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은 2010년 1차 시즌 프로리그 우승팀이다. 광안리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 시즌에서도 포스트 시즌에 올랐고 우승을 노렸지만 결승전에도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달랬다. 광안리 결승전을 목표로 삼고 있는 STX는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 결승전에 직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Q 시즌 첫 승을 거뒀다.A 김지훈=마수걸이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Cz]가 세미 프로팀이라서 자신감있게 경기를 했다. 모두가 즐겁게 해서 승리한 것 같다.A 최원석=첫 승리도 좋지만 오늘 승리할 때 STX 선수 전원이 경기를 재미있게 풀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Q 지난 시즌에는 다소 부진했는데 우승할 때의 포
2011-04-30
STX와 [Cz]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1라운드 2주차 경기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나 김지훈이야~"STX의 주장 김지훈이 방송에 얼굴이 나오자 명찰을 들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경기 시작!'STX와 [Cz]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경기가 시작되자 [Cz] 나상민이 힘차게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유일한 여성 선수인 [Cz] 채영은이 벤치에서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z] 상대로 2대0 완승◆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주차@온게임넷▶STX 2대0 [Cz]1세트 STX 8 승 < 위성 > 4 [Cz]2세트 STX 8 승 < 미사일 > 3 [Cz]STX O X O X O O O l O O X O[Cz] X O X O X X X l X X O XSTX 소울이 세미 프로팀 [Cz]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STX 소울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주차 경기에서 [Cz]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강호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지난 주 하이트 엔투스에게 1대2로 역전패를 당했던 STX는 세미 프로팀에게는 질 수 없다는 각오로 임했다. 1세트를 따낸 뒤 2세트에서 치고받
하이트 이경민이 한 번의 드라군 진출로 삼성전자 유병준을 꺾고 1승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이경민은 프로토스전 4연승을 이어가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어수룩해 보이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경기할 때 보여준 날카로운 운영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한다.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이경민은 "부담이 많이 따랐지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부담이 많이되는 경기였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1승을 챙겼다는 사실에 기쁘다.Q 경기에 앞서 준비한 전략이 있었나.A 사실 준비한 것은 아니다. 상황상 흘러가다보니 내가 썼던 전략이 잘 먹혔던 것 같다.Q 콘트롤이 많이 늘은 것 같다.A 오늘 경기만큼은 남부럽지 않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단테스피크SE > 박상우(테, 11시) E조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시)F조 1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1시) “저랑 싸울 때는 멀티하지 마세요.”하이트 이경민이 게이트웨이 3개에서 터진 초반 물량으로 삼성전자 유병준을 물리쳤다. 이경민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유병준에게 단 한번의 공격으로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경기시작 채 6분이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초반 상황은 이경민에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주차@온게임넷▶STX 1-0 [Cz]1세트 STX 8 승 < 위성 > 4 [Cz]STX O O O X O X X l X O O O O[Cz] X X X O X O O l O X X X X"한 수 위다!"STX 소울이 세미 프로팀 [Cz]를 맞아 한 수 위의 깅량을 선보이면서 1세트를 따냈다. 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주차 경기에서 [Cz]를 상대로 8대4로 승리했다.STX는 1라운드부터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따냈다. 2명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Cz] 선수 3명이 방쪽을 지키고 있었기에 STX는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최원석이 뒤쪽으로 파고 들어 [Cz] 선수들의 허를 찔럿고 3킬
웅진 김명운이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STX 조일장을 꺾고 MSL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탄탄한 수비력과 섬세한 뮤탈리스크 콘트롤을 선보이며 승리를 챙긴 김명운은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승리도 자신했다"며 기쁨을 전했다.Q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오늘 경기에 출전한 팀 동료가 나를 포함해 3명이나 된다. 아쉽게도 전 경기에서 모두 패했기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나라도 이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경기 초반 다소 수비적인 운영을 보이기도 했는데.A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첫 저글링 공격 이후 해처리 숫자에서 밀렸기 때문에 수비적으로 운영할 수 밖에 없었다.Q 최근 성적이 들쑥날쑥하다. 문제되는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박상우(테, 11시) < 단테스피크SE > 승 이영호(테, 8시) E조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시)웅진 김명운이 운영을 통해 초반 불리함을 딛고 STX 조일장에게 승리했다. 김명운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조일장을 맞아 초반 저글링 공격에 이은 운영을 바탕으로 승리를 챙겼다. 저그 동족전이었던 이 경기에서 두 선수의 체제는 초반부터 갈렸다. 조일장은 12드론 앞마당을 선택한 반면, 김명운은 초반 저글링에 이은 레어 체제를 선택했다. 김
"알고도 못 막아요~"KT 이영호와 한 번이라도 경기를 치러본 이들은 그의 운영과 전략에 혀를 내두르곤 한다. 레이스면 레이스, 탱크면 탱크, 그가 준비한 전략이라면 미리 알고 있더라도 막기 어렵다는 것이 통설. 테란전 웅진 박상우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라며 8강 진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Q 승리한 소감은.A 16강 첫 경기였던 만큼 기분이 남다르다. 이제 1승을 거뒀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를 위해 준비를 열심히 할 것이다.Q 박상우 선수에게 테란전 연승 기록이 깨지기도 했다. 경기 전 마음가짐은 어땠나.A 상대가 워낙 잘하는 선수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상대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박상우(테, 11시) < 단테스피크SE > 승 이영호(테, 8시) ‘알고도 못 막는 이영호의 레이스?’KT 이영호가 빠른 레이스 체제로 웅진 박상우를 흔들며 승리했다. 박상우는 이영호의 몰래 레이스 체제를 발견하고도 안일하게 대처했다가 경기 내내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박상우를 맞아 시종일간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했다. 승부는 정찰과 심리전에서 갈렸다. 이영호는 8시 본진 아래 구석에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하면서 빠른 레이스
하이트 신상문이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1승을 올렸다. 경기 전 김민철을 상대로 부담도 많이 따랐다던 신상문은 "이제야 한숨 돌린 것 같다"며 승리의 기쁨을 전했다. 또 신상문은 "오늘의 경기를 발판삼아 최소 8강까지는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열심히 준비했던만큼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이 기세로 8강까지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다.Q 최근 김민철 선수의 테란전 승률이 좋은 편이다. 경기 전 부담은 없었나.A 솔직히 부담도 많이 따랐다. 하지만 많은 연습을 통해 해법을 찾은 뒤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오늘 승리해서 그런지 자신감도 많이 붙었다.Q 경기 전 연습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테란 메카닉의 힘!"하이트 신상문이 웅진 김민철을 맞아 30분에 달하는 사투 끝에 힘겹게 승리를 차지했다. 신상문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김민철에게 한방 타이밍 러시에 이은 메카닉 체제로 시종일간 공세를 취하며 승리를 거뒀다. 신상문과 김민철은 멀티부터 확보하면서 후반전을 도모했다. 신상문은 앞마당 3배럭 체제를, 김민철은 앞마당 3해처리를 선택했다. 칼은 신상문이 뽑았다. 신상문은 8분경 모아둔 마린 부대를 이끌고 김민철의 5시 멀티를 공략했다. 때마침 나온
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하루에 2승을 기록하면서 팀에게 승리를 안겼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한 표정을 지었다. 김도우와 조일장을 꺾었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4라운드를 마치고 연습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에 차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차명환은 "앞으로 나를 좀더 다듬어야겠다"고 말했다.Q 하루 2승을 기록했다.A 위너스리그 때부터 내 실력이 떨어진다고 느꼈는데 5라운드 들어오면서 잘 풀리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느낀다. 지난 공군전 패배가 정말 아쉽다.오늘 승리한 경기들이 마음에 드는 경기가 아니라 단지 운이 좋아서 승리한 것 같다. 그래서 좋아할 상황이 아닌 것 같다.Q 김도우와의 경기는 어땠나.A
삼성전자는 지난 주 공군 에이스에게 일격을 당했다. 당연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상대에게, 그것도 상대 전적에서 10연승을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무너지면서 충격을 받았다. 그렇기에 2주차에 배정된 STX, 웅진전이 삼성전자에게는 매우 중요했다. 모두 질 경우 하위권으로 처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최고참 송병구와 신예 김기현이 1승을 보태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송병구는 최근 1승1패를 반복하는 패턴을 떨쳐내고 싶다고 했고 김기현은 시험을 마친 뒤라 피곤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송병구=공군전 패배가 너무나 아쉽다. 에이스 결정전 패배라 더 아쉽다. 하지만 공군이 그만큼
◇하루 2승을 거두며 삼성전자의 승리를 책임진 저그 차명환.중위권과 격차 벌리며 상위권 추격 개시삼성전자 칸이 차명환의 하루 2승 활약에 힘입어 4위 자리를 지켜냈다. 삼성전자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의 강력한 저항을 뿌리치고 4대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전자 승리의 견인차는 저그 차명환이었다. 5라운드 들어 경기력이 살아나기 시작한 차명환은 삼성전자가 0대2로 뒤진 3세트에 출전, 테란 김도우를 맞아 한 수 앞을 내다보는 플레이를 펼쳐 승리했다. 김도우가 벌처를 드롭십에 태워 본진을 공략하려는 것을 모두 알았다는 듯
[포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5R 삼성전자-STX- 현장스케치(1)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3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따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2승을 거둔 차명환은 차명환은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의 승리 비결에는 김준호, 이예훈이라는 신예들의 활약도 한 몫 했다. 비록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기대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좋지 못한 팀 성적이 부담이라도 된 듯, 인터뷰 내내 그 동안의 패배에 대한 반성과 다음 경기에 대한 승리를 다짐했다. 특히 공군전에는 거듭 “자신있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Q 승리 소감은.A 김준호=최근에 너무 많이 패해서 이슈 되는 ‘패왕라인’에 들어갈까봐 걱정했다. 이겨서 기쁘다. A 이예훈=많이 출전하지 못했는데 이기고 MVP까지 차지해서 기분 좋다. Q 이예훈 선수는 테란전 첫 승을 기록했다. 이 맵에 테란을 노리고 나왔나.A 프로토스전만 연습하다 보니 테란전에 약해졌던 것도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3 STX 1세트 허영무(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조일장(저, 8시)2세트 유준희(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차명환(저, 9시) 승 < 이카루스 > 김도우(테, 6시)4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구현(프, 11시)5세트 유병준(프, 5시) < 라만차 > 승 이신형(테, 11시) 6세트 김기현(테, 1시) 승 < 벨트웨이 > 김윤환(저, 7시)7세트 차명환(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조일장(저, 6시)"4위 지켰다!"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하루 2승을 따내면서 STX 소울에게 5라운드 3전 전패를 안겼다.차명환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30일 폭스가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하면서 화승 2연패를 끊었다. 이제동과 박준오 화승 저그 라인에 패배를 기록하긴 했지만, 이영한, 이예훈, 김준호, 박성균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챙겼다. 승자 인터뷰에 나선 이영한과 박성균 선수는 폭스를 대표하는 에이스들. 유독 이제동 선수의 질문에 집중한 이들은 “전태양 선수가 지긴 했지만 멋진 플레이를 펼쳤고, 화승 에이스들은 이제동 못지 않은 실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성균=팀이 5,6라운드를 잘 해야 하는데 이번 경기를 승리하면서 팀이 강하다는 것을 잘 알린 것 같다.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영한=팀이 연패를 끊어서 기쁘다. Q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와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30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삼성전자가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신예 테란 김기현이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김기현 '힘드네~'장기전을 치른 김기현이 벤치로 돌아오며 힘든 기색을 보였다.김기현 '승리는 즐거워!'힘든 얼굴로 벤치에 돌아온 김기현이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내가 에이스!"삼성전자 저그 차명환과 STX 저그 조일장이 양 팀의 에이스로 나섰다.'눈싸움 먼저!'악수를 하며 눈을 피한 차명환과 차명환을 노려보는 조일장.[데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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