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이적 공백 물량 공세로 메울 듯MBC게임 히어로의 선수단 운영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MBC게임은 지난 4라운드 중반 테란 이재호를 웅진 스타즈로 이적시키면서 전력에 공백이 생겼다. 승자연전방식의 7전4선승제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야 최대 4명까지 출전할 수 없기에 이재호의 공백이 직접적인 영향은 주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프로리그 방식으로 돌아오는 5, 6라운드에서는 최대 7명까지 기용할 수 있어 이재호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실제로 MBC게임은 지난 1, 2라운드에서 저그 2명, 테란 2명, 프로토스 2명으로 구성된 6명의 멤버를 고정 출전시켰다. 저그 고석현, 김동현, 테란 이재호, 염보성, 프로토
2011-04-25
◇라이벌 SK텔레콤을 물리치고 개막전 첫 승리를 따낸 KT 롤스터(위)와 친정팀 MBC게임을 제압한 세미프로 에이카(아래)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이 개막 첫 주차 경기를 마쳤다. 이번 첫 주차 경기는 그야말로 이변의 연속이었다. 세미프로 클랜 에이카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으며, 프로게임단 가운데 약체로 분류되던 하이트 엔투스 역시 STX 소울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지난 결승전의 재판이었던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전에서도 멤버가 다수 교체된 KT 롤스터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눈길을 모았다.이번 2주차
[데일리e스포츠] '아이온' 즐기는 재미 위해 몸 사리지 않는 투혼 선보여'절친'으로 알려진 연예계 대표 찌질남 김경진과 레이싱 모델계 여신 구지성이 난투극(?) 벌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기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아이온'을 소재로 한 온게임넷의 게임 공감 버라이어티 '공감TV NPC'에서 이들의 난투극이 공개된다. 김경진과 구지성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맛깔스럽게 재구성해 현실과 게임의 상황을 대비시켜 소개하는 코너인 ‘깨알 공감 시추에이션’의 주인공으로 나서고 있다. 오는 26일(화) 밤 11시에 방송될 '공감TV NPC'에서 두 사람은 '아이온' 속 달인을 소재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고. 인기
위너스리그 후반 6연패에 빠졌던 삼성전자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과의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각 라운드 5승 이상을 기록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신예 테란 김기현.허영무 "연승만 생각!"앞으로는 패배없이 연승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허영무.차명환 "MSL 32강 탈락에 신경쓰지않고 프로리그에 집중하겠다!"유준희 "마음의 여유를 갖겠다!" 5라운드 개막전을 삼성전자의 승리로 장식한 차명환, 허영무, 김기현, 유준희.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24
저그가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폭스가 어느 순간부터 테란이 강력한 팀으로 변모했다. 에이스 전태양에 이어 박성균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백업 멤버인 전상욱과 강정우까지 비시즌 동안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다.3연패에 빠졌던 STX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것도 역시 테란의 힘이었다. 전태양과 박성균이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거두며 5, 6라운드 전망을 밝게 했다. Q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소감은. A 박성균=5, 6라운드는 시작하기 전부터 자신감이 넘쳤다. 팀도 왠지 잘할 것 같았는데 첫 단추를 잘 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 이길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전태양=STX와 비시즌 기간 동안 연습
그동안 폭스는 프로토스 부재라는 약점에 시달려야 했다. 박세정이 프로리그 9연패의 늪에 빠지며 프로토스 없이 경기를 치러야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박세정의 부진은 폭스에게 계속 악재로 작용했다.그러나 5라운드 첫 경기에서 박세정은 STX 에이스 김구현을 잡아내며 폭스에 희망을 선사했다. 박세정의 부활과 신노열의 건재함은 폭스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기에 충분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신노열=이제 두 라운드 남았는데 시작을 좋게 해 기분이 좋다.박세정=일단 5라운드 첫 시작은 팀에게 있어서도 중요하지만 나에게도 중요했다. 다행이 둘 다 좋은 결과가 나와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쁨을 누리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은 최근 비난을 많이 받았다 피디팝 MSL에서 준우승을 따냈지만 조지명식에서 죽음의 조를 만들며 힘든 조를 피하려 한다는 비판을 들어야 했고 ABC마트 MSL 32강 B조에서 다 이긴 경기를 패한 끝에 탈락도 경험했다. 불과 2개월 사이에 평생 들어야 하는 욕을 모두 들은 차명환은 "준우승에 대해서는 모두 잊었다"는 말로 자조적인 마음을 표현했다.Q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잡았다. 소감은. A 팀이 6연패하다가 5라운드 들어서야 승리를 거뒀다. 오랜만에 승리인 것 같아서 낯설다. '허패왕(허영무'와 '유준프로(유준희)'가 같이 승리하니 더 어색한 것 같다(웃음).Q 언제 승리를 확신했나.A 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성적표라고 말하면 다승 1, 2위에게 눈이 간다. 그렇지만 패배가 승리보다 더 많은 선수들도 많다. 삼성전자 허영무도 그 가운데 하나다. 24일 승리까지 포함해 8승21패다. 승률이 1/4을 조금 넘는다. 그만큼 많이 졌고 부진했다는 뜻이다. 허영무는 "패하는 선수들이 매번 패하면 리그가 재미가 없다. 오늘 승리를 통해 자신감을 찾았고 앞으로 연승 분위기를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에 일조한 소감은. A 팀이 이겨서 좋지만 5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첫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Q 한 번의 공격으로 승기를 잡았다. 예상했나. A 연습하며 빌드를 정하지 않았다. 오늘 경기장에 오면서 상황을 봐가며 대비하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칸의 테란 신예 김기현과 저그 중견 유준희가 화승 오즈를 상대로 나란히 승리하면서 팀을 6연패의 수렁에서 구해냈다. 연습 시간이 부족했지만 테란이 나올 것이라 예상한 덕에 승리했다는 김기현은 "화승 이제동과의 MSL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고 유준희는 "각박하게 인생을 바라보기 보다 관조하면서 내 길을 걷겠다"는 목표를 밝혔다.Q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다. A 김기현=오랜만에 프로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 기쁘다. A 유준희=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어서 기분이 산뜻하다.Q 오늘 경기를 평해달라. A 김기현=연습 때 정말 많이 져서 불안했다. 연습할 시간이 하루 밖에 없었고
폭스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STX 소울전 3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폭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오랜만에 박세정이 승리한 데 이어 신노열, 전태양, 박성균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STX를 4대2로 가볍게 물리치며 5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폭스는 이번 시즌 STX에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2, 3, 4라운드에서 내리 3번을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던 것. 첫 주자였던 김준호가 이신형에게 패하며 기선을 제압당하는 듯했지만 내리 네 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발휘하며 5라운드 전망을 밝게 했다.폭스의 분위기를 전환시킨 것은 공식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폭스 4대2 STX 1세트 김준호(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이신형(테, 4시)2세트 박세정(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성현(테, 7시)5세트 전상욱(테, 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6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벨트웨이 > 김도우(테, 1시)폭스 박성균이 전진 팩토리 전략으로 STX 소울 김도우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성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전에서 6세트에 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영무-차명환-유준희 등 부진 멤버 부활5할 승률 넘어서며 상위권 추격에도 박차삼성전자 칸은 매 시즌 프로리그에서 강호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테란 자원이 모자란다는 단점이 지적됐지만 송병구와 허영무로 구성된 프로토스 라인과 차명환으로 대표되는 저그 라인은 다른 팀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 10-11 시즌 김가을 감독이 박대호와 김기현이라는 테란 신예를 키워내면서 임태규와 유병준 등 프로토스 신인들까지 가세했고 탄탄한 선수 구성을 완성하면서 삼성전자는 더욱 강한 팀이 될 것이라 여겨졌다.그러나 위너스리그 막판 삼성전자는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허영무와 차명환이 부진에 빠졌고 신인
삼성전자 저그 유준희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전 6세트에 출전해 화승 신예 김유진에게 승리를 따내고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유준희가 경기석에서 뛰어나와 환한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오랜 부진을 털고 삼성전자 칸의 승리에 도움이 된 프로토스 허영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칸이 위너스리그에서 당한 6연패의 수렁을 프로리그 개막과 함께 탈출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 초반 9승3패로 상승세를 탔던 삼성전자는 막판 6연패를 당하면서 위너스리그 스트 시즌 진출마저도 실패했고 전체 성적도 하향세를 기록했다.그렇지만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2로 깔끔하게 승리하면서 연패 탈출은 물론, 상위권 추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삼성전자는 신예와 부진에 빠졌던 선수들이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2 화승 1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벨트웨이 > 구성훈(테,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방태수(저, 6시)4세트 유병준(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태균(프, 8시)5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5시)6세트 유준희(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유진(프, 1시)"프로토스전 연패 끝!"유준희가 프로토스전 4연패를 끊고 삼성전자에게 승리를 안겼다.유준희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TX 2-3 폭스 1세트 이신형(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준호(저, 8시)2세트 김구현(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박세정(프, 7시)3세트 김윤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신노열(저, 12시)4세트 김성현(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시)5세트 김윤중(프, 7시) 승 < 라만차 > 전상욱(테, 1시)STX 김윤중이 기가 막힌 상황 판단으로 전상욱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윤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폭스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전상욱을 제압하고 팀을 구해
삼성전자 차명환이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화승전 5세트에 출전해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꺾었다.차명환의 승리로 삼성전자는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눈 앞에 두게 됐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화승 1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벨트웨이 > 구성훈(테,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방태수(저, 6시)4세트 유병준(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태균(프, 8시)5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5시)"이제동전 5연패 끝!"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MSL 준우승자다운 플레이를 통해 화승 오즈 이제동의 프로리그 200승 달성을 저지시켰다.차명환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화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이 2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격해 승리를 따냈다. 자신이 승리한 경기 설명에 바쁜 김태균과 기뻐하는 오상택 코치 그리고 뒤에서 발레하는 에이스 이제동.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STX 1-3 폭스 1세트 이신형(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준호(저, 8시)2세트 김구현(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박세정(프, 7시)3세트 김윤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신노열(저, 12시)4세트 김성현(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시)"'태양의 제국'의 황제 전태양"폭스 전태양이 '태양의제국' 11승을 이어가며 STX 김성현을 완벽한 운영으로 제압했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STX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기민한 드롭십 운영과 레이스 활용으로 김성현을 격파하고 세트 스토어를 3대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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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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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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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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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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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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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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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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