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화승 오즈, 박준오 3킬 앞세워 위너스 PO 진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152007470041371dgame_1.jpg&nmt=27)
![[신한은행] 화승 오즈, 박준오 3킬 앞세워 위너스 PO 진출(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152007470041371dgame_2.jpg&nmt=27)
화승 오즈가 박준오의 3킬 활약으로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2위를 확정 지었다.
박준오의 기세는 1세트부터 매서웠다. 지난 MBC게임전에서 3킬로 맹활약한 손석희를 상대로 히드라 웨이브 공격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준오는 매서운 공격을 선보이며 오늘 맹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2세트 김경모와 경기에서는 기적적인 수비를 보여주기도 했다. 초반 12드론 앞마당을 선택한 박준오는 9드론 발업저글링 전략을 사용한 김경모에게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기적적인 수비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공군의 기세를 완전이 꺾어 놓았다.
박영민을 상대한 3세트 경기 역시 센스가 돋보이는 한판이었다. 박준오는 초반 레어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히드라로 한번 몰아칠 준비를 했던 박준오는 박영민의 프로브에 들키며 좋지 않은 상홍에 놓였지만 버로우 히드라 센스로 리버 두 기가 탑승한 셔틀을 공중에서 제압하며 또다시 승리를 따냈다.
경기를 마무리한 것은 두 번째 주자인 김태균이었다. 김태균은 이성은을 상대로 본진 다크 드롭 전략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따냈다. 김태균의 승리로 화승은 이제동 없이 위너스리그 2위를 확정 지으며 종합 순위 5위로 올라섰다.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MBC게임
▶화승 4대1 공군
1세트 박준오(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손석희(프, 3시)
2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김경모(저, 12시)
3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피의능선 > 박영민(프, 1시)
4세트 박준오(저, 7시) < 벤젠 ¬> 승 이성은(테, 1시)
5세트 김태균(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이성은(테, 12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