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
2010-11-15
◇KT 박재영(왼쪽)과 박지수가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듯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4연패…이영호 백업 없어4연패다. 08-09 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 칸에게 패한 2009년 5월 이후 1년반 만에 프로리그 4연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로게임단 창단 10년만에 프로리그 우승을 거머쥔 KT 롤스터가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번 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모든 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4연패를 당한 팀이 아이러니하게도 09-10 시즌 우승팀이다.KT 롤스터는 10-11 시즌에도 강팀으로 군림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09-10 시즌 중에 보여준 전력이 탄탄했고 포스트 시즌, 단 한 경
2010-11-14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악마군단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B조 풀리그 경기에 출전해 2승째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악마군단은 Qttr을 상대로 선봉 김성준의 1킬과 소환사 조성일의 2킬 활약을 바탕으로 깔끔한 승리를 따냈따. 오늘 승리로 악마군단은 신관천정에 지더라도 조 2위로 4강에 진출한다.Q 4강 진출에 성공한 소감은.A 김성준=다른 게임을 접어야 할 것 같다. 연습을 소흘히 하고 다른 게임만 하다보니 2킬 정도 할 수 있었는데 1킬밖에 못한 것 같다.A 조성일=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겨서 기쁘다. A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풀리그▶악마군단 승 < 주점 > Qttr1세트 김성준 승 - 패 임현준2세트 김성준 패 - 승 정효민3세트 정종민 패 - 승 정효민4세트 조성일 승 - 패 정효민5세트 조성일 승 - 패 정연호악마군단이 Qttr과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두며 2승을 달성했다.악마군단은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경기에서 김성준과 조성일의 활약을 앞세워 Qttr을 제압했다. 악마군단은 8강 풀리그 2연승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 준우승 팀의 위력을 과시하고 있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배틀메이지 신철우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예선 D조 풀리그 경기에 출전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철우는 임석훈을 2대1로 힘겹게 물리친 다음 우치와의 경기에서도 1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두세트를 따내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신철우는 던전앤파이터 리그 최초로 개인전과 대장전에서 동반 우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Q 4강 진출에 성공한 소감은. A 너무 기쁘다. Q 두 경기 모두 2대1 승리를 따냈다. A 대회를 준비하는 퇴마사 분들이 결투장에 거의 없어서 비정상적으로 대회 룰보다 아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신철우 2대1 우치1세트 신철우 < 설산수련장 > 승 우치2세트 신철우 승 < 오데사시가전 > 우치3세트 신철우 승 < 주점 > 우치배틀메이지 신철우가 중국 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우치를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신철우는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12강 풀리그 경기에서 우치를 제압하며 마지막 남은 4강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신철우와 우치의 대결은 첫 세트 경기부터 팽팽한 양상을 보였다. 같은 직업, 같은 캐릭터로 결투가 진행되니 타이밍 싸움이 되는 것은 불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신철우 2대1 임석훈1세트 신철우 승 < 오데사시가전 > 임석훈2세트 신철우 < 주점 > 승 임석훈3세트 신철우 승 < 사망의탑 > 임석훈배틀메이지 신철우가 매직미사일과 화려한 연계기로 퇴마사 임석훈을 꺾고 1승을 기록했다.신철우는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12강 풀리그 경기에서 임석훈을 제압, 경기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일궈냈다.신철우는 공격을 서두르지 않앗다. 매직미사일과 기본 스킬 공격으로 상대와 거리를 유지한 뒤 천격 등을 앞세운 콤보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개인전 4강 풀리그▶임석훈 2대1 우치1세트 임석훈 승 < 설산수련장 > 우치2세트 임석훈 < 오데사시가전 > 승 우치3세트 임석훈 승 < 주점 > 우치퇴마사 임석훈이 배틀메이지 우치를 상대로 1승을 일궈냈다.임석훈은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개인전 12강 풀리그 경기에서 중국 선수 우치를 꺾고 첫 승을 장식했다.임석훈은 설산수련장에서 진행 된 첫 세트 우치의 기세에 밀려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우치는 효도르와 매직미사일 등을 앞세워 장거리 공격 위주의 운영을 펼쳤다. 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0개 팀 신예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성적…프로토스전 검증 미지수데뷔 때부터 과감한 공격성향으로 주목을 받았던 삼성전자 박대호가 이번 시즌 크게 사고 쳤다.박대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를 7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재치고 다승 선두권에 올라섰다. 아직까지 7승 이상 거둔 선수 조차 김택용, 이제동, 이영호, 김명운 밖에 없는 상황에서 박대호의 활약은 눈에 띌 수밖에 없다.박대호는 시즌 첫 출전에 STX 김현우를 잡아내며 연승을 시작했다. 이후 웅진 박상우, 하이트 권수현, KT 고강민, SK텔레콤 한상봉, 화승 구성훈, 공군 민찬기 등을 연달아 제압해 7연승을 이어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소니에릭슨컵 던파 챔피언십 시즌3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풀리그▶신관천정 승 < 설산수련장 > 퇴물1세트 처우동셩 패 - 승 김진형2세트 우치 승 - 패 김진형3세트 우치 승 - 패 황인규중국 선수단 '신관천정'이 '퇴물'을 꺾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신관천정은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경기에서 처우동셩과 우치의 활약을 앞세워 퇴물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일궈냈다. 퇴물은 최효성의 경기 불참으로 김진형과 황인규, 두 명의 선수로만 구성해 불리한 싸움을 해야했다. 퇴물의 선봉은 '버서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상욱 "민망한데~"김상욱에게 귀여운 포즈를 부탁하자 부끄럽다며 머리를 긁적였다.'난 고독한 남자'이경민 스스로 컨셉트를 잡은 승자 기념 촬영 자세.승리로 기분 좋은 신상문과 평소의 무뚝뚝함이 묻어나는 조병세.하이트의 프로리그 3위 도약에 결정적 역할을 한 조병세, 신상문, 이경민, 김상욱."슬슬 1위까지 올라가겠다!"1라운드를 3위로 마감하며 2라운드를 기약한 하이트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예들의 가세로 최근 삼성전자는 미남 열풍!삼성전자 원조 호남 송병구!삼성전자 미남 라인의 시초 차명환!최근 합세한 위너 미남라인 유병준!그리고 특급신예 박대호까지!삼성전자의 미남 열풍은 계속된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이경민이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 우정호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1라운드를 마무리지었다. 총 5승2패로 출발이 좋은 이경민의 승리 소감을 들어봤다.Q 승리한 소감은.A 이경민=연패를 하지 않게 돼서 다행이다. 그리고 1라운드 마무리를 잘하게 돼서 팀 동료들에게 고맙다.Q 벌써 5승째다. 이번 시즌에 달라진 점이 있나.A 이경민=중원 맵에서 프로토스를 많이 잡아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팀 내에서 (진)영화형과 규승이랑 (장)윤철이가 모두 연습을 잘도와줘서 좋은 승률을 유지할 수 있는것 같다. Q 중원 맵을 전담하고 있는데.A 이경민=맵 자체는 별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김상욱이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 남승현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초반부터 몰아치는 플레이가 일품이었다. 팀 통합 이후 더욱 기량이 상승하고 있다는 김상욱의 소감을 들어봤다.Q 승리한 소감은.A 김상욱=팀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 2라운드에도 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출전하는대로 이기겠다.Q 경기를 가볍게 끝냈다.A 김상욱=태양의제국 맵이 테란을 상대로 좋지 않아서 테란전을 꺼려했는데 운좋게 승리했다. 이긴 것에 만족한다.Q 지난 시즌 저그전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극복했나.A 김상욱=원래 저그전을 잘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심리전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가 신예 돌풍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송병구와 차명환 등 기존 에이스들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공군을 상대로 4대1 승리를 거둔 삼성전자는 송병구와 차명환이 옛 동료인 이성은과 손석희를 각각 물리치면서 5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 했다. 신예들을 앞세운 삼성전자가 에이스들까지 살아난다면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것은 꿈만이 아닐 것이다. 삼성전자 송병구와 차명환은 "지난 시즌보다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입을 모았다. Q 팀이 5위로 올라섰다. 기분이 어떤가.A 송병구=지난 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으로 시작해 하위권으로 끝이 났는데 5위라는 순위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웃음). 우리는 1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테란이 살아나고 있다. 초반 시너지 효과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던 신상문-조병세가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의 프로토스들을 상대로 1승을 추가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프로토스를 잡아낸 승리이기에 더욱 값지다.Q 3위로 1라운들를 마무리했다.A 신상문=시즌 초반에는 순위가 많이 아래에 있었는데 이렇게 1라운드 끝나면서 3위까지 왔다는게 너무 기쁘다. 팀 모두가 호흡이 잘 맞고 한마음이 되어서 이렇게 성적을 낸 것 같아 좋다. 남은 라운드도 이렇게 유지해서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A 조병세=어느새 '스물스물' 3위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신예 돌풍의 주역 박대호 그리고 이스트로에서 삼성전자로 이적한 뒤 첫 승리를 신고한 유병준은 7전제로 들어선 뒤 오히려 삼성전자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박대호의 경우 이번 시즌 7전 전승을 거두며 '특급신예'로 거듭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테란 라인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힘으로 자리매김 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대호=일단 승리해 기분이 좋다(웃음). 예상대로 테란이 나와 경기가 잘 풀렸던 것 같다.유병준=일단 프로리그 첫 승리를 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 Q 프로리그 첫 승을 꽤 오래 하지 못한 것 같은데. A 유병준=다른 사람들에 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되는거야?'박재영이 조병세의 입구로 다가오자 하이트 선수들의 시선이 모니터에 집중됏다.조병세 '경기 마무리!'조병세가 박재영의 공격을 완벽히 방어해낸 후 공격에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승리한 조병세가 팬들을 바라봤다.신상문 '오늘도 한껀 했어!'하이트 주장 신상문이 승리 후 한 고비를 넘겼다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0-11시즌 첫 출전하는 KT 남승현과 하이트 저그 김상욱의 5세트 대결! 하이트, 엉덩이가 '들썩 들썩'김상욱이 승리하자 하이트 선수들이 기립박수를 준비하고 있다.'함께만든 승리!'김상욱의 승리에 한두열이 자기 일인냥 기뻐하고 있다.조병세 '이빨 꽉!'6세트 경기에 들어가며 전의를 불태우는 조병세.KT 프로토스 '쾌남' 박재영 출전!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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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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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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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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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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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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