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동원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경기에서 SK텔레콤 한상봉을 2대1로 꺾고 두 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경기가 끝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16강 진출의 기쁨'승리 후 대기실로 돌아온 신동동원 방긋방긋 웃고 있다. "덥다 더워~"방송 카메라까지 사라진 뒤에야 신동원은 긴장을 풀고 또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4강 간다!"신동원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목표는 4강!신동원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강한 선수들로 가득한 스타리그 16강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보이겠다는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2010-11-2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김명운 1-1 김상욱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상욱(저, 8시)2세트 김명운(저, 5시) < 글래디에이터 > 승 김상욱(저, 8시)"최종전 가자!"하이트 엔투스 김상욱이 저글링을 활발하게 활용하면서 웅진 김명운과의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상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 2세트에서 해처리가 하나 많다는 이점을 앞세워 김명운을 저글링 공격으로 KO시켰다.스포닝풀을 건설한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간 김상욱은 김명운의 저글링 러시에 피해를 입을 뻔했다. 김명운이 해처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김명운 1-0 김상욱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상욱(저, 8시)"살 떨렸다!"웅진 김명운이 하이트 김상욱과의 1세트에서 엘리미네이트 싸움과 비슷한 양상을 연출하며 승리했다.김명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K조 2차전 1세트에서 시종일관 앞서 나갔지만 마무리 능력에서 미숙함을 보이면서 위기를 자초했지만 결국 승리했다.김명운은 초반 저글링 러시를 통해 이익을 챙겼다. 오버로드로 한 번에 김상욱의 본진을 확인한 김명운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밀어붙였다. 김상욱이 미처 저글링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4강에 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오른 신동원은 한 때 한솥밥을 먹었던 SK텔레콤 한상봉을 상대로 1세트를 내준 뒤 두 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승리했다. 신동원은 "더 이상 36강을 치르기는 싫다. 시드를 받아 다음 시즌을 편하게 치르고 싶다"고 말했다.Q 2연속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렇게 올라가게 되어 기쁘다.Q 한상봉이 저그전을 잘하는데 경기를 준비할 때 걱정되지는 않았나.A 예전에 (한)상봉이 형과 생활하면서 친하기도 했고 성향을 잘 알고 있었다. 똑같은 저그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할 것만 하자는 마음으로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의 준우승 저주는 지난 광안리 결승전에 풀렸다. 하지만 그 저주를 스페셜포스팀이 물려 받았고 KT 스페셜포스팀은 2시즌 연속 광안리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 STX에게 0대3 패배를 당한 뒤 속으로 얼마나 많은 설움을 삼켰을까. 이번 시즌 STX를 만난 KT의 플레이는 그 한을 모두 보여주듯 완벽에 가까웠다. 특히 저격수 김찬수의 화려한 개인기와 정훈-김청훈의 콤비 플레이까지 더해지며 KT는 어떤 팀보다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Q STX를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A 김찬수=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패했기 때문에 오늘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2차전▶신동원 2대1 한상봉1세트 신동원(저, 4시) < 패스파인더 > 승 한상봉(저, 8시)2세트 신동원(저, 2시) 승 < 글래디에이터 > 한상봉(저, 5시)3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아즈텍 > 한상봉(저, 12시)"저그전 약하지 않아!"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약점인 저그전을 극복하며 양대 개인리그 본선에서 살아 남았다.신동원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2차전 3세트에서 한상봉을 상대로 강력한 저글링 러시를 성공한 뒤 공중전으로 전환하면서 2대1로 역전승을 따냈다. 신동원은 MSL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살아 남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KT 2대0 STX1세트 KT 8 승 < 네오미사일 > 5 STX2세트 KT 8 승 < 위성 > 6 STXSTX XXOOXXX│XOOOOXXKT OOXXOOO│OXXXXOOKT 롤스터가 STX를 상대로 광안리 결승전 0대3 패배를 완벽히 설욕하며 시즌 5승째를 기록했다. KT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포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경기에서 STX를 8대6로 꺾고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KT는 김찬수와 김지훈의 저격수 대결에서 김찬수와 완승을 거둔데 이어 정훈이 맹활약하며 STX를 가볍게 제압하고 2위를 수성했다.세트 스코어는 2대0이었지만 경기 내용은 역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2차전▶신동원 1-1 한상봉1세트 신동원(저, 4시) < 패스파인더 > 승 한상봉(저, 8시)2세트 신동원(저, 2시) 승 < 글래디에이터 > 한상봉(저, 5시)"시작부터 앞섰다!"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저글링 교전에서 얻은 이득을 끝까지 가져가면서 SK텔레콤 한상봉을 제압했다.신동원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2차전 2세트에서 한상봉의 초반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격차를 벌리면서 승리했다.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두 선수는 저글링 교전에서 승부가 엇갈렸다. 한상봉이 기세 좋게 저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2차전▶신동원 0-1 한상봉1세트 신동원(저, 4시) < 패스파인더 > 승 한상봉(저, 8시)"결국엔 공중전!"SK텔레콤 T1 한상봉이 공중전에서 하이트 신동원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한상봉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J조 2차전 1세트에서 신동원의 저글링 러시로 입은 피해를 공중전에서 되갚으며 승리했다.한상봉은 초반 전략에서 신동원을 압도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가져갔지만 신동원의 저글링 러시에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공격을 퍼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 예고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지명식이 오는 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26일 36강 2차전에서 3명이 선발되면 지난 대회 4위를 포함해 16강에 오르는 전사들이 모두 결정된다. 스타리그를 주관하는 온게임넷은 1주일 뒤인 3일 생방송으로 조지명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지명식은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STX 0-1 KT1세트 STX 5 < 네오미사일 > 승 8 KTSTX XOXXXXX│XOOOOXKT OXOOOOO│OXXXXOKT 롤스터가 네오미사일에서 펼쳐진 1세트 경기에서 공격에서 점한 우위를 계속 지켜내며 STX를 제압했다. KT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포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경기에서 STX를 8대5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 KT는 광안리 결승전에서 당한 0대3 패배를 앙갚음했고 특히 공격에서 퍼펙트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일궈냈다.KT는 전반 공격 포지션에서 김찬수의 맹활약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김찬수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한상봉이 2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진출권을 놓고 하이트 신동원과 경기를 치른다.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한상봉은 방송 시작 전까지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고 연습에 몰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권 세 장의 향방이 결정되는 36강 8회차 경기가 26일 오후 7시30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경기를 치르는 하이트 김상욱은 1경기의 신동원과 함께 경기장에 너무 일찍 도착한 나머지 대기실에서 넋을 놓고 앉아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 세미프로팀과 별다르지 않은 성적으로 프로팀의 자존심을 구겼던 하이트가 이번 시즌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이트는 1라운드 현재 5승1패로 승승장구하며 2위를 수성했다. 특히 저격수 조경훈의 활약과 이번 시즌부터 돌격수 총을 든 박성운의 활약은 팀에 큰 모탬이 되기에 충분했다. Q 시즌 5승째를 거뒀다.A 박성운=일단 5승째를 거둬 정말 기쁘다. 아처 때 이루지 못한 꿈을 계속 이루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소속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생각이다.조경훈=5승이라는 것을 처음 해본다(웃음). 지난 시즌 리레퀴엠 시절에 전 시즌 4승을 했는데 1라운드도 끝나기 전부터 5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하이트 2대0 쎄다1세트 하이트 8 승 < 하버 > 3 쎄다2세트 하이트 8 승 < 플라즈마 > 2 쎄다하이트 OOOOXXO│OOO쎄다 XXXXOOX│XXX하이트 엔투스 저격수 조경훈이 돌격수 총을 들고도 맹활약하며 세미프로팀 쎄다를 제압하고 시즌 5승째를 거뒀다.하이트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포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경기에서 세미프로 세다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기록했다. 하이트는 조경훈은 저격수임에도 불구하고 돌격수로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이트는 5승1패로 지난 시즌과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하이트 1-0 쎄다1세트 하이트 8 승 < 하버 > 3 쎄다하이트 XOXOOOX│OOOO쎄다 OXOXXXO│XXXX하이트 엔투스가 빠른 공격과 수비 전환으로 쎄다를 제압하고 1세트를 승리로 가져갔다. 하이트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포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경기에서 세미프로 세다를 상대로 8대3 완승을 거뒀다. 하이트는 특히 공격 포지션에서 상대에게 단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으며 퍼펙트 승리를 가져갔다.하이트는 수비 포지션에서 쎄다의 빠른 공격에 주춤하는 듯했다. 하이트는 쎄다가 거점지역을 장악한 뒤 빠르
코칭스태프, 특히 e스포츠계에서 감독이나 코치가 하는 일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과거 e스포츠 감독들은 매니저였고, 사무국이었으며, 운전기사에, 친한 형이었습니다. 프로게이머들이 갖고 있는 게임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있었다기 보다는 팀을 운영하고 선수들을 관리하는데 주력했죠. 그러다가 서서히 추세가 변하기 시작하면서 선수 출신 감독이 등장하게 되고 코치 자리는 대부분 프로게이머를 했던 사람들이 맡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게임단이 기업과 손을 잡으면서 코칭 스태프의 수가 늘어났고 최근 일부 팀들은 종족별 코치제를 택하면서 선수들을 완벽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코칭 스태프의 역할 중에 '채찍'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A팀을 제압한 뒤 정상천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권민우.기분이 좋은가 보다.정종민의 눈에 보인 김동훈은 터프가이.기자가 카메라를 들이대면 순둥이.정효민과 민형진이 권민우와 정상천의 옷을 빼앗아 입었다.이런 귀한 샷을 찍어온 정종민에게 박수를!정종민이 조성일을 정말 예뻐하긴 하나보다.승자 사진을 찍으라고 하니 웬만한 사진 기자들보다 더 멋진 사진을 찍어왔다.A팀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지은 고수!1위로 4강 합류!천붕쇄 역시 4강에 안착했다.사진=정종민 선수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준행 해설과 박진혁의 다정한 투샷!김준행 해설이 들고 있는 저 종이에는 박진혁의 별명이 써 있었다.개인전 4강에 오른 마법사들이 둥글게 둥글게를 하는 중!권민우와 조성일 사이에 있는 신철우가 가장 눈에 띈다.A팀 김성현과 임석훈이 무릎을 꿇은 이유는?26일 온게임넷을 통해 공개된다!권민우의 무방비 사진!정종민이 사진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샷이었다.정종민의 김현도 사랑.어떤 사진을 봐도 김현도가 껴있다.독사진도 김현도가 가장 많다.정종민, 김현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듯.사진=정종민 선수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 하루 일일 사진 기자 체험을 하게 될 '악마군단' 정종민.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았던 정종민은 5주차 경기에서 경기장에 놀러왔다가 기자에게 잡혀(?) 일일 사진 기자 체험을 하게 됐다."종민아, 거기서 뭐해!"던파 완소 해설진 정준과 김준행 해설이 카메라를 들고 있는 정종민을 보고 반가워 하고 있다.고수팀의 김진. 굉장히 멋지게 나온 사진이다.왁자지껄하게 모여 있는 선수들.기자가 사진기를 들이대면 한껏 긴장해 제대로 된 사진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종민이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니 다들 마음 놓고 수다를 떨고 있다.자주 정종민에게 사진을 줘야겠다.옷을 입고 있는 조성일.같은 팀 정종민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던파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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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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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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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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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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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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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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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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