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이라는 대기록을 눈 앞에 둔 박용운 감독에게 큰 선물을 줄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폭스와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박 감독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 통산 100승을 달성한다.박 감독이 100승째 달성하려면 김택용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금까지 폭스만 만나면 펄펄 날았던 김택용이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면 박 감독은 최단기 프로리그 100승 감독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김택용은 2008년 SK텔레콤으로
2011-02-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유병준이 10-11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처음으로 멀티킬을 달성했다. 이전까지 1승을 하더라도 다음 경기에서 지면서 2킬 이상 해본 적이 없는 유병준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찾았고 4라운드에서 주전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2킬로 팀승리에 보탬이 됐다.A 염보성 선수를 스나이핑하러 나왔다. 원래부터 테란을 상대하기로 되어 있었다. 더 깔끔한 경기가 됐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하지만 이겨서 좋다.Q 스나이핑 출전을 했다는데 준비는 어떻게 했나.A 3개월전부터 준비했던 빌드다. (김)기현이가 열심히 도와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Q 테란 누구와 만나
2011-02-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삼성전자 임태규가 가장 부러워했던 모습은 대장으로 출전하는 것이었다. 송병구나 허영무 등 고참 선수들만 갈라지는 스크린 사이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등장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했지만 21일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꿈을 이뤘다. 비단 대장으로 등장한 것뿐만 아니라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팀의 승리까지 지켜냈다. Q 2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A 마지막 선수가 나올 때 막을 올려주는 것을 지켜보면서 정말 해보고 싶었다. 이긴 것도 좋았지만 막을 열고 나왔다는 사실이 정말 좋았다. 오늘 경기장 출발하기 전에 어머니께 마지막 주자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병구형이 두 번째라서 나에게 기회가 돌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가 21일 오후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MBC게임전에 최종주자로 출전했다. 삼성전자 에이스들이 무너진 가운데 마지막 주자로 출전한 임태규는 MBC게임 저그 김동현과 고석현을 연이어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송병구의 공백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삼성전자 임태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칸이 에이스 송병구가 조기에 무너지는 위기를 맞았지만 잘 키운 프로토스 신예 두 명의 힘을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3라운드 막판 2연패를 당했던 삼성전자는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삼성전자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유병준과 임태규 등 2명의 신예 프로토스가 각각 2킬을 기록하며 4대3으로 승리했다.삼성전자의 출발은 불안하기 그지 없었다. 신예 테란 박대호가 MBC게임 염보성의 노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이 위너스리그가 시작한 뒤 처음으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명운은 STX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1시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김현우, 김윤환, 김동건을 저글링만으로 제압하고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상우도 오랜만에 팀 승리에 마침표를 찍으며 4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김명운=오랜만에 승리한 것 같아 굉장히 기분이 좋다. 4라운드 스타트를 기분 좋게 끊었으니 남은 경기도 잘 풀렸으면 좋겠다.박상우=굉장히 오랜만에 이겼다(웃음). 그래서인지 더 기쁜 것 같다. 빨리 숙소 가서 쉬고 싶은 마음뿐이다. 게임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피곤하다(웃음). Q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속닥속닥 귓속말 중인 김명운과 박상우.무슨 이야기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다 듣고 난 박상우는 "콜!"을 외쳤다.아웅다웅, 티격태격 하다가 카메라를 발견한 박상우.두 선수의 티격태격은 끝까지 이어진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STX-웅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3 MBC게임1세트 박대호(테, 12시) < 포트리스SE > 승 염보성(테, 3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염보성(테, 1시)3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벤젠 > 염보성(테, 1시)4세트 유병준(프,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1시)5세트 유병준(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동현(저, 7시)6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동현(저, 1시)7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고석현(저, 12시)"저그전 잘하죠?"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MBC게임 고석현을 상대로 본진 바꾸기를 성공하면서 2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임태규는 21일 서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가 에이스 김명운의 3킬 활약으로 STX를 제압하고 8위로 올라섰다.웅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첫 경기에서 STX에게 4대2로 승리를 거뒀다. 웅진은 김명운이 오랜만에 3킬로 맹활약했고 박상우가 마무리하며 4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위너스리그에서는 에이스가 활약해야 팀이 쉽게 승리를 따낼 수 있다는 공식이 웅진과 STX전에서도 여실히 증명됐다. 웅진은 김명운이 경기가 시작한 뒤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김현우, 김윤환, 김동건을 연달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김명운은 선봉으로 나서 ‘저그 킬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태규 '난전 끝 승리!'삼성전자 최종주자 임태규가 MBC게임 김동현과 계속되는 난타전 끝에 6세트 승리를 거뒀다.'MBC게임 에이스 등장!'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MBC게임의 마지막 주자는 저그 고석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1일, 박상우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되자 김승현과 김명운이 김민철에게 '출전 안 해서 다행인줄 알아'라며 장난을 치는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민철의 표정 역시 장난끼가 가득!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TX-웅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웅진 4대2 STX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아즈텍 > 김현우(저, 5시)2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라만차 > 김윤환(저, 11시)3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1시)4세트 김명운(저, 3시) < 이카루스 > 승 조일장(저, 6시)5세트 신재욱(프, 7시) < 피의능선 > 승 조일장(저, 1시)6세트 박상우(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조일장(저, 1시)웅진 박상우가 조일장의 뮤탈리스크를 잘 막아낸 뒤 한방 병력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조일장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3 MBC게임1세트 박대호(테, 12시) < 포트리스SE > 승 염보성(테, 3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염보성(테, 1시)3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벤젠 > 염보성(테, 1시)4세트 유병준(프,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1시)5세트 유병준(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동현(저, 7시)6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동현(저, 1시)"최종전 갑시다!"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MBC게임 김동현에게 크게 뒤졌던 상황을 셔틀 견제를 통해 역전시키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임태규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TX 0-2 웅진1세트 김현우(저, 5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12시)2세트 김윤환(저, 11시) < 라만차 > 승 김명운(저, 1시)3세트 김동건(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7시)4세트 조일장(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명운(저, 3시)5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피의능선 > 신재욱(프, 7시)STX 조일장이 신재욱의 6게이트 올인 공격을 잘 막아내고 2킬째를 거뒀다. 조일장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웅진전에서 올킬을 눈앞에 둔 김명운을 제압한 데 이어 신재욱마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동현 '이빨 꽉!'MBC게임 저그 김동현이 이를 꽉 물고 5세트 경기에 임했다. '연패 탈출!'김동현이 장기전 끝에 삼성전자 유병준을 꺾고 프로토스전 6연패를 끊었다.김동현 '진빠지네~'이재호 '내가 뒤에 있다!'이재호가 최종세트에 나서는 김동현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임태규 '내가 최후의 주자!'프로토스전이 약한 김동현을 꺾기위해 프로토스 임태규를 최종주자로 내세운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1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STX 대 웅진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꺾은 조일장이 수줍은(?) 표정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TX-웅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2-3 MBC게임1세트 박대호(테, 12시) < 포트리스SE > 승 염보성(테, 3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염보성(테, 1시)3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벤젠 > 염보성(테, 1시)4세트 유병준(프, 5시) 승 < 라만차 > 김재훈(프, 1시)5세트 유병준(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동현(저, 7시)"프로토스전 6연패 끝!"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프로토스전 6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김동현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TX 1-31세트 김현우(저, 5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12시)2세트 김윤환(저, 11시) < 라만차 > 승 김명운(저, 1시)3세트 김동건(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7시)4세트 조일장(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명운(저, 3시)STX 조일장이 김명운의 올킬을 저지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조일장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웅진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김명운을 제압했다. 김명운은 이번 시즌 첫 저그 올킬 주인공이 될 기회를 아쉽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MBC게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1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MBC게임 염보성이 삼성전자의 박대호와 송병구에게 연이어 승리를 따내자 양팀의 벤치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유병준 '3킬은 없다!'삼성전자의 신예 프로토스 유병준이 캐리어와 하이템플러를 활용하며 2킬을 기록한 염보성을 격침시켰다.삼성전자 선수들이 유병준의 승리를 축하해줬다.김재훈 '프로토스 맞대결!'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는 프로토스 김재훈!'삼성전자 프로토스의 힘!'유병준이 뛰어난 병력 컨트롤을 선보이며 김재훈을 꺾었다. 승리를 따내고 삼성전자 프로토스의 맡형 송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TX 0-3웅진1세트 김현우(저, 5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12시)2세트 김윤환(저, 11시) < 라만차 > 승 김명운(저, 1시)3세트 김동건(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명운(저, 7시)웅진 김명운이 저글링만으로 김동건을 제압하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 김명운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STX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현우와 김윤환, 김동건까지 꺾고 이번 시즌 첫 저그 올킬의 주인공이 되는데 1승 만을 남겨뒀다. 김명운은 초반 스포닝풀보다 가스통을 일찍 건설했다. 이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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