했지만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패하며 아쉽게 탈락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6조 8강전상욱(테, 폭스)윤지용(프, 웅진) 2-0 이동원(저, KT)하승민(테, 루키)-안기효(프, 공군)->하승민 불참으로 인한 안기효 부전승한두열(저, CJ)◆4강전상욱(테, 폭스) 1-2 윤지용(프)한두열(저, CJ) 2-0 안기효(프)◆결승한두열(저) 2-1 윤지용(프)◆최종진출 한두열(저)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5조 8강변형태(테, 공군)이창우(저, 화승) 0-2 박준혁(프, 폭스)김지성(테, 루키) 1-2 강현우(프, KT)신대근(저, STX)◆4강변형태(테) 1-2 박준혁(프)신대근(저) 1-2 강현우(프)◆결승박준혁(프) 1-2 강현우(프)◆최종진출 강현우(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4조 8강임태규(프, 삼성전자)오정환(테, MBC게임) 0-2 정정호(프, 폭스)김승회(테, 루키) 1-1 권수현(저, 공군)방태수(저, 화승)◆4강임태규(프) 2-0 정정호(프)방태수(저) 0-2 권수현(저)◆결승임태규(프) 2-1 권수현(저)◆최종진출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3조 8강최호선(테, SK텔레콤)박성준(프, 화승) 1-2 유성엽(저, KT)최요한(테, 루키) 0-2 주영달(저, 삼성전자)주성욱(프, 폭스)◆4강최호선(테) 2-0 유성엽(저)주성욱(프) 0-2 주영달(저)◆결승주영달(저) 1-2 최호선(테)◆최종진출최호선(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2조 8강손석희(프, 공군)송영진(저, CJ) 2-1 구찬우(프, MBC게임)김영준(프, 루키)-백승혁(테)->김영준 불참으로 백승혁 부전승유준희(저, 삼성전자)◆4강손석희(프) 1-2 송영진(저)유준희(저) 1-2 백승혁(테)◆결승백승혁(테) 0-2 송영진(저)◆최종진출 송영진(저)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1조 8강허영무(프, 삼성전자)서지수(테, STX) 2-0 김준혁(저, 웅진)김태훈(프, 루키) 0-2 이병렬(저, 화승)임진묵(테, 공군)◆4강허영무(프, 삼성전자) 2-0 서지수(테)임진묵(테, 공군) 2-1 이병렬(저)◆결승허영무(프) 2-0 임진묵(테)◆최종진출 허영무(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0조 8강박대호(테, 삼성전자)변현제(프, STX) 2-0 전재학(테, MBC게임)변영봉(프, 루키) 0-2 이정현(저, 공군)박세정(프, 폭스)◆4강박대호(테) 2-1 변현제(프) 박세정(프) 2-1 이정현(저)◆결승박대호(테) 2-0 박세정(프)◆최종진출 박대호(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9조 8강정경두(프, SK텔레콤)이영웅(테, 화승)-심재윤(프, 삼성전자)->심재윤 불참으로 이영웅 부전승윤지원(저, 루키) 2-0 박종수(프, STX)김태훈(저, 공군)◆4강정경두(프, SK텔레콤) 2-1 이영웅(테)김태훈(저, 공군) 2-0 박종수(프)◆결승정경두(프) 2-1 김태훈(저)◆최종진출 정경두(프)
지난 비시즌 기간 동안 돌연 게임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던 김승현이 다시 돌아와 드디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연패의 늪에 빠지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던 김승현이 드디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아직까지 실력이 녹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특히 최근 분위기 좋은 SK텔레콤 이승석을 잡아내면서 자신감까지 회복한 김승현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어제 우리 팀이 프로리그 경기를 이기고 나서 회식을 했다. 그전에 프로리그만 준비하느라 예선 연습을 거의 하지 못했다. 10 경기도 하지 못하고 왔는데 오히려 잘 풀린 것
SK텔레콤 도재욱이 2011 MSL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했다.도재욱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5조에 출전, 결승에서 CJ 테란 윤찬희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서바이버에 진출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은 유독 한쪽 개인리그와 인연이 닿지 않았다. 김택용은 스타리그와 그랬고 도재욱은 MSL에서 번번이 예선에서 탈락했다. 다행이도 이번 MSL은 도재욱과 인연이었는지 신예 테란 선수들을 연달아 만났고 모두 2대0으로 완파하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다. 오전조에서만 벌써 3명의 진출자를 배출한 SK텔레콤은 프로리그, 개인리그 할 것 없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장기전이 많이 나와서 힘이 들었다. 밥을 먹고 오지 않아서 배가 고프다.Q 누구를 상대했나.A 삼성전자 김준엽과 CJ 윤찬희를 연파했다. 모두 2대0이었는데 경기가 쉽지 않았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윤찬희와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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