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자신의 연패와 팀의 연패를 모두 끊어낸 이영호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2승으로 팀 연패-에결 연패 모두 끊어KT 롤스터 이영호의 별명은 더 이상 '최종병기'가 아니다. 2010년에 열린 개인리그에서 모두 결승전에 진출, 4번의 우승을 일궈냈고 프로리그에서도 다승왕에 오르면서 팀을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이끈 이영호를 팬들은 이렇게 부른다. '갓(God)영호'라고. 이영호가 왜 자신이 '갓영호'라고 불리는지 완벽하게 입증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5세트와 에
2010-11-30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자신의 연패와 팀의 연패를 모두 끊어낸 이영호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상대로 리버스 스윕!KT 롤스터가 팀 이름만큼이나 롤러코스터를 연상시키는 승부를 펼치면서 프로리그 6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했다.KT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 2, 3세트를 모두 잃으면서 패색이 짙었으나 이후 출전한 우정호, 이영호, 김대엽이 연승하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고 최종전에서 이영호가 박대호를 꺾으면서 4대3으로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KT는 박지수, 최용주, 김성대가 내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하면 사진 크기가 늘어납니다)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자신의 에이스 결정전 연패와 팀의 연패까지 모두 끊고 프로리그 11연승을 달성한 이영호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리버스 스윕으로 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KT 4대3 삼성전자1세트 박지수(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2세트 최용주(저, 9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3시)3세트 김성대(저, 8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4시) 4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벤젠 > 송병구(프, 7시) 5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유준희(저, 11시) 6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피의능선 > 허영무(프, 7시) 7세트 이영호(프, 3시) 승 < 포트리스 > 박대호(테, 6시) "전율!"KT 롤스터 이영호가 전율이 오를 정도의 경기력을 앞세워 프로리그 7연승을 달리던 삼성전자의 신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에이스 결정전 출전 선수 공개"무대 뒤에서 걸어나온 선수는 삼성전자 박대호와 KT 이영호."옷부터 먼저 벗고"게임을 위한 최적세팅 시작!"모니터가 똑바르게 있어야지"꼼꼼한 세팅 중인 이영호."질 수 없다!"입을 앙다문 박대호의 표정에 결의가 서려있다."그리고 드디어 경기 시작!"초반 무섭게 몰아붙인 박대호."의기소침"앞선 세트에서 패해 의기소침한 자세로 경기를 보고 있는 허영무와 유준희."이거 영호가 이겨!"이영호가 역전을 해내자 KT 선수들이 들떴다."연패는 더이상 없어!"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끊어내고 팀의 연패마저 끊어낸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 유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3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4세트 송병구(프, 7시) < 벤젠 >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유준희(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7시)6세트 허영무(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대엽(프, 1시)"에이스 결정전 갑시다!"KT 롤스터 김대엽이 과감한 공격을 통해 삼성전자 허영무의 견제 플레이를 짓밟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김대엽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영무 경기 잠깐 보려고요"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KT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MBC게임 김재훈이 팀 후배와 함께 나타났다. 숙소가 인근인 김재훈은 "허영무의 경기를 보러 왔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고향이 같은 울산 출신이다.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게임에 집중 중인 허영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카트리그에 이변이 일어났다. 4연패를 노리던 카트리그의 제왕 문호준이 AN게이밍 유영혁에게 덜미를 잡혔다. 유영혁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2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해 강력한 우승후보 문호준과 전대웅을 물리치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이변의 주인공이 된 유영혁은 "카트라이더 리그에는 문호준과 전대웅만 있는 것이 아니다"며 "한번 우승으로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우승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Q 우승한 소감은.A 우승했다는 것이 실감이 안난다. 아직도 우승했는지도 모르겠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다.Q 우승까지 위기의 순간은 없었나.A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패배는 내가 막는다!"5세트에 출전한 이영호."긴장된 얼굴"경기 전부터 잔뜩 긴장돼보이는 유준희."어떻게 되는거야?"집중해서 지켜보는 KT 벤치."준희야 들어가~!!"안타까운 삼성전자 벤치의 부르짖음."10연승!"개막전 1패 이후 10연승을 내달린 이영호."내가 막아야 하는데...!"6세트에 출전한 허영무."어??"놀란 삼성전자 벤치."대엽이가 최고야~!"신난 박재영의 표정이 눈에 띈다."저 잘했죠?"GG를 받아낸 뒤 벤치를 돌아보는 김대엽."에이스 결정전 갑시다!"6세트를 승리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김대엽.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0일 유준희전 승리…개인 최다 13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개인 통산 네 번째 프로리그 10연승을 달렸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5세트 경기에 출전, 유준희의 깜짝 럴커 러시를 무난히 막아냈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개막전 이후 10연승을 달렸다.이영호는 10-11 시즌 개막전이 열린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도재욱에게 패한 이후 매 경기 한 번씩 출전, 승리를 쌓아 갔다. 30일 삼성전자전에서 5세트에 출전, 유준희를 꺾은 이영호는 10-11 시즌 첫 10연승을 달성했다.이영호의 프로리그 최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핀란드에서 왔어요!"이영호를 응원하는 핀란드의 팬. 카메라를 발견하자 카메라 쪽으로 플래카드를 들어주는 센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유준희 공식전 10연패◆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4세트 송병구(프, 7시) < 벤젠 >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유준희(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7시)"이영호를 누가 막으랴!"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삼성전자 유준희의 럴커 러시를 막아내면서 프로리그 10연승을 달렸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 대 KT의 경기 4세트에서 KT 우정호에게 패한 삼성전자 송병구가 아쉬운 듯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초반 컨트롤에서 이득을 많이 얻었던 송병구는 리버가 탄 셔틀이 잡히며 역전당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 우정호가 0:3으로 몰린 위기 상황에 출전,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으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 경기로 KT 프로토스의 9연패도 끊어냈다. 같은 프로토스인 박재영이 자신의 일인 양 좋아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넥슨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결승1위 유영혁 80(13라운드)2위 전대웅 70(13라운드)3위 문호준 55(13라운드)'문호준이 무너졌다'카트라이더 리그 4연패에 도전했던 '소황제' 문호준이 AN게이밍 유영혁에게 덜미를 잡혔다. AN게이밍 유영혁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2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해 13라운드만에 80포인트를 채우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유영혁은 전반 라운드에서부터 독보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첫 라운드에서 문호준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2위로 출발했지만 2, 3라운드 연속 1등을 차지하며 우승의 가능성을 높혔다. 유영혁은 다섯 라운드만에 44점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세트 대결"임태규와 김성대의 대결."시름이 깊은(?) 박정석"복귀 후 팀의 연패로 더욱 마음이 아픈 박정석."오, 좋아!"불리했던 임태규가 다크템플러로 역전을 해냈다."짜릿한 승리!"삼성전자가 3대0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어떻게 그런 실수를..."경기 후 좌절한 모습의 김성대."마지막이 될 것인가?"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4세트에서 송병구와 우정호가 맞붙었다."좋아, 잘하고 있어!"우정호의 플레이에 절로 박수가 나는 KT 벤치."연패 탈출!"자신의 연패를 끊으며 팀도 위기에서 구한 우정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프로토스, 프로토스전 9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4세트 송병구(프, 7시) < 벤젠 > 승 우정호(프, 1시)"구사일생!"우정호가 KT 롤스터 소속 프로토스로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토스전에서 승리했다. 10-11 시즌 프로토스전만 치르면서 패한 KT 프로토스는 9연패를 끊어냈고 0대4 패배의 위기에서도 빠져 나왔다.우정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즈텍'서 3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0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아즈텍'은 내게 맡겨라!"삼성전자 임태규가 다크 템플러 두 기의 활약을 앞세워 KT 김성대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 임태규는 '아즈텍'에서 3전 전승을 달성하면서 삼성전자의 전담 선수로 입지를 굳혔다.임태규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KT 롤스터와의 3세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 대 KT 경기 1세트에 출전해 패한 KT 박지수가 GG를 선언한 후에도 아쉬움에 경기석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음료만 마시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출전 선수들"삼성전자의 신예 김기현과 KT의 중견 박지수가 출전했다."각잡고 보기?"허영무가 각이 잡힌 자세로 경기를 보고 있다."저걸...?!"박지수의 멀티가 파괴되자 안타까워하는 KT벤치."잘했어!"팀 선배들과의 하이파이브!"2세트 주자는 나!"삼성전자의 두번째 주자 차명환."강렬한 붉은 머리"KT에서는 최용주가 출전했다."이겼어~"승리를 예감한 허영무의 미소."아, 안돼!"다같이 안타까운 탄식을 내뱉은 KT 선수들."벌써 2대0!"삼성전자가 스코어를 여전히 리드해갔다.karma@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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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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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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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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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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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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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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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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