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업계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 왼쪽부터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온게임넷 임나혜 PD, STX 서지수 선수,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 MBC게임 히어로 임수라 코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스포츠 업계 누비는 여성들과의 만남한국에서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는 어느 정도일까.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 고시 등 그 어렵다는 고시 합격자들 가운데 절반 가량이 여성이고 육군 사관학교의 1등 졸업자도 여성이 차지할 만큰 한국은 '우먼 파워'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고 각 분야에서 맹활약하며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사회 전반적으로 여성들이 차
2010-12-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윤철 '처음이야~'하이트 장윤철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에서 웅진 윤용태만 두 번 꺾으며 생애 최초로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윤철 '누굴 드리지?'승리 기념 티셔츠에 비해 많은 팬들 때문에 누구에게 줄지 잠시 멈칫한 장윤철."목표는 최소 4강!"첫 MSL 진출에 4강까지 진출해보겠다는 당돌한 로열로더 후보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오랜만에 웃었다. 최근 들어 공식전에서 부진한 면모를 보이면서 09-10 시즌과는 다르다는 평을 듣고 있는 장윤철은 16일 경기에서 윤용태만 두 번 꺾으면서 16강에 올랐다. MSL에서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한 장윤철은 "높은 단계로 올라가고 싶고 공포증을 갖고 있던 윤용태 선수를 이기게 되어 자신감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Q 처음으로 16강에 오른 소감은.A 너무나 좋다. 더 높은 곳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Q 3명의 프로토스가 속한 조였다. 16강에 가기 위한 전략을 어떻게 세웠나.A 저그전은 거의 못하고 프로토스전 위주로 연습했다. 최종전까지 생각하고 경기장에 왔다. 하지만 최종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최호선(테)화승=이제동(저)하이트=장윤철(프)STX=김도우(테)◆피디팝 MSL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테란=최호선, 김도우저그=이제동프로토스=장윤철
◇피디팝 MSL 32강에서 탈락한 이영호(왼쪽)가 고뇌하고 있고 16강에 오른 이제동이 환하게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탈락하고 이제동 16강4회 연속 MSL 결승전에서 만날 것으로 예상됐던 '리쌍'의 운명이 엇갈렸다.2010년 네이트 MSL을 시작으로 하나대투증권 MSL, 빅파일 MSL에서 세 번이나 내리 결승전을 치르면서 e스포츠 역사상 한 대회 최다 결승전 대결의 기록을 세웠던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은 이번 피디팝 MSL에서는 결승전에서 만나지 못하게 됐다.개막전 첫 주자로 나선 이영호가 테란에게만 2패를 당하면서 32강전에서 탈락했기 때문. 이영호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2경기 장윤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8시)승자전 이제동(저, 1시) 승 < 벤젠 > 장윤철(프, 7시)패자전 윤용태(프, 1시) 승 < 벤젠 > 김대엽(프, 7시)최종전 장윤철(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1시)"윤용태만 2킬!"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웅진 윤용태만 두 번 제압하면서 MSL 16강에 처음으로 올라섰다.장윤철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승자전에서 윤용태를 상대로 완벽한 컨트롤을 통해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장윤철은 윤용태에게 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됐어!''폭군' 이제동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에서 KT 김대엽과 하이트 장윤철을 연파하며 5시즌 연속 MSL 16강에 진출했다.이제동이 팬들에게 다가가 공손히 승리 기념 사인 티셔츠를 건냈다."모든 경기가 중요하다!"우승도 중요하지만 모든 경기에서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12-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2경기 장윤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8시)승자전 이제동(저, 1시) 승 < 벤젠 > 장윤철(프, 7시)패자전 윤용태(프, 1시) 승 < 벤젠 > 김대엽(프, 7시)"이대로 떨어질 수는 없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리버를 활용한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KT 김대엽을 제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윤용태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패자전에서 김대엽의 다크 템플러 러시를 막아낸 뒤 리버와 드라군으로 조이기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윤용태는 로보틱스 테크트리를 올렸다. 김대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반면교사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한 점을 통해 배운다는 뜻이다. 피디팝 MSL 32강 A조에서 먼저 경기를 치른 이영호가 2패로 떨어지는 모습을 본 이제동은 B조 경기에 들어가기 전 긴장감이 생겼고 침착하게 해야 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했다. 그 덕에 쟁쟁한 프로토스 3명이 포함된 B조에서 2전 전승으로 살아 남았다. 4회 연속 이영호와의 MSL 결승전은 성사되기 어렵겠지만 이제동의 우승 확률은 더욱 높아졌다.Q 5시즌 연속 16강 진출 소감은.A 16강은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무덤덤하다. 아직 올라갈 길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한다.Q 이영호의 탈락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나.A 앞 조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대엽, 장윤철 등 프로토스 연파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2경기 장윤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8시)승자전 이제동(저, 1시) 승 < 벤젠 > 장윤철(프, 7시)"프로토스 킬러!"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만 두 명 제압하면서 MSL 16강에 또 다시 진출했다. 로스트사가 MSL에서 32강 탈락의 아픔을 맛본 뒤 아발론, 네이트, 하나대투증권, 빅파일 MSL에 이어 5회 연속 16강 진출이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승자전에서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의 하이템플러를 동반한 러시를 사전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너를 꺾고 내가 간다!'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가 16일 오후 8시30분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 2경기를 따내고 지쳐있는 하이트 장윤철과 손쉽게 1경기 승리를 따낸 화승 이제동이 같은 대기실에 앉아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2경기 장윤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윤용태(프, 8시)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웅진 윤용태를 난전 끝에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장윤철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2경기에서 견제와 크로스카운터를 서로 나누는 난전 끝에 승리하고 이제동과의 승자전을 치른다.장윤철은 질럿 2기를 생산, 윤용태의 앞마당 지역을 계속 두드렸다. 질럿와 프로브를 동반해서 공격을 시도하면서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간 장윤철은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렸다. 윤용태가 프로브 정찰을 통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 1경기에서 KT 김대엽에게 승리를 거두며 승자전으로 향했다. 이제동은 한 번의 위기없이 승리를 따내며 김대엽과 상대 전적 7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제동 '누가 오려나?'1경기를 승리한 이제동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2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B조1경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대엽(프, 2시)"김대엽은 상대가 안돼!"화승 이제동이 KT 김대엽과의 상대 전적에서 7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B조 1경기에서 KT 김대엽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이제동은 김대엽이 확장 기지를 가져갈 의도가 있음을 확인하자 7시 지역에 곧바로 해처리를 더 펼쳤다. 저글링 4기를 뽑아 김대엽의 본진에 한 차례 밀어 넣은 이제동은 개스를 채취하는 프로브를 잡아내며 귀찮게 만들었다. 이어 한 부대의 저글링을 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를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도착했다. A조 이영호의 경기가 펼쳐질 때 경기장에 온 이제동은 "A조의 경기를 재미있게 봤다. 꼭 16강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도우 '첫 16강!'STX 김도우가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A조 최종전에서 하이트 한두열을 꺾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인리그 16강에 진출했다.'승자와 패자'최종전 승리로 MSL 16강 진출권을 따낸 STX 김도우와 조용히 장비를 정리하고 있는 하이트 한두열.김도우 "목표는 4강입니다!""최강자 이영호에게 승리한 만큼 4강 정도는 올라야 체면이 설 것 같다"는 김도우.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지명식을 치르던 9일 KT 이영호가 김도우의 이름을 A조에 계속 남겨두자 김도우는 안절부절 못했다. 지난 대회에서 개막전에서 이영호와 한 조였던 김도우는 2패만을 기록하면서 리그에서 가장 먼저 떨어지는 선수가 됐다. 그렇지만 이번 피디팝 MSL 개막전에서 김도우는 지난 시즌 아픔을 줬던 이영호를 2패로 떨어뜨렸고 최종전에서 살아 남았다. 이영호와의 패자전에서 마음 편하게 경기한 것이 도움이 됐다는 김도우는 "4강까지 가보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Q 첫 16강 진출 소감은.A A조에서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 첫 경기 한두열 선수와의 경기에서 무조건 이기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데뷔 첫 MSL 16강 진출◆피디팝 MSL 32강 A조1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 1시) 2경기 한두열(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도우(테, 8시) 승자전 최호선(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한두열(저, 12시)패자전 김도우(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영호(테, 12시) 최종전 김도우(테, 1시) 승 < 벤젠 > 한두열(저, 7시)"나 이영호 꺾은 남자야!"STX 소울 김도우가 패자전에서 이영호를 꺾은 여세를 몰아 하이트 엔투스 한두열을 제압하면서 MSL 16강에 진출했다.김도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최종전에서 한두열의 뮤탈리스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연속 MSL 우승자 KT 이영호가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개막전 A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최호선과 STX 김도우에게 연이어 패하며 탈락했다. 이영호는 패자부활전 패배 후 탈락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클럽데이 온라인 MSL 이후 2년3개월만4회 연속 MSL 리쌍록 결승전은 열리지 않는다. 2회 연속 MSL 우승자인 KT 롤스터 이영호가 32강 개막전에서 충격의 2연패를 당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라 4회 연속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이 맞붙는 일은 일어날 가능성이 100% 사라졌다.이영호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32강 A조 경기에서 테란에게만 2패를 당하면서 탈락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영호는 지난 9일 열린 조지명식에서 SK텔레콤 T1 최호선과 STX 소울 김도우, 하이트 엔투스 한두열 등 경력이 많지 않은 선수들을 배치하면서 쉽게 16강에 오를 것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