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번 경기는 꼭 이겨야..."눈에 힘이 잔뜩 들어간 김윤환."아..."구성훈의 입이 벌어졌다!""사인 브로마이드 받으세요~"터프하게(?) 브로마이드 투척."일단 2승!"8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진 김윤환.karma@dailyesports.com
2010-12-2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페어플레이 하자~"웃으며 악수를 나누는 김윤환과 구성훈."경기 시간이 다가오자..."진지해지는 두 선수의 표정.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스타리그를 계기로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이다. 김윤환은 이제동에게 패했지만 구성훈을 제압하면서 2승1패로 16강을 마무리했다. 만약 24일 이제동이 김상욱을 잡아낼 경우 2승1패로 3인 재경기를 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김윤환은 "재경기를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기 때문에 일단 2승을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다. Q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A 아직 진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이 홀가분하지는 않지만 재경기를 하게 되더라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Q 최근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다.A 방송 경기에서 한번 이기면 그 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박재혁(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12시)김윤환(저, 9시) 승 < 아즈텍 > 구성훈(테, 5시)STX 김윤환이 공격적인 운영으로 구성훈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윤환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구성훈을 제압하고 2승1패로 최소 재경기를 확보했다. 김윤환은 구성훈이 김윤환은 초반부터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뮤탈리스크를 빠르게 생산한 김윤환은 구성훈의 본진 터렛이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게다가 저글링까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에서 SK텔레콤 박재혁에게 패하며 8강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진 KT 이영호. 이영호는 피디팝 MSL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탈락 위기에 놓였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8강 진출을 놓고..."박재혁과 이영호가 1세트에서 맞붙었다."이겼네...(?)"승리 후 약간 얼떨떨한 표정으로 나오는 박재혁."승자의 특권(?)"브로마이드에 사인을 하고 있는 박재혁."조 1위!"3전 전승으로 조 1위 8강 진출에 성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프로리그에서 분위기가 좋지 않은 박재혁과 '저그전 신'이라 불리는 이영호가 붙는다면 대부분 이영호의 낙승을 예상할 것이다. 그러나 박재혁은 그런 예상이 오히려 박재혁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었고 결국 이영호에게 승리하는 이변을 연출하며 3승으로 8강에 안착했다. Q 3승으로 16강에 진출했다. A 이영호 선수를 잡고 올라가서 너무 기쁘고, 경두에게 기회가 생긴 것 같아서 더 다행이다.Q 이영호에게 6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A 기대 안하고 경기장에 왔다(웃음). 10명한테 물어보면 10명 다 내가 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져도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경기했는데 그 덕을 본 것 같다.Q 이영호가 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1경기를 기다리는 박재혁과 이영호의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박재혁(저, 3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12시)SK텔레콤 박재혁이 최근 저그전 10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던 이영호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박재혁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이영호전 6연패를 끊어내고 3승으로 8강에 제일 먼저 안착하는 선수가 됐다. 박재혁은 이영호를 뮤탈리스크 올인이라고 속인 뒤 럴커로 한번 몰아치며 스타리그 연승을 이어갔다.초반 박재혁은 투해처리 뮤탈리크스로 이영호를 강하게 몰아쳤다. 그동안 박재혁의 특성상 이대로 뮤탈리스크 올인 공격을 할 가능성이 높았고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 맵은요~"차지훈 코치에게 얘기 중인 이영한."손풀기엔 뮤탈리스크가 최고!"저그로 손을 풀고 있는 구성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한 전 승리시 염보성 재경기 가능성 생겨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염보성 일병 구하기' 작전에 나섰다.송병구는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한다. 현재 2승을 거두고 있는 송병구가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3승이 되어 8강 진출이 확정된다. 이영한은 1승2패가 되고 6회차에서 대결하는 박성균과 염보성의 경기에서 염보성이 승리한다면 1승2패가 세 명이 되면서 삼자 재경기가 성사된다. 2패로 탈락의 위기에 처한 염보성이 자력으로 재경기를 만들어 내고 살아날 기회를 송병구가 만들어 주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인터뷰서 "탈락 위기에 빠뜨리고 싶다" 언급"2010년 내내 최고의 자리에 있던 이영호 선수에게 탈락의 위기를 선사하고 싶습니다."지난 주 STX 김구현을 꺾으면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A조에서 2승을 차지하면서 8강을 위한 8부 능선에 오른 SK텔레콤 T1 박재혁은 인터뷰에서 KT 이영호에게 탈락의 위기라는 것을 느끼도록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호는 201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MSL과 스타리그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고 이 가운데 4번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리그에서 최연소 골든 마우스 수상자가 됐고 MSL도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미국 LA에서 열린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우승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프로리그에서 상반된 결과물을 내고 있는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과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 8강 진출 티켓 한 장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회차 경기에서 맞붙는 신동원과 정명훈은 프로리그에서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1라운드 중후반에 정명훈이 연승을 이어가고 있을 때에는 신동원이 그다지 활약을 보이지 못하더니 신동원이 8연승을 이어가니까 정명훈이 4연패에 빠졌다. 팀 성적도 이들의 성적에 100% 싱크율을 보이면서 신동원의 하이트 엔투스는 6연승, 정명훈의 SK텔레콤은 4연패에 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의 상승세가 하늘을 찌른다. 하이트 엔투스는 2라운드 2주차와 3주차에 이어 4주차에서도 배정된 두 경기를 모두 쓸어 담으면서 6연승을 이어갔다. 1위를 고수하던 SK텔레콤 T1이 4연패에 빠지면서 11승5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뤘고 세트 득실에서 +8로 2점 뒤지면서 2위에 랭크됐다. 다음 주 경기에서 SK텔레콤이 승리하더라도 하이트가 큰 점수 차로 이긴다면 순위가 역전될 가능성도 생겼다.,◆신상문-신동원 파괴력 원더풀하이트 엔투스의 6연승 행진은 신상문과 신동원, 두 명의 신씨 성을 가진 선수들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8일 STX 소울전, 21일 웅진 스타즈전에서 두 선수는 나란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라는 팀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2006년 공군이 전산특기병으로 프로게이머를 선발한다고 했을 때 논란이 일었다. 게임밖에 할 줄 모르는 프로게이머를 과연 전산병으로 쓸 수 있을지, 스타크래프트가 워게임과 전혀 다른데 어떤 용도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존재했다. 대부분의 군필자들은 프로게이머들이 병역 혜택을 받는다는 쪽으로 이해했고 e스포츠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공군이 과연 프로게이머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그해 10월 임요환까지 공군에 입대했고 뒤를 이어 상당히 많은 프로게이머들이 공군 팀에 모였다. 2007년이 되자 공군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이번 시즌 첫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 6연승을 지켜냈다. 신상문은 웅진의 주축 저그인 김민철과 김명운을 모두 제압하며 저그전 스페셜리스트의 면모를 과시했다. 신상문은 프로리그 10연승을 이어가며 신동원과 함께 10개 팀 가운데 가장 강력한 투톱 라인을 갖추는데 성공했다. Q 2라운드 전승을 이어갔다. 소감은. A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하고 하루 2승도 해 기분이 좋다. 팀이 1위를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하지 못해 아쉽지만 격차를 좁히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기쁘다. 계속 열심히 하면 1위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프로리그 10연승을 기록했다. A 정말 오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명이면 돼(?)"단체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이미 대부분의 선수들이 숙소로 가버려서 오늘은 승자끼리만 단출한 사진."브이~"어색한 표정이 더욱(?) 귀여운 장윤철."2라운드 전승!"오늘도 승리하며 전승을 이어간 신동원."나도 전승!"에이스 결정전 승리까지, 기쁨 2배 신상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겼다.."마지막 GG를 받아낸 신상문."우리 먼저 하이파이브 하자!"신나서 옆 선수와 먼저 하이파이브를 한 권수현."하루 2승!"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첫 승리.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뭘 잘못한 걸까?"김상욱과 열혈(?) 토론 중인 진영화."6세트 대결"웅진의 신예테란 노준규와 하이트의 조병세."긴장된 모습으로 바라보는 둘"에이스 결정전을 대비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게 바로 첫 승 느낌이구나!"공식전 첫 승을 기록한 노준규."올 것이 왔다"에이스 결정전에서 맞붙는 김명운과 신상문."양 팀 벤치의 모습"정말로 승부가 갈리는 경기라 더더욱 진지하다."앉아있을 수가 없네"하이트 코칭스태프들이 서서 경기를 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투신'의 위력!"하이트 엔투스가 웅진을 4대3로 제압하며 6연승을 이어갔지만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하이트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투신’ 신상문이 하루2승을 거뒀고 신동원 역시 2라운드 전승을 이어가는 활약에 힘입어 6연승을 내달렸다. 하이트가 승점 3점 이상만 추가하면 SK텔레콤과 공동 1위까지 노려볼 수 있었지만 아쉽게 승점을 1점만 추가하며 1위 도약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하이트의 상승세를 이끈 것은 역시 ‘투신’라인이었다. 2라운드 들어 하이트가 6연승을 내달릴 수 있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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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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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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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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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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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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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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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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