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서로가 어색하지 않다며 당당하게 밝힌 김택용과 도재욱. 그렇다면 두 선수가 바라보는 서로의 모습은 어떨까요? 두 선수를 옆에서 항상 보아 온 권오혁 코치가 합류해 두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전해줬습니다. 권오혁 코치의 솔직한 이야기에 두 선수 어찌할 바를 모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결국 두 선수는 마지막에 권오혁 코치에게 "밥을 사달라"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평소에는 말이 없다가도 권오혁 코치를 놀릴 때만은 찰떡 궁합을 보여주고 있는 도재욱과 김택용. 과연 두 선수는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김택용과 도재욱, 서로에 대해 말하다DES=두 선수
2010-12-0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데일리e스포츠 창간 1주년 기획 인터뷰로 이영호와 이제동의 절친 노트를 진행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창간 2주년에 진행해야 할 절친노트에 누구를 초대해야 할지 고민을 하던 중 SK텔레콤의 한 선수가 팁을 주더군요."김)택용이랑 (도)재욱이랑 해보세요. 재미있을 겁니다. 아마 팬들이 (김)택용이랑 (도)재욱이가 어색하다고 알고 있을 거에요. 인터뷰해서 그게 오해인지 아닌지 풀어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겠어요?"생각해 보니 ‘도택’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거의 한 몸으로 취급 받는 두 선수가 함께 무언가를 한 적은 없더군요. 2주년 특집에 10개 팀 가운데 최고의 투 톱을 인터뷰 하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자신이 생각해둔 포즈가 있다며 전신샷을 잡아달라고 주문한 위메이드 전상욱. 그러나 정작 본인도 하고 보니 왜 하려고 했는지 모르는 포즈?! 멋적은 웃음으로 마무리.karma@dailyesports.com
2010-12-0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하면 사진이 커집니다)"5위다~!"KT에게 1라운드 복수를 성공하며 5위로 도약한 위메이드."승리의 주역들"전상욱, 이영한, 박성균, 전태양."우리는 위메이드 테란!"형님 전상욱이 양옆에 동생들을 끼고(?)."형, 티셔츠가..."박성균이 뭘 하고 있는지는 각자 상상에 맡긴다."브이 하라구?"옆에서 박성균의 등쌀에 밀려 양손 브이를 한 전태양."브이는 어린애나 하는 것!"박성균 본인은 근엄(?)한 포즈."혼날래?"티격태격하는 두 테란."하하하~"전상욱의 트레이드마크 웃음."태풍이 간다, 기다려!"최근 연승 중인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은 공격적인 선수로 유명하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공격성때문에 가끔씩 저평가받기도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이영한이 공격 외에는 없는 선수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김성대를 꺾으며 공식전 10연승 및 저그전 10연승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저그전 역대 최강이라는 화승 이제동의 기록을 위협하는 기록이다.Q 오늘 승리로 공식전 10연승을 해냈다.A 딱히 10연승이라는 부분은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는게 더 기쁘다.Q 연승 기록에 욕심이 나지 않나.A 애초에 내가 목표로 둔게 연승이 아니었기 때문에 생각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마다 특별히 강세를 보이는 종족이 있다. 위메이드에서 강세를 보이는 종족을 꼽으라면 단연 테란이다. 고참인 전상욱을 필두고 박성균과 전태양이 16승을 합작했다. 모두 초중반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뒷심으로 역전을 해냈다는 공통점도 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성균=프로리그 2라운드 들어 2연패를 해서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았다. 이번 경기는 누가 나와도 이긴다는 마인드로 했다. 연습도 잘 돼서 이길 거라 생각했고, 팀도 이겨서 더욱 기쁘다. A 전상욱=소감이라… 그냥 좋다. 요새 연승 중이라 너무 좋다. 이 분위기를 이어갔으면 좋겠다. 내가 운이 좋은 것 같다.A 전태양=저번에 1라운드에서 KT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이영한 공식전 10연승 활약위메이드 폭스가 KT 롤스터를 4대2로 제압하며 5위로 올라섰다.위메이드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테란 라인과 이영한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지난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극적으로 잡으며 연패를 탈출했던 KT는 다시 고민에 빠지게 됐다.출발은 KT가 좋았다. 에이스 이영호가 1세트에 나서 위메이드의 신노열을 상대로 불가능할 것처럼 보였던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것. 이영호는 프로리그 12연승 포함 13승(1패)째를 기록하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2, 3세트에서도 초반 분위기가 좋았던 쪽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2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2 KT신노열(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5시)전상욱(테, 3시) 승 < 포트리스 > 우정호(프, 9시) 전태양(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지수(테, 7시)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대엽(프, 1시)박성균(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강현우(프, 7시) 이영한(저,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12시)위메이드 이영한이 공중 싸움에서 압도하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이영한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김성대를 맞아 정찰의 힘으로 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박태민이 MBC게임 이재호를 상대로 항복을 받아냈을 때 해설자들은 "운영의 마술사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만큼 오늘 보여준 박태민의 경기는 완벽했다. 이재호를 상대로 6전 전패를 거두고 있던 박태민이 공군 에이스에서 드디어 그 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팀의 승리까지 마무리 하는 기분 좋은 순간이었던 것이다. 제대하는 그날까지 공군 에이스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싶다는 박태민은 "주장으로서 성적뿐만 아니라 후임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Q 2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소감은. A 2라운드 들어서도 연패가 이어져 많이 아쉬웠다. 우리 팀이 1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에이스가 신구 조화와 세 종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MBC게임을 제압하고 시즌 3승째를 거뒀다.공군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1라운드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둔 MBC게임을 상대로 또다시 4대1 승리를 기록하며 ‘MBC게임 킬러’ 본색을 드러냈다. 공군 에이스는 박태민과 민찬기, 박영민, 손석희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저력을 과시했다.MBC게임을 상대로 선봉에 나선 것은 박영민이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던 박영민은 이번 시즌 프로토스를 상대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던 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2주차@MBC게임▶KT 2-3 위메이드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노열(저, 1시)우정호(프, 9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테, 3시)박지수(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1시)김대엽(프, 1시) 승 < 피의능선 > 박세정(프, 7시)강현우(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시)위메이드 박성균이 장기전 끝에 벌쳐 견제의 힘으로 승리했다.박성균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의 신예 강현우를 맞아 서로 멀티를 치는 난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초반 강현우는 노 게이트 더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공군 4대1 MBC게임1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2세트 김경모(저, 12시) < 아즈텍 > 승 고석현(저, 9시)3세트 손석희(프, 9시) 승 < 포트리스 > 김재훈(프, 12시)4세트 민찬기(테, 8시) 승 < 이카루스 > 하재상(프, 2시)5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이재호(테, 7시)"운영의 마술사 부활"공군 박태민이 ‘운영의 마술사’ 시절의 플레이를 보는 듯한 깔끔한 운영으로 이재호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태민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MBC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김대엽에게 무너지며 6연승서 스톱프로토스만 만나면 펄펄 날던 위메이드 폭스 박세정이 KT 롤스터 김대엽의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고 무너지며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박세정은 10-11 시즌 프로리그가 개막된 이래 프로토스전만 치르면 승리했다. 10월20일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을 시작으로, KT 박재영, STX 김윤중, 화승 손찬응을 연파했고 프로토스전 최강으로 꼽히는 삼성전자 송병구, SK텔레콤 도재욱을 잡아내면서 6연승을 달렸다. 이 가운데 박세정은 '중원' 맵에서 프로토스전 4전 4승을 달리면서 프로토스전 최강의 이미지를 굳혔고 송병구, 도재욱과의 정면 대결에서도 승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2주차@MBC게임▶KT 2-2 위메이드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노열(저, 1시)우정호(프, 9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테, 3시)박지수(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1시)김대엽(프, 1시) 승 < 피의능선 > 박세정(프, 7시)KT 김대엽이 탄탄한 운영으로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김대엽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후반 물량으로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박세정은 원게이트 이후 로보틱스와 추가 게이트 올렸고, 김대엽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게이트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3 공군1세트 염보성(테, 7시) < 피의능선 > 승 박영민(프, 1시)2세트 고석현(저, 9시) 승 < 아즈텍 > 김경모(저, 12시)3세트 김재훈(프, 12시) < 포트리스 > 승 손석희(프, 9시)4세트 하재상(프, 2시) < 이카루스 > 민찬기(테, 8시)공군 민찬기가 공식전 첫 경기에 나선 신예 하재상에게 압도적인 병력으로 뼈아픈 패배를 안겼다. 민찬기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신예 하재상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민찬기는 빠른 벌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2주차@MBC게임▶KT 1-2 위메이드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노열(저, 1시)우정호(프, 9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테, 3시)박지수(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1시)위메이드 전태양이 레이스 견제를 바탕으로 후반 물량에서 압도하며 3세트를 승리했다.전태양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박지수를 맞아 초반 빌드에서 밀렸지만 후반 운영으로 승리를 거뒀다.박지수는 초반 노배럭 더블커맨드로 시작했고, 전태양은 배럭을 먼저 짓고 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2 공군1세트 염보성(테, 7시) < 피의능선 > 승 박영민(프, 1시)2세트 고석현(저, 9시) 승 < 아즈텍 > 김경모(저, 12시)3세트 김재훈(프, 12시) < 포트리스 > 승 손석희(프, 9시)공군 손석희가 4게이트 전략으로 김재훈을 제압하고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탈출했다.손석희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1대1로 팽팽한 3세트에 출전해 4게이트 드라군 러시로 김재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손석희는 1라운드 막판 5연패의 늪에 빠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2주차@MBC게임▶KT 1-1 위메이드이영호(테,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노열(저, 1시)우정호(프, 9시) < 포트리스 > 승 전상욱(테, 3시)위메이드 전상욱이 노련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역전승을 거뒀다.전상욱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우정호를 상대로 초반 견제 플레이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방 병력으로 승리를 거뒀다.전상욱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제 2멀티까지 빨리 가져가며 부유한 플레이를 펼쳤다. 반대로 우정호는 앞마당 이후 로보틱스에서 리버를 생산, 견제를 노렸다. 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공군1세트 염보성(테, 7시) < 피의능선 > 승 박영민(프, 1시)2세트 고석현(저, 9시) 승 < 아즈텍 > 김경모(저, 12시)MBC게임 고석현이 저글링 한방 공격으로 김경모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고석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초반 빌드의 이득을 그대로 지켜내며 저글링 한방으로 김경모에게 승리를 거뒀다.고석현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간 반면 김경모는 12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가져가며 빌드에서 고석현이 앞서가기 시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0-1 공군1세트 염보성(테, 7시) < 피의능선 > 승 박영민(프, 1시)공군 에이스 박영민이 이번 시즌 프로토스전 4전 전승을 내달리고 있는 염보성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박영민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기가 막힌 캐리어 활용으로 염보성을 제압하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영민은 초반 견제를 하는 대신 캐리어를 일찍 보유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피의능선에서 테란을 상대하는 데는 캐리어가 좋다고 판단한 듯했다. 박영민은 최대한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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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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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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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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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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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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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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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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