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협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0년 10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와 MSL을 동시에 우승하면서 화승 이제동과 함께 역대 개인리그 최다 우승 공동 2위에 올랐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10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10월 진기록 명기록에서는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7개 부문에서 기록을 경신했고 새롭게 4개 부문 기록이 추가됐다. ◆이영호 공식전 개인리그 최다 우승 공동 2위 달성이영호는 지난 9월1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서 화승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고 통산 5회 우승을 기록, 최연성, 이제동과 함
2010-10-0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정부 주도 e스포츠 저작권 토론회 참석화승 이제동이 프로게이머 대표로 e스포츠 저작권 토론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이제동은 7일 오전 9시 30분에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e스포츠콘텐츠 저작권 해결방안'이란 주제로 열리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제동은 프로게이머 대표로 참석해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e스포츠 저작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예정이다.인하대 문화콘텐츠학과 김민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연세대 법학과 남형두 교수의 'e스포츠콘텐츠 저작권 쟁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발표 이후, 종목사와 방송사, 협단체, 학계의 토론이 이어질 계획이
[데일리e스포츠]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다양한 대전방식 시험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차 시즌의 개막을 앞두고, 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팀이 프리매치에 나선다. 오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열리는 사전 행사를 협회가 주관해 개최한다. 이번 프리매치는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에게 보다 많은 재미와 관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대전방식을 시험해보기 위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3세트 2선승제로 치러지며 각 세트는 2대2와 3대3 그리고 현행 방식의 5대5 대결로 펼쳐진다. 프리매치를 통해 시험된 경
[데일리e스포츠] 1승1패 배틀존-스톰퀘이크 혈전 예고전통의 배틀존이냐, 지난 대회 4강 스톰퀘이크냐 8강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온미디어 계열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버라이어티 리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8강으로 가는 마지막 티켓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e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유로가 3연승으로 일찌감치 조 선두를 확정지으며 슈퍼리거에게 배정된 4장의 8강행 티켓 중 두 장을 확보해 8강 진출을 결정지은 상황에서 오는 7일 저녁 8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리그'의 조별 풀리그 마지막 경기인 6주차에서
[데일리e스포츠] 인제서 9~10일 오프라인 행사국내 대표 FPS 게임 서든어택을 오프라인에서 즐긴다. 인제군·게임하이·CJ인터넷은 '2010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3차 대회'를 오는 10월9일~10일 이틀간 강원도 인제군 밀리터리 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 9일에는 승률, 승자승, 세트득실차에 따른 링크전으로 예선전이 열리고, 10일 32강 본선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서든어택 얼라이브 강자들이 대거 참가하여 대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상금은 4000만원(대회당 1000만원)으로,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4등 50만원, 8강 진출팀 30만원, 16강 진출팀 20만원, 32강에
◇국감장에서 증인으로 발언중인 길 마틴 블리자드코리아 지사장[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원제 의원 "수익성 없는 e스포츠에 중계권 웬말"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받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한국 지사장인 마이클 길 마틴이 원론적 수준의 답변으로 일관했다.마이클 길 마틴 블리자드 코리아 한국 지사장은 한나라당 허원제 의원의 증인 출석 요청에 따라 4일 문화체육관광부 건물 5층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가했다. 한정원 전 지사장의 공석을 메운지 얼마되지 않아 출석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길 마틴 지사장은 오후 2시에 문화부에 도착, 증인석에 앉았다. 허원제 의원이 길 마
2010-10-04
◇한나라당 허원제 의원[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유인촌 문화부 장관 "온라인게임-PC방 과금제 가이드 라인 만들겠다"한나라당 허원제 의원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시행하고 있는 PC방 유료화 정책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온라인 게임의 PC방 과금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허 의원은 4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한국PC방협동조합 이사장을 증인으로 출석시킨 자리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PC방 유료화 정책이 강자가 약자에게 위압을 가하는 모양새"라고 지적했다.◇국감장에서 증인으로 발언중인 최승재 한국PC방협동조합 이사장허 의원은 블리자드 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5일 이틀에 걸쳐 평가전웅진 스타즈와 CJ 엔투스가 프로리그 10-11 시즌을 위해 합동 평가전을 진행한다. 웅진과 CJ는 10월 중 개막 예정인 프로리그 10-11 시즌을 앞두고 4일과 5일 이틀간 연합 평가전을 갖는다. 이번 평가전은 10-11 시즌에 사용될 신규 맵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양 팀의 전력을 끌어 올리겠다는 뜻에서 진행된다. 웅진과 CJ는 숙소가 바로 위, 아래층이어서 평소 친분을 돈독하게 유지하고 있어 이번 합동 평가전을 성사시켰다. 웅진과 CJ는 09-10 시즌을 마친 뒤 전력 하락이 예상되고 있는 상태여서 이번 합동 훈련에 큰 의미가 있다. 웅진은 테란 정종현, 김동주, 이동준 등이 팀을 빠져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e스포츠 방송 콘텐츠를 둘러싼 저작권 논쟁을 해결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1일 허원제 의원실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오는 7일 오전 9시 30분에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e스포츠콘텐츠 저작권 해결방안'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하대 문화콘텐츠학과 김민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연세대 법학과 남형두 교수의 'e스포츠콘텐츠 저작권 쟁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발표 이후, 종목사와 방송사, 협단체, 학계의 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특히 저작권 문제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블리자드측 대변인과 국제e스포츠연맹 오원석 사무총장과 MBC미디어플러스 조정현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블리자드(대표 마크 모하임)는 당초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SK텔레콤 사장)와 한국 내 e스포츠 저작권 협상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 4월 일방적으로 결렬을 선언한 뒤,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업체 그래텍(대표 배인식)을 한국 사업권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블리자드는 그래텍을 협상 대리인으로 내세워 또 다시 협상을 요구해 왔고 이에 협회는 종전과 달리 프로게임단 중심의 협상단을 꾸려 저작권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 협상 당사자가 협회와 블리자드에서 프로게임단과 그레택으로 변경됐으나 양자 모두 1차 협상 때와 마찬가지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협회 회장사인 SK텔레콤과 한국 e스포츠계 터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블리자드가 뒤늦게 스타크래프트 방송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인정받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작권 침해 사실을 인지하고도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다면 해당 권리는 보호받을 수 없다. 이는 저명한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Rudolf von Jhering)이 말한 '법은 권리 위에서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선언적인 말로 대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과 관계자 역시 "저작권은 친고죄로 침해 사실 여부를 파악한 이해 당사자가 직접 권리를 주장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권리를 보장 받기 힘들다"고 말했다. 블리자드가 한국e스포츠협회(KeSPA) 등에 스타크래프트에 대한 저작권 요구를 한 것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크래프트를 중심으로 한 한국 e스포츠 문화에 경탄해온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출시를 앞두고 돌연 태도를 바꾼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한 얘기겠지만 무엇보다 스타크래프트2의 흥행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타2를 '글로벌 프로덕트'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흥행의 핵심이 되는 'e스포츠' 시장을 좌지우지 할 수 있어야 한다. 블리자드 스타2 성공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는 전작(스타크래프트)의 수명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도 e스포츠 시장에 대한 저작권 공세는 필수적이다.스타크래프트는 지난 98년 국내에 발매된 뒤 제품 수명을 마치고 판매고가 줄어들 무렵, 2000년부터 본격화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와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 조기행 SK텔레콤 사장)의 저작권 협상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한국이 국제e스포츠연맹(IeSF) 회장사로 세계 e스포츠를 선도하고 있는 만큼 협상 결과가 세계적 표준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덴마크 e스포츠협회 닐스 톰버그(Niels Thomberg) 부회장은 "저작권 문제는 결국 IeSF 회원국 전체를 강타할 주제로, 한국에서 먼저 문제가 불거진 것은 한국이 e스포츠를 주류로 만드는데 있어 다른 국가들 보다 수 년을 앞서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독일 e스포츠협회 토마스 본 트라이헬(Thomas Von Treichel) 이사 역시 "해당 협상이 원활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블리자드 10년 공생 깨고 권리요구지난 10년 동안 IT강국 한국을 대표하는 디지털 문화 코드로 자리매김한 e스포츠가 미 게임업체 한 곳(블리자드)의 라이선스 공세에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인기 있는 e스포츠 종목사(게임업체) 였던 블리자드가 돌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나서면서 국내외 e스포츠계가 혼란에 빠져 들고 있다. e스포츠 종주국을 자처하는 한국에서도 종목사가 경기와 관련해 권리를 주장했던 경우는 전무했기 때문이다. e스포츠는 게임산업에서 파생되긴 했지만 게임산업과 무관하게 성장해 왔고, 태동 때부터 종목사와는 종속 관계가 아닌 공생 관계를 형성해 왔다. e스포츠계가 게임업
[데일리e스포츠]드래곤플라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월드사이버게임즈 2010(이하 WCG 2010) '퀘이크워즈 온라인' 최강전이 미국 아메리믹스의 우승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게임축제 WCG 2010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으며 퀘이크워즈 온라인은 10월 1~2일(현지시간 기준) 양일간 대회를 진행해 최후의 우승팀을 가렸다. 4강 토너먼트에서 세르비아 눕스와 호주 팀 오스트레일리아를 각각 물리치고 결승 무대에 오른 한국 ‘이티(ET) 클랜’과 미국 아메리믹스는 북아프리카의 정유공장을 배경으로 하는 리파이너리(Refinery) 맵에서 손에 땀
◇KT 롤스터 이영호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하면서 얻은 골든 마우스에 입을 맞추고 있다. 이영호는 2010년에만 스타리그, MSL 각각 2회, 프로리그에 이어 WCG 그랜드 파이널까지 모두 휩쓸면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까지 제패하며 세계 최강 입증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서 정점을 찍었다.이영호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WCG 2010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제압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e스포츠 국제 대회인 WCG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영호는 2009년 중반부터 피치를 올리기 시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철권6에서 금메달…3년 연속 종합 1위대한민국이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성적으로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대한민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철권6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역대 가장 당당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한 부문에서는 세 국가밖에 참가하지 않는 한국 게임인 붉은보석 등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부끄러운’ 종합 우승을 일궈냈지만 이번에는 워크래프트3, 철권6 등 세계적으로 강한 선수들이 즐비한 종목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영호 2대0 김구현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아웃사이더 > 김구현(프,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데스티네이션 > 김구현(프, 5시)‘다 이루었다!’201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이영호가 결국 마지막 목표인 WCG 금메달마저 손에 쥐었다.이영호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WCG 2010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제압하고 생애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이영호는 2010년에 펼쳐진 모든 개인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이영호 1-0 김구현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아웃사이더 > 김구현(프, 9시)스타크래프트 한국 대표 이영호가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완벽한 메카닉 운영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향한 7부 능선을 넘었다.이영호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WCG 2010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에서 심리전에 이은 완벽한 후반전 운영으로 김구현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이영호는 생애 첫 WCG 금메달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영호는 초반 입구를 막으며 뒷마당 지역의 미네랄 확장 기지를 안전하게 가져갔다. 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WCG 10년 역사상 한 국가가 2년 연속 메달 독식한 적 없어…한국 스타크래프트가 처음한국 스타크래프트가 WCG 10년 역사를 새로 썼다.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영원한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한국은 그동안 어떤 국가도 이뤄내지 못한 2년 연속 금, 은, 동 메달 독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이는 3번째 메달 독식 기록으로 WCG가 열린 1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한국 스타크래프트가 얼마나 강한지 전 세계에 알린 것이다.한국이 처음으로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메달을 독식한 것은 지난 2006년 WCG 그랜드 파이널. 당시 최연성과 박성준, 전상욱 등이 한국 대표로 선발돼 메달을 싹쓸이했다. 이후 시스템이 바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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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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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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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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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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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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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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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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