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의 연습생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성원에게 전국 파이널 무대는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 연습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을 뿐인데 팀을 이끄는 수장인 김은동 감독이 직접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에 왔기 때문이다. 김은동 감독이 부담감으로 작용했는지 1세트에서 위축된 경기를 펼쳤던 최성원은 뒤늦게 감각을 찾아 역전승을 거뒀고 2세트에서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기대에 부응했다.Q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한 소감은.A 아마추어가 참가할 수 없는 대회를 이렇게 방송 무대를 통해 진출해서 기분이 좋다. Q 1세트에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은 듯했다. 셔틀 컨트롤이 좋지 않았는데.A 경기석 안에서 느낌이 좋았는데 경기가 시작된 뒤
2011-06-03
CJ 엔투스가 이번 시즌 연장전에서 무패 행진을 달릴 수 있었던 것은 꼭 한 선수가 맹활약을 해줬기 때문이다. 그리고 3일 SK텔레콤과 경기에서 포텐이 터진 것은 도민수였다. 도민수는 6대1로 앞서다가 7대7까지 따라잡힌 상황에서 연장에서만 3킬을 기록하며 결국 팀 승리를 지켜냈다.Q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은.A 지난 주 KT와 경기를 했을 때도 쉽게 이겼기 때문에 SK텔레콤과 경기에서도 자신 있었다. 그래도 개막전에 KT가 SK텔레콤을 쉽게 잡았었기 때문에 KT를 이긴 상황에서 어떤 팀이 무섭겠냐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그 생각이 도움이 많이 됐다. 경기를 하는 내내 자신감이 충만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Q 최근 CJ 돌격수
연권모 완파하고 스타리그 예선 출전권 획득◆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2경기 ▶최성원 2대0 연권모1세트 최성원(프, 7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승 연권모(테, 1시)2세트 최성원(프, 11시) 승 < 라만차 > 연권모(테, 7시)STX 소울의 연습생으로 발탁된 프로토스 최성원이 서울 지역 대표 연권모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스타리그 예선출전권을 얻어냈다.최성원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2세트에서 연권모를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하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최성원은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뒤 연권모의 입구를 두드렸다. 연권모가 배럭을 건설한 뒤 앞마당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R 7주차@MBC게임▶CJ 2대0 SK텔레콤1세트 CJ 8 승 < KF815 > 6 SK텔레콤2세트 CJ 8 승 < 데저트캠프 > 7 SK텔레콤CJ OOOXOOO│XXOXXXX│OSK텔레콤 XXXOXXX│OOXOOOO│XCJ 엔투스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꺾고 1위를 수성했다. CJ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마지막주 경기에서 연장전 도민수의 맹활약 덕에 SK텔레콤을 2대0으로 제압하고 1라운드를 1위로 마무리했다. CJ 돌격수 라인의 기세는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멈출 줄을 몰랐다. 공격으로 시작한 CJ는 전반전에서 SK텔레콤을 6대1로 압살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2경기 ▶최성원 1-0 연권모1세트 최성원(프, 7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승 연권모(테, 1시)"캐리어 대박!"광주 지역 대표이자 STX 소울의 연습생으로 들어간 프로토스 최성원이 테란 연권모를 상대로 캐리어 전략을 구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최성원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1세트에서 연권모를 상대로 중반전에 위기를 맞았지만 견제와 캐리어로 이어지는 연속기를 발휘하며 승리했다.최성원은 초반부터 연권모를 압박했다. 질럿과 드라군을 동원해 연권모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입구를 조였고 머린을 끊어내면서 시간을 벌었
전국 마이스타리그 예선에서 선발된 24명의 선수들이 스타리그에 오르기 위해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일전을 펼쳤다. 김국군 '1세트 제압!'CJ 소속 전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김국군이 이동현에게 1세트를 먼저 따내며 스타리그에 한 발 다가갔다.이동현 '만만치 않다!'이동현이 바로 2세트를 따내며 만만치 않은 실력을 증명했다.2경기를 치르는 STX 소속의 최성원이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STX 김은동 감독이 소속 선수들의 출전으로 3일 연속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을 참관했다.이동현 '드디어 스타리그!'3세트에서 김국군의 머린을 완벽하게 막아낸 이동현이 스타리그 예선 진출을 확정짓고 안
광주 지역 최고의 공격수로 알려진 이동현은 마이 스타리그가 낳은 최고의 스타가 될 첫 발을 뗐다. CJ 엔투스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한 적이 있는 김국군을 상대로 1패 이후 2승을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기 때문. 아마추어 선수가 전직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처음으로 승리한 경우이기 때문에 이동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Q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한 소감은.A 정말 좋다.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전에서 열린 아마추어와 전 프로게이머의 대결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거뒀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나 좋다. Q 1세트에서 초반 전략을 구사하다 패했다. A 김국군 선수가 입구만 막지 않기를 바랬는데 딱 막혀 있었다. 그래서 초반 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R 7주차@MBC게임▶CJ 1-0 SK텔레콤1세트 CJ 8 승 < KF815 > 6 SK텔레콤CJ OOXXXOO│OOXXXOOSK텔레콤 XXOOOXX│XXOOOXXCJ 엔투스가 돌격수 라인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SK텔레콤을 제압했다. CJ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마지막주 경기에서 유상철-도민수-박성운-정준환 등 돌격수들이 대활약을 펼치며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 CJ 엔투스가 왜 1위에 올라있는지 제대로 보여준 경기였다. CJ는 저격수 조경훈을 제외한 돌격수 4명이 모두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누구 한 명 뒤쳐지지도 않
몰래 배럭 막은 뒤 역공 성공◆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1경기▶이동현 2대1 김국군1세트 이동현(테, 11시) < 글래디에이터 > 승 김국군(테, 1시)2세트 이동현(테, 5시) 승 < 라만차 > 김국군(테, 1시)3세트 이동현(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국군(테, 1시)"아마추어 반란!"광주 지역 최고의 공격수로 알려진 이동현이 CJ 엔투스 프로게임단 소속으로 활동한 적이 있는 김국군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이동현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3세트에서 김국군의 몰래 배럭 전략을 완벽히 방어한 뒤 벌처와 골리앗으로 러시를 시도해 역전승을 일궈냈다.이동현은 김국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1경기▶이동현 1-1 김국군1세트 이동현(테, 11시) < 글래디에이터 > 승 김국군(테, 1시)2세트 이동현(테, 5시) 승 < 라만차 > 김국군(테, 1시)"광주의 공격수라니까!"광주 지역 대표 이동현이 타이트한 조이기를 선보이면서 CJ 엔투스서 프로 생활을 경험한 김국군을 제압하고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이동현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2세트에서 벌처와 레이스에 이은 탱크 조이기로 승리를 따냈다. 이동현은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뒤 머린을 2기나 생산, 초반 압박을 시도했다. 더블 커맨드를 시도하던 김국군이 뒤늦게 벙커를 지으면서
이번 시즌 멤버를 전원 교체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며 프로팀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애환은 있었다. 프로팀이라고는 하지만 시즌이 시작하기 얼마 전 선수 구성을 마친 상황에서 팀워크를 맞출 수 있는 시간이 세미프로팀보다 없었기 때문이다. 초반 프로팀들에게 내리 패한 MBC게임은 이웅식을 새롭게 영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그리고 MBC게임의 전략은 대성공이었다. 이웅식은 [Cz]와 경기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주며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Q 본인의 활약으로A 세미프로팀을 상대했지만 프로팀을 상대한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는데 승리를 따내 기분이 좋다. 내가
초반 공격 막아낸 뒤 드롭십 흔들기로 낙승◆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 1경기▶이동현 0-1 김국군1세트 이동현(테, 11시) < 글래디에이터 > 승 김국군(테, 1시)"한 때 프로게이머였어!"CJ 엔투스에서 프로 경험을 쌓았던 김국군이 광주 지역 공격수 이동현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를 따냈다.김국군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마이스타리그 전국 파이널 3회차에서 테란 이동현을 맞아 초반부터 격차를 벌린 끝에 승리했다.김국군은 팩토리를 하나 건설한 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입구를 벙커와 배럭으로 좁혀 놓은 김국군은 이동현이 2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해 치고 들어오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R 7주차@MBC게임▶MBC게임 2대1 [Cz]1세트 MBC게임 7 < 미사일 > 승 8 [Cz]2세트 MBC게임 8 승 < KF815 > 3 Cz]3세트 MBC게임 8 승 < 데저트캠프 > 3 [Cz][Cz] OXXXOXX│XOXXMBC게임 XOOOXOO│OXO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새 멤버 이웅식의 맹활약 덕에 [Cz]를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 MBC게임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마지막주 경기에서 이웅식의 날이 선 플레이와 강주호의 빠른 백업 덕에 [Cz]를 8대3으로 제압하고 프로팀 자존심을 지켜냈다.‘데저트 캠프’에서 펼쳐진 3세트 경기는 이웅식 혼자 풀
6라운드 개막전부터 생중계네이트 스포츠가 프로리그 생중계를 개시한다.네이트 스포츠틑 4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개막전인 SK텔레콤 T1과 STX 소울, 화승 오즈와 CJ 엔투스의 경기를 웹과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네이트를 통한 프로리그 생중계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의 지적재산권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중계권 마케팅이 합법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졌기에 가능한 것으로 알려졋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R 7주차@MBC게임▶[Cz] 1-1 MBC게임1세트 [Cz] 8 승 < 미사일 > 7 MBC게임2세트 [Cz] 3 < KF815 > 승 8 MBC게임[Cz] XXXXOXO│XXOXMBC게임 OOOOXOX│OOX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난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Cz]를 꺾고 1세트 복수에 성공했다. MBC게임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마지막주 경기에서 [Cz]를 상대로 8대3 완승을 기록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5돌격 체제로 나선 MBC게임은 초반부터 선수들 모두가 한 점 돌파를 하는 작전을 구사했다. [Cz] 역시 MBC게임의 작전을 막기 위해 한 곳
◆4대 천왕전 서울지역 대표 결정전4강 김태환 승 < 2대1 > 우인재결승 김태환 승 < 2대1 > 조영관그래플러 김태환이 지난 달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던파 4대 천왕을 잡아라! 서울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퇴마사와 런처를 상대로 승리해 서울 지역을 대표하게 됐다.김태환의 4강 경기 시작은 좋지 않았다. 김태환은 손이 풀리지 않은 듯 퇴마사 우인재에게 백호와 제압부를 설치하는 것을 막지 못해 고전했다. 1세트를 빼앗긴 김태환은 잡기기술을 이용해 백호를 철저히 제거하며 세트 스코어를 만회했다. 마지막 세트 김태환은 금강쇄의 Y축 공격범위를 아슬아슬한 한도까지 이용하는 공격을
◆4대 천왕전 광주지역 대표 결정전4강 박진혁 승 < 2대0 > 백창훈 결승 박진혁 승 < 2대0 > 정유철남레인저 박진혁의 각성이 시작됐다!지난 5월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던파 4대 천왕을 잡아라! 광주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박진혁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뽐내며 4대 천왕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박진혁은 4강 경기에서 남스트리트파이터 백창훈을 상대로 빠른 공격을 연이어 성공시켜 던파리그 진출자의 강력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박진혁은 경기장 구석에서 상대가 니들스핀을 사용하자 난사와 리벤지, 스프리건으로 카운터를 시도하는 등 높아진 경기력을 선보였다.박진혁은 이어진 결승전서 4강의 압승이
◆4대 천왕전 부산지역 대표 결정전4강 유영용 승 < 2대0 > 서원철결승 유영용 승 < 2대1 > 이진세마도학자 유영용이 지난 달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던파 4대 천왕을 잡아라!' 부산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역전승으로 4대 천왕 도전권을 획득했다.4강 첫 경기에 출전한 유영용은 여스핏파이어 '서원철'을 맞아 Y축으로 이동하는 천격으로 견제를 뚫는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유영용은 상대가 도약을 사용한 공중전을 시도할 때마다 블랙망토와 고출력 매직미사일을 사용하는 여스핏파이어 대응책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했다.유영용는 부산지역 대표 결정전 결승에서 강적 '이진세'와 경기
◆4대 천왕전 대전지역 대표 결정전4강 이상우 승 < 2대1 > 신진교결승 이상우 승 < 2대1 > 김지홍대전지역 대표를 결정짓는 승부에서 이상우가 런처 '신진교'와 스트라이커 '김지홍'을 물리치고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했다.이상우는 지난 5월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던파 4대 천왕을 잡아라!' 대전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4강과 결승 모두 풀세트까지 가는 힘겨운 경기 끝에 승리해 4대 천왕 도전권을 획득했다.4강 경기에서 이상우는 런처 '김지홍'을 상대로 제압부와 현무, 백호를 이용한 강력한 압박을 앞에우는 전법을 사용했다. 이상우는 결투장 퇴마사로는 드문 마법 공격력을 주무기로 앞세우며 상대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1R 7주차@MBC게임▶[Cz] 1-0 MBC게임1세트 [Cz] 8 승 < 미사일 > 7 MBC게임[Cz] OXXXXOO│OXOOXOXMBC게임 XOOOOXX│XOXXOXO[Cz]이 연장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제압하고 프로팀을 상대로 첫 세트를 따내는데 성공했다.[Cz]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마지막주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의 빠른 폭탄 설치 전략에 잘 대응하며 8대7로 아슬아슬하게 승리했다.[Cz]는 전반전 MBC게임 강주호를 막지 못하며 고전했다. 강주호가 한 라운드 등 2킬 이상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Cz]는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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