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즌 첫 승 도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MBC게임 선수들이 무대 한 가운데서 파이팅을 외쳤다. '1위를 노려라!'강한 전력을 선보이며 이미 1승을 챙긴 SK텔레콤의 입장!'힘내라!'친정팀 SK텔레콤을 상대하는 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가 김동현을 다독이고 있다. '시작은 저그전!'첫 세트는 MBC게임 저그 김동현과 SK텔레콤 저그 어윤수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2010-10-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중 유닛 방어력 업그레이드로 김동현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0-1 SK텔레콤 1세트 김동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어윤수(저, 1시)"방어력의 힘!"SK텔레콤 T1 어윤수가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하고 저그전 7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어윤수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김동현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어윤수는 상대와 대각선의 위치에 걸렸다는 것을 알지 못했지만 드론을 잔뜩 생산했고 앞마당에 해처리까지 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를 치르는 SK텔레콤 고인규가 카메라를 보자 팀 동료 한상봉을 상대로 '책 읽어주는 다정한 남자' 컨셉트를 잡았다. 결국 연기를 계속하기 무안했던 고인규와 한상봉 모두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구현-김윤중 장점 흡수해 최강 신예로 크고파“이번 시즌 변현제를 주목해 주세요. 특급 신예가 될 겁니다.”비시즌 동안 STX 코칭 스태프들은 입을 모아 변현제라는 신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 5월에 숙소에 합류해 이제 겨우 4개월밖에 되지 않은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를 받은 셈이다. 올해 17살로 전태양과 동갑인 변현재는 입단 테스트 때부터 남다른 실력과 경기 스타일을 선보이며 코칭 스태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변현제의 첫 인상은 순했다. 인터뷰 내내 기자와 눈을 마주치지 못했고 한 마디를 할 때에도 쑥스러움이 묻어났다. 어떤 물음에도 그저 환하게 웃어 보이는 모습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 첫 주차 경기에서 이동통신사 두 팀 KT와 SK텔레콤이 나란히 첫 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또, 멤버를 대폭 교체한 하이트와 관록의 클랜 아처가 각각 승리를 거두며 시즌 전망을 밝혔다. 반면, 지난 시즌 챔피언 STX는 SK텔레콤에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KT, 단단한 팀 워크 보여주며 산뜻한 첫 출발 첫 시즌부터 함께한 멤버들이 그대로 활동하는 유일한 팀인 KT는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MBC게임을 상대로 가볍게 첫 승을 따냈다. KT의 승리에는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과 데뷔 첫 경기MBC게임 히어로의 코칭스태프를 맡고 있는 성학승 수석 코치가 친정팀인 SK텔레콤 T1과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다. 성학승 수석 코치(사진)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과 상대한다. 성학승 수석 코치에게 SK텔레콤과의 경기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다. 공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SK텔레콤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했고 제대한 뒤인 2009년 초 SK텔레콤에서 저그 담당 코치로 활동했다. 08-09 시즌 SK텔레콤을 광안리 우승으로 이끈 뒤 성 코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나왔고 10-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프로토스 쌍포 도재욱(왼쪽)과 김택용.[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재욱-김택용 전면 배치할 듯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 쌍포로 MBC게임 히어로 사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하며 2연승을 노린다.SK텔레콤의 프로토스 라인은 지난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강력한 '포스'를 내뿜은 바 있다. 김택용과 도재욱이 연승을 이어가면서 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까지 모두 승리했고 결승전에서 아쉽게 김택용이 무너지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과정에서 김택용은 5연승(7승3패), 도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은퇴 후 처음으로 심경 밝혀프로리그를 한 달 앞두고 은퇴를 선언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김정우가 팬카페에 심경을 전했다.김정우는 지난 17일 팬카페에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최근 근황에 대해 털어 놓았다. 김정우는 지난달 20일 연봉 협상 결렬로 은퇴를 선언한 뒤 침묵하고 있다가 고민 끝에 팬카페에 글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김정우가 적은 글에 따르면 은퇴를 결심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CJ가 제시한 연봉 협상안 때문이다. 김정우는 “팬들과 함께 더 즐기면서 게임을 계속 하고 싶었지만 이 팀을 위해 긴 시간 동안 왜 열심히 했나 싶을 정도로 연봉 협상 과정에서 회사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IeSF 2010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IeSF 2010 Grand Final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정식종목인 ‘FIFA 온라인2’와 ‘워크래프트3’로 진행되었으며, 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합을 펼친 끝에 각 종목별 1, 2위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6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FIFA온라인2에서는 전통 강호로 꼽혔던 김관형, 정주영, 정재영, 조영찬 등이 차례로 탈락하며 이변의 시작을 알렸다. 대통령배 2009 KeG GF에서 3위를 차지한 안혁은 결승전에서 성제경을 4대 2로 제압하고 FIFA온라인2 종목
2010-10-1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모여보세요!"오늘의 승리팀, 사진찍기 위해 모이다."하나, 둘, 셋, 찰칵!"*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아유 어색해라~"스킨십에 익숙치 못한 그들."나 이 포즈 못하겠는데"급기야 장윤철의 반란?!"다 같이 웃어 보아요"어쨌든 석세스!오늘의 승리의 주역들 개인컷.그리고 오늘의 MVP를 위한 또 하나의 개인컷.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 통합 전부터 신상문은 팀의 독보적인 에이스였다. 팀의 통합으로 든든한 동료들이 합류하면서 신상문에게는 날개를 달아준 것이나 다름없는 형국이 됐다. 연습실에서도 조병세와 나란히 앉아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고 있다는 것. 지난 시즌은 막판 뒷심 부족으로 테란 최고팀이란 타이틀을 KT에 내어줬지만 이번 시즌에는 절대로 테란 최고팀이라는 타이틀을 양보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확고했다.Q 승리 소감은.A 팀 통합 후 첫 승을 거둬서 기쁘다. 골고루 조화가 잘된 강한 팀이 된 것 같다.Q 통합 후 기대에 대한 부담이 클 것 같다.A 아무래도 기대치가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부담이 되긴 한다. 하지만 적응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병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테란전의 강자다. 하지만 늘 꼬리표처럼 저그전에는 약하다는 소리가 따라다녔다.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듯 조병세는 시즌 첫 경기에서 저그를 꺾으며 기분좋게 출발을 했다. 팀 통합을 통한 신상문과의 시너지 효과가 눈으로 확인되는 순간이었다.Q 약점이었던 저그전에서 승리했다.A 개막전부터 저그전으로 첫 승을 시작해서 굉장히 기분좋다. 이번 시즌에는 저그전에서 더욱 많이 이기고 싶다. 테란전이 나오면 조금 더 자신이 있었겠지만 저그전도 많이 연습했으니 상관없었다. 일단 첫 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고, 그걸 이루게 돼서 기쁘다.Q 스타리그에서 맞붙었던 상대였는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장윤철은 지난 시즌부터 두각을 나타낸 신예다. 내로라 하는 선수들을 꺾어내며 09-10시즌에는 신인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첫 경기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 눈에 띄였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장윤철은 지난 시즌 신인왕을 수상한 것에 그치지 않고 이번 시즌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는 욕심도 내비쳤다. Q 첫 세트 출전이 부담스럽지는 않았나.A 긴장이 많이 돼서 머리 속까지 하얘졌다. 경기 내내 내가 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오랜만에 경기를 하니까 다시 처음부터 하는 느낌, 마치 데뷔전같은 느낌이었다. 그때와는 물론 비교가 안 되지만 이번에 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이경민은 스파키즈 시절부터 프로토스전 하나만큼은 빼어난 선수였다. 상대의 다크 템플러가 자신의 본진을 공격하고 있는데도 휘둘리지 않고 침착하게 판단하는 모습에서는 노련미가 묻어났다. 통합 후 첫 경기라는 부담감이 컸겠지만 잘 털어내고 이번 시즌을 빛낼 준비를 마친 것처럼 보였다.Q 첫 경기를 치른 소감은.A 힘들다. 팀 통합 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솔직히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이렇게 팀에 보탬이 돼서 뿌듯하다. 내 자신이 대견스럽다(웃음).Q 팀 합병 소식에 어땠나.A 굉장히 빨리 진행돼서 상당히 어리둥절했다. 스파키즈란 팀에 정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바뀐다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하이트 엔투스가 팀 통합 후 더욱 강력한 면모를 선보이며 첫 승을 거뒀다.하이트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라운드 1주차 화승전에서 4대1로 압승을 거뒀다. 팀 통합 후 전력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에 확실히 부응하는 모습이었다. 화승은 이제동이 한 세트 따내며 분전했지만 허리가 받쳐주지 못해 힘없이 무너졌다.팀 통합의 영향으로 하이트는 1세트부터 5세트까지 모두 주전급의 선수들을 기용했다. 1, 2, 4세트는 지난시즌 CJ에서 종족별 에이스로 활약했던 장윤철, 신동원, 조병세가 차례로 출전했고, 3세트에는 지난 시즌 하이트의 에이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NO.1 테란은 바로 나!'STX 테란 원 톱의 자리를 노리는 '신형 테란' 이신형.'제 3의 카드!'STX 소울 세 번째 에이스 카드로 우뚝 선 조일장.'승리는 우리가 책임진다!'승리를 이끈 '물량토스' 김윤중과 에이스 김구현.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의 여유'이미 승리를 따낸 김윤중은 벤치에서 미소를 띄며 경기를 보고 있다.'경기 종료!'김구현이 승리를 따내며 STX의 4대1 승리를 확정짓자 동료들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승리의 하이파이브!'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구현.'우승을 위해!'프로리그 10-11시즌 목표는 무조건 우승 밖에 없다는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된 가운데 조일장 역시 ‘저그전 트라우마’를 극복한 모습이다. 지난 시즌 저그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하던 조일장이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STX 박재석 수석 코치는 “조일장이 이번 시즌 STX 제3의 에이스 카드이니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Q 10-11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A 조일장=’태양의제국’이라는 맵을 처음 받고 난 뒤 프로토스와 테란전을 열심히 했다. 저그전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 걱정했지만 운도 따랐고 상황도 좋았다. 승리해 정말 기쁘다. Q 지난 시즌 저그전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항상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STX 테란 라인에 희망이 생겼다. 지난 시즌 판단 미스와 장기전 운영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이신형이 이점을 완벽히 보완해 10-11시즌 첫 경기에서 역전극을 일궈내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불리한 상황에서 김기현을 상대로 보여준 후반 운영과 드롭십 움직임은 STX 테란 라인의 희망으로 떠오르기에 충분했다. Q 10-11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이신형=프로리그 첫 승을 따내 기쁘다. 경기 하기 전에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좋은 생각 하면서 게임에 임해 이길 수 있었다. Q 비시즌 동안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경기력이 상당히 좋았는데. A 이신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에도 STX 프로토스 라인은 강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STX 프로토스 라인은 더욱 강력해 보인다. 김구현이 건재한데다 김윤중의 경기력도 향상됐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STX 프로토스 라인은 10-11시즌 첫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일조했다. 시원한 물량전으로 역전승을 기록한 김윤중과 신예를 상대로 노련한 플레이를 펼친 김구현은 "10개 팀 가운데 프로토스 최강 팀이 STX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Q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김구현=승리해 기분이 좋다. 앞 경기에서 동료들이 너무 잘해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압박감이 심했는데 승리해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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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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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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