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지켜보고 있다!'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2세트에 나선 프로토스 후배 유병준의 경기를 주의깊게 지켜봤다.'안풀리네~'초반 상대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던 SK텔레콤 최호선이 유병준의 공격에 상황이 역전되자 혀를 쏙 내밀었다.최호선의 패색이 짙어지자 SK텔레콤 코치진들의 얼굴도 어두워졌다.유병준 '연승 행진!'송병구의 6연승에 이어 2세트 승리를 따낸 유병준도 프로리그 4연승을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수 입장!'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2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양팀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이 1세트에 출전했다.'6연승!'삼성전자 송병구가 박재혁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세트를 따냈다.'나도 나가고 싶다~'힘이 없어보이는 SK텔레콤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 15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2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최호선(테, 7시)3세트 차명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택용(프, 3시)"역시 저그전은 김택용!"SK텔레콤 T1 김택용이 트레이드 마크인 저그전 수행 능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고 시즌 15승째를 신고했다. 김택용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차명환을 2스타포트 커세어 체제를 통해 제압하고 세트 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0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2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최호선(테, 7시)"프로리그 4연승!"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SK텔레콤 최호선의 2팩토리 러시에 앞마당 넥서스가 파괴된 이후에도 발빠른 회복력을 선보이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유병준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최호선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냈다.더블 넥서스로 시작한 유병준은 최호선의 2팩토리 탱크 조이기를 확인하지 못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21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앞두고 저그로 연습을 하고 있다. 팀 동료 이승석과 도재욱은 흥미롭다는 듯 연습을 지켜보며 이것저것 질문을 던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전도 6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6연승!"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완벽한 경기 운영을 통해 SK텔레콤 박재혁을 가볍게 제치고 최근 공식전 6연승, 저그전 6연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박재혁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송병구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커세어 생산을 최소화하면서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박재혁의 11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신캐릭터 남격투가 이미지로 제작된 캔 음료수 '네스티'가 코카콜라사와의 제휴를 통해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새롭게 제작된 '던파 네스티'는 지난 16일 새롭게 '던파'에 등장한 남격투가의 일러스트가 멋지게 들어간 캔 제품으로 내년 2월 28일까지 전국 PC방과 편의점, 할인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던파 네스티'는 캔 따개 뒷면에 부착된 쿠폰 번호를 '던파'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게임 내 아이템인 레테의 방울, 레테의 계약, 네스티 칭호, 달인의 계약 등 7개의 다양한 아이템 중 1개를 랜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17일부터 시범 서비스는 시작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TPS게임 '워크라이'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모집을 시작한 '워크라이' 클래스별 최강자전은 각 클래스별 최다 누적 킬수 랭킹 50위 내 게이머들 가운데 신청자를 받아 진행해 큰 인기를 끌었다.대회는 제국진영의 알케미스트와 호드진영의 샤먼에 이어 레인저와 쉐이드로 8대8 클래스별 대항전을 포트벨로 맵에서 20분간 진행됐다. 목표킬수 250을 먼저 채운 진영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는 호드진영의 샤먼과 제국 진영의 레인저 캐릭터가 각각 승리했다. 대회에서 각 클래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e스포츠 최고의 라이벌로 불리는 ‘리쌍’ 이영호와 이제동이 문자로 서로를 격려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가장 많이 만나며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이영호와 이제동은 경기를 할 때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누구보다 서로를 걱정해 주는 등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이번 프로리그 10-11 시즌 현재 16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여전히 ‘리쌍’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두 선수지만 팀 상황은 좋지 못하다. 이제동이 속한 화승은 공군보다 성적이 좋지 않아 현재 최하위에 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선착순 250명 한정 판매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선수단을 모델로 한 탁상용 달력을 제작했다. 22일부터 29일까지 SK텔레콤 T1의 공식 사이트(www.sksports.net/T1)을 통해 구입이 가능한 탁상 달력은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 박재혁 등이 각 달의 모델로 선정됐고 코칭 스태프의 재미있는 사진도 실려 있다. 2011년 달력은 250부만 제작됐고 우선 주문한 팬들에게 배송되며 금액은 10,000원이다. 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스페셜포스가 오는 28일 신규 '호러모드(Horror Mode)'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호러모드는 게임 시작시 무작위로 편성된 인간 진영과 언데드 진영간에 쫓고 쫓기는 양상을 그린 신규 모드이다. 언데드 진영은 정해진 시간 안에 인간을 최대한 많이 감염시키면 승리하게 되며 반대로 인간 진영은 감염되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때문에 인간 진영은 적의 침투가 어려운 지점에 밀집해 공격을 하는 방어적인 플레이를 하게 되고, 언데드 진영은 대쉬, 점프, 탐색 등 다양한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오늘 예상할 경기는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매치업입니다. 제가 항상 SK텔레콤이 이긴다고 예상을 했는데요. 오늘은 기필코 이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은 좌불안석입니다. 용산에서 하이트 엔투스가 경기를 치르기 때문인데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이트는 최근 5연승을 달리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이트의 상대는는 최근 6연패에 빠진 웅진 스타즈입니다. 따라서 이길 확률이 높다고 가정할 때 SK텔레콤이 질 경우 순위가 바뀔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따라서 SK텔레콤은 가용 인원을 총동원할 것이고 필승의 카드를 내놓을 것으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가 9주차에 접어든다. 이번 9주차에는 8연승으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이 지난 시즌 챔피언 STX와 맞붙는다. 또, 1패로 SK텔레콤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KT는 MBC게임을 상대한다. 하위권에서 맴돌고 있는 클랜 팀들간의 대결도 펼쳐진다. 아처와 쎄다팀의 대결에서 클랜 최강 아처가 자존심을 지키며 중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지 주목해보자. 한편, 이번 주차에는 크리스마스 주간을 기념해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STX, SK텔레콤 연승 저지할까? 이번 주차에 가장 관심을
[[img1][데일리e스포츠] 나란히 1승 1패 기록한 '리쌍' 이영호, 이제동 5, 6회차에 연이어 출전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2주차에서 각각 1승을 올리며 기사회생한 '리쌍' 이영호와 이제동의 8강 진출 명암이 드디어 가려진다. 오는 22일과 24일 진행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5, 6회차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은 각각 SK텔레콤 박재혁과 하이트 김상욱을 상대로 8강 진출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현재 '리쌍'은 16강에서 1승1패로 동률을 기록하며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전에 진출하는 16강 풀리그 방식에 따라, 이번 대결에서 이기면 2승1패로 8강 진출의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지면 1승2패로 탈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상문-신동원 최근 연승 행진하이트 엔투스를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인 '투신' 조합이 팀을 1위에 올려 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하이트는 현재 10승5패로 SK텔레콤 T1에 이어 2위를 지키고 있다. 2라운드 들어 SK텔레콤이 4패를 당하면서 주춤하는 동안 하이트는 5연승을 달리면서 격차를 좁혔고 어느새 턱 밑까지 추격했다. 하이트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유는 신상문과 신동원 등 2명의 신씨 덕분이다. 테란 신상문은 1라운드 기간인 11월6일 경기부터 매 경기 승리를 따내면서 하이트 엔투스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12월 중순까지 1개월 보름 동안 패하지 않으면서 프로리그에서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테란 중심으로 엔트리 짤 듯3연패를 당하면서 1위 자리까지 위태로운 SK텔레콤 T1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정공법을 쓸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위 자리를 지켜야만 하는 책무를 안고 있기에 전력을 총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하이트 엔투스에게 0대4로 충격의 패배를 당한 뒤 KT 롤스터에서 2대4로 무너졌다. 또 지난 경기에서는 공군 에이스에게 2대0으로 앞서다가 2대4로 패하면서 3연패를 당했다. 3연패의 과정에서 SK텔레콤은 저그의 부진을 확인했고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에게 5연패를 선물하며 4위로 올라선 MBC게임.(*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오늘은 좀 띄워주는 포즈로"이제동을 잡고 경기를 마무리한 이재호에게 MVP가 돌아갔다."MBC게임 저그 라인"저그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든든한 저그, 고석현과 김동현."진지하게 한 번"표정이 다양한 김재훈, 이번에는 진지한 표정으로!"리쌍을 모두 잡은 남자"그것도 이제동은 2번 모두 잡아낸 이재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경기를 놓쳤다는 자책감 때문일까, 이제동은 GG를 선언하고 나서도 한참 후에야 고개를 푹 숙이고 경기석에서 나왔다.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제 나만 이기면 되나?"3대0 상황에서 출전하는 염보성."그렇게 만들순 없지"화승에서는 오영종이 출전했다."조마조마? 아슬아슬?경기를 지켜보는 팀원들."간만에 웃음꽃이 피고..."오영종이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에이스 진검승부!"1라운드에서 맞붙었던 이재호와 이제동이 다시 만났다."재호야 막아!"이제동의 올인 전략을 본 팀원들."아 조금만 더 어떻게..."머리를 맞대고 관전 중인 방태수와 김태균."나, '리쌍'을 모두 잡은 남자야~"이재호의 승리로 경기는 4대1 마무리.karma@dailyesports.com
2010-12-2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표정의 달인' 화승 이제동만큼이나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MBC게임의 고석현, 박수범, 김재훈. 그중 1등은 이제동과 절친한 사이인 김재훈이 으뜸이다.karma@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