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총력전 통해 1위 탈환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라이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모든 전력을 동원해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KT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동 통신사의 맞수' SK텔레콤 T1를 상대한다.위너스리그에서 14승1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은 물론, 결승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은 KT는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한 숨 돌릴 수도 있지만 이지훈 감독은 "그럴 여유는 없고 아직 배고프다"는 말로 총력전을 예고했다.사실 KT는 위너스리그에서 이룰 것을 모두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7승11패로 하위
2011-03-1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필승의 각오로 1위 수성SK텔레콤 T1이 2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 또 한 번 1위를 빼앗길 위기를 맞았다.SK텔레콤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동 통신사의 맞수' KT 롤스터를 상대한다.이 경기는 SK텔레콤에게 복합적인 의미를 갖는다. 일단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이다. 9승7패로 3위에 랭크되어 있는 SK텔레콤은 16일 KT, 20일 화승전을 모두 이겨야만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다. 세트 득실에서 +9로 하이트와 삼성전자에게 앞서 있지만 승수에서 뒤진다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웅진 스타즈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실낱같은 희망을 잡았다. 3위에 랭크된 삼성전자를 잡아내면서 8승8패가 된 웅진은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할 경우 10승이 되면서 다른 팀의 결과에 따라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도 있다. 세트 득실에서 많이 모자라지만 삼성전자와의 경기처럼 큰 스코어 차이로 이길 경우 아직 희망이 있다. 삼성전자를 꺾은 웅진의 저그 두 명을 만났다.Q 승리한 소감은.A 임정현=정말 기쁘다. 2킬을 예상하지 못했는데 팀에 도움이 되서 기쁘다.Q 간만에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A 김명운=오랜만에 마무리했다. 개인 성적에서 승보다 패가 많은데 오늘은 패배가 없어서 더 뿌듯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하이트-삼성전자 3파전에 웅진도 희망 있어두 장 남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티켓의 향배가 안개 속에 빠졌다.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이 웅진 스타즈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티켓의 주인이 가려지지 않았다.KT 롤스터가 14승1패로 일찌감치 위너스리그 1위를 확정지으면서 포스트 시즌에서도 결승전에 직행했고 화승 오즈가 12승5패로 2위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남은 두 장의 포스트 시즌행 티켓의 주인은 SK텔레콤 T1과 하이트 엔투스, 삼성전자 칸 가운데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6위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가 갈 길 바쁜 삼성전자의 발목을 잡았다.웅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저그 임정현과 김명운이 각각 2킬을 기록하며 활약한 덕에 4대1로 승리했다. 우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웅진은 창단 첫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던 삼성전자의 덜미를 잡았다.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임정현이 의외의 2킬을 기록한 덕에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갔다. 선봉 대결에서 유준희를 만난 임정현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답게 가뿐하게 잡아내며 분위기를 띄웠고 허영무와의 2세트에서는 깜짝 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 출전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명운운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차명환은 연이어 꺾으며 팀의 2연승을 만들어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대4 웅진 1세트 유준희(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정현(저,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 포트리스SE > 승 임정현(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아즈텍 > 임정현(저, 5시)4세트 송병구(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명운(저, 1시)5세트 차명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명운(저, 3시) "MSL 4강전 복수!"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피디팝 MSL 4강전에서 패배를 선사했던 삼성전자 칸 차명환을 제압하면서 2킬을 달성했다.김명운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웅진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갖는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2킬을 기록한 웅진 임정현을 3세트에서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든 상황에서 김명운이 출전했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병구가 잘해주겠지?'이글이글 거리는 눈으로 4세트를 지켜보는 웅진 선수들.'송병구전 5연승!'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뮤탈리스크 공격에 이은 지상병력 공격으로 4세트를 따내며 송병구전 5연승을 이어갔다. 삼성전자의 최종주자를 전달받은 웅진 이재균 감독이 김명운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대기실로 유유히 사라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박준오와 김태균이 이제동 없이도 위너스리그 2위를 확정 지으며 한층 탄탄해진 전력을 과시했다. 박준오는 공군을 상대로 올킬을 눈 앞에 두고 아쉽게 3킬에 머물렀지만 오늘 활약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김태균 역시 마무리에 성공하며 위너스리그 2위 확정이라는 기분 좋은 선물을 화승에 안겼다. Q 위너스리그 2위를 확정 지었다. A 박준오=팀이 위너스리그 2위를 확정 짓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 좋다. 이 분위기를 계속 살려 위너스리그뿐만 아니라 5, 6라운드 때도 좋은 분위기 이어갔으면 좋겠다.김태균=팀이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기분이 좋다. Q 오늘 경기력이 무척 좋았는데. A 박준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웅진 1세트 유준희(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정현(저,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 포트리스SE > 승 임정현(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아즈텍 > 임정현(저, 5시)4세트 송병구(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명운(저, 1시)"송병구 잡았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상대로 전략적인 운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명운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 공격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킬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던 웅진 임정현을 잡아내고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송병구는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서 번째 주자로 출전해서 2킬을 올린 임정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오즈가 박준오의 3킬 활약으로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2위를 확정 지었다.화승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박준오가 손석희, 김경모, 박영민을 연달아 제압했고 김태균이 마무리하며 팀을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 시켰다. 박준오의 기세는 1세트부터 매서웠다. 지난 MBC게임전에서 3킬로 맹활약한 손석희를 상대로 히드라 웨이브 공격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준오는 매서운 공격을 선보이며 오늘 맹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2세트 김경모와 경기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웅진 1세트 유준희(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정현(저,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 포트리스SE > 승 임정현(저, 12시)3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아즈텍 > 임정현(저, 5시)"역시 송병구!"삼성전자 송병구가 2킬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던 웅진 임정현을 잡아내고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송병구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 2킬을 기록한 임정현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송병구는 임정현의 9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허영무 출격!'1세트를 내준 삼성전자에서 허영무를 두 번째 주자로 내세웠다. 송병구 '알겠느냐~'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경기를 보며 후배들에게 가르침을 내리고 있다.'정현이 좋은데~'임정현이 허영무의 기지에 빠르게 병력을 드롭시키자 밝아진 웅진 윤용태와 김명운.'오늘은 좋은날!'임정현이 허영무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난감하네~'임정현에게 생각치도 못했던 2패를 당하자 당황스러운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MBC게임▶화승 4대1 공군 1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손석희(프, 3시)2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김경모(저, 12시)3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피의능선 > 박영민(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 벤젠 ¬>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김태균(프, 시) 승 < 포트리스SE > 이성은(테, 시) 화승 김태균이 이성은을 제압하고 팀의 위너스리그 2위를 확정 지었다. 김태균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공군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박준오의 올킬을 저지한 이성은을 상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임정현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 첫 주자로 나서 삼성전자 저그 유준희를 꺾었다. 저그전에 강한 저그 임정현은 시즌 10승째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MBC게임▶화승 3-1 공군 1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손석희(프, 3시)2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김경모(저, 12시)3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피의능선 > 박영민(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 벤젠 ¬> 승 이성은(테, 1시)공군 이성은이 저그의 드롭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박준오의 올킬을 저지했다. 이성은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박준오의 모든 공격을 다 막아내며 팀을 구해냈다.이성은은 초반 박준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으려는 삼성전자와 발목을 잡으려는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저그 출격!'삼성전자 저그 유준희가 1세트 주자로 출전했다.'압도적인 무게감(?)'삼성전자 주영달에게서 김가을 감독이나 유지강 코치와 함께 있어도 절대 뒤지지 않는 연륜과 무게감(?)이 느껴진다.'저그 잡는 저그다!'저그전에 강한 웅진 저그 임정현이 경기석에 들어섰다.'메뉴 골라봐~'웅진 테란의 두 기둥 박상우와 이재호가 자신이 잡을 상대를 고르고 있다. '뒤에 내가 있다!'2군에서 돌아와 활약을 펼치고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웅진 1세트 유준희(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정현(저, 7시)2세트 허영무(프, 3시) < 포트리스SE > 승 임정현(저, 12시)"알고도 못 막는 드롭!"웅진 스타즈 임정현이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드롭하면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완파하고 2킬을 달성했다.임정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오버로드 드롭을 성공시키면서 허영무를 완파했다. 임정현은 앞마당에 이어 9시 지역까지 가져가며 장기전을 도모하는 듯한 움직임을 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웅진 1세트 유준희(저, 1시) < 피의능선 > 승 임정현(저, 7시)"저그전 맡겨 주세요!"웅진 스타즈 임정현이 '저그전 기계'라는 팀 내 평가를 반영이라도 하듯 삼성전자 유준희를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임정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저글링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유준희를 완파했다.임정현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유준희가 오버로드를 중간 지점에 멈추면서 9드론 전략임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5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6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7
'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