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기자!'KT와 SK텔레콤 선수들 모두 1세트 경기 초반부터 총력전을 펼쳤다. KT '응원은 우리가 우위!'최연성 코치 "영훈이 힘내라!"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팀 최연성 코치가 스나이퍼 심영훈의 사진을 들고 응원을 펼쳤다.'1세트는 우리 차지!'SK텔레콤이 후반 4라운드를 연이어 따내며 8대5로 1세트를 차지했다.'2세트도 따낸다!'1세트 승리 후 작전 회의 중인 SK텔레콤.KT 선수들이 2세트 경기를 위해 조용히 무대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2011-02-2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0-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KT X O X O X X O l O O X X X XSK텔레콤 O X O X O O X l X X O O O O"조원우 날았다!"SK텔레콤 T1 이 돌격수 조원우가 '미치면서' 1세트를 8대5로 따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KT 롤스터와의 경기 1세트에서 조원우가 후반 맹활약한 덕에 8대5로 승리했다.SK텔레콤은 전반전에서 KT와 한 라운드씩 주고 받는 난전을 펼쳤다. 5라운드까지 3대2로 미세하게 앞선 SK텔레콤은 6라운드에서 KT 정훈을 막지
*3월3일 오전10시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SK텔레콤 '응원왔습니다~'SK텔레콤 스페셜포스팀의 우승을 응원하기위해 오후에 경기를 끝마친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이 결승 현장에 왔다.KT '마음만은 함께해요~'SF프로리그 결승 다음날 경기가 있어 경기장에 오지못한 KT 스타크래프트팀 선수들의 사진이 벤치에 마련됐다. 전병현 '반드시 우승한다!'KT 주장 전병현이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장 입장했다.최병훈 코치 '우리 손 좀 풀어볼까~'SK텔레콤 최병훈 코치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우승은 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 팀이 스페셜포스(이하 스포) 결승전 응원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SK텔레콤 스타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스포팀의 우승을 바라는 마음으로 스타 경기가 끝났음에도 숙소로 돌아가지 않고 용산 경기장에 남았다. SK텔레콤 스타팀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3대4로 아쉽게 패했지만 스포팀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상대가 통신사 라이벌 KT인데다 스포 프로리그 사상 최초 2회 우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하는 만큼 스타팀의 응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이 김윤환의 3킬과 김구현의 마무리로 프로리그 선두 SK텔레콤을 4대3으로 제압했다. STX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4대3으로 힘겹게 잡아냈다. 이번 승리는 STX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08-09 시즌부터 위너스리그, 즉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리그가 도입된 이후 STX는 SK텔레콤에게 한 차례도 승리한 적이 없다. STX는 SK텔레콤을 상대로 승자연전방식으로 열린 대회에서 모두 패하면서 열세를 보였다.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에 처음 도입된 승자연전방식의 대회에서 3대4로 패했고 09-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환 "이겼다!"STX 최종주자로 나선 김구현이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승리를 확신한 김윤환이 환호했다.'나 김택용 킬러야!'김구현이 김택용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김은동 감독 '잘했다~'STX 김은동 감독이 김구현의 엉덩이를 두르려줬다.김윤환-김구현 '에이스답죠?'김윤환-김구현 조합이 오랜만에 승리를 만들어내며 에이스 쌍포다운 모습을 선보였다.STX 'KT 기다려!'KT도 잡고 3연승 행진을 이어나가겠다는 STX!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평소에는 김택용에게 약하지만 중요한 순간에서 만나면 김택용의 발목을 제대로 잡으며 '킬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구현.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만 두 번이나 김택용을 잡아낸 김구현은 오랜만에 팀에 연승을 안기며 활짝 웃었다. 또한 김윤환과 승리를 합작하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한 김구현은 "김택용을 잡아냈으니 다음 KT전에서는 이영호를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Q STX 연승을 이끌었다. 소감은.A 경기가 유리했지만 실수로 역전패를 당할 뻔했다. 다행이 역전해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기분이다. 이 기세를 유지해 계속 연승을 이어나가겠다. Q 본인에게 기회가 오지 않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오랜만에 밥값을 했다. 그동안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설움을 풀어내듯 1위 팀인 SK텔레콤전에서 정명훈, 박재혁, 정윤종을 잡아내고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윤환은 SK텔레콤을 상대로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는 사실에 더욱 기쁨을 느끼는 듯 인터뷰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Q 이번 시즌 첫 3킬을 기록했다. 소감은.A 첫 3킬이라 기분이 좋긴 하지만 한 경기만 이겼으면 시즌 첫 저그 올킬도 기록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기쁨 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Q 그동안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속상했을 것 같다. A 워낙 출전하는 선수가 많다 보니 기회를 잡는 것이 힘들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올킬 리스트 < 2월26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는 10-11 시즌 위너스리그에 들어오면서 한 가지 목표를 세웠다. 자신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그 순간 경기를 끝낼 것이고 최소한 5번은 이런 양상을 만들겠다는 목표였다. 26일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진영화는 한 차례 목표를 달성했다.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염보성, 고석현, 김동현, 박수범을 차례로 꺾으면서 올킬을 달성한 것.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공식전에서 처음으로 올킬을 기록한 것도 좋았지만 이번 시즌에 들어오기 전 목표를 이뤘다는 것이 더 기쁘다는 진영화를 만났다.Q 올킬을 달성했다.A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혼란한 상태에서 잠이 들었다. 사실 올킬은 역부족일 듯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지난 3라운드 SK텔레콤에게 당했던 올킬패를 제대로 앙갚음했다.STX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오랜만에 에이스 김윤환과 김구현 등 ‘쌍김’이 4킬을 합작하며 SK텔레콤을 제압했다. STX는 자신에게 올킬 패배를 안겼던 정명훈, 박재혁, 김택용을 모두 꺾어내며 통쾌한 복수 펀치를 날렸다.오늘 승리는 STX에게 더욱 갚질 수밖에 없다. 그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에이스들이 승리를 합작했기 때문. 지난 시즌 STX를 지켰던 김윤환과 김구현이 각각 3킬과 1킬로 맹활약했다. 특히 김윤환은 이번 시즌 들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무비스타' 진영화가 데뷔 첫 위너스리그 올킬을 달성하며 팀을 2연패에서 구해냈다.진영화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염보성, 고석현, 김동현, 박수범을 차례로 꺾고 올킬을 달성했다. 진영화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위너스리그에서 올킬을 기록했고 하이트 엔투스도 이번 시즌 처음으로 올킬 승을 거뒀다.두 번째 주자로 나선 진영화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염보성의 몰래 2팩토리 플레이를 알아채지는 못했지만 초반 드라군 공격으로 탱크 2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STX 4대3 SK텔레콤1세트 조일장(저, 1시) < 벤젠 > 승 정명훈(테, 7시)2세트 김윤환(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정명훈(테, 9시)3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라만차 > 박재혁(저, 1시)4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피의능선 > 정윤종(프, 1시)5세트 김윤환(저,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택용(프, 1시)6세트 김동건(테, 12시) < 아즈텍 > 승 김택용(프, 9시)7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STX 김구현이 치고 받는 난전 끝에 하이템플러의 힘으로 김택용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구현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2주차에서 MBC게임 '올킬'에 성공한 하이트 진영화가 수줍게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MBC게임-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하이트 4대1 MBC게임1세트 신동원(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7시) 2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 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고석현(저, 5시) 4세트 진영화(프, 9시) 승 < 포트리스SE > 김동현(저, 12시) 5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라만차 > 박수범(프, 5시) "올킬!"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위너스리그 첫 올킬을 달성하면서 팀을 2연패에서 구해냈다.진영화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박수범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인간 본좌' 출격!'STX 김동건이 김택용을 끌어내리기 위해 6세트 주자로 출전했다.'밀어붙여!'김동건의 공격에 힘이 바짝 들어간 STX 코칭 스태프.'힘겨운 승리'SK텔레콤 김택용이 김동건의 강한 방어력에 장기전을 펼쳤지만 자원을 바탕으로한 대규모 병력으로 6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 '마지막 나와라!''택신' 김택용이 2킬을 기록하며 SK텔레콤과 STX의 승부는 7세트에서 결정나게 됐다. 김구현 '에이스 출격!'STX의 최종주자는 에이스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3 STX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벤젠 > 조일장(저, 1시)2세트 정명훈(테, 9시) < 이카루스 > 승 김윤환(저, 12시)3세트 박재혁(저, 1시) < 라만차 > 승 김윤환(저, 5시)4세트 정윤종(프, 1시) < 피의능선 > 승 김윤환(저, 7시)5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윤환(저, 1시)6세트 김택용(프, 9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12시)SK텔레콤 김택용이 도재욱을 흡수한듯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김동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3으로 만들었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MBC게임▶MBC게임 1-3 하이트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동원(저, 5시)2세트 염보성(테, 7시) < 피의능선 > 승 진영화(프, 1시)3세트 고석현(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진영화(프, 1시)4세트 김동현(저, 12시) < 포트리스SE > 승 진영화(프, 9시)"견제 대박!"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셔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MBC게임 김동현의 본진을 계속 두드리면서 완승을 거두고 3킬을 달성했다.진영화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김동현을 맞아 셔틀로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MBC게임의 1세트 주자선봉으로 염보성이 출전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26dff9378a7fdbc84868a2157bbcc67e.jpg우승 후 부진을 씻기 위해...하이트는 신동원을 선봉으로 기용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97671d5052c82234b37013d91b287737.jpg'잘 해야 할텐데...'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장윤철과 정우용.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613ce18cc13b93b3a8f4326770f28eac.jpg긴장한 모습들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선수들의 표정이 어딘가 긴장돼 보인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6/20110226_607f1968214c6fafcb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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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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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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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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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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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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