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영달 '만능 저그 장지수에요'삼성전자 주영달이 카메라를 보자마자 차세대 저그 에이스가 있다며 추천한 장지수(오른쪽 끝). 장지수는 자신의 우상 이제동을 꺾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한다.'언제나 즐거워~'두 명 이상만 모이면 언제나 즐겁고 시끌시끌한 풍경을 만들어내는 MBC게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10-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활 밀착형 e스포츠 기여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e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기반을 닦기 위해 만들어진 대회다. 기존의 e스포츠 대회들이 대부분 프로게이머를 위한 대회이고 프로게임단이 출전하는 대회라면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는 프로 중심에서 탈피, 생활 속의 e스포츠를 목표로 삼고 아마추어 선수들만 참가할 수 있는 대회다.200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 아마추어 대회로 시작된 이 대회는 2008년 8월19일 대통령배로 승격되며 품격이 높아졌다. 2009년 안동에서 열린 대회부터 '대통령배'로 호칭이 바뀌었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정식 종목으로 선택된 게임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전 종목 국내 개발 게임…저변 넓히고 관심 제고에 큰 도움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구미시에서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이 국산 게임의 활성화를 위한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KeG는 스포츠 게임인 피파온라인2를 제외하고 4종목 모두 국산 게임으로 치러진다. 피파온라인2는 외국 기업인 EA사와 한국 개발사인 네오위즈가 공동 개발한 게임이기 때문에 100% 국산 게임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나머지 4개의 종목은 순수 국내 개발사의 게임이다. 국산 FPS 게임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
[im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구미 지역 행사와 연계와 구미 기업 최강전 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구미시에서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이 지역 통합 및 경제, 문화 활성화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구미시는 이번 KeG를 e스포츠 대회와 함께 구미 문화 축제를 함께 개최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구미시는 e스포츠와 문화축제의 접목으로 시민들에게 e스포츠를 하나의 문화로 인식시킴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경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구미시와 e스포츠 모두 윈-윈 할 수 있
◇구미에서 열리는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 참여하는 이승기(왼쪽)와 씨스타.[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식전 행사 이승기-씨스타, 폐막식엔 크라잉넛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에 국내 최고의 인기 가수들이 함께한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행사에 이승기를 비롯해 씨스타, LPG, DNT, 크라잉넛 등 국내 최고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개막일인 22일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의 개막 축사와 함께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에 국내 최고의 아이돌 스타인 이승기를 비롯, 씨스타, LPG, DNT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2일부터 사흘간 구미서 그랜드 파이널 개최'전자 도시'를 표명하는 경북 구미시에서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그랜드 파이널이 개최된다.오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파이널(이하, 대통령배 2010 KeG 그랜드파이널)이 내륙 최대 첨단 IT도시이자 한국 최초 전자도시인 구미시에서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구미시e스포츠추진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Korea e-sports Games)는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확대 및 국산e스포츠종목 활성화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성호, 이신형, 김도우 등 집중 훈련 통해 훌륭한 백업 카드로 성장시켜STX 소울이 비시즌 기간 동안 신예 육성 프로젝트에 성공하며 우승후보 0순위로 떠올랐다.STX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에서 두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신예들이 맹활약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았던 신예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경기석에 앉아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렇듯 STX가 신예 육성 프로젝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종족 코치제 덕분이다. STX는 비시즌 동안 신예를 육성하기 우해 테란 박정욱 코치를 영입하며 종족 코치제도를 도입했다. 지난 시즌 박종수 코치가
2010-10-19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는 저그가 많은 팀이다. STX로 창단하기 전 비기업 팀이던 시절부터 STX는 저그 명가로 유명했다. 여기에 신대근이 합류하면서 저그 종족은 더욱 탄탄하고 강해졌다. 그런 와중에서 2연속으로 출전 기회를 잡는다는 것은 그만큼 실력이 뛰어나고 코칭 스탭의 신임을 받았다는 뜻이다. 그 신임에 보답하듯 조일장은 2연승으로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앞서서 두 선수가 지고 3세트에 출전한 (조)성호까지 불리했을때는 정말 끔찍했다. 하지만 (조)성호가 이기는 것을 보고 형으로써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대로 돼서 너무 기쁘다.Q 완승을 거뒀다.A 결과적으로는 쉽게 이긴 것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 공군과 STX의 경기에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STX의 승리를 이끈 조성호, 조일장, 김윤중, 김도우.(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스트로에서 STX로 이적한 김도우가 첫 승을 올렸다.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 감각은 날이 선 듯 날카로웠다. 초반의 배럭 발견에서부터 벌쳐 드롭까지, 판을 쥐고 흔드는 쪽은 후배인 김도우였다. STX의 테란 코치인 박정욱 코치 역시 "팀 적응도 빠르고 가능성이 보이는 선수"며 김도우의 실력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Q 승리한 소감은.A STX 이적 후 첫 출전이라 꼭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이기게 돼서 기쁘다. Q 출전이 부담되는 점은 없었나.A 앞에서 (조)성호와 (조)일장이형이 이겨줘서 스코어가 동점이었기 때문에 부담감은 없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 김윤중이 지난 시즌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과거 공격 지향적인 성격으로 승기를 잡은 경기도 놓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제는 좀 더 침착하게 한 수 뒤를 내다볼 줄 아는 선수가 됐다. 최근 팀 내에서 '지략가'로 알려진 변현제와의 훈련을 통해 물량에 전략을 더하고 있다는 김윤중의 이번 시즌이 기대가 된다.Q 승리한 소감은.A 내가 경기를 마무리 했다는 게 좋다. 개인적으로 경기 내용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팀이 연승을 달려서 굉장히 좋다. 저번시즌은 2연패로 시작했지만 끝엔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했는데, 이번에는 2연승으로 출발했으니 끝이 더 기대가 된다.Q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택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성호의 이름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그리 익숙하지는 않을 것이다. STX에 합류하고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것은 꽤 오래 전의 일이지만 아직까지 출전 기회를 잡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조성호가 지난 비시즌동안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드디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더니, 프로리그 데뷔전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Q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A 내가 출전하기 전에 2대0으로 지고 있어서 약간 불안하긴 했다. 하지만 게임할 때 그런 것을 신경 안쓰고 잘해서 이긴 것 같다. 초반에 상대본진 프로브 서치가 안돼서 긴장하기는 했지만 중반쯤 되니 긴장이 풀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새 얼굴들 활약… 무서운 뒷심 발휘STX가 초반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역전승을 거뒀다. 에이스인 김구현의 출전 없이도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시즌 초반부터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다.STX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맞아 4대2 승리를 거뒀다. 초반 두 세트를 내준 뒤 3세트부터 내리 네 세트를 따낸 STX는 지난 삼성전자 전에서와 마찬가지로 뒷심을 발휘하며 또 하나의 역전승을 거뒀다.1, 2세트까지만 하더라도 공군의 분위기였다. 공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박영민이 김동건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1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STX 4대2 공군 1세트 김동건(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영민(프, 1시) 2세트 김윤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 3세트 조성호(프, 4시) 승 < 아즈텍 > 손석희(프, 8시) 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벤젠 > 박태민(저, 1시)5세트 김도우(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1시)6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안기효(프, 3시) 7세트 < 포트리스 >STX 김윤중이 공군 안기효를 잡아내며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김윤중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 안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공군 2-3 STX 1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2세트 김경모(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3세트 손석희(프, 8시) < 아즈텍 > 승 조성호(프, 4시)4세트 박태민(저, 1시) < 벤젠 > 승 조일장(저, 7시)5세트 민찬기(테, 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도우(테, 11시)STX 김도우가 팀 합류 후 첫 승의 기쁨을 안았다.김도우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 민찬기에게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초반 2대0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가던 공군은 이 경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도우 "난 STX맨!"STX 김도우가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압도하며 팀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팀의 승패를 걸고 6세트에 나서는 공군 안기효와 STX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STX 김윤중 "나 한 껀 했어!"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김윤중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다음 경기를 기약하며 팬들에게 힘찬 구호와 함께 경례를 한 공군 에이스. '우리는 강하다!'기존 주전들과 새로운 얼굴들의 조화로운 활약 속에 1승을 더한 STX.'이 기세 그대로!'1승을 추가하며 공동 선두에 올라선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공군 2-2 STX 1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2세트 김경모(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3세트 손석희(프, 8시) < 아즈텍 > 승 조성호(프, 4시)4세트 박태민(저, 1시) < 벤젠 > 승 조일장(저, 7시)'경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STX 조일장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 박태민을 제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처음부터 신경전이 팽팽하게 펼쳐진 경기였다. 두 선수는 모두 12드론 앞마당 빌드로 시작했고, 드론을 다수 생산하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벤치 '조마조마'두 세트를 내준 STX 선수들이 숨죽인 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데뷔 첫 승리!'불리했던 상황을 역전시키며 공식전 첫 승리를 기록한 STX 조성호.'이번에는 반드시!'시즌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아쉽게 패배한 공군 박태민이 승리에 도전한다. '분위기 반전은 내 몫!'팀내 세 번째 카드로서 제 몫을 다해내겠다는 조일장의 4세트 출격!'뮤탈리스크는 나의 힘!'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장악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든 조일장.공군 민찬기 '제가 해내겠습니다!'경기석에 앉아 벤치를 바라보는 공군 민찬기.김도우 '이적 후 첫 승?'STX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경기에 나서는 김도우.ph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공군 2-1 STX 1세트 박영민(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2세트 김경모(저, 12시) 승 < 이카루스 > 김윤환(저, 9시)3세트 손석희(프, 8시) < 아즈텍 > 승 조성호(프, 4시)STX 조성호가 공군 손석희의 거친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거뒀다.조성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손석희를 상대로 아슬아슬한 경기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손석희는 여러 차례 공격을 펼치며 주도권을 잡아 나갔지만 리버 셔틀의 폭사 이후 급격히 흔들리며 경기를 내줬다.초반부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 저그 '맞짱!'공군 저그 김경모와 STX 에이스 저그 김윤환의 격돌!STX 김은동 감독 "아휴~"첫 뮤탈리스크 격돌에서 김윤환의 약간 우세하게 끝내자 한숨을 돌린 김은동 감독.공군 박대경 감독 "힘내!"업그레이드에서 앞선 김경모가 서서히 경기를 장악해나가자 벤치에서 힘을 보태는 박대경 감독.김경모 '이긴 것 맞습니까?'김경모가 김윤환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모니터를 확인하고 있다.'이등병, 승리의 기분을 교감하다'이등병 최고참 김경모와 막내 이성은의 힘찬 하이파이브!김경모 '나도 승리 신고!'김경모도 공군 입대 후 첫 승리를 거뒀다.'차세대 프로토스 격돌!'공군의 차세대 프로토스 손석희와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4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