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별 현황< 6월24일 기준 >STX(2명)=김현우, 김윤환SK텔레콤(2명)=정명훈, 어윤수삼성전자(2명)=송병구, 허영무화승(1명)=이제동KT(1명)=이영호CJ(1명)=신동원폭스(1명)=이영한◆종족별 현황< 6월22일 기준 >저그(6명)=김윤환, 김현우, 이제동, 어윤수, 신동원, 이영한테란(2명)=정명훈, 이영호프로토스(2명)=송병구, 허영무*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2011-06-24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윤중(저, 11시)패자전 이영한(저,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승석(저, 5시)최종전 이영한(저, 1시) 승 < 라만차 > 김윤중(프, 7시) "태풍이 분다!"폭스 이영한이 별명인 '태풍'을 연상시키는 파괴력 있는 공격을 통해 STX 김윤중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7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최종전에서 STX 김윤중을 상대로 태풍과 같은 몰아치기를 통해 승리하고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윤중(저, 11시)패자전 이영한(저,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승석(저, 5시)"공격성 살아났다!"폭스 이영한이 SK텔레콤 이승석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이영한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패자전에서 이승석을 맞아 공격적인 움직임을 통해 이익을 챙기며 승리했다.이영한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이승석의 입구를 두드렸다. 이승석이 저글링을 도열한 뒤 드론까지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와일드 카드를 통해 어렵사리 올라온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에서 2승을 기록하며 차기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승자전에서 STX 김윤중을 상대로 드라군 압박을 성공하며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바뀌자 마자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올랐다. 36강 체제였을 때 스타리그에 올라오긴 했지만 조지명식에는 한 번도 못갔던 허영무였지만 와일드 카드전을 통해 구제받은 뒤 듀얼을 통해 16강에 오르며 달라진 면모를 과시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Q 3년만에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A 내가 떨어지던 날 스타리그 방식이 36강으로 바뀌었다. 그후로 한 번도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그 방식이 나에게 맞지 않는 것 같다. 에선에서 진출한 선수들이 16강에 진출하기 너무나 어려운 방식이었다. 듀얼 방식으로 바뀐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나 기뻤다.Q 와일드 카드전을 통해 듀얼에 왔다.A 힘들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7시)승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윤중(저, 11시)"두 시즌만에 복귀!"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와일드 카드를 통해 어렵사리 올라온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에서 2승을 기록하며 차기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승자전에서 STX 김윤중을 상대로 드라군 압박을 성공하며 승리했다. 허영무는 3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드라군으로 김윤중을 압박했다. 첫 교전에서 승리하며 언덕 위쪽을 장악한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7시)"심시티의 승리!"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의 공격을 막아내고 승자전에 올랐다.허영무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의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포지와 게이트웨이, 캐논의 심시티로 막아내고 낙승을 거뒀다. 허영무는 이승석이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한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고 치고 들어오려는 의도를 커세어로 확인했다. 입구 지역을 포지와 게이트 웨이로 막아 놓은
최근 2연패의 늪에 빠지며 2위 자리마저 위태했던 CJ 엔투스. KT와 1위 자리를 다투며 1라운드 7연승으로 최고의 포스를 뿜어내던 CJ가 2라운드 들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락다운에게 2대0 승리를 따내며 연패를 끊어내기는 했지만 세미프로팀과 두 번 연속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는 것 자체가 본인들도 스스로 용서가 안 되는 일일 것이다.리더 유성철은 “우리 팀이 롤러코스터 기질이 있는 것 같다”며 현 상황을 진단했다. 유성철은 KT에게 패한 것이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는 것 같다고 전했다. Q 락다운과 2세트 연속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A 이겼지만 찝찝한 기분이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경기 김윤중(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영한(저, 1시)"힘으로!"STX 소울 김윤중이 뒤늦게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내며 폭스 이영한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김윤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C조 1차전에서 이영한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낸 뒤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김윤중은 포지보다 게이트웨이를 먼저 지으면서 이영한의 확장 기지 타이밍을 늦추려 했다. 질럿을 5기나 공격에 동원했고 이영한의 2시 지역을 두드리면서 피해를 입히는 듯했다. 그렇지만 이영한이 히드라리스크를 대거 생산, 캐논 라인을 파괴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하며 로열로더 후보가 됐다.어윤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B조 최종전에서 폭스 박성균이 머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완료하지 않는 실수를 놓치지 않고 병력을 잡아내며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어윤수 "한 명쯤은 필요하겠죠?"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SK텔레콤 어윤수가 "스타리그의 재미를 위해서라도 리그 브레이커가 한 명쯤은 필요하지 않겠냐. 내가 바로 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CJ 2대0 락다운1세트 CJ 8 승 < 위성 > 7 락다운2세트 CJ 8 승 < 미사일 > 7 락다운CJ OXOXOOX│XXXOOXO│O락다운 XOXOXXO│OOOXXOX│XCJ 엔투스가 2연속 연장전 접전 끝에 락다운을 꺾고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CJ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락다운의 매서운 공격에 1세트에 이어 2세트 역시 연장전 접전을 펼쳤지만 연장전 최강자답게 승리를 따내며 2대0 완승을 거뒀다.CJ는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에서도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수비가 좋은 맵에서 전반전 수
SK텔레콤 T1 어윤수가 박재영과 박성균을 연파하면서 스타리그 본선에 처음으로 입성했다. 예선 통과 자체가 처음이었던 어윤수는 스타리그에서 달성할 수 있는 첫 목표를 이뤘다. 어윤수는 "스타리그에도 리그 브레이커가 필요할 것 같다"며 "강호들을 내가 제압하며 새로운 재미를 주겠다"고 말했다.Q 처음으로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소감이 어떤가.A 꼭 스타리그에 올라가고 싶었는데 꿈이 이뤄져서 너무나 좋다.Q 오늘 경기를 어떻게 예상하고 왔는가.A 첫 시나리오는 2승으로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는 목표이었는데 그게 안될 수도 있기에 최종전도 염두에 뒀다. 두 번째 생각한시나리오대로 됐다.Q 박재영과의 경기가
박성균,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안하며 완패◆2011 스타리그 듀얼 B조1경기 박성균(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어윤수(저,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재영(프, 1시)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성균(테, 7시)패자전 어윤수(저,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재영(프, 5시) 최종전 어윤수(저, 5시) 승 < 라만차 > 박성균(테, 1시)"로열로더 납시오!"SK텔레콤 T1 어윤수가 폭스 박성균의 실수에 힘입어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처음으로 진출했다.어윤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B조 최종전에서 폭스 박성균이 머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완료하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CJ 1-0 락다운1세트 CJ 8 승 < 위성 > 7 락다운CJ OOXOXOX│XOXXOOX│O락다운 XXOXOXO│OXOOXXO│XCJ 엔투스가 락다운을 상대로 연장전까지 쫓기며 위기에 몰렸지만 조경훈과 유성철의 활약 덕에 승리를 따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CJ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락다운을 상대로 옥상을 계속 빼앗기며 연장전까지 몰렸지만 연장전에서 유성철의 맹활약으로 1세트를 선취했다. 이로써 CJ는 이번 시즌 연장전 전승을 기록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최근 KT와 STX에게 연달아 패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신동원 '한 번 해볼까?'2011 스타리그 듀얼 B조 경기가 24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렸다.CJ 신동원이 B조 2경기 시작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24/20110624_4a47a63b1b17ad509f3d8171da58fffd.jpg박재영 '바로 그거야!'B조 2경기를 치르는 KT 박재영이 경기석에 앉아 생각에 잠겼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24/20110624_a99f0fa1a9c4627d127b8c5c08ec7ef0.jpg신동원 '가뿐하지~'CJ 신동원이 박재영의 전략을 손쉽게 막아내며 B조
CJ 신동원이 4연속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신동원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B조 승자전에서 박성균의 발키리 체제를 완벽히 막아내며 2011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신동원 "결승까지 간다!"신동원이 이번 시즌 스타리그 첫 목표는 결승 진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스타리그 듀얼 B조1경기 박성균(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어윤수(저,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재영(프, 1시)승자전 신동원(저,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성균(테, 7시)패자전 어윤수(저,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재영(프, 5시) "프로토스는 내게 맡겨라!"SK텔레콤 T1 어윤수가 KT 롤스터 박재영을 맞아 저글링만으로 승리를 따내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어윤수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B조 패자전에서 박재영의 1게이트웨이 전략을 맞아 저글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승리했다.앞마당 확장에 이어 세 번째 해처리를 5시 앞마당에 지었던 어윤수는
CJ 엔투스 신동원이 신들린 듯한 예측 능력을 통해 박재영과 박성균을 연파하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박재영의 몰래 전진 게이트웨이를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막아낸 신동원은 박성균의 발키리 전략까지 간파하며 2승으로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올라갔다. 지난 시즌 아쉬움을 남겼던 신동원은 오랜만에 열린 스타리그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Q B조 1위로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A 이번 스타리그가 한 시즌 쉰 뒤에 시작해서 더욱 기다렸다. 생각보다 쉽게 올라가서 기쁘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도록 노력하겠다.Q 1경기의 전략을 연습 때 당해봤나.A 왠지 박재영 선수가 이런 전략을
STX 소울이 2라운드 3연승을 이어가며 2위 CJ를 맹추격하고 있다. 앞으로 CJ가 1패만 해도 STX는 2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STX는 오는 7월15일 KT전만 이긴다면 남은 경기를 모두 전승을 거둘 수 있는 상황이다. 상대적으로 하위권들과 경기가 남아있는 STX는 이왕이면 3위 보다는 2위로 포스트시즌에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Q 3연승을 거뒀다. 소감을 말해달라.A 더 많이 연승을 한 줄 알았는데 3연승 밖에 되지 않았다니 슬프다(웃음). 1라운드 후반에 연패를 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다행이 즐기자는 마인드로 바꾸고 난 뒤 성적이 좋다.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온다(웃음). Q 1라운드에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Cz] 0대2 STX소울1세트 [Cz] 3 < 데저트캠프 > 승 8 STX소울2세트 [Cz] 5 < 너브가스 > 8 STX소울[Cz] XOOXXOX | XXXOOXSTX OXXOOXO | OOOXXOSTX소울이 [Cz]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대0 완승을 일궈냈다.STX소울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팀원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8대5로 [Cz]를 제압했다.STX소울과 [Cz]의 전반전 경기는 호각지세였다. STX소울이 한 라운드를 승리하면 곧바로 [Cz]의 반격이 이어져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그러나 분명한 차이는 있었다. 각각 3포인트를 획득한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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