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4대0 STX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 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1시)3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4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라만차 > 김윤중(프, 5시)CJ 이경민이 빠른 다크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며 시즌 6연승과 함께 팀 승리를 견인했다.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윤중을 꺾고 시즌 6연승을 이어갔다. 경기 스코어 4대0, 퍼펙트 승리를 거둔 CJ는 시즌 4연승을 기록했다
2011-05-14
SK텔레콤 저그 어윤수가 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자엥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전 4세트에 출전, 저그 방태수에게 4드론 전략 이후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제압하며 승리를 따냈다.어윤수의 승리로 SK텔레콤은 화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오즈를 4대0으로 완파하는데 공을 세운 SK텔레콤 김택용.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의 천적임을 다시 증명했다. 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김택용이 이제동을 잡아냈고 이승석과 어윤수 등 저그 2명이 나란히 승리하는 성과를 낸 덕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10-11 시즌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정규 시즌에서 화승을 상대로 모두 승리했고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도 이기면서 여섯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이승석이 박준오를 맞아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면
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정명훈이 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전 3세트에 출전, 테란 손주흥에게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의 승리로 SK텔레콤은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경기 승리를 눈 앞에 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0 화승1세트 이승석(저, 3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6시) 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7시) 3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벨트웨이 > 손주흥(테, 7시) 4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방태수(저, 12시) "4대0!"SK텔레콤 T1 어윤수가 공포의 4드론 저글링과 성큰 러시를 성공하면서 화승 방태수를 제압하고 4대0 승리에 방점을 찍었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방태수를 상대로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한 뒤 성큰
CJ 서지훈 선수가 경기전 편안한 모습으로 후배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선배 진짜"'CJ 이경민 선수가 경기에 앞서 서지훈선배의 농담에 웃고 있다"모두 스마일~" 경기에 입장하기 전에 CJ 선수들은 환하게 웃으며 경기를 즐기려는 모습을 보였다.[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손주흥 '졌다'화승 손주흥이 3세트에 출전해 정명훈을 상대했지만 정명훈의 벽에 막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14/20110514_8748f7ac23cdd53fda9026f4c606b0f1.jpg박용운 감독 '기분 좋다!'정명훈의 승리가 눈 앞에 다가오자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최연성 코치가 환하게 웃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14/20110514_0b823dbac34a6bf48e2573d19736510e.jpg세트 스코어 3대0!SK텔레콤 정명훈이 손주흥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들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3대0 STX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 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1시)3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CJ 진영화가 STX 김구현을 꺾고 연패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진영화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김구현을 꺾고 경기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려놨다. 진영화는 김구현과의 상대전적에서 5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진영화와 김구현의 전략은 같았다. 2게이트웨이 로보틱스 체제로 드라군 위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화승 0-3 SK텔레콤1세트 박준오(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3시)2세트 이제동(저, 7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손주흥(테, 7시) < 벨트웨이 > 승 정명훈(테, 1시)"벨트웨이 첫 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화승 손주흥을 '벨트웨이'에서 제압하고 첫 승을 따냈다.정명훈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손주흥을 맞아 지상군 쪽에 화력을 집중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벨트웨이'에서 테란을 만나 2패만을 기록했지만 첫 승을 따냈다. 정명훈은 앞마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2대0 STX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 1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1시)CJ 신상문이 바이오닉과 탱크를 조합한 몰아치기 공격을 성공시키며 STX 조일장을 제압했다.신상문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조일장을 누르고 팀 승리를 이어갔다.경기 초반부터 신상문은 강압적인 공세를 펼쳤다. 신상문은 정찰 보낸 SCV 1기와 마린 1기를 앞세워 상대가 자원채취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했고, 시선을 끌며 분위기를 주도했다.앞
저그 최강자 김택용의 위용 앞에 최강 저그 이제동도 무릎을 꿇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저그전 25승 4패로 기록적인 승률을 세우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이 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5라운드 4주차 화승전 2세트에 출전, '폭군' 이제동을 완벽하게 꺾고 1승을 추가했다.김택용은 이제동전 승리로 개인 통산 프로리그 최다승을 53승에서 54승으로 갈아치웠다. 김택용 '무슨 일 있었어?'2세트 이제동전을 승리한 김택용이 별 일 없었다는 듯 여유로운 모습으로 벤치에 앉아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제동 잡고 08-09 시즌 53승 넘어SK텔레콤 T1 김택용이 개인 통산 프로리그 최다승이었던 53승을 넘어 54승 고지에 올랐다.김택용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하며 54승 고지에 올라섰다. 54승은 김택용이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한 번도 올라서지 못한 고지다.데뷔 초반 개인전보다는 팀플레이에 많이 출전했던 김택용의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2005년 데뷔 초기 5승1패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김택용은 2006년 10승4패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2007년 14승13패를 기록했고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첫 시즌인 2008년
2006년 데뷔 이후 두 번째 3연패화승 오즈 이제동이 데뷔 이후 두 번째로 프로리그 정규 시즌 3연패를 당했다.이제동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택용에게 패하면서 프로리그 정규 시즌 3연패를 당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200승을 달성하는 동안 연속으로 가장 많이 진 세트가 네 세트밖에 되지 않는다. 2007년 11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에서 STX 박정욱에게 패한 뒤 박찬수, 배병우, 장용석에서 연거푸 진 것이 최다 연패다. 이후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는 2연패가 최다 연패일 정도로 꾸준한 컨디션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화승 0-2 SK텔레콤1세트 박준오(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3시)2세트 이제동(저, 7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이제동의 천적!"SK텔레콤 T1 김택용이 화승 오즈 이제동에게 프로리그 3연패를 안겼다. 김택용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맞아 질럿과 커세어를 활용한 전술적인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프로브 정찰을 통해 이제동이 7시에 위치했고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하는 것을 확인한 뒤 캐논 2개를 지으면서 경기를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폭군'은 꽃단장 중화승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가 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경기르 앞두고 단장을 하고 있다.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14/20110514_dc6f475d4e322d406f40d7ce33adae5d.jpg도재욱 '자리 있나?'경기 시작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기위해 대기실에서 얼굴을 내민 SK텔레콤 도재욱.*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14/20110514_5f02e27279b6a1c5e73b02c24ff827c6.jpg"대기실 교체하겠습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1대0 STX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신형(테, 1시)CJ 신동원이 저글링과 럴커를 조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STX 이신형을 제압했다.신동원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이신형을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신동원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하며 자원전을 선택, 소수의 저글링으로 수비라인을 구축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신동원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생산된 라바에서 지속적으로 드론을 모으며 자원수급에 주력했고 히드라리스크를 모으며 럴커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1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전 1세트에 출전, 저그잡는 저그 박준오를 공중전에서 압도하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박용운 감독 "내가 더 좋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1세트 승리를 따낸 이승석보다 더 기뻐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화승 0-1 SK텔레콤1세트 박준오(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3시)"완승!"SK텔레콤 T1 이승석이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화승 박준오를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해냈다.이승석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박준오를 상대로 공중을 장악하며 승리를 따냈다.이승석은 오버로드 정찰에 실패하면서 박준오보다 드론을 적게 생산하는 빌드 오더를 구사했다. 한 번에 상대의 진영을 찾은 박준오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드론을 충실히 보충했지만 이승석은 저글링을 생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이글아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독자님들의 사랑 덕분에 5라운드 들어 예측률 100%를 달리고 있습니다. 스코어와 출전 선수 예상은 엉망이어도 이기는 팀은 모두 맞히고 있습니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CJ 엔투스와 STX 소울의 경기도 맞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CJ와 STX는 상반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CJ는 프로리그 방식으로 돌아온 뒤 4승2패로 SK텔레콤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승수를 올렸습니다. 또 최근 공군, 폭스, 화승을 잡아내며 3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STX는 1승5패로 10개 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안정화 단계 아냐…스타 플레이어 육성 절실스페셜포스2 쏘고, 보는 재미 두루 갖춰…FPS 차세대 이끌 명품스페셜포스 프로게이머로 살아가기란 쉽지 않다.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탄생한 이후 지금까지 프로 자격을 유지하면서 선수 생활을 하는 선수들은 많지 않다. 아마추어 신분에서 프로가 됐다가 다시 그만두기도 하고 프로 생활을 하다가 뜻이 맞지 않아 세미 프로팀으로 가는 선수들도 있다. 클랜팀으로 활동하다가 프로게임단으로 스카우트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비일비재하다.선수로 활동하다 코치로 전향한 MBC게임 임수라 코치 역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출범부터 지금까지 이곳을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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