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종목별 수상자 발표던전앤파이터의 악마군단과 서든어택의 케이에스피게이밍(KSP-Gaming)이 최우수 팀으로 뽑혔다.던전앤파이터 악마군단과 서든어택 케이에스피게이밍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 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공인종목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공인종목 부문 본상에서 신설된 던전앤파이터와 철권 부문에서 악마군단과 리저렉션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자단과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선정된 각 공인종목 수상자들을 보면 서든어택 최우수 팀상에는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케이에스피게이밍, 피파온라인2 최우수
2010-12-2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수 공인 종목 리그상은 서든어택 슈퍼리그공군 에이스 홍진호가 프로게이머들이 선정하는 우정상을 수상했다.홍진호는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 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우정상을 받았다.공군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팀 선수들과 친분을 유지한 홍진호는 프로게이머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우정상 부문에서 최고 득표를 얻었다. 여러 팀으로부터 고른 득표를 얻은 홍진호는 삼성전자 주영달을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홍진호는 "공군 제대를 앞두고 뜻 깊은 상을 받아 기쁘다"며 "지난 해에 박정석이 수상하는 것을 보면서 부러웠는데 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쑥쓰러워서~'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포토월 행사가 익숙치 않아 쑥쓰럽다며 카메라를 피해 e스포츠대상 행사장에 입장했다.연패 중인 웅진 선수단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 행사장으로 입장했다."우리가 마지막이에요?"화승 선수단이 가장 늦게 현장에 도착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지훈 감독과 '올해의 선수 수상'이 유력한 이영호, 공군 전역 후 돌아온 '영웅' 박정석, 스페셜포스 팀 김찬수가 포토월 앞에서 촬영을 가졌다.'오늘 왠지 좋아~'오전에 치뤄진 스타리그 16강전에서 2명의 8강 진출자를 배출한 SK텔레콤의 최연성 코치가 환한 얼굴로 현장에 도착했다. SK텔레콤 선수들의 기념 촬영.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와 '투명테란' 이재호, 스페셜포스팀의 임수라 코치도 e스포츠대상에 도착했다.무표정한 얼굴로 현장에 도착한 하이트 신상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이 오후 6시부터 21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거행된다. 전역을 앞두고 있는 공군 홍진호가 '콩간지' 미소를 휘날리며 행사장에 도착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이 21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거행된다. 프로게임단 중 STX 선수달이 가장 먼저 행사장에 도착했다. 폭스 전상욱이 평소와 같이 밝은 얼굴로 e스포츠대상 현장에 도착했다. 폭스 스타크래프트팀과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팀이 함께 현장에 도착해 포토월 앞에 섰다.국산 종목인 던전앤파이터 선수들도 현장에 도착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승수에서 장윤철이 앞서…승률은 김민철이 더 좋아2010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신예에게 주어지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신인상을 거머쥘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신인상 부문에서 강력한 수상자 후보로 하이트 장윤철과 웅진 김민철이 꼽히고 있다. 장윤철과 김민철은 신인상 후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다.우선 장윤철의 경우 2010년 총 전적 37승 28패로 신인왕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승수를 기록했다. 승률도 56.9%로 나쁘지 않은 성적이며 특히 테란전에서 17승6패 승률 73.
[데일리e스포츠]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신개념 오락 정보 프로그램인 '하트비트 메가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하트비트 메가폰'은 방송과 함께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희의 메가폰'과 '하트비트 Face Good'으로 구성돼 있다. '주희의 메가폰'은 매주 던파 홈페이지에 제시된 다양한 주제에 따라 던파 유저들이 작성한 댓글을 소재로 진행된다. 7대 던파걸 민주희 양과 MC들이 출연해 유저들의 댓글을 소개하고 동시에 그녀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답변을 제시해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다 3개조 재경기 가능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오는 26일(일) 오후 9시부터 경기가 열린다. 스타리그를 주최하는 온게임넷은 16강전에서 재경기가 성사될 경우 26일 오후 9시에 진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오후 9시에 열리는 이유는 일요일 다른 종목의 녹화가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16강 5주차가 완료되고 3명의 8강 진출자와 3명의 탈락자가 확정된 가운데 재경기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 조는 3개다. 24일 열리는 A조에서 SK텔레콤 정경두가 STX 김구현을 꺾을 경우 김구현, 이영호, 정경두가 1승2패가 되어 한 명을 선발하는
◆A조1위 박재혁 3승->8강2위 김구현 1승1패3위 이영호 1승2패4위 정경두 2패◆B조1위 구성훈 2승1패1위 김윤환 2승1패2위 이제동 1승1패4위 김상욱 2패->탈락◆C조1위 송병구 2승1패1위 이영한 2승1패2위 박성균 1승1패4위 염보성 2패->탈락◆D조1위 김현우 2승->8강2위 정명훈 2승1패->8강3위 신동원 1승1패-탈락4위 윤용태 2패->탈락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늘의 마지막 경기"승자가 8강에 진출하고 패자가 탈락하는 외나무 다리 경기."내 공격을 받아라!"초반 거세게 몰아친 신동원."한 고비 넘겼다"가까스로 수비를 해낸 정명훈."이겼다..."결국 승리를 거둔 정명훈."멀리 날아랏"브로마이드를 던지는 정명훈."이제 되돌아온 것 같아요"그동안의 부진은 이제 탈출한 것 같다는 정명훈.karma@dailyesports.com
◇2009년 12월에 열린 제4회 e스포츠 대상에서 최우수 테란으로 선정된 이영호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리그 6회 결승-4회 우승, 프로리그 우승 견인 통해 유력"이제동 선수가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내년에는 제가 저 자리에 서고 싶어지네요."KT 롤스터 이영호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테란 최고 선수상을 수상한 뒤 이와 같이 밝혔다. 이제동이 저그 최고상에 이어 e스포츠 대상의 최고 영예인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내년에는 최고의 선수라 불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였다.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 아모리스홀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e스
◇2006년 제1회 e스포츠 대상에서 올해의 선수상에 오른 SK텔레콤 최연성(왼쪽)과 3, 4회 대회에서 연속 수상한 화승 이제동.[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연성, 마재윤, 이제동 등 본좌 라인 수상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발표가 5시간 앞으로 다가왔다. 이영호와 이제동의 경합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이 상을 받은 영예의 얼굴들은 누구였을까.제1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2006년 3월10일 열렸다. 당시 SK텔레콤 T1은 무적의 포스를 발휘하며 2005년 전기리그, 후기리그, 통합 챔피언십을 모두 우승하면서 최고의 팀으로 군림했다. 무적 T1을 이끈 선수는 테란 최연성이었다. 최연성은 개인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 해가 갈수록 포상 범위가 넓어지면서 국내 e스포츠계를 아우르는 시상식으로 성장하고 있다.2005년 처음 시작된 e스포츠 대상은 스타크래프트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당시 한국에서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80% 이상이 스타크래프트 대회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한계였다. 4대 공인 종목으로 카트라이더와 스페셜포스,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최고 선수를 뽑긴했지만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대부분의 수상자였다.2007년에 열린 2회 대상에서는 특별상 항목이 추가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명승부 베스트3, 베스트 세리머니, 페어플레이팀, 올해의 서포터즈, 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최근 좋지 않은 분위기를 반전하며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 특히 상대는 프로리그 2라운드 전승을 달리고 있는 신동원이었기 때문에 오늘 승리는 더욱 값질 수밖에 없다. 맵 탓을 하지 않는 정명훈이지만 유독 이번 시즌 맵은 테란이 좋지 않은 것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Q 8강에 진출했다.A 정말 간절하게 8강에 올라가고 싶었다. 최근 공식전에서 패해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다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준비할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최연성 코치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프로리그에서 4연패를 기록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A 서지훈 선수와 경기를 할 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박재혁(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12시)김윤환(저, 9시) 승 < 아즈텍 > 구성훈(테, 5시)이영한(저, 2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송병구(프, 8시)정명훈(테, 8시) 승 < 패스파인더 > 신동원(저, 12시)SK텔레콤 정명훈이 탈락 위기에서 기적 같은 수비로 신동원을 제압하고 가까스로 8강에 합류했다. 정명훈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신동원의 히드라 전략에 당하며 경기가 끝날 위기에 몰렸지만 기가 막힌 수비로 기사회생하며 김현우와 함께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신동원과 윤용태는 아쉽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경기 시작 전"경기 대기 중인 송병구와 이영한."이 경기만 이기면!"송병구는 8강이 확정된다."그렇게 내버려둘 순 없지!"지난 시즌에도 '택뱅'을 모두 잡았던 이영한."고지가 저 앞인데..."송병구의 패배."어디로 던질까?"사인 브로마이드 투척 중."8강 앞으로!"이번 시즌에도 김택용-송병구를 모두 잡아내며 한걸음씩 위로 올라가고 있는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17일 스타리그 경기에서 같은 팀 박성균에게 패하면서 8강 진출도 불투명해지고 연승 기록을 눈앞에 두고 놓친 이영한. 아쉬울 법도 했지만 이영한은 무너지지 않았다. 최근 기세 좋은 송병구를 제압하고 16강을 2승1패로 마무리한 이영한은 최소 재경기를 확보하면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Q 2승1패로 16강을 마무리했다. A 다행이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안정권인 2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 Q 지난 스타리그에서 박성균에게 패하고 연승 기록을 세우지 못했는데. A 사실 아쉽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연승을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더 아쉬워 해 약간 속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박재혁(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12시)김윤환(저, 9시) 승 < 아즈텍 > 구성훈(테, 5시)이영한(저, 2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송병구(프, 8시)역시 이영한은 공격으로 승부를 보는 선수였다. 이영한이 최근 분위기 좋은 송병구를 단 한차례 공격으로 제압하고 16강을 2승1패로 마무리했다. 이영한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송병구를 제압하고 2승1패로 최소 재경기를 확보했다. 송병구 역시 2승1패가 됐으며 염보성은 탈락이 확정됐고 24일 경기에서 박성균이 염보성을 제압하면 이영한, 송병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에서 승리를 거둔 STX 김윤환이 "개인리그 시작하며 프로리그도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다"는 얘기를 듣자 민망한 듯 혀를 쏙 내밀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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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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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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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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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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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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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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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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